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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복지행정 구현’ 태안군, 위기가정 신고제 운영
[한국Q뉴스] 태안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선다.
군은 생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복지급여를 신청하지 않는 취약계층 등을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정 신고제’를 운영한다.
‘위기가정 신고제’란 군민 누구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읍면 또는 군 복지증진과에 알려, 해당 주민이 각종 복지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를 알린 주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가 있음에도 해당 제도를 잘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발굴하기 위해 연중 상시 ‘위기가정 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 결과 어려운 이웃이 복지급여 신규 대상자로 책정되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복지급여 중지자가 대상자로 재책정되면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신고 주민에게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총 26건의 위기가정이 접수돼 이중 24건이 복지급여 신규 대상자로 채택,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어려운 이웃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주위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군청 복지증진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며 “아름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이번 ‘위기가정 신고제’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복지도우미 및 읍면 협의체 운영 ‘복지로’를 통한 소외계층 신고창구 상시 운영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 활용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읍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운영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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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살리기 총력 다한다’ 태안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큰 호응’
[한국Q뉴스]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대책들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신속집행 관리대상 중 60%에 달하는 1884억원을 상반기 중 집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소비투자부문 예산현액 중 509억원을 1분기 내로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구직난 해결을 위해 올해 총 사업비 126억원을 들여 총 3702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들을 돕고자 총 2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지역방역일자리’ 등의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를 추진 중이다.
또한, 청소차 운행이 불가능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환경지킴이’를 비롯해 ‘해양쓰레기 상시수거 전담인력’, ‘노인일자리 연계 페통발 처리’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도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각종 세제감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총 164건 1800여만원의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을 추진한 바 있는 군은 올해도 군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태안동부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군유재산 사용료를 50% 감면해 약 2500만원의 사용료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며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상수도요금 중 감면을 요청한 1개월분에 한해 50%를 감면하는 ‘상수도요금 감면’도 함께 실시한다.
더불어, ‘신속한 인허가 처리’, ‘지역 업체 수주율 향상’, ‘면소재지 규제완화’ 등을 통한 지역 건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기부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지역 농수산물 및 화훼 등의 소비 촉진을 위한 각종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강화 태안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기간 연장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앞으로도 전 공직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 추진해 지역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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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주민자치 핵심리더 역량강화 교육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은 30일 청소년수련원에서 ‘주민자치 핵심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혁신모델 개발을 위한 읍⋅면 주민자치회 임원들의 회의 진행 능력 향상과 주민자치회의 핵심 기능인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지원 관련 실무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군은 올해 초 모든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는 등 최일선 행정단위인 읍⋅면이 주민생활 자치와 공동체 돌봄을 위한 중심 허브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를 도모하고 하고 있다.
이어 읍⋅면에 주민자치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수요자 중심의 사업 발굴과 혁신모델 개발을 위해 관련 제도를 정비해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천형 주민자치의 핵심 키워드는 연계와 협력, 소통과 공감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돼 지속 가능한 자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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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 성능개선사업 완료
[한국Q뉴스] 진천군이 노후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카메라에 대한 성능개선사업을 완료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내 불법주정차로 인한 사고의 예방과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80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대상지는 진천읍사무소 진천농협 교성주공아파트 영화블렌하임 읍내리4리삼거리 만승초등학교 광혜원축산농협 회삼교차로 광혜원삼거리로 총 9개소다.
새롭게 교체된 불법주정차 카메라는 단속거리 200m이상 넘는 거리의 차량번호판도 인식할 수 있어 화질과 줌 기능이 개선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상습 불법주정차 지역의 효율적인 단속과 관리 강화로 이어져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차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불법주정차와 관련된 민원을 적극 수용해 안전도시 생거진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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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진천지역 위반사항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5월부터 혁신도시 내 무단 대수선, 증축 등 위반사항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건축주들의 임대수익을 늘리기 위한 다가구주택 불법 개조, 일명 ‘방 쪼개기’의 성행을 막고자 이번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방 쪼개기는 화재 발생 시 기존 건축물에 비해 소방로 확보의 어려이 있어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으며 다가구주택 주변의 주차난을 가중시키는 등 부작용이 지적됐고 있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정명령, 건축물대장에 위반사항 기재, 이행 강제금 부과, 고발 등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치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 앞서 3~4월 중 건축주에 관련사항을 통지해 자체정비를 유도하고 일제점검을 비롯해 지속·정기적인 단속을 계속해서 펼쳐 혁신도시 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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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북도 뜨겁게 뭉쳤다
[한국Q뉴스] 경기도와 충북도를 대표하는 핵심 간선철도인 수도권내륙선 유치를 염원하는 릴레이 종주 행사가 30일 열리며 양 광역 지자체간 강력한 공동전선이 구축됐다.
릴레이 종주 행사는 화성시 동탄역에서 시작해 안성시 내혜홀 광장,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진천군청, 마지막으로 청주국제공항까지 각 지역의 상징적 공간으로 이어졌다.
각 지역마다 앞서 출발한 자치단체장, 의장, 국회의원, 민간대표 등으로 구성된 유치염원단을 성대하게 맞이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유치 염원과 기운들도 함께 모아갔다.
특히 수도권내륙선을 중앙정부에 처음 제안한 진천군 지역에서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삼성화재 레전드 감독인 신치용 국가대표선수촌장과 국가대표선수단이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유치염원단을 맞이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충북라이더스 바이크 홍보단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진천군청에 도착한 유치염원단은 지역민들의 열망을 담은 ‘소망풍선 띄우기’ 행사에 함께하며 유치염원 깃발을 진천군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청주공항에 도착한 유치염원단은 이시종 충북도시지사,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과 함께 동탄역, 안성역, 진천선수촌역, 충북혁신도시역, 청주공항역 퍼즐을 맞춰 수도권내륙선을 연결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릴레이 종주를 매듭졌다.
릴레이 종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6개 정부 공동추진단은 오는 4월 공청회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되는 6월까지 수도권내륙선의 반영을 위한 가능한 모든 노력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번 릴레이 종주 행사가 철도유치를 위한 지역 주민들의 갈망을 확인하고 경기도와 충북도의 양 정부간 결의를 굳게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수도권내륙선이 현실화돼 중부권 상생발전의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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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1388 청소년지원단’위촉
[한국Q뉴스] 충주시는 30일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에서‘1388청소년지원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견·구조지원단, 의료·법률지원단, 복지지원단, 상담 멘토지원단 등 4개 분야에 위원 32명이 위촉돼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1388청소년 지원단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소외된 청소년에게 상담 및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참여조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된다.
앞서 시는 아동·청소년의 권리 침해 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및 아동·청소년의 입장을 독립해 대변해 줄 수 있는 아동 권리 대변인으로 1388청소년 지원단을 위촉했으며 활동 지원기관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지정했다.
고미숙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을 통해 충주시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우리 시 아동·청소년이 충분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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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발효식 문화인 장류의 올바른 이해와 우수성, 영양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바른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SNS를 운영하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받게 되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 및 대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된장·고추장·맛간장 등 전통장 만들기를 비롯한 장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총 8회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한 인원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과 건강한 바른 식문화 전파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매회 교육을 마칠 때마다 자유형식으로 개인 SNS에 교육내용 또는 결과물을 게시하고 인증함으로써 교육 열의를 돋우고 바른 식문화 정보 전달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진영 소장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농산물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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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임업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한국Q뉴스] 충주시가 ‘더 가까운 숲 숨 쉬는 녹색 힐링’ 공간조성을 위해 30일 연수동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만 그루 심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임업인 및 임업종사자와 함께 작은 나눔 심기 행사를 통해 나눔과 숲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코로나19로 확산 방지와 원활한 식재 작업을 위해 임업인 및 임업 관련 종사자 등 20여명만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주시 연수동 산63-1번지 일원 약 1ha 면적에 자작나무, 단풍나무, 화살나무. 영산홍 등 3,3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시는 도시 생활권 주변 자투리 토지에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및 경관이 아름다운 숲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여러 숲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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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
[한국Q뉴스] 충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민원 다발 지역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도시미관 저해 등의 생활환경을 해치는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는 2개 조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주택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수시 순찰함은 물론 CCTV를 활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단속에서 적발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양심 불량자를 관계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물론 종량제봉투나 재활용,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에도 배출장소를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수년간 불법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충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종댕이길, 마즈막재 가는 길목인 안림동 산성막국수 앞 다리 위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행정조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3월 한 달 동안 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계도와 예고기간을 거쳤으며 4월 1일부터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시민 스스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은 투명봉투에 담거나 끈으로 묶어 내 집, 내 점포 앞에 해가 진 후 배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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