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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전주솔내고등학교’업무협약
[한국Q뉴스]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와 전주솔내고등학교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교 독서 인문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자 함 협약 개요 일 ࢌ 시 : 2026년 3월 25일 오후 2시 ~ 14:30 장 ࢌ 소 :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4층 강당 협약대상 :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전주솔내고등학교 협약기간 : 2026년 3월 25일 2027년 3월 24일 협약해지를통보하지않는한협약기간연장 협약내용 :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의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활용 한 전주솔내고등학교 학생들의 독서 인문교육 체험 활동 지원 전주 올해의 책 연계 프로그램 콘텐츠 제공, 전주독서대전, 전주 도서관여행 참여 지원 독서대전 연계 저자 특강, 올해의 책 구입 및 필사, 독서대전 홍 보 숏폼 제작 대회 등 참 석 자 : 12명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 :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도서관산업과장, 도서관여행팀장, 책문화산업팀장, 직원2 전주솔내고등학교 : 교장 정진복, 교감 강부경, 자공고연구부장 송경석, 사서교사 문연옥, 자공고연구부원2 진행순서 시간 주 요 내 용 비 고 오후 2시~14:02 2 참석자 소개 책문화산업팀장 14:02~14:17 15 인사말씀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 전주솔내고등학교 교장 14:17~14:27 10 협력사업 논의 및 협약서 서명 14:27~14:30 3 기념촬영 및 마무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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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5일 위기임산부 지원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위기청소년과 위기임산부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전북위기임산부지역상담기관인 '기쁨의하우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미혼모 등 위기임산부를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보호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심리 정서 지원 긴급 보호 및 생활 안정 지원 자립 지원 서비스 연계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최근 정서적 어려움과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겪는 청소년과 임산부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러한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과 임산부가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 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은 총 138개 기관, 212명으로 구성돼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 및 정서적 지원은 물론 교육 학업, 진로 취업, 의료 건강 지원, 법률자문,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보도시점은 금일 오후 2시 이후이다.2026.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북위기임산부지역상담기관 기쁨의 하우스 업무협약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과 연계 및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및 상담, 보호,자립 지원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지원, 유관기관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구축 협약개요 협약일시 : 2026년 3월 25일 13:30 협약장소 : 본 센터 3층 교육실 참석대상 : 7명 진행내용 신규1388청소년지원단 기관 소개 및 협약식 전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연계사업 및 위기 청소년 지원에 관한 협의 등 주최 주관 : 전주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행순서 시 간 소요 주 요 내 용 비 고 13:30 13:35 5개 회 사 회 자 13:35 13:40 5 참석자소개 사 회 자 13:40 13:45 5 인사말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정혜선 13:45 14:05 20 본 센터 및 참여 기관 소개 14:05 14:15 10 상호 협약식 센터장 기관대표 14:15 14:45 30 전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무료연계사업 및 위기 청소년 지원에 관한 협의 다같이 14:45 기념촬영 및 폐회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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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식품안심업소’ 무료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업소의 위생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식품안심업소'지정을 돕기로 했다.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전주시에 영업 신고된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식품안심업소 지정 컨설팅을 희망하는 3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신청 요건은 시설기준 위반 사항과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고 최근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선정된 업소에는 위생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게 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업소별 위생 상태 사전진단 식품안심업소 평가 기준에 따른 취약 항목 개선 지도 지정 신청 절차 및 서류 접수 안내 등으로 컨설팅에 수반되는 모든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이와 관련 '식품안심업소'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하고 인증한 위생 우수 음식점을 의미하며 지난 16일 관련 규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3단계였던 위생 등급이 '식품안심업소'로 통합 단일화됐다.시는 제도의 변화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에게 이번 맞춤형 컨설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기간 내에 신청서를 작성해 전주시청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기타 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고 싶지만 복잡한 절차나 준비 과정이 막막해 망설이는 영업주분들을 위해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면서 "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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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동 주민센터 현장의 리더 통장단 인공지능 교육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각 동 주민센터 통장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디지털 생활 역량교실'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 생활 현장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실용 중심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동 주민 전체로 AI 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교육에는 전주시 35개 동 중 20개 동 총 714명의 통장들이 참여했다.교육은 전문강사가 각 동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교육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아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의 체험형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시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한 생활밀착형 AI 교육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으로 아직 교육을 진행하지 않은 나머지 15개 동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교육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 및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다가서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등 실생활 중심의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통장단 대상 AI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 리더들이 먼저 AI를 이해하고 활용해 봄으로써 주민들에게 AI 교육의 필요성과 활용 가능성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AI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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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금일도에 뜬 맥도널드 버거 ‘어르신의 소망이 현실로
[한국Q뉴스] 금일읍 문해교실에서 글을 배운 최 어르신이 지난해 열린 교육부 주관 '전국 성인 문해 시화전'에 참가해 '맥도널드 대표 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문해교실의 담임교사가 맥도널드에 편지를 보내며 따뜻한 동행이 시작됐다.담임교사는 "금일도에는 햄버거 가게가 없는데 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이 햄버거를 한번 맛보셨으면 좋겠다"라고 편지를 보냈다.이에 맥도널드에서는 지난 24일 금일 용항리와 신평리 마을 어르신 270여명을 위해 금일도에 푸드 트럭을 보내 '행복 버거'를 제공했다.맥도널드에서는 어르신들이 매장과 같은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푸드 트럭에 키오스크 기기를 설치해 주문 방법도 알려드렸다.최 어르신은 "평생 맛보지 못했던 햄버거도 먹어보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봄날의 선물 같았다"라고 전했다.맥도널드 관계자는 "글을 배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고 오늘을 소소하게 행복했던 날로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금일도 어르신들과 맥도널드의 훈훈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제작되어 '행복을 주는 버거, 완도 금일 편'이라는 제목으로 3월 25일 맥도널드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완도군 관계자는 "그동안 문해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연을 접해왔는데 이번 케이스는 기업에까지 닿으면서 어르신들께 기쁨을 줄 수 있어 덩달아 기뻤다"라며 맥도널드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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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목표 달성에 도정 역량 집중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3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열기위한 본격적인 '선제적 공세 전략'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의 의무지출 비중 상승과 민생지원 소요가 급증되고있고 특히 통합지자체 대상 재정 인센티브 집중 등 우리 도의 국비 확보 입지가 위축될 수 있는 엄중한 대외여건을 공유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도는 작년 9월부터 전북연구원 및 14개 시군과 함께 7개월 동안 총507건, 6927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했다.분야별로는 전북 대도약 대전환을 위한 산업 경제분야 농생명 산업수도 전북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농생명분야 도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문화 체육 관광 분야 전북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만금 분야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한 SOC분야 구축사업,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전라선 고속화 등) 안전하고 든든한 전북실현을 위한 환경 안전 복지 분야에 대한 발굴이 이뤄졌다.도는 향후 타운홀 미팅 후속 사업과 현대차 투자 연계 사업 등을 보완해 확보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또한,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의 골든타임인 5월말까지 우리 도 사업의 국정과제 연계 논리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부처안 반영률을 극대화할 방침이다.특히 부처가 예산 한도 부족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할 경우에 대비해, 전북도의 사업이 국가 전체의 민생안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필수사업'임을 입증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도는 우선, 100대 중점확보 대상사업 위주로 중앙부처 사전설명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특히 금주부터 국가예산 현장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예산 확보활동 일일보고'체계를 가동하며 부처예산안 반영을 위한 활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획예산처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적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대체논리'를 제공하는 밀착 대응에 나선다.이 밖에도, 원내대표와 장관, 최고위원을 배출하며 강화된 지역정치권의 위상을 적극 활용해 정부안 편성 단계에서부터 전북자치도의 핵심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설득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변화된 정치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북도의 성장동력 확보와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도-시군-정치권-경제계가 하나로 뭉친 원팀 공조를 통해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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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 간담회…운영비 급식비 대폭 인상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저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2026년도 보육 지원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25일 정읍시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장기화된 저출생 기조 속에서 어린이집 운영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새롭게 추진되거나 확대되는 시의 보육 정책을 현장과 긴밀하게 나누고자 마련됐다.이날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만 2세 영유아 필요경비 3만원 추가 지원을 비롯해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급 간식비 월 1만 800원으로 인상 등 2026년도 핵심 보육 사업의 방향을 상세히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시는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기존 30만원에서 60만원이던 '정읍형 어린이집 운영비'를 80만원에서 최대 110만원까지 대폭 인상하며 현장의 재정적 부담 완화에 집중하고 있다.이성미 회장은 "급 간식비와 운영비 인상 등 정읍시의 과감하고 세심한 보육 정책에 감사를 표한다"며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시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학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보육 교직원은 돌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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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산자연휴양림 개장…27일부터 예약 시작
[한국Q뉴스] 정읍시가 조성한 '내장산자연휴양림'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본격적인 사전 예약 접수에 돌입한다.용산동 산 47번지 일원 48.8ha 규모의 시유지에 자리 잡은 내장산자연휴양림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국 도비 포함 175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주요 시설로는 산림휴양관 방문자안내소 1동과 독립형 숙박 시설인 숲속의집 9동이 마련됐다.추가 숲속의집 2동과 오토캠핑장 시설은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숙박 구역 중 6인에서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숲속의집'은 실내 취사가 가능하지만 4인실로 구성된 산림휴양관 9개 객실은 취사가 제한된다.시설 이용료는 객실 규모와 성수기 주말 여부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1만원까지 책정됐다.시는 이용객 부담을 덜기 위해 정읍시민에게 비수기 주중 50%, 성수기 주말 30%의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장애인, 국가보훈대상자, 다자녀가정, 전북사랑도민, 자매결연도시 주민, 임산부 난임부부 등은 비수기 주중에 한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반 이용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약 10%를 정읍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울 방침이다.예약은 산림청 자연휴양림 통합예약시스템인 '숲나들e'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정읍시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사용자는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일부 시설에 대한 우선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잔여 객실은 5일부터 일반 예약으로 전환된다.상세한 예약 안내는 누리집 또는 내장산자연휴양림 방문자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학수 시장은 "내장산자연휴양림이 용산호, 내장산 리조트 등 주변 관광 인프라와 시너지를 내어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오토캠핑장 등 일부 구역의 추가 공사로 인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유의해 예약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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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치매안심센터, 23개 읍 면 동 순회 ‘치매 3대 핵심 서비스’ 밀착 홍보
[한국Q뉴스] 정읍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23개 읍 면 동을 순회하며 검진 치료 실종 예방 등 3대 핵심 서비스를 알리는 밀착형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센터는 지난 1월부터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순회하며 '치매 집중의 날'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마을 주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는 이 통장 회의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센터의 주요 서비스를 상세히 설명하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센터는 이번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핵심 지원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만 60세 이상 정읍시민 대상 치매 무료 검진 사업을 비롯해, 월 3만원 이내의 치매 치료 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지문 사전 등록과 배회 인식표 발급, 배회 감지기 스마트태그 실종 예방 목걸이 보급을 아우르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이와 함께 보건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상설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센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보건소 1층 로비에서 '치매 알려준 데이'캠페인을 열어 방문객들에게 치매 예방 수칙을 전파하고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관리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센터에 마련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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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난임 시술비 소득 연령 제한 폐지…맞춤형 혜택 대폭 강화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올해부터 난임 시술비 지원의 소득과 연령 제한을 없애고 출산당 최대 25회의 시술비 지원과 30만원 상당의 냉동 난자 해동비를 신설하는 등 난임 부부를 위한 맞춤형 혜택 강화에 나섰다.정읍시 보건소는 국가형 전북형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기존에 적용되던 소득과 연령에 따른 지원 차등 기준을 폐지했다.이에 따라 관내 난임 부부는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를 합쳐 출산당 총 25회의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구체적으로는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와 비급여 3종 항목이 지원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비급여 지원 범위를 더욱 넓혀 냉동 난자를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해동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추가로 지급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췄다.서양의학적 시술 외에 자연 임신을 선호하는 부부를 위한 맞춤형 혜택도 병행된다.시는 양방 시술을 원치 않는 난임 부부에게 1인당 최대 180만원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출생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또한, 장기적인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북 난임 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정읍시의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건수는 총 249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44건이 실제 임신으로 이어져 18%의 성공률을 달성했다.이는 전년도 대비 7% 증가한 수치로 체계적인 지원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난임 치료는 장기간에 걸쳐 끈기 있게 노력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부부의 심리적이고 경제적인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며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부부들이 온전히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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