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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 시행
[한국Q뉴스] 김제시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친화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사업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가구 및 전세사기 피해자다.사업비는 1억6천8백만원을 들여 약 28가구를 선정해 세대 당 600만원 범위 내에서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단, 지붕, 화장실의 경우 최대 7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저소득층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주요 목적은 단열재 보강, 창호 교체, 도배, 장판 시공 등 에너지 효율을 높임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외부 환경 정비를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이달 안으로 대상자 선정 및 위수탁 업체 공개모집을 통해 업체를 선정해 오는 4월 초부터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더 많은 저소득층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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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2026년 찾아가는 금연실천 건강캠프’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지역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금연실천 건강캠프 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캠프는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주민과 근로자를 위해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 금연상담, 건강측정, 금연홍보 등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금연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캠프는 지난 6일 신풍동 행정복지센터, 13일 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 2회차를 운영했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초검사, 체성분 분석, 1:1 금연상담, 전북금연지원센터 연계 심방세동 선별검사 및 동맥경화검사 전문의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특히 개인별 흡연 특성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상담 이후에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호응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향후 일정은 4월 9일 16일 22일 두산전자 김제공장, 4월 27일 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 5월 7일 공덕농협, 5월 22일 금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홍순화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금연실천 건강캠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쉽게 금연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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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제시는 25일 2026년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로 선정된 5개 마을 가운데 금산면 명산마을과 신풍동 동도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어르신을 존중하고 이웃 간 서로를 살피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실천해 온 현장을 찾아, 으뜸마을 선정의 의미를 공유하고 그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어르신 공경 실천 사례와 마을의 공동체 분위기를 살펴보며 일상 속 배려와 존중이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특히 주민들이 어르신을 중심에 두고 서로를 살피는 마을의 모습은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가 생활 속에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이 함께하는 마을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든든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어르신을 존중하는 공동체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에는 공덕면 존걸마을, 진봉면 정동마을, 황산면 하목마을, 금산면 명산마을, 신풍동 동도마을 등 총 5개 마을이 선정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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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남면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11가구 생활안전 개선 봉사
[한국Q뉴스] 김제시 봉남면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복지기동대가 정기회의를 개최한 뒤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해 주거 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발굴하고 대원들의 협조로 추진됐다.복지기동대는 각 가구의 생활환경과 이동 동선을 고려해 안전손잡이를 설치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진행했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집안에서 이동할 때마다 불안했는데 안전손잡이와 전등까지 교체해줘 훨씬 안전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용 복지기동대장은 “작은 시설 개선이지만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안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나성희 봉남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나선 복지기동대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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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농업인단체, 면민 안녕과 풍년농사기원‘풍년안녕기원제’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영농단체가 지난 24일 올 한해 농사의 풍년과 면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금구면 풍년안녕기원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올 한 해 풍년 농사와 금구면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금구면 모든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금구면 주민자치회 풍물놀이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식, 제례의식, 축문낭독 등 전통방식의 풍년기원 행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정성을 모아 풍년과 주민들의 건강,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특히 지역 농업인 단체가 중심이 되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금구면 생활개선회가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다같이 식사하면서 공동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풍년안녕기원제를 통해 올 한 해 풍년 농사와 면민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이 함께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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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광활 명품 햇감자, 대한민국의 봄을 열다
[한국Q뉴스] 김제시 광활면에서 올해 명품 햇감자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광활면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들녘 작목반을 시작으로 오는 5월 중순까지 감자 수확이 이어질 예정이다.광활면은 전국 봄감자의 30%이상을 책임지는 최대 주산지로 270여 농가가 616ha 규모에서 감자를 재배하고 있다.이곳에서 생산되는 광활 감자는 비옥한 황토 토양과 서해안 해풍, 큰 일교차가 어우러져 전분 함량이 높고 식감이 뛰어나며 저장성도 우수하다.이러한 특성 덕분에 전국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손순미 광활면장은 “광활 감자는 우리 지역의 자랑이자 농가 소득을 책임지는 중요한 작물”이라며 “올해도 전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햇감자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활면에서는 오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가 열린다.축제에서는 햇감자 직거래 장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국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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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면 성봉회, 봄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앞장
[한국Q뉴스] 김제시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는 봉사단체 성봉회가 25일 관내 711번 지방도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성봉회원 15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5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남포삼거리에서 후리마을에 이르는 711번 지방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해당 구간은 교통량이 많고 인도가 없어 쓰레기 수거가 쉽지 않은 지역으로 인근 농경지까지 쓰레기가 방치돼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특히 성봉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정춘수 성봉회장은 “바쁜 시기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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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구면, 봄맞이 기관 사회단체 연합 국토대청결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금구면의 모든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생활개선회 등 지역 기관 사회단체 회원100여명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 깨끗한 금구면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에 쌓여 있는 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주민들에게 환경정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승곤 금구면장은“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함께해 주신 기관 사회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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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벽천미술관, ‘산책하는 집’ 전시
[한국Q뉴스] 김제시벽천미술관은 벽골제관광지 일원에서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순회전 산책하는 집 을 오는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집’ 이 삶의 터전이 아닌 경제력을 상징하는 자산으로 변모한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한다.특히 크레인이나 인력에 의해 이동하는 ‘집’을 ‘산책’ 으로 표현한 설치작품을 통해, 의지와 상관없이 이동을 강요받는 현대인의 불안정한 삶을 드러낸다.참여작가 손민아는 베를린예술대학교에서 조형미술을 전공한 설치 기반 시각예술가로 이번 작품을 통해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는 전북의 현실과 재산으로서 집의 역할이 강화되는 신자유주의적 경향에 질문을 던진다.시 관계자는 “이번 산책하는 집 전시에 김제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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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28~29일 함평서 개최
[한국Q뉴스] 함평군은 25일 "2026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8~29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함평군이 주최하고 함평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 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매년 3월 함평에서 개최된다.'춘란이 피어나는 고향, 함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난 대제전은 화예품과 엽예품 등 한국 춘란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이밖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누구나 자유롭게 출품이 가능하며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김택곤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난 문화의 대중화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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