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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민 의견 모아 ‘위기 극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이달 26일까지 영동 군정발전을 위한 2021년 하반기 국민 제안을 접수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복잡·다양해지는 행정수요 충족과 군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제안분야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관련 행정수도 이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방안, 영동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선도할 신사업 개발, 예산 절감 방안, 지역발전 및 문화관광 육성사업 개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그 밖의 위드코로나 전환이후 실물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이다.
행정 운영의 능률화와 경비절감 등에 관련된 창의적 의견으로 개인이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다만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이나 저작권에 속하는 것, 단순한 주의환기·비판 표시에 불과한 것, 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사항은 제외된다.
제출은 인터넷, 우편, 팩스,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기준에 따라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면밀히 검토해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제안자에 대해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접수된 우수 제안은 정책 적용 가능성 등 면밀한 검토를 거친 후, 군정의 핵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며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를 풀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받고 있으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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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난계국악박물관·국악체험촌 재개관, 기대 속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했던 난계국악박물관과 국악체험촌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재개관해 본격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난해 초 휴관 후 11월 개관을 했으나,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다시 휴관에 들어가 시설대관, 체험프로그램, 천고타북, 숙박 등이 중단됐다.
군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일상으로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관련시설을 재개관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박물관, 공연장, 세미나실, 천고타북, 국악기 연주체험은 대관신청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및 체온측정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 착용자 및 고열자는 입실이 제한되고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는 숙박과 구내식당 운영은 코로나19 소강 상태시까지 잠정 중단될 예정이다.
공연장 행사 대관은 원칙적으로 99명 이하로 제한되며 일행 간 좌석 한 칸 띄우기와 음식물 섭취 금지가 적용된다.
국악기 연주체험은 비말에 의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쓰기, 띄워앉기, 고함과 함성을 금지해 체험객의 보건과 안전을 위해 각별한 방역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악의 고장의 상징인 두 관광시설이 다시 문을 엶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로 억눌렸던 군민과 관광객들의 문화 욕구를 해소하고 늦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악문화체육과 김해용 과장은 “ 코로나19로 전 국민의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황에 국악체험으로 힐링이 되고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위드 코로나라 하더라도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체험객들도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추진에 따라 그동안 제한됐던 관광·관람시설의 운영을 속속 재개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과 밀접한 주민자치프로그램, 정보화교육, 문화프로그램 등을 정상 운영하며 군민들의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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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흥겨운‘재활운동교실’운영
[한국Q뉴스] 옥천군이 지체·뇌병변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옥천군보건소에 따르면 재활운동교실 프로그램은 신체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시작해 12월까지 매주 1회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소 물리치료사가 진행하는 대중가요를 배경으로 전문 건강체조를 실시해, 근력강화와 신체활동능력을 향상시키고 2차 장애발생을 예방해 재활 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사회참여 활동에 소극적인 측면이 강한 뇌병변·지체장애인들로 군은 이들에게 신체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재활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옥천군은 지난 상반기에도 외출이 어려운 재가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월2회에 걸쳐 ‘찾아가는 재가 장애인 재활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매월 1회 자조모임을 운영해 장애인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안정감과, 장애 극복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재활전문기관이 없는 우리지역에 보건기관의 이런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여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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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어울마당 풍물상설공연 개최
[한국Q뉴스] 청명한 가을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옥천의 대표 관광지인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은 흥겨운 우리가락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옥천군은 전통문화인 풍물놀이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11월 27일까지‘어울마당 풍물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전국풍물상설공연 공모사업에 지원해 서류 및 현장심사 등을 거쳐 풍물공연 대상지로 선정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9회에 걸쳐 공연이 열린다.
오는 20일 21일 27일 공연은 전통문화체험관 잔디광장에서 하루 2회에 진행된다.
이번 어울마당 풍물상설공연은 소리길, 삼도농악가락, 판놀음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는 옛 향수를, 젊은 세대에는 우리가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옥천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후원한다.
또, 향음예술원에서 풍물공연을 도맡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점점 아름다운 우리가락인 풍물공연을 접하기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번 공연 통해 풍물놀이의 멋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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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제18기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식 성료
[한국Q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6일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김재종 군수를 비롯해 농업인대학 졸업생, 가족,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해 제18기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04년부터 2020년까지 총 50개 과정 2,00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포도학과 17명, 미래전략학과 11명으로 전체 28명이 졸업, 해당 분야에 대한 체계화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전문 재배기술을 갖춘 전문농업인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옥천군농업인대학장 김재종 군수는 졸업 식사를 통해 교육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옥천군농업인대학 졸업생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고 익힌 지식을 영농현장에 실천해가며 더 좋은 옥천 건설을 위해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으로 포도학과 박흥수 씨가 수상하고 포도학교 정용규 씨 외 3명이 지난 1년간 옥천군 농업인대학 운영에 솔선수범하고 타의 모범이 되어 옥천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지역특화작목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으로 실용기술을 습득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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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종합 홍보관에 다트 게임 등장. 재밌군 재밌군 잼있어~
[한국Q뉴스] 지난달 개관한 옥천군 종합 홍보관에 재미있는 다트 게임이 등장했다.
이 게임은 화살을 던져 과녁에 맞히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위드 코로나 캠페인 ‘2021 여행가는 달에 동참하고자 옥천군이 준비했다.
방법은 양궁과 비슷하다.
2m 떨어진 거리에서 자석으로 된 화살을 던져 1부터 8까지 적혀 있는 동그라미 안에 들어가면 해당 숫자의 옥천9경 스마트폰 손잡이‘그립톡’를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3번 칸을 맞히면 3경인 부소담악, 7번 칸에 들어가면 7경인 금강유원지가 새겨진 기념품을 받는 식이다.
한 가운데 노란 부분을 맞히면 9경 옥천 구읍 그립톡 외에 하나를 더 받을 수 있다.
게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옥천군 종합 홍보관 내부에 게시돼 있는 옥천9경 또는 옥자10시리즈 사진을 찍어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등에게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을 보내야 한다.
1명에게 보내면 1번의 기회, 2명에게 보내면 2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 1명 당 최대 3번 까지만 허용된다.
이벤트는 기념품 500개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금강휴게소를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며 “피로에 지친 경부고속도로 운전자가 잠시 게임을 즐기며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좋은 이벤트다”고 말했다.
옥천군 종합 홍보관은 군과 충북도립대학교, ㈜금강휴게소가 협력해서 조성한 홍보 플랫폼이다.
상·하행 차량 모두 진출입이 가능한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강변 데크 변에 만들어 졌다.
옥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와 충북도립대학교 입시전형, 장학금 제도 등이 소개되어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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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청성·청산 거점지역 부상
[한국Q뉴스] 옥천군이 민선7기 들어 지역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인 가운데 그 결실로 정주 여건 낙후지역이었던 청성·청산 권역이 인프라 거점지역으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군은 다양한 공모사업 추진으로 청성·청산면 일대를 주거·문화·교통 등 복합 인프라 구축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복합화 사업의 일환인‘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 사업’이 선정돼 8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2년 착공을 거쳐 청산면 지전리 일원에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목욕탕 등 복지문화타운을 건립한다.
또한, 올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청성면 어린이 행복센터 조성사업, 두릉리 새뜰마을 조성사업, 청산면 산성문화마을 주거플랫폼 구축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외부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군은 이 지역의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태풍, 호우, 가뭄 등 재해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재해예방 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하천의 제방이 낮아 하천범람으로 침수피해가 잦은 청산 의지 재해지구에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해 내년도 실시설계 및 각종 행정절차 등을 이행해 본 공사를 진행한다.
신매재해위험개선지구, 화동재해위험개선지구은 2022년 사업이 완공되며 점동재해위험개선지구, 명티재해위험개선지구은 2023년에 마무리된다.
이와 함께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정신건강과 치매관리를 위한 전담 시설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읍 소재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청성, 청산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3월 보건지소내 옥천치매안심센터 분소인‘기억키움터'를 개소했다.
기억키움터는 개소 7개월 만에 지난해 10월 대비 지역주민의 조기검진율과 치매등록률에 성과를 올리며 청성, 청산면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 및 치매환자 돌봄 공백해소 등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2018년 12월 신설된 옥천~청산간 급행버스 노선을 신설해 주민들의 이동편의와 교통복지도 향상시켰다.
이 노선은 옥천읍 시외버스정류소-동이면 금암리-청성면 행정복지센터-청산면 정류소를 하루 4차례 왕복 운행하며 기존노선 보다 30분 이상 단축했다.
영동, 보은 등 관외로 유출되는 지역 상권을 보호하며 주민 교통편의를 높였다.
김재종 군수는 “그동안 낙후된 청성·청산면 지역에 주거, 재해예방, 생활SOC, 치매예방이 연계된 사업들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있다”며“ 읍지역과 접근성을 극복해 거점지역으로 개발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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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교 과적 차량 단속 강화
[한국Q뉴스] 원주시가 문막교에 대한 과적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
1963년 준공된 문막교는 2010년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보수보강을 통해 총중량 32톤 미만 차량은 통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인근 토석 채취 및 골재 운반 차량 등 총중량 32톤 이상 차량이 국도 42호선 쪽으로 우회하지 않고 문막교를 통과해 교량 안전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의 협조로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불시에 단속을 실시해 문막교의 과적 차량 운행을 근절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단속에 적발된 차량 운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막교 재가설 전까지 과적 차량의 통행을 막아 민원 해소는 물론, 운전자의 안전불감증을 불식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단속에 적발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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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우수 보건소 선정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관 ‘6·25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우수 보건소’에 선정돼 최근 국방부장관 감사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해 원주시 보건소는 전국 시·군 가운데 네 번째, 강원도 내에서는 가장 많은 30건의 시료를 채취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시단은 2000년 시작한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통해 2020년까지 총 124,000여 호국용사 중 12,592구의 유해를 발굴했으며 62,337명의 유가족 DNA 시료를 채취해 전사자 161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는 “6·25전쟁 세대의 고령화, 지형변화, 국토 개발로 인한 전투 현장 훼손, 전사자 개인 정보 및 단서 부족 등으로 사업에 어려움이 크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시민 대상 홍보 및 유전자 시료 확보를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호국용사를 유가족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를 제공하려면 증빙서류를 지참해 원주시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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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청년창업농 현장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청년창업농 현장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지원단은 전문가와 영농경력이 많은 선도농업인, 이미 정착한 청년농업인 등 8명이 2개조로 나눠 총 31명의 청년창업농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영농현장을 파악하며 영농정착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의무사항 이행여부 점검, 영농기술, 경영 및 마케팅 부분을 현창 코칭하고 있다.
또한 지원단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초청강의와 사업개선사항 및 온·오프라인 상담을 통한 노하우 공유 등 재배기술 관련 문제해결 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만 18세∼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차 이하의 청년창업농을 선발해 월 80∼100만원씩을 최대 3년간 지원하고 후계농업경영육성자금으로 최대 3억의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지원단의 영농현황 진단 및 컨설팅 추진으로 청년창업농 대상자들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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