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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가정 균형을 통한 저출산 극복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천안시는 3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천안시 인구정책 방향과 지역여건에 맞는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한 인구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자문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 시의회, 인구 분야별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구정책 기본계획, 인구정책 영향 분석 및 활성화방안 등 천안시 인구정책 주요사항에 대한 심의 등의 역할을 하는 자문위원회이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복지, 출산보육, 경제, 주택 및 도시계획 등 인구정책 관련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인구정책 추진 사항과 향후계획 및 인구종합대책 등의 설명 청취에 이어 ‘일가정 균형을 통한 저출산 극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와 기업, 대학이 참여하는 저출산 민·관·학 공동대응 사업과 다양한 일·가정 균형 정책이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을 수정 보완해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해 인구 구조의 불균형을 완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 중심의 인구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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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통사고 감소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 논의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29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전만권 부시장 주재로 교통안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전한 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구슬땀을 쏟고 있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봉사단체가 참석했다.
지난해 두 차례 간담회 이후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 문화 선진화 방안과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일정 공유 그리고 교통안전 관련 강화되는 교통법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교통사고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서 속도보다는 교통안전을 최우선 하는 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조해 논의한 내용이 정책을 반영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이어가자”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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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내 식당 ‘국내산 김치 사용’ 캠페인 동참 독려
[한국Q뉴스] 천안시가 최근 ‘중국산 알몸 절임김치’영상 파동과 관련해 불안해하는 시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중심으로 국내산 김치 사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시는 천안시외식업지부를 비롯한 관내 영업자 단체, 먹자골목 상인회 등을 통해 식당에서 국내산 김치를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과 동시에 식품접객업소 스스로 시민 불안을 잠재울 수 있도록 국내산 김치 사용 캠페인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천안시 대표음식 타운인 병천순대거리 모든 음식점에 국내산 김치를 사용해 줄 것과 업소 내에 ‘국내산 김치를 사용한다’ 표시판이나 현수막을 부착하도록 요청했다.
그 결과 다수의 음식점들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시는 신부동, 두정동, 신방동, 불당동 등 음식점 밀집 먹자골목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쳐 국내산 김치사용 업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영업주 대상으로는 우리 농산물 사용 인식개선과 김치 등 식재료 원산지표시 이행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천안 소재 김치 생산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지도·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들이 중국산 김치 파동으로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국내산 김치 사용 음식점을 적극 확대하고 홍보에 나서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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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아동학대 즉각분리제 대비 ‘천안시 방문’
[한국Q뉴스] 천안시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9일 오후 아동학대 즉각분리제 전국시행 대비 준비상황과 의견 청취를 위해 천안시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학대 대응 현장방문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충남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천안서북·동남경찰서장,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의 아동학대 즉각분리제 준비상황과 현장의 어려움 등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이날 시는 즉각분리제 선도 지역으로서 천안시의 준비상황과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상황을 보고하고 아동학대 조사차량 예산 요청 등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즉각분리제는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1년 이내 재신고 사건 등 요건이 충족할 경우 아동을 행위자로부터 즉시 분리하는 제도이다.
천안시는 지난 3월 8일부터 즉각분리제 선도 지역으로 선정돼 시범사업을 수행해 오고 있다.
아동학대 현장 대응은 지자체와 경찰,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해야 하는 만큼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복지시설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는 아동학대 사건 근절을 위해 선도적으로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업무를 수행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는 등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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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시민과의 새로운 소통문화
[한국Q뉴스] 천안시가 30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과 읍면동 회의실에서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시민과의 새로운 소통문화 ‘2021년 비대면 시정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시정연찬회는 시정 주요현안의 성공적 추진과 시정 궁금증 해소 및 행정 신뢰도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통장 및 자생단체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라인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아프리카TV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시정연찬회는 시정 성과와 주요업무 설명, 주요시책에 대한 실시간 시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 설치된 100개 화면에는 읍면동별 참석자들이 등장해 비대면 행사에 걸맞게 온라인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다뤄진 주요 시책은 삼거리공원 조성, 성환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계획, 축구종합센터 진행상황, 소상공인 경제적 위기 해결을 위한 천안시의 대응방안, 수도권 전철 환승 등이었다.
또 시는 지난 1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비롯해 올해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비전과 목표를 완성할 8대 분야별 전략과제를 소개하고 참여자와의 실시간 질의응답과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내는 등 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통장님들을 비롯한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버티고 이겨내 주신 70만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21년도 ‘우리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달려 나가겠으며 ‘새로운 천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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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방안 모색” 강조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봄철 상춘객을 비롯한 시민들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 번 더 강조할 것을 지시하고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 모색도 주문했다.
박 시장은 지난 28일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상황회의에서 “천안은 확진자 발생이 소강상태지만 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동주택에 집단감염 사례를 전파하고 북면은 주차장과 도로 폐쇄 및 방문객들이 있다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또, 천안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자원을 활용해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천안은 빵의 도시이다 1936년부터 시작됐다는 천안의 명물, 호두과자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천안에는 전국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뚜쥬르, 몽상가인 등 우수한 빵집이 많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빵의 도시로 알려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성남면 일원 소노벨 리조트 주변 개발 육성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지시하고 “위례산-태조산-흑성산-취암산-광덕산을 연계하면 훌륭한 등산로가 될 것이므로 이와 관련한 방법도 강구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립기념관과 용연저수지 등이 어우러진 둘레길과 짚라인 등 여러 관광자원을 개발해 시민 누구나 향유하는 문화·휴식 기반을 조성하고 천안만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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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흥정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준공
[한국Q뉴스] 평창군은 지방하천인 흥정천 봉평면 원길리~용평면 백옥포리 10.2km구간의 하천재해예방사업이 31일 준공됨으로써 흥정천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자연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하천으로 재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375억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축제 및 보, 교량 설치 등 하천기본계획에 맞게 정비해 홍수범람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아름다운 하천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자연과 인간, 문화가 공존하는 하천 공간조성으로 원활한 유수의 흐름을 확보함과 동시에 팔석정 문화와 주변 자연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이수·친수 하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홍수방어 능력 향상을 위한 제방 보강 및 하천폭 확장, 생태계 종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자연친화적 시설로 하천의 생태 건강성 회복,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지는 공간조성으로 지역주민의 즐길거리와 볼거리 제공 등 다시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조성을 골자로 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흥정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재해로부터 안전한 하천 만들기와 더불어 자연친화적인 면을 고려한 공사로 앞으로도 하천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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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오는 31일 16개 지구 2,260필지 2,848천㎡에 대해 2021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구는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가 불일치해 주민불편이 있는 지역으로 주민들의 지적 불일치에 대한 정비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자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며 설명회에서는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목적과 배경,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측량장비와 기술로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가 현재까지 이어오면서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으로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있어야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한윤수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려는 것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응한 온라인 방식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됐지만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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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남부권, 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통해 평화·문화·관광 메카로 거듭나다
[한국Q뉴스] 평창군은 3월부터 9월까지 ‘문화관광자원활용 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및 관광마케팅 믹스 용역’을 실시한다.
해당 용역은 평창 남부권의 특성에 맞는 신규 융합 관광 브랜드를 런칭해 우수 관광도시로써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과 동시에 관광객 유입을 증가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취지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이후 국내 문화관광 산업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국외 관광 제한의 장기화가 예상되면서 관광소비 니즈가 국내로 쏠릴 거라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는 지자체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국내 관광객을 유입을 위한 문화관광 분야 특성화 전략을 세우는 주된 이유이다.
특히 평창 남부권의 문화관광 활성화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평창군은 지역성, 고유성, 차별성이 담긴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성과물을 활용해 평화·문화·관광 메카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믹스 용역의 특징은 평창 남부권의 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상품화 방안을 제시하고 관광 소비자 위주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안을 제시한다는 점으로 이를 위해 최근 3년 이내 평창을 방문했거나 관광소비가 높은 대상자를 선정해 예비안 선호도 조사와 홍보 플랫폼 비교·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
집단 심층면접, 응답 항목별 교차분석 및 통계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한 시각화 작업 등도 진행한다.
아울러 국내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및 관광마케팅 믹스 성공사례에 대한 객관적·과학적 분석을 통해 평창 남부권 관광 전략에 반영하고 관광 마케팅의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포함해 총괄적인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평창군은 이번 믹스 용역을 통해 평창 남부권 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트렌디한 관광마케팅으로 차별화된 관광지를 개발·육성하는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응으로 국내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국내 관광의 메카로 우뚝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군수는 “전 세계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문화관광 산업을 대비한 치열한 경쟁에 돌입했다”며 “여름에도 시원한 지역, 동계올림픽 개최지, 서울과 멀지 않은 대자연 등 평창의 차별적 자산을 활용해 MZ세대가 선호하는 대표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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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머드콜‘ 택시 오는 4월 1일부터 호출료 무료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머드콜 브랜드택시’ 이용 승객을 대상으로 호출료를 전면 폐지하고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개인과 법인택시조합에서 각각 콜센터 운영으로 연간 2억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되어 택시 업계가 적자에 시달려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7월 콜센터를 ‘보령시 머드콜 브랜드택시’로 통합 운영을 협의했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4천9백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곧바로 그동안 적자의 원인이 되어왔던 운영비가 73%나 감소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보령시지부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택시 이용 부담 경감을 통해 되돌려주기 위해 호출료 1000원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 호출료 무료 운영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 개선과 함께 코로나19로 이용이 저조했던 택시업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앞으로도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령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이용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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