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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아산시네마 공사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29일 ㈜아산시네마 착공식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아산시네마 조성 계획과 건의 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아산시네마는 아산시 온천동 79-4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로 2022년 12월 준공될 계획이며 영화관, 교육연구시설,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네마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압축도시 모델 조성의 신호탄으로 젋은이들이 모이는 원도심 변화의 바람을 만드는 시작점으로도 여겨지고 있다.
오세현 시장과 ㈜아산시네마 시행사 및 시공사 측 대표는 간담회를 갖고 아산시네마와 문화의 거리 조성 등을 통한 원도심 개발 필요성에 대한 뜻을 공유했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영화관이 문을 닫는 등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아산시네마 건립을 위한 착공식이 열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네마 건립은 단발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며 “아산시네마가 중심축이 되어 사람이 모이는 아산시 원도심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함께 새로운 비전을 연속적으로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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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쾌적한 봄꽃길 위한 도로청소 실시
[한국Q뉴스] 청양군이 봄꽃을 즐기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청소작업에 나섰다.
노면 청소차와 도로 보수원을 대거 투입한 청소작업은 4월 16일까지 계속된다.
군은 청소차를 활용해 지난겨울 제설용으로 뿌렸던 모래와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노변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낙엽을 걷어내는 한편 더러워진 도로표지판과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특히 노면상태를 확인하면서 해빙기에 발생한 포트홀을 보수하고 낙석·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면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도로변 청소와 점검·정비는 군민과 운전자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도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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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민속제 관광 콘텐츠화 추진
[한국Q뉴스] 청양군이 군내 각 마을의 민속자원을 문화·예술·관광 분야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한 1, 2차 현장조사를 마쳤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해당 분야 전문가와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 마을 민속자원 발굴 및 콘텐츠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두 차례 현장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지난해 6월 착수한 용역을 통해 군은 88개 마을제에 대한 1차 현장조사와 15개 마을제에 2차 현장조사를 마쳤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15개 마을제의 스토리텔링과 관광콘텐츠, 축제 개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면면히 계승되어 온 마을제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통해 다양한 문화, 예술,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힘쓰겠다”며 “4월중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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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군수품질인증마크 사용권한 희망자 접수
[한국Q뉴스] 청양군이 모든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군수품질인증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4월 21일까지 인증마크 사용권한 희망자의 신청을 접수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품질인증마크는 청양지역에서 생산된 농·임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와 현지 심사를 거쳐 합격한 농가에 한해 사용권한을 부여한다.
군은 인증마크의 권위와 소비자 신뢰를 위해 5가지 차별화 단계와 15가지 실천과제 중점의 세부계획을 마련했다.
5가지 단계는 깨끗한 환경, 무제초제, 생산 이력제, 안전성 검사, 품질관리 등이다.
또 15가지 실천과제는 오염원 차단 작업환경 개선 토양검정 농업용수 검사 생산자 교육 유기합성 제초제 사용금지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사용기준 준수 생산이력 관리 생산자 실명제 리콜의무제 잔류농약검사 중금속검사 규격선별 저온유통체계 이물질검사 등이다.
5가지 차별화 단계와 15가지 실천과제는 우수농산물관리기준보다 엄격한 기준이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또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의 지속 생산과 유통·판매방안 다변화를 적극 모색해 인증농가의 실질적 소득증대와 소비자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도록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도시 공공급식시장 확대, 직매장 추가 개설, 비대면 시대 온라인 기획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군수품질인증제는 우리 군 푸드플랜의 필수적 성공 요소”며 “안전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적극 대응하면서 각 생산농가가 한 발짝 일찍 미래 농업을 선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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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금연지도 활동 ‘본격’
[한국Q뉴스] 홍성군보건소가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문화를 확산으로 담배 없는 건강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지난 달 금연지도원 8명을 위촉하고 금연지도원의 역할과 활동사항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홍성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및 상태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및 금연홍보 등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군은 미세먼지로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고 흡연자가 코로나19에 취약함에 따라 새롭게 변경·추가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 지도·점검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구역 이행 상태 점검 및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를 철저히 해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 활동에 전념할 방침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 중 고교, PC방, 공원, 음식점 등 간접흡연에 쉽게 노출되는 장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단속, 처벌보다는 군민의 금연 실천율을 높이고 간접흡연 예방을 중점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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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합동 점검 결과 ‘이상무’
[한국Q뉴스] 발행 1년 차를 맞은 홍성사랑상품권이 원활한 유통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26일까지 ‘홍성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충청남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 없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군은 한국조폐공사의 통합관리시스템을 이용한 가맹점 데이터 분석 자료와 온·오프라인 주민 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 분석을 거쳐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5곳을 현장 점검했으나 모두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군은 앞으로도 홍성사랑상품권 시스템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부정유통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조폐공사·은행 등 상품권 위탁관리업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조치와 빈틈없는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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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선정
[한국Q뉴스] 홍성군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명에게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으로 공공도서관과 아동·다문화 복지시설이 연계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25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광천공공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등 정보취약계층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과 아동·복지기관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자발적이고 올바른 독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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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안전보험 가입 꼼꼼한 군민안전보호망 구축
[한국Q뉴스] 홍성군이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와 각종 재해·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 군민 대상 군민보험안전보험제도에 가입했다.
군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 재난 발생 시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군이 보험금 전액을 부담한다.
또한 홍성군민이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이용 강도, 강력범죄 익사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농기계사고 등 총18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 자연재해 상해사망과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발생 시 보장금액이 2,000만원으로 확대됐으며 감염병 사망 800만원, 가스상해위험사망, 후유장해 2,000만원의 보장항목이 신설됐다.
사고일 당시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으며 보장기간은 2021년 3월 8일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보험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공제금 청구서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청구하면 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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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청사 건립 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착착’
[한국Q뉴스] 홍성군이 2021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청사 건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군은 지난해 8월 충청남도에 의뢰한 신청사 건립사업 계획 타당성조사가 행정안전부를 거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의 연구·검토를 통해 신청사 건립계획 적정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1968년 준공된 본관동을 비롯한 청사 건물의 심각한 노후화와 내진설계가 반영되지 않아 수직 증축이 불가한 점, 문화재보호구역 내에 존재하고 있어 대규모 수선 및 보수 공사가 어려운 여건을 인정받아 신청사 건립이 불가피한 상황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신청사 건립사업은 총 사업비 811억원으로 연면적 20,739.57㎡, 지하 1층에 지상7층 규모로 검토됐으며 주차장은 지하 112대를 포함해 총 427대로 승인받았다.
군은 앞으로 충청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해 투자사업의 필요성과 재정·경제적 효율성 등 지방재정계획과의 연계성을 검토 받을 예정이다.
이후 설계공모를 통해 각종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마치면 건축 규모와 총 공사비 내역, 운영방식 등을 최종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기현 회계과장은 “홍성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 건립이 한층 더 가까워졌다.
지난 2019년 주민투표에 의해 옥암택지개발지구로의 이전이 결정된 신청사가 계획대로 2024년 6월 준공해 이전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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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부터 전국 황사 영향권, 도민건강 유의
[한국Q뉴스] 환경부는 3월 29일 오전 전국 12개 시·도 대상으로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상황반을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시군에 상황을 전파하고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황사는 3월 26일부터 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했으며 3월 28일 밤 우리나라 서해 도서를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강원도에서는 도민들께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실천 해주시길 당부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닫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은 실외활동 자제 등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농가에서는 가축을 축사 안으로의 이동 등 황사와의 노출 최소화가 필요하다 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은 “도내 전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도민들께서도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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