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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봄맞이 기관 사회단체 연합 국토대청결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금구면의 모든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등 지역 기관 사회단체 회원10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 깨끗한 금구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주민들에게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승곤 금구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기관 사회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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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벽천미술관, ‘산책하는 집’ 전시
[한국Q뉴스] 김제시벽천미술관은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산책하는 집 을 오는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집’ 이 삶의 터전이 아닌 경제력을 상징하는 자산으로 변모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특히 크레인이나 인력에 의해 이동하는 ‘집’을 ‘산책’ 으로 표현한 설치작품을 통해, 의지와 상관없이 이동을 강요받는 현대인의 불안정한 삶을 드러낸다.참여작가 손민아는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한 설치 기반 시각예술가로 이번 작품을 통해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전북의 현실과 재산으로서 집의 역할이 강화되는 신자유주의적 경향에 질문을 던진다.시 관계자는 “이번 산책하는 집 전시에 김제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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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28~29일 함평서 개최
[한국Q뉴스] 함평군은 25일 "2026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8~29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3월 함평에서 개최된다.'춘란이 피어나는 고향, 함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난 대제전은 화예품과 엽예품 등 한국 춘란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이밖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누구나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며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김택곤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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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준비 박차…기반 조성 완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조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함평군은 25일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통합돌봄 전담 조직을 정비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 및 유관가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져왔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본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함평형 특화 서비스 개발 9개 읍 면사무소에 통합지원 창구 운영 등 기반을 마련했다.함평군은 이번 본 사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실현할 계획이다.특히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이고 가계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집중한다.함평군 관계자는 "함평군 통합돌봄 슬로건인 함께함평, 평생함평 은 정든 함평에서 이웃과 함께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함평군을 만들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정든 내 집에서 품격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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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함평군은 25일 "제4기 함평군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가 전날 함평군 청년센터에서 정선희 인구경제과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올해 주요 청년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연간 계획 공유 상반기 청년센터 프로그램 안내 청년 워크숍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회의에선 올해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다양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도 함께 발굴 제안했다.정선희 인구경제과장은 "논의된 의제들은 관련 부서의 정책 검토를 거쳐 실행가능한 사항은 실제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실질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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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물김 위판금액 603억원… 역대 최대 달성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5 2026년산 물김 위판량이 약 3만 5천 톤, 위판금액은 약 60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물김 수확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2024 2025년산 위판금액 약 460억원을 이미 넘어선 수치로 위판금액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특히 올해는 전년 동기 대비 위판량은 약 6천 2백 톤, 위판금액은 약 270억원 증가하는 등 물김 생산과 판매 모두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 같은 성과는 K-푸드 열풍에 따른 김 관련 제품 수출 증가와 함께 김 생육에 적합한 해양환경이 조성되면서 황백화 등 갯병 발생이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현재 군산시 해조류 양식 면허어장은 총 58건, 면적은 5512ha 규모이며 옥도면 10개 어촌계 김 양식장에서 물김을 생산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해조류 양식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해양 환경 조건이 잘 맞아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김 양식업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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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누구나 참여하는 선거… 교통약자 이동 지원 강화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교통약자 및 읍 면 지역 주민의 투표 편의 제공을 위한 교통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해 사전투표일과 선거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특별교통수단 2대를 무료로 운행한다.지원 대상은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로 거주지에서 투표소까지 왕복 이동을 지원한다.또한 읍 면 지역 유권자의 투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임피 서수면, 회현면, 대야면, 옥구 옥서면, 성산면, 가력항을 운행 중인 행복콜버스도 사전투표일과 선거일에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11대를 투입해 평일과 동일한 방식으로 정상 운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와 읍 면 거주 주민들이 제약 없이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특별교통수단 이용은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이동지원센터 또는 군산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콜버스는 권역별 콜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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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지역 인재양성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사단법인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금번 기탁식은 25일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협의회 회원사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장학금이 재단 측에 전달됐다.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에서는 2024년부터 군산시 학생들의 꿈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김경희 경영자협의회장은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장학사업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김영민 군산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군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교육사업에 내실있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한편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군산국가산업단지와 군산2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200여개 기업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사 상호간 경영정보 교환 및 기술협력 등을 통해 군산산업단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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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합동평가 대응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가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평가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 평가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국 소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정량지표 목표 달성을 위해 지표별 매뉴얼을 철저히 분석하고 도 담당자와의 상시 소통 체계를 활성화해 실적 누락 등의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무결점 실적 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특히 우수 정책을 가리는 정성지표 분야에서는 지역적 특성과 행정 여건을 적극 반영한 '군산형 차별화 사례'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회의를 주재한 김영민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우리 시의 종합적인 행정 수행 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평가”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문 적극적인 협업으로 목표 달성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산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달 부시장 주재의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철저한 실적관리로 빈틈없는 평가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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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영농철 앞두고 주민숙원 생활환경 정비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가 영농철을 앞두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생활환경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로 및 배수로 저수지 정비를 통한 영농환경개선 지역주민 생활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읍면동 건의사항을 반영해 편성됐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55건, 생활환경정비사업 39건, 저수지 보수 보강사업 12건 등 총 106건, 54억원 규모다.주요 내용은 농업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배수로 농로 저수지 정비 등이다.시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검토, 현장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을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특히 현장 조사 단계부터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 과정에서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철저한 사전 조사로 설계변경을 줄이고 영농철 이전에 사업을 발주해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련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과 재정 신속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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