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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용 최대 4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예산군보건소는 영유아 건강검진의 효과를 높이고 발달장애 영유아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정밀검사가 필요한 영유아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에게 발달장애 검사비용을 지원해 조기치료 및 재활로 연계하고 영유아의 장애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및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50% 이하 가정의 아동이다.
대상 가정은 검진기관에서 발급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통보서 또는 보건소에서 발급한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자 확인서’를 제출한 후 지정된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되며 별도 검사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정밀검사비를 우선 자부담으로 결제한 뒤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지원항목은 발달장애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진찰료 및 검사비용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최대 40만원, 건강보험 하위 50%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인 등록자이거나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로 확진 판정을 받았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지원사업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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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적극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이 2021년에도 적극행정을 펼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난 26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심의 및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올해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행정 추진체계 적극행정 평가 및 보상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소극행정 근절 국민신청제운영 등 5대 분야 15개 세부 추진과제를 실행하고 분기별 이행상황 점검 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군은 부서 추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군민체감도 중요도·난이도 적극성 창의·전문성 확산 가능성 등 평가기준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
‘최우수’ 등급은 2명으로 건설교통과 신영주 주무관과 총무과 신은정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신영주 주무관은 교통카드 발급체계 간소화를 통해 신속한 카드 발급 및 교부에 따른 군민 만족도 향상 및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신은정 주무관은 전자적 기록물 관리를 위한 공동저작권 협약 등으로 협업문화 조성 및 세외수입 창출과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에 적극 노력해 충청남도 정부혁신 우수사례에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수’ 등급은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과 기존 설치된 대규모 공공하수처리장의 하수관로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해 예산절감 및 효율성을 높여 감사원 하수도사업 모범사례로 선정된 수도과 이종선 하수도팀장과 ‘예산군재난안전포털’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및 안전정보 제공으로 군민의 안전불감증 해소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한 안전관리과 이배훈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 등급은 덕산온천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을 통한 숙박업 영업행위 규제 개선 등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한 문화관광과 김진환 주무관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여건에 따라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군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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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내 최초 대중교통 비말차단막 설치로 코로나19 대응 총력
[한국Q뉴스] 예산군이 택시와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객과 운수 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비말차단막을 충남도내에서 최초로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256대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말 차단막을 설치한 가운데 4월부터는 농어촌버스 53대를 대상으로 운수종사자 안전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차단막을 설치키로 결정했다.
대중교통 비말차단막 설치는 코로나19 감염추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관내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재개돼 대중교통 이용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다.
군은 지난 1월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전 차량에 한 대 당 11만5000원의 사업비로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이른바 ‘방역택시’를 운행함으로써 인근 시·군 및 동종 업계의 부러움을 사는 동시에 많은 문의를 받았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장애인콜택시 7대에도 비말차단막을 우선 설치한 바 있다.
군은 농어촌버스에도 대당 125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월 중 비말차단막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관내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대해 빈틈없는 철저한 방역태세를 완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좁고 밀폐된 대중교통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고자 지난 1월 택시 차단막을 설치해 기사와 승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어 버스에도 차단막을 설치하게 됐다”며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완벽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탑승하는 등 생활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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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올 봄의 향기는 마음으로만 간직하세요.
[한국Q뉴스] 삼척시가 봄철 행락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다음 달 12일까지 ‘행락철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느슨해진 방역 긴장감 쇄신을 위해 봄철 행락객 증가 등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이설의 기본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방역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근덕 맹방 유채꽃밭 주변 벚꽃길과 캠핑장, 공공 관광시설, 기타 관광지, 유원시설 등 관광명소 11개소에 대해 현장점검반을 운영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락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점검한다.
아울러 관광명소 인근 숙박시설 384개소와 일반음식점185개소, 휴게음식점 30개소 등 다중이용시설 215개소에 대해서는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 간의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이용자 스스로 자율과 참여방역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전세버스에 대해서도 차량운행 전·후 소독, 마스크 착용 등을 수행토록하고 탑승자 명부 관리,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소란 행위나 좌석이탈 행위 등 운행 중 이용객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에 나선다.
삼척시는 특별점검과 함께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부근 사회적 거리두기 현수막 제작하고 코로나19 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방역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통장 및 마을 공동체 모임 단체여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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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다음 달 1일부터 삼척해상케이블카 재운영
[한국Q뉴스] 삼척해상케이블카가 다음달 1일부터 재운영에 들어간다.
삼척시 해양관광센터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삼척해상케이블카 운영을 중단하고 캐빈과 용화역, 장호역 등 역사 2개소를 통제했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사업비 6억 3천만원을 들여 긴장삭 와이어로프 교체 공사에 들어가 3월에 준공했다.
삼척시는 긴장삭 와이어로프 교체에 따라 궤도시설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운영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22일에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시범 운영했으며 또한 27일 교통안전공단이 현장검사를 마쳤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다음 달 1일부터 재운영시 삼척 해상케이블카 캐빈 내 15명씩 탑승해 운영할 계획이며 마스크 착용, 방역소독, 전자출입자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한편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삼척시 근덕면 용화리와 장호리 일원 부지에 조성해 지난 2017년 9월에 개장했다.
지난해 2월에 100만명을 돌파해 명실상부한 삼척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았다.
1회 25명 탑승 가능한 케이블카 2대는 용화리와 장호항 간 874m 해상을 운행하면서 동해안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화-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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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적십자부녀봉사회 – 남차1리, 생산적 일손봉사 자매결연 체결
[한국Q뉴스] 증평적십자부녀봉사회는 증평읍 남차1리 마을과 1단체1마을 일손봉사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쁜 농번기 시작에 앞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남차 1리 마을에 비닐 걷기, 감자 쪼개기, 감자심기 등 21명이 참여해 3회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갑순 회장은“농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남차1리 마을을 정기적으로 찾아 일손나눔을 펼 치겠다”고 말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일손부족 농가와 기업에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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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 우종한 의원 5분 자유발언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과 우종한 의원이 30일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장천배 의원이‘증평 추성산성의 복원과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언을 시작했다.
장 의원은“증평군이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나고 주민들의 문화·관광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추성산성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추성산성↔두타산성↔에듀팜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조성된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해당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성산성 종합개발계획 수립하고 재정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종한 의원은‘인구절벽 해소 및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 방안’을 주제로 발언을 했다.
우 의원은 “2017년 이래 증평군 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데, 인구 감소의 주원인은 순이동의 감소”며 “향후 인구정책 수립시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 방안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의원은“차별화 된 아동친화 정책 추진시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은 물론 저출산 극복을 통한 인구의 자연증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으로 체계적인 전출 원인 분석 아동정책에 초점을 둔 차별화 된 인구정책 개발 아동정책 개발을 위한 전담조직의 신설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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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자 번호판 영치의날 운영
[한국Q뉴스] 태백시는 3·6·9·12월 매주 수요일을 자동차 관련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정하고 세무과와 민원교통과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활동에 나선다.
시는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과 동시에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60일 이상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2·5·8·11월에 영치 예고서를 사전 발부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은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와 영세기업, 소상공인의 경우 번호판 영치 유예·분할납부 등 탄력적 징수 활동으로 경제 회생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을 통해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자동차 검사를 받지 않아 발생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집중 영치해 건전한 세외수입 납부 문화를 조성하고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률을 낮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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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2021년 차선도색공사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동절기 퇴색된 도로차선이 교통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다고 판단,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 전 구간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차선공사’를 추진한다.
차선도색은 관내 노선별로 분리발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용역을 실시, 금주 내 완료해 4월 초 노선별로 차선도색공사에 들어간다.
차선도색공사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관계로 교통량과 보행자들이 많은 시내구간 및 주문진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공사를 하며 추경예산을 확보해 시외각도로의 차선 도색을 시행한다.
시내구간 및 주문진 지역 차선도색은 4월 초 착공해 5월 중순까지 준공할 계획이며 나머지 시외각도로는 추경예산 확보 후 5월~6월 중으로 작업이 완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 굴착구간 및 덧씌우기 공사구간, 전기지중화 공사구간 등 도로굴착 공사와 차로 확장 공사가 진행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해당 공사의 진행 상황에 따라 다소 지연될 수 있으나, 해당 공사 완료 시기와 맞추어 차선도색공사를 병행 추진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호 교통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사업이므로 이번 차선도색공사로 인해 교통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공사구간 우회 운행 및 차선을 밟지 않는 등 시민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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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온라인 현장 공감토크
[한국Q뉴스] 강릉시는 3월 29 저녁 7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코로나 상황임을 감안, 온라인 시민 토크쇼를“강릉시 귀는 당나귀 귀”라는 제목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크쇼에는 강릉시장 주재로 관내 청년단체 중 강릉JC, 주문진 JCI,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등 총 50여명이 각 자택에서 비대면 온라인 줌 연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교환하는 소통의 장이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특히 코로나 이후 강릉시의 관광객 유치 전략, 송정 해송 숲 보존에 대한 강릉시의 입장, 소상공인 지원정책, 출산율 및 난임지원 사업, 육아 및 청년지원 정책, 스피드스케이트장 및 하키장 활용방안 등을 집중문의 했고 강릉시장은 질문마다 진솔하고 성의있게 답변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시민들과의 직접적 만남이 현실적으로 제한된 상황에서 온라인 공감토크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참가자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았으며 오늘 나온 여러분들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강릉시민의 목소리라는 생각으로 겸손하게 경청해 시정에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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