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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치매노인 조호물품 제공 대상자 확대
[한국Q뉴스] 군산시가 군산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한 재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조호물품을 무상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재가 치매환자 중에서도 와상여부, 기준 중위소득 120%이하라는 기준을 적용했지만 2021년부터는 재가 치매환자라면 다른 기준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조호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물품은 기저귀, 방수매트, 물티슈 등 치매환자에게 필요한 위생소모품이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대 1년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작년 7월부터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시 주소지 기준이 완화되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실거주지에서도 조호물품 지급을 포함한 일부 치매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밖에도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지원 등 치매관련 상담 및 지원을 받고자 하는 경우 군산시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문의하면 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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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철도 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가 토론회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가 철도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가 토론회를 실시하며 연계가능한 신규 국가사업에 대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시는 관내 철도환경 여건변화에 따른 장기발전·관리방안을 모색하고 국가 기반시설 간 연계 가능한 신규 국가사업 발굴 및 논리 개발을 위해 지난 8일 전문가 5명과 관련부서등 20여명이 모여 정책적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 발표는‘새만금항 인입철도의 건설 필요성과 정책효과’를 주제로 전주대학교 권용석 교수와 ‘지역상생을 위한 폐선로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우석대학교 최승희 교수가 과제 발표를 했으며 군산 폐철도 활용 용역사의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내용 중 새만금항 인입철도는 일자리 운영중 고용유발 효과가 연간 1,073명으로 직접 고용 유발효과로 연간 247.8억원의 임금을 지급하는 수준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야역은 장항선과 전라선이 연결되는 결절지역으로 장래 군산철도 허브역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했다.
폐선로 활용방안은 새만금 유동인구를 도심으로 유입할 수 있는 거점 가칭 군산옥산역 신설로 군산도심으로 접근성을 향상시켜야 사업의 성공 가능성에 기여할 것으로 폐선로를 자전거 산책길과 연결해서 자전거 도로 구축 태양광, 공유전기 자전거사업, 이동수리점 허브 복합센터등으로 활용 방안과 선로원형을 보존 가든형 산책로와 정화된 물을 실개천에 흐르도록 하는 경암동 철길마을과 연계한 산책로 조성 등을 제안했다.
토론의 주요내용은 새만금항 인입철도의 명칭이 ‘군산새만금신항 인입철도’로 개선, 장래를 위해서 크루즈선이 먼저 선행되어 화물과 여객운행이 필요 폐철도 활용방안을 관광에만 치중하지 말고 다방면으로 활용방안 모색 노선별, 역사별 역사성을 부여 스토리텔링화 트램 설치시 활용성과 실용성 관점에서 검토 필요 폐철도 활용 계획단계에서부터 유지관리 및 운영방안, B/C분석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에 대해 강임준 군산시장은 적극 검토, 국가사업에 대해 전북도와 지속적으로 협의 건의하고 최소한의 사업 비용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새만금 배후도시인 군산의 철도 환경 변화가 급변화 함에 따라 신철도 도입과 폐철도 활용을 군산시만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개발, 도심발전과 연계하고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부서 및 국가철도공단과도 협력해 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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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한국Q뉴스] 지역 내 기업과 단체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랐다.
10일 전국한우협회 군산지부에서 올 설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한우 128kg을 전달했다.
이영철 지부장은 “안전하고 우수한 한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전국한우협회 군산시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을 전달했다.
군산발전본부는 관내 에너지 취약세대의 전기요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성금·품 지원에 앞장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오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다.
황우선 본부장은 “‘국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으로 사회적 책임을 우선 가치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며 군산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산지회에서 “회원들의 참뜻과 정성을 모아 희망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서 회원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성금 100만원을, 모사모 회원이“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백미 5kg 200포를 군산시에 전달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과 귀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기업과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군산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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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도서지역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
[한국Q뉴스] 군산시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검사인력과 장비를 싣고 개야도에 들어가 섬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타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외국인 근로자를 찾아가서 검사를 실시했다.
군산지역에는 외국인 어선원 300여명이 섬 지역 등에 취업해 어선이나 김양식장에서 종사하고 있다.
특히 옥도면 개야도 섬마을에는 1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김양식 어업이 한창인 시기라 여객선을 타고 시내 보건소에 와서 검사를 받고 다시 섬으로 들어가야 하는 등 코로나19 검사가 어려운 실정이다.
또 혹시 1명이라도 코로나19에 감염이된다면 섬 지역의 특성상 자칫 큰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코로나19 방역 관리에 취약한 분야를 면밀히 찾아내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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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 공모선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올해 고용노동부의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군산지역의 퇴직자, 구직자, 중소기업 및 종사자 등의 심리안정부터 재취업까지 각종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 중인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를 올 연말까지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6월 개소 이후 취업상담, 전직지원, 직업훈련 등 총 45,583건의 취업서비스를 제공했고 3,169명이 취·창업에 성공해 침체된 지역일자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취업 의욕고취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 코로나19 피해업종 및 취약계층 마음관리 프로그램 기업체 수요맞춤형 직업훈련 구인기업 맞춤형 채용지원 등이 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일자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미래차 모빌리티과정, 전기 특장차 과정, 자동차 정비, 보수도장 과정 등의 직업훈련 교육을 편성해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취업연계 시스템을 구축, 현장 중심의 구인수요 발굴부터 필요한 인재 매칭까지 원스톱 채용대행 서비스를 실시하고 구인기업 채용지원을 통해 채용기업 홍보와 일자리 정보제공 등 채용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백일성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장은 “군산의 산업위기·고용위기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여파까지 겹쳐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산 상생형 일자리,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구직자들이 필요한 고용서비스 제공과 맞춤형 지원으로 취업연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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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보수도장분야 직업훈련생 모집
[한국Q뉴스] 군산 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는 실직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능력개발을 위한 직업훈련 ‘자동차정비 전문인력양성’과정과 ‘자동차 보수도장 전문인력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중고차수출복합단지 조성 및 전기자동차 기업의 유치로 자동차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자동차정비분야의 전문인력의 수요가 예상되는 반면 관내 훈련기관의 부재로 구직자들의 필요를 반영해 직업훈련을 개설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자동차정비 전문인력양성과정, 자동차보수도장 전문인력양성과정은 훈련생이 훈련기간동안 자동차정비기능사 및 자동차보수도장기능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명신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이론수업과 실기 실습으로 진행된다.
또한 훈련생들의 편의를 위해 교육장까지의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훈련비 등도 전액무료로 진행되는 과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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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온라인 강의 전문가되기
[한국Q뉴스] 군산시평생학습관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총 10일간 군산시 여성교육장에서 평생학습 강사 200명을 대상으로 “온택트 플랫폼 활용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최근 평생학습 분야에서도 온택트 강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2021년 동네문화카페, 평생학습관 등 시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본격적으로 온택트 강의를 도입하기에 앞서 강사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켜 온·오프라인 병행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교육에 참여한 강사가 향후 본인의 강의 분야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실시간 온라인 화상 수업을 위한 플랫폼인 카카오톡, 밴드, 줌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설치 방법, 주요 기능,온라인 수업에서의 활용법 등으로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직접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3시간 동안 진행한다.
앞서 군산시평생학습관은 지난해 ‘온택트 플랫폼 활용교육’을 실시했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운영을 중단하고 올해 다시 교육 과정을 재개했다.
교육생 모집 첫 날 오전에 조기 마감이 될 만큼 강사들의 관심도가 높고 교육 수요가 많은 점을 감안해 2021년‘온택트 플랫폼 활용교육’은 총 3회에 걸쳐 6월까지 900명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온택트 플랫폼 활용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강사들이 비대면 교육에 대한 부담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온라인 강의 스킬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이 정상화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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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3일간 설맞이 대청소 펼쳐
[한국Q뉴스] 화순군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주민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설 연휴를 보내도록 지역 곳곳을 누비며 대청소를 했다.
지난 8월부터 10일까지 본청, 사업소, 읍·면 등 부서별 담당 청소 구역을 정하고 자체 일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대청소에 나섰다.
도로변, 다중 이용시설 주변, 도심 공한지, 공원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일회용품 사용 안 하기 등 녹색 생활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군은 설 연휴에 쓰레기 미수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상황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생활쓰레기 수거가 안 되는 설 명절 당일과 다음날인 토요일은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달라”며 “명절 음식문화 개선 등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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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설 연휴엔 가족과 함께 집에서 문화생활 즐겨요”
[한국Q뉴스] 화순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의 피로감을 덜고 비대면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공 문화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유지되는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는 설 연휴에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운영,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공립 문화예술 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통합 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개설했다.
국민 누구나 10일부터 14일까지 특별전 누리집에서 원하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화순군 누리집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이번 특집에서는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새롭게 선별해 제공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비대면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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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보건진료소장회’이불세트 영광군에 기탁
[한국Q뉴스] ‘영광군 보건진료소장회’은 지난 9일 보건진료소 설립 40주년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영광군에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 33세트를 기탁했다.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는 ‘영광군 보건진료소장회’는 1981년 설립이후 4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 14명의 진료소장이 보건의료와 통합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진료소는 응급의료를 포함한 1차 보건의료, 만성질환 관리, 건강증진사업, 치매관리, 심뇌혈관 질환 관리등 다양한 업무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동거 동락하며 의료 취약지 주민들에게 질 높은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거동 불편 환자를 방문해 통합 돌봄을 펼치고 있다.
김하늘 대표는 “보건진료소장회는 회원들의 상호이해와 협업을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조직되어 지역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보건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이해 회원들이 뜻을 하나로 모아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포근하게 설 명절을 지내시도록 이불세트를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가 군민들의 삶을 불안과 긴장으로 몰아넣었지만 보건진료소장님들께서 군민과 함께 통합 돌봄의 현장에서 건강 안전망역할을 충실히 해주어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대처가 가능했으며 사명감으로 평소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고 있어 든든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항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포근하게 안아주시고 이렇게 이불세트를 기탁해주시니 감사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드리고 행복한 설을 지내시도록 살펴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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