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영산동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영산강정원과 홍어의 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 나주사랑 나무심기’를 추진하며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
사회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관광객 이동이 많은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철쭉 2000주를 식재하며 거리 환경을 가꾸고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산강정원과 홍어의 거리는 나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방문객들에게 밝고 화사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옥 영산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나무심기로 한층 밝고 화사한 영산동을 조성했다”며 “밝고 화사한 영산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나주시 영산동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영산강정원과 홍어의 거리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 나주사랑 나무심기’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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