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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한국Q뉴스] 구례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전남도에서 펼치고 있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 운동에 구례군도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3월 중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관내 업체 및 식당 등을 대상으로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대면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자금을 당겨 쓸 수 있도록 해 어려움을 넘기는 데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우선 구례군은 읍면을 포함한 군청 27개 부서 모두 참여하며 관내 기업과 금융권 등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과 지역상생발전 차원에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SNS에 선결제 캠페인 동참 인증사진 올리기 이벤트와 선결제 챌린지도 추진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 캠페인이 민간부문에서 자발적으로 확산해 군 전체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융기관 및 민간기업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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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구례군이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구례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과정은 선도농업 인재양성반 1개반으로 총 40명을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정원보다 많이 신청할 경우 형평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소득작목 재배기술,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생활법률, 온라인 마케팅 기술 등으로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27회 106시간로 진행될 계획이며 혹서기에는 휴강한다.
전체 교육시간 70% 이상 출석자에게 수료자격이 주어진다.
졸업식 때는 모범이 되는 교육생 3명을 선발해 대학장인 구례군수 표창장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구례군청 또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 공지된 ‘2021년도 구례군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요강의 신청서류를 구비해 구례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방식은 모집요강에 포함된 선정방식 기준에 따르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농업인 전문교육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지역 선도농업인을 양성할 다양한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농업의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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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년축산인 불우이웃 성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 9일 청년 축산인들이 설을 맞이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구례지역에서 한우를 키우고 있는 10명의 청년축산인들이 조금씩 나눔의 정을 모아 마련했다.
구례군 간전면에서 한우를 기르고 있는 김용회 청년축산인은 “평소 정보교류와 친목을 위해 만남을 가져오면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작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보자는 뜻이 모아져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군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선진 축산업 실현에 청년 축산인들이 선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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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설 명절 맞이 군경 위문
[한국Q뉴스] 설을 맞이해 곡성군이 지역 향토방위와 대민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들을 격려했다.
오송귀 부군수를 비롯한 곡성군 관계자들은 9일 제7391부대 3대대 지역대와 곡성경찰서를 방문했다.
군 관계자들은 군 장병들과 의무경찰 대원들에게 격려의 말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오송귀 부군수는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지역을 지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대민봉사에 적극 나서주어서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튼튼하고 안전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각종 훈련 시 지역방위와 대민지원에 항상 함께하는 군부대와 경찰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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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가모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2021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40명을 오는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는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영양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관내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80%이하인 가구의 임산부와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가지 보충식품 패키지 중 해당된 패키지가 월 1~2회 각 가정에 배송되며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영양교육을 통해 맞춤형 영양 관리가 이뤄진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신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비대면 영양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보충 식품을 활용해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과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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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설명절 공직자 결연아동 위문
[한국Q뉴스] 고창군은 10일 설명절을 맞이해 6급이상 공직자와 결연을 맺은 아동 141명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하는 이웃의 정을 나눴다.
고창군은 수십년째 6급이상 공직자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인연을 함께해 오고 있다.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결연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대학 입학 전까지 끈끈한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이번 설에도 6급 팀장이상 공무원이 결연 아동 및 청소년 141세대 가정을 찾아 성심성의껏 마련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결연아동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바라는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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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이 군·경·소방서 위문
[한국Q뉴스] 고창군통합방위협의회가 10일 오후 설을 맞아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과 군민의 안전 및 생명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소방공무원들을 찾아 떡, 과일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인원을 최소화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중 유기상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만 참여했다.
제8098부대 2대대, 고창경찰서 고창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 경찰, 소방대원들을 위문 격려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안보와 민생안전에 헌신하는 군인과 경찰, 소방대원 덕분에 고창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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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험·힐링’ 특화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뜬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변화하는 관광환경을 선도하는 다각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고창군은 민선 7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정책’ 3년차의 목표를 ‘짓고·놀고·먹고·쉬는 체류형 관광도시 고창’으로 정했다.
산, 들, 강, 바다, 갯벌 등 고창의 우위 자원을 동력으로 소규모 맞춤형, 농촌체험, 웰니스관광 등 코로나19로 바뀐 관광트렌드를 살려 수요 창출에 집중한다.
먼저, 군은 상하농원과 손잡고 건강한 먹거리를 짓고 동물과 함께 뛰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속에서 쉬는 ‘대한민국 농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개척해 나간다.
상하농원의 개장 첫 해 방문객은 약 1만명이었으나 지난해 방문객은 2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감소한 데 따른 반사이익을 누린 셈이다.
앞서 지난해에도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에 ‘짓다·놀다·먹다·쉬다_6차산업 관광프로젝트’가 선정되며 국내 관광업계가 주목하는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리 신재효 선생 생가를 중심으로 마련된 ‘고창읍성 체험마당’을 활용한 문화·체험 관광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리꾼과 함께하는 솔바람 댓잎소리 고창읍성 여름나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여행객들은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중거리당산과 고창전통시장을 걸으며 신중년 가이드의 진행에 새로운 즐거움을 얻었다.
또 가족단위 여행객이 머물며 자연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동호해수욕장 일대에 국민여가 캠핑장을 만든다.
신기계곡과 명매기샘을 활용한 생태습지공원도 조성해 문수산 주변의 편백숲과 연계된 힐링 관광명소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창군관광협의회, 관광두레PD 등 민간 주도 DMO를 적극 지원해 고창관광 역량 강화를 꾀한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는 관광생태계의 선순환이야말로 관광두레가 만드는 긍정적인 나비효과다.
특히 지역민이 주도하는 고창군관광협의회가 고창관광 홍보마케팅, 관련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컨설팅 등 실질적인 고창관광 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고창군청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과 매력성이 보장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심리 회복을 위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붐비지 않으면서도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도시 고창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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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확인
[한국Q뉴스] 전북도는 10일 부안군 주산면 소재 육용오리 농가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1만 5천마리를 사육 중이며 방역기관의 예찰ᐧ검사 과정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하고 있으며 판정에는 1~2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고병원성 AI로 확진 시 도내 16번째 발생이다.
전북도는 항원 검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급파하고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역학조사와 함께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중이다.
박태욱 전북도 동물방역과장은 “가금농가는 인근 소하천·소류지·농경지에 방문하지 말고 차량·사람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농장 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 마당 · 축사 내부 소독, 축사 출입시 손 소독 ·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조치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사육 가금에서 이상여부 확인시 즉시 1588-4060으로 방역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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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 30만보 걷기’ 워크온과 함께 해요
[한국Q뉴스] 군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통한 30만보 걷기 챌린지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크온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목표 걸음 수 달성에 따라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제공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앱이다.
보건소는 오는 4월15일까지 8주간‘하루만보 30만보 걷기’ 챌린지를 통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군산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군산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도 군산시민에게 걷기 앱 워크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생활의 활력을 찾고 우리시의 걷기 좋은 길을 함께 찾고 시민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건강한 걷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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