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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정 축산업 환경 조성·명품 축산물 생산 위해 총력 중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해 영암매력한우 우량혈통관리로 1등급 출현율 85.1%달성했으며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3개분야 대통령상 종축개량협회장상 농촌진흥청장을 석권함으로써 영암농축산물의 브랜드를 한층 발전시켰다.
또한 금년에도 영암명품 축산물 생산과 판매를 위해 6개분야 100여개사업으로 600여 농가에 140억여원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사업은 분야별 지원계획에 따라 가축사육농가에 널리 홍보해 필요한 사업을 2월내 접수해 사업을 확정하고 상반기 조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주요사업으로는 FTA등 축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고 축산업경쟁력강화 및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축사시설을 현대화하고 조사료 생산기반확충을 통한 한우산업을 육성지원하고 맞춤형축산 기계·장비·자재를 공급함은 물론 가축 방역 및 재해예방대책을 세워 안전한 축산업 기반마련과 축사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 축산업 정착을 위해 먼저 건축법 및 가축분뇨법에 의해 적법한 가축사육업의 허가·등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지난해까지 1,330여호가 축산업허가·등록을 마쳤다.
축산환경문제 등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축산업의 청결한 관리에 대한 자각이 더욱 필요하다.
따라서 축산농가는 소독방역시설을 갖추어야하고 축종별 사육기준에의한 적정사육수를 준수해야 한다.
이에 축산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달라지는 축산시책교육과 더불어 축사의 환경 관리와 퇴비자원화 등 홍보하고 사회적으로 나눔과 이웃봉사와 사회환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실현을 위한 사회적인 책임의식을 높여갈 방침이다 · 한-미 FTA 등 시장개방에 대응한 축사 시설개선을 통한 생산성향상으로 축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축산농가의 최적의 사양관리를 위해 축사개보수· 축사내 시설지원·방역시설 지원 등 축사시설현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축종별로 FTA기금사업 범위내에서 한우의 경우 중소규모는 5억원, 대규모는 15억원 범위내에서 80%의 융자 지원을 추천하고 있다.
또한 축산분야 ICT확산사업은 사전컨썰팅을 통한 농가당 한우는 6백만원, ICT융복합확산사업은 4억원내외로 생산관리프로그램·CCTV 등을 보조지원하고 가축재해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해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등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보조사업으로 36억여원이 투입된다.
· 특히 군 자체예산 3억여원을 확보해 가금농가에는 겨울철 보온으로 AI등 전염병예방을 위해 자동개폐기 60대공급과 차량계근대 3대, 자가발전시설 2대, 칼슘첨가제 80톤을 지원하고 양돈농가는 면역증강제 13톤을 지원해 생산성과 품질향상으로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할것으로 본다.
또한 여름철 폭염이 장기적으로 심화될 경우를 대비해 적정사육 두수 입식을 홍보하고 점검반을 편성해 수시점검을 통해 밀식사육을 사전에 차단하고 한여름 폭염예방을 위해 시설장비인 관정,환풍기, 안개분부시설 등을 공급하고 축산농가에 가축재해보험가입으로 재해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 WTO, FTA 등 수입 개방과 사료값 상승에 따른 대응전략으로 경종농가의 대체작물 재배 및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6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계 및 하계 재배면적 5천200여㏊를 확보해 조사료 생산량 10만톤을 목표로 사일리지 제조비, 기계장비 및 종자 구입비, 퇴비, 입모중파종비 등의 사업을 지원해 양질의 국산 조사료 생산을 통한 사료 자급률 향상 및 농가 이용 활성화로 조사료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조사료 생산에 있어 재배단지의 집단화·규모화를 통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2천3백ha에 이르는 조사료 전문단지 8개소 농식품부에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경종농가와 축산농가의 고품질 사료 공급의 교두보 역할를 위해 힘쓰고 있다.
· 집중적인 한우개량을 통한 우량 암소·송아지를 선발하는 “한우 송아지브랜드 육성 공모사업”에 응모해 3년간 사업비 최대 12억원을 확보했다.
1년 차였던 지난해에 영암축협, 한국종축개량협회와 협력해 으뜸한우 2,648두, 으뜸송아지 1,217두를 선발 관리해 가축시장 출하시 일반 송아지 보다 평균 1백만원 높은 가격에 낙찰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 올해도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한우 개량관리, 브랜드 기반운영, 브랜드 농가 관리 사업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체계적인 한우 혈통관리를 위해 한우등록, 한우 인공수정 정액대, 혈통 분석지원 사업에 2억원, 한우농가 고품질 한우 생산 의욕 고취를 위한 고급육 생산장려금, 엘리트카우 출산장려금 사업에 1억 3천만원 지원해, 차별화된 영암한우 생산기반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우농가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 보정기, 축사 환풍기, 면역증강제, 미네랄블럭 공급 사업에 2억원을 지원해, 한우 생산성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적극 돕는다.
· 작년 11월부터 전북 정읍에서 시작된 고병원성 AI가 금년 2월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농장 88건이 발생했다.
영암군은 고병원성 AI, 5건 발생으로 가금 134만수를 살처분해 닭,오리사육 농가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철새로부터 고병원성 AI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있어, 금년 겨울에도 발생 가능성이 높아 ASF,FMD 등 가축전염병 예방를 위해 동절기인 10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지정해 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지난 동절기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거점 소독시설 등 방역초소 운영 32개소,동절기 가금류 사육제한 추진 24농가 550천수, 축산농가 생석회 차단벨트 240톤 지원,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소독약품·면역증강제·기피제 등 40톤 지원,소규모 축산농가 안전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방제단 4개반 운영,AI 취약지역 주변도로 방역을 위해 대형살수차 6대, 드론 2대, 광역방제기 2대, 자체방역단 5대 등 강도 높은 방역을 추진해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 금년에는 가축전염병 농장단위의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연 2회에 거쳐 실시하며 방역인프라 지원 사업 13농가 3억원, 차단방역시설 지원 사업 25농가 1억원, 방역동력분무기 30농가 4천만원, 가금류 및 돼지 질병 컨설팅 지원 사업 24농가 2억원, 구제역 자동주사기 20농가 2천만원, 기타 각종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예방백신 등 16종 3억원의 축산농가 지원을 통해 가축전염병의 유입 차단과 예방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상시 방역체계 기반구축 과 농장단위 방역 의식 고취로 사회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1년의 계도기간을 거쳐 금년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대응해 맞춤형 농가관리를 추진하고 퇴비유통전문조직의 부숙관리 및 살포비 지원 등을 통해 경축순환농업을 장려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부터 시군 공모사업으로 개편 추진되는 가축 분뇨처리 지원사업에 영암군 축산악취개선계획이 선정됨에 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악취없는 깨끗한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축산 악취저감제 및 악취저감시설 등에 9억원을 지원하고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확대, 친환경축산물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위해 6억원을 지원하며 고품질 우유생산을 위한 낙농가 환경개선 등에 3억원을 지원하는 등 환경친화형 축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에 53개소가 지정됐고 금년에도 동물복지형 녹색농장 38개소 및 깨끗한 축산농장 75개소 추가지정을 통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도모해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 사육두수 증가와 불안정한 축산물 시장의 불안감에 대비해 축산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본격적으로 유통시장에 뛰어든 영암매력한우가, 지난해는 롯데슈퍼 수도권역 39개소에 이어 호텔·백화점 3개소 등에 추가 입점해 대형 유통망을 확보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영암축산물 생산 공급이 예상된다.
금년에도 영암매력한우 등 축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TV 광고 등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홍보·판매촉진 활동에 최선을 다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한 영암군 축산물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 및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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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도 농촌지도사업 농정심의회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월 28일 기술보급분야 14개 29억원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에 이어 2월 19일 2차 농촌지원분야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촌개발분과 심의회에서는 김병철소장을 위원장으로 한 기관·단체장, 각계 농업전문인 등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분야 및 농림수산 사업 중 농촌지원분야 15개사업 10억원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2021년도 농촌지원분야 시범사업은 2월 4일까지 19개 읍면동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원기획분야 1건, 인력육성분야 3건, 생활자원분야 7건, 경영정보분야 2건, 귀농귀촌분야 2건 등 선정자에 대해 심도있는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작년대비 농촌진흥분야 지원 사업은 2억원 정도 증가했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워진 농업 현실을 극복하고 현장중심의 농업기술 확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1차 생산기반 지원뿐만 아니라 6차 산업의 확대와 청년농업인 창업활동, 귀농귀촌인 활성화 등 김제시의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2021년도 신속집행을 위해농촌기반시설 예산을 제외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상반기 집행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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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어촌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한국Q뉴스] 김제시 먹거리활력과에서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김제시 관내 농어촌민박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에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의무보험으로 지난해 12월 10일부로 신규로 농어촌민박이 포함됐다.
의무가입 대상시설이 일반 화재보험만 가입만 가입되어 있을 경우 기 가입된 화재배상보험 등은 의무보험에서 보상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만 배상되므로 반드시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김병철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의무가입보험으로써 가입기간내 보험 미가입시 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농어촌민박시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내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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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읍·면·동 찾아가는 ‘인지UP↑치매DOWN↓’치매 인식개선 교실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인지력 향상을 위한 ‘인지UP↑ 치매DOWN↓’치매 인식개선 교실을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23일부터 4주간 운영한다.
치매 인식개선 교실은 보건지소 및 행정복지센터의 신청을 받아 8개소에서 운영하며 교육 대상자는 지역의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등 지역 단체의 리더로 선정했다.
교육 후 대상자가 지역 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파하고 인지선별 검사를 실시하도록 홍보 역할을 하게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치매 예방법, 치매 환자를 대하는 방법을 포함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 교육 만 60세 이상 필수 인지선별 검사 기억력 향상을 위한 공예교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치매재활과 정명자 과장은 “치매 인식개선 교실은 지역을 대표하는 리더를 위한 교육으로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수료자가 일상에서 많은 지역 주민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치매 역량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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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커피 김정순 대표 김제지역아동에 기부
[한국Q뉴스] 19일 북앤커피 김정순 대표는 김제시를 방문해 김제시 아동들과 종사자들에게 양말과 덧신 그리고 박찬호 크림을 기부 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의 아동들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초 학습 활동과 과학 및 만들기와 체육 활동 등 센터내·외에서 활동량이 많아서 양말등을 비치해 놓았다 수시로 갈아 신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했다.
A센터장은 정기적으로 김제지역아동들에게 기부활동을 하는 북앤커피 김정순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한 물품을 아동들과 함께 잘 사용하겠다”고 했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김제시 아동들에게 귀중한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나무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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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정주여건 개선·발전 방향 집중 모색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9일 강해원 부시장 주재로 김제시 정주여건 개선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적 이동 등으로 지역소멸 위험 단계에 진입한 김제시의 인구정책 및 정주여건을 분석하고 그동안 시민뿐만 아니라 시의회에서 추진 필요성을 제기해왔던 정주여건 개선 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개선 과제로는 대단위 택지개발 전원마을 조성 및 활성화 농촌지역 빈집 매입·활용 시내권 빈상가 활용 귀농·귀촌인 지원 방안 등이다.
앞으로 시는 이날 논의된 개선 과제에 대한 경제성, 타당성, 실현 가능성 및 대안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논리를 보강함은 물론 김제시 인구 유입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해원 부시장은“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돌파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시민이 만족하고 계속 머물 수 있는 생활 여건을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촉발된 일상의 변화에서 보듯 정주여건 개선에 대한 고정된 생각의 틀을 깨고 인프라·의료·교육·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 반영함으로써‘사람 중심, 더 새로운 김제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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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7일 군수실에서 고창군수와 1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위원들은 임기만료에 따라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등 10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해 13명으로 꾸려졌고 임기는 3년이다.
위원회는 지방보조금에 대한 예산편성 전 사전 심의, 보조사업자 선정의 적정성, 보조금 집행에 대한 성과평가 등 보조금 예산의 전반에 걸쳐 심의 기능을 가진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역할이 중요하다”며 “군 발전과 군민복지에 효율적으로 보조금이 배분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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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군민이면 누구나 혜택”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성 강화에 나섰다.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안전공제에 일괄 가입해 각종재해, 재난, 범죄로 피해를 본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창군에 주민등록 된 군민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모두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올해 새롭게 갱신되는 보험내용은 총 16개 항목으로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의사상자 상해보상 성폭력범죄 피해보상 및 상해보상 농기계 사망 및 후유장해 신종감염병 사망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의사상자 상해보험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성폭력 범죄상해가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각각 상향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신종감염병 사망 시 300만원을 지급하는 담보를 신규 추가해 보장성을 한층 강화했다.
항목별 보장 혜택은 최대 2000만원이다.
군민안전보험은 타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며 보험금 청구는 고창군청 재난안전과에 피해상황을 접수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보험사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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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 고창군,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 구성
[한국Q뉴스] 고창군이 축산악취개선 등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 발대식과 축산악취개선사업 대상자 설명회를 열었다.
고창군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 고창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축산환경개선TF팀에 환경단체,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악취가 사라지는날’까지 매월 확대 운영된다.
협의체는 축산환경관리원을 중점으로 축산 환경문제, 추진실태점검, 주민갈등 조정과 악취개선 컨설팅 등 축산악취에 총괄적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은 향후 2개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축산악취개선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을 집중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정병진 축산정책팀장은 “주민이 공감하는 축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축산악취를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다”며 “이번 협의체 구성을 계기로 주민과 상생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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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거주 신랑신부 결혼비용 지원금 받아 행복이 두배
[한국Q뉴스] 민선 7기 유기상호의 공약사업인 ‘결혼비용 지원금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결혼비용 지원금 사업 관련, 신청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유기상 군수는 저출산극복과 지역청년정책 공약사업으로 결혼비용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창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 군민이 결혼할 경우 세대당 100만원이 지원된다.
2019년 50세대, 지난해 54세대가 지원금을 받아 혼수구입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달콤한 신혼생활의 큰 부담이었던 경제적인 부분에 도움을 주면서 고창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2019년 7월부턴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고창군 관내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6000만원의 예산으로 고창군 신혼부부에게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결혼지원금은 고창에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지역민들의 축하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다문화, 귀농인 등 고창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시책 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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