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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분양에 나서
[한국Q뉴스] 광양시는 태인동 국가산업단지 내 마지막 개발지역인 명당3지구가 작년 8월 12일 최종 준공 완료돼 현재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명당3지구는 국도 2호선과 국도 59호선이 통과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월 IC와 경남 하동 IC에서 10분 거리에 있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제철 관련 연관 국가산업단지 및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가 인근에 위치해 교통망과 접근성이 좋아 최고의 입지여건을 자랑해 지역 및 타 시도 기업체에서 분양신청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대상 용지면적은 306,686㎡로 산업시설용지 32필지, 지원시설 용지 39필지,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 시설용지 3필지이다.
현재 분양된 용지는 총 30필지이며 분양률은 필지수 대비 40%이다.
산업시설용지 입주대상 업종은 창고·운송관련서비스업, 비금속광물 제품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 복합업종이 해당한다.
지원시설 용지 입주대상 업종은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운동시설, 창고시설, 업무시설,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자동차 관련시설이다.
시는 분양희망 업체와 협의해서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맞춤형 공장용지 분할 및 입주업종을 다양화할 목적으로 현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공인중개사 수수료 지급 및 세금감면 등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최대식 산단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된 상황이지만명당3지구는 기업체, 개인의 사업 아이템을 펼칠 수 있는 좋은 투자처이다”며 “광양산단이 빠른 시일 내에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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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 여성 인턴제’확대 운영
[한국Q뉴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새일 여성 인턴제 참여 기업과 인턴을 모집한다.
새일 여성 인턴제는 여성 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체계적으로 노동시장 재진입을 준비할 기회를 제공한다.
새일 여성 인턴제에 참여하면, 기업은 여성 인턴을 채용할 때 3개월간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기업은 8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인턴은 60만원의 근속장려금을 추가로 지급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이 어려워진 경력단절 여성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턴 참여자 지원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기업체의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명 미만 기업으로 제한했던 것을 1인 기업까지 확대하며 직종, 채용 제한인원 등 참여요건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지원 규모는 총 56명으로 상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여성은 새일센터를 통해 구인·구직 신청을 하면 된다.
이미진 새일센터장은 “인턴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어려운 시기에 여성 인턴제가 기업과 경력단절 여성 모두에게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여성 고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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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화훼농가 돕기‘꽃 사주기 행사’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꽃 소매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사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거나 축소돼 소비 부진에 따른 꽃 가격 하락과 한파로 인한 경영비 부담까지 겹쳐 화훼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알스트로메리아, 안개꽃, 캘리포니아블루 등 지역 내 재배 품종으로 구성된 꽃다발을 제작해 신청한 직원들에게 2월 한 달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작년에도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500여만원의 꽃을 구매했고 2차로 공무원 노조에서 200만원의 꽃을 구매한 후 부서별로 순회하며 배부해 사무실 꽃 생활화를 실행했다.
이영만 매실원예과장은 “이번 꽃 사주기 행사를 통해 위축된 꽃 소비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내 기업도 화훼농가에 큰 힘이 되도록 ‘1 테이블 1 꽃 운동’ 등 화훼농가 돕기 소비촉진 운동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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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경호 부시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김경호 부시장이 지난 5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확산을 위해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SNS에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지역 내에서 확산 중이다.
하수철 순천소방서장에게 지목받은 김 부시장도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부시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철호 광양제철소 부소장, 김재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을미 광양시어린이집 연합회장을 추천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교통안전 실천 문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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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김경호 부시장 핵심 관광기반시설 현장 살펴
[한국Q뉴스] 김경호 부시장이 민선 7기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광양관광의 권역별 핵심 관광기반사업 현장 점검에 직접 나섰다.
지난 5일 김 부시장은 구봉산 전망대, 구봉산 관광단지 예정지, 광양해비치로 망덕포구 일원 등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가 그동안 추진한 핵심사업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보완사항을 개선해 안전하고 조속한 준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봉산 전망대를 비롯해 구봉산 관광단지 예정지, 점동~구봉산 도로 개설구간 등을 둘러보고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망덕포구와 백두대간 종점 관광명소화사업의 마지막 단계인 망덕포구~배알도 해상보도교 공사현장에서는 안전과 적기 개통을 주문했다.
또한, 섬진강 뱃길 복원 및 수상레저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인 짚트랙 공사현장을 방문해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망덕포구 일원은 해상보도교와 짚트랙이 개통되면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의 역사적 가치에 액티비티가 더해져 연인, 가족 등 다양한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핵심관광지다.
끝으로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사업의 대상지인 광양해비치로를 방문해 이음길 및 경관조명의 진척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김경호 부시장은 “그동안 시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노력이 하나둘 가시화되고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도록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관광객들이 찾는 광양관광을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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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선물세트 완판
[한국Q뉴스] 보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만든 ‘녹차꾸러미’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만든 ‘녹차꾸러미’세트는 보성군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농협 등 유관기관이 적극 동참하면서 2천만원 상당의 판매고를 올렸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업체와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인 녹차 김자반, 녹차 누룽지, 녹차 라떼, 녹차 비누 등 6개의 제품을 묶어 명절 선물세트를 만들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준 공직자와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농가의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특히 올해는 온라인 판매처인 보성몰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보성몰에서는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가성비 좋은 명절 선물세트가 판매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녹차, 키위, 꼬막, 토마토, 잡곡, 한과 등 농·특산물을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판매와 택배비 무료배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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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해양조와 손잡고 지역 캐릭터 ‘BS삼총사’ 홍보
[한국Q뉴스] 보성군은 보해양조가 생산하는 ‘잎새주’ 라벨 후면에 보성군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인 ‘BS삼총사’를 새겨 홍보에 들어갔다.
BS삼총사 캐릭터가 새겨져 있는 잎새주 20만병이 생산되며 2월 중순부터 시중에 유통된다.
이번 잎새주 라벨 홍보에 새겨진 보성군 ‘BS삼총사’는 보성의 대표 특산품인 보성녹차, 벌교꼬막, 보성키위를 형상화해했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만들었다.
또한, 한국콘텐츠 진흥원에서 주관한 ‘우리동네 캐림픽’에서 대한민국 캐릭터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보해양조 라벨 홍보를 통해 BS삼총사 캐릭터가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길 바라며 제안에 응해준 보해양조에도 감사드린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온라인 광고 등을 활용해서 보성 대표 농·특산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의 새로운 판로개척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또한, 지역 특산품인 보성녹차를 활용한 ‘녹차주’개발을 보해양조 측에 제안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와 보성군이 함께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 상생하면서 의미 있는 기획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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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1년 설 연휴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보성군은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공무원 123명을 투입해 설 연휴‘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특별 방역 기간 동안 군에서 관리하는 모든 시설을 운영 중단해 고향 방문객뿐만 아니라 관광지 방문객으로 인한 코로나19 전파를 막고 선제적인 방역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주민안전을 위한 방역대책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종합상황실 운영 인력은 본청은 7개 반 75명, 12개 읍면은 48명으로 총 123명이 편성됐다.
투입된 인원은 교통, 물가, 가축방역, 연료수급, 환경, 보건, 재해·재난·안전, 산불 등 10개 분야를 관리한다.
코로나19 관련은 별도의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
보성군은 설 연휴 코로나19 특별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10개 반 20명, 비상방역대책반 2개 반 30명을 편성해 운영함으로써 전국적인 이동과 가족모임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식당·카페·노래방 등 중점관리시설 738개소와 PC방 4개소, 종교시설 147개소를 집중관리하기 위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단도 운영할 예정이며 전통시장,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방역 활동도 전개한다.
보건소·종합병원 등은 당번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하고 상시 응급실 운영 및 구급차 대기 체계를 갖추는 등 특별 진료 대책을 마련해 원활한 보건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올해 설 연휴는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가족과 친지 등의 고향 방문이나 군민의 타지역 이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지난 달 20일부터 2월 3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물가대책 단속반을 가동해 불공정 상거래 행위 단속 등 유통질서 확립에도 온 힘을 다하고 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내수 진작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달 1일부터는 저소득 가정 및 불우·소외계층에게 4천만원 상당의 위문 금품을 전달하면서 훈훈한 명절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SNS를 비롯한 현수막, 명절인사 문자 등을 통해 명절 귀성객과 향우들에게 고향방문 자제를 요청해 서로가 배려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보성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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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귀성객 코로나19 발열검사 강화 및 교통안내 총력
[한국Q뉴스] 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9일부터 10일까지 고속·시외버스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맨투맨’발열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발열검사는 승객들이 하차하기 전 검사 담당직원이 차량에 탑승해 체온측정기를 통해 일대일 대면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기존 터미널 대합실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검사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방역을 강화한다.
검사를 통해 이상 온도 감지자가 발생할 시, 버스터미널 내 격리실로 이동 후 보건소로 인계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대비해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순천역 등 교통다중이용시설의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운수종사자 감염예방 교육을 통해 방역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면서 설 명절을 전후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 될 것이라는 우려에 각별히 대비하고 있다.
또한 시는 설 연휴 기간 유관기관·단체와 협력해 교통 혼잡지역인 역전시장, 순천역,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에 근무자를 배치해 교통안내와 승하차 도움 등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하차 전 발열검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다중이용시설 내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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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체력인증센터, 비대면 ‘방구석 운동교실’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극복하자는 취지로 순천시 체력인증센터에서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인 ‘방구석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1기 방구석 운동교실은 순천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한달간 월수금 주3회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참여도가 높은 참가자에게는 운동 소도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 화상회의 플랫폼‘구글 미트’를 이용해 참가자들의 운동 자세 교정 및 운동에 관한 상담도 가능하다.
국민체력100 순천체력인증센터와 함께하는 방구석 운동 교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정책의 장기화 및 겨울철 활동 부족으로 우울증에 빠질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된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기 방구석 운동 교실 신청은 오는 2월 10일까지 순천체력인증센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속적으로 비대면 체력증진교실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순천시민들이 방구석 운동 교실을 통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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