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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예방 총력 대응
[한국Q뉴스] 고흥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군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는 8~10일까지 설 연휴 전 관내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대비 코로나19 대응 계획으로는 마스크 쓰GO 캠페인 실시 고흥버스터미널 발열체크 보건소 선별진료소 정상운영 연휴기간 보건기관 진료 등 코로나 관련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방역근무인원을 대폭 늘려 근무인력을 194명 확대 운영 한다.
이번 캠페인 중점 사항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등 생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동시에 군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 홍보물품 마스크를 총18,000매 배부한다.
송귀근 군수는 “설 연휴 대비 보건종합대책 추진으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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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금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힘찬 출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5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군민의 참여를 통한 혁신행정 구현을 위해 만들어진 혁신청렴검증단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군수 공약 사항인 혁신청렴검증단은 임기 2년을 마무리하며 2021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 금년의 혁신청렴 시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시책 설명을 진행했다.
또한 혁신청렴검증단의 활동 방향을 제안하고 건의하는 등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혁신청렴검증단의 새로운 변모를 위해 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하는 등의 조직 재정비로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혁신청렴검증단이 될 것을 다짐했다.
송귀근 군수는 “혁신청렴검증단에게 고흥의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군민의 뜻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주문하고 “미래의 고흥을 위해 혁신청렴검증단의 제언과 자문을 군정에 반영해 청렴하고 깨끗한 군정 운영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혁신청렴검증단은 군민 불편 사항 신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청렴시책 발굴 제안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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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올해부터 맘 편한 산후조리비용 지원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올해부터 산모들에게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는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고흥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산한 산모에게 소득기준 상관없이 산후조리원 비용의 30~80%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고흥군 관내 산부인과에서 분만 시에는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이 출생등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산후조리원 이용영수증과 이용확인서 등 관련서류를 갖춘 후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고흥군으로부터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은 산모는 “산후조리비용을 지원받아 출산비용 부담을 크게 덜게 되어 기쁘고 출산가정을 위해 좋은 혜택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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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곡성군이 농번기철을 앞두고 8일 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농업기계 사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입춘을 지나면서 영농 준비를 위해 농업기계 사용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캠페인을 실시해 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게 된 것이다.
캠페인을 통해 곡성군은 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사고예방 요령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곡성군은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주민과 함께 터미널, 전통시장 및 번화가 등 농업인들의 활동이 빈번한 지역을 순회하며 농작업 후 음주운전 금지, 야간운행 자제, 안전수칙 준수 등을 알린다는 생각이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농업인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농업인분들께서도 농업기계 안전사용에 관심을 갖고 적극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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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핵심 농업 인재 양성 ‘단풍미인대학’ 교육생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가 정읍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 경영인의 핵심 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 분야에 대한 이론체계와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교육하는 단풍미인대학을 운영한다.
올해 교육은 지역농업 발전에 필요한 과정별 장기 기술 교육으로 3월 개강해 11월까지 과정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친환경 유기농업 과정’, 고품질 양파재배를 위한 ‘양파재배과정’, 스마트 시대에 걸맞은 SNS, 유튜브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 e-비지니스 과정’, 농산물 가공산업 아이템과 기술력 향상을 위한 ‘농산물가공과정’으로 편성됐다.
모집인원은 총 4개 과정 80명이며 모집된 교육생은 과정별로 15~25회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또는 농업인상담소,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지역농업의 특화발전에 필요한 장기 기술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지식 기반사회에 적합한 핵심 농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단풍미인대학은 ‘단풍미인’ 브랜드를 전국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역농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마케팅 등 능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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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아산병원,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학대 피해 아동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조치를 위해 정읍아산병원을 아동학대 전담병원으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읍아산병원은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상담과 신체적·정신적 치료 등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아동학대가 주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는 평이다.
정읍아산병원은 응급의료센터와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의 진료 체계가 구축돼 있어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아동학대 전담 대응팀도 신설하고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과 권리 향상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또한, 아동학대 긴급전화를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갖추는 한편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교육을 확대해 전문성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3월까지 학대 우려 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유사 사건의 재발을 사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학대 피해 아동보호를 위해 전담의료기관 지정을 선뜻 응해주신 서재석 병원장께 감사드린다”며 “학대 피해 아동 지원체계와 대응 매뉴얼을 보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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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BM활성수 공급으로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BM활성수 공급으로 축산악취 저감과 가축 생육 촉진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축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M활성수는 유용 미생물, 광물, 물의 생물학적 상호 관계를 이용해 미네랄을 추출·농축해 생산된 물이다.
미생물 대사산물과 칼슘, 마그네슘, 게르마늄 등 생명체에 유익한 각종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BM활성수는 축산 사료와 급수에 사용하면 가축분뇨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충 번식을 억제해 축사 환경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송아지의 설사를 방지하고 호흡기 질병을 예방하는 등 가축 질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BM활성수를 무상으로 공급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1,887개 농가에 1,066톤의 BM활성수를 공급해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악취 개선에 기여했다.
BM활성수는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미생물배양실에서는 고품질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을 위해 연간 160톤 규모의 유용 미생물을 생산·공급해 오고 있다.
미생물배양실에서 생산하는 유용 미생물은 고초균과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 클로렐라 등 5종이며 지난해 600여 농가에 공급했다.
축산과 관계자는“앞으로도 BM활성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시설 관리에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축산농가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농가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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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무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장’
[한국Q뉴스] 정읍시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정읍시 공무원들은 8일 샘고을, 연지, 신태인 3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부진과 대형마트 등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격려하고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과 덕담을 나눴다.
이어 미리 구매한 ‘정향누리 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이날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들은 노인·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에 앞장섰다.
시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전통시장 활성화 기간으로 정하고 온누리·정향누리 상품권을 활용한 장보기 운동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시장 내 방역소독과 위생관리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상인들께서도 기운을 잃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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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설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예방 홍보 ‘총력’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충정로 상가와 샘고을 시장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 6일 시민 왕래가 많은 주요 거리와 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의 중요성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예방수칙 안내와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설 명절 이동 멈춤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 행동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독려했다.
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와 위로를 전하며 상권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유 시장은 상인들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코로나19 대응 방안에 대한 계획도 설명했다.
계획에 따르면 백신은 감염병을 관리하는 국제기구인 코벡스를 통해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어온다.
유 시장은 안전하고 빈틈없는 접종을 위해서 이달 1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7팀 155명의 백신접종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백신접종 지원과 이상 반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 콜센터를 운영하고 질병관리청과의 핫라인도 구축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의사회와 아산병원을 비롯한 관계 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접종지원과 긴급상황에 대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조금의 안일과 방심이 언제든 코로나19 확산을 불러올 수 있을 만큼 아직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정읍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번 시민들의 적극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의 외부 유입에 의한 지역전파 차단과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들에 대한 방역과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SNS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함께 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범시민 캠페인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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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역 경제활성화 예산 상반기 집중 투입
[한국Q뉴스] 완주군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상반기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군은 소상공인을 위해 전년도 매출 1억2천만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3억5천만원, 정부 두루누리 참여 사업주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5억5200만원, 노란우산공제 신규가입자에게 소상공인 공제 가입 지원 사업 4200만원, 소상공인 대출 이차보전사업 1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더해 정부 3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 자금의 신속한 신청·지급을 위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에 대해 방역조치 행정명령 이행확인서를 발급하고 있다.
또한 8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공장 등록된 중소제조업체에 최고 2억원 융자에 대한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 사업을 접수 받는다.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 받는다.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작년부터 시행한 사용료 50% 감면 역시 올해 12월까지 이어가고 있다.
이에 더해 시장활성화를 위해 시장 경영바우처 지원,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지원, 전통시장 장보기 도우미 및 문화행사 추진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완주사랑상품권 200억원을 발행해 상품권 구매시 10%를 할인해주는 특별할인 기간을 올해 말까지 이어간다.
9월에 지급될 예정인 농민수당도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가 순환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간 소상공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맞춤형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을 통해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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