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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입하면 상품권 환급
[한국Q뉴스] 충주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2차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해 진행한 지난 추석 1차 상품권 환급행사가 큰 호응을 얻자 2차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사면 이용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충주 자유시장은 1천500만원, 무학시장에서는 4,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환급을 받으려면 재래시장 수산물 취급 업소에서 당일 구매한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모아 환급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환급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1만7,000원 이상 ~ 3만4,000원 미만은 5,000원 3만4,000원 이상은 1만원 5만1,000원 이상은 1만5,000원 6만8,000원 이상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시는 온누리상품권의 신속한 환급을 위해 자유시장 자유 카페 앞과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 온누리상품권 환급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이니 소비자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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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도 예산안 1조2431억원 편성
[한국Q뉴스] 충주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건강 증진과 생태관광 조성 등 도시의 생기를 불어넣기 위한 내년 예산안 1조2,431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은 올해 당초 예산 1조1,259억원보다 1,172억원이 증가했으며 일반회계가 본예산 최초 1조 원을 돌파한 1조450억원, 특별회계는 1,981억원으로 편성됐다.
분야별 예산은 일반행정 및 안전 822억원 교육·문화·체육·관광 687억원 사회복지·보건·환경 6,046억원 농림·수산 1,214억원 산업·교통·지역개발 2,084억원 등이다.
이번 예산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문화·관광·생태·건강 도시’ 조성을 통해 도시 생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면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실생활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했다.
세부적으로 ‘시민이 행복한 건강 도시 충주’를 위해 복합체육센터 등 공공 체육시설 확대 60억원 아동성장 발달센터 15억원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 5억원 건강 산책로 조성·연결 30억원 아동·여성·노인 등 세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32억원 동부노인복지관 건립 30억원 등을 편성했다.
‘문화 · 생태 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충주호 출렁다리 조성 7억원 호암지 생태관광 명소화 사업 36억원 목계솔밭 캠핑장 조성 19억원 민물 생태체험관 건립 55억원 수주팔봉 편의시설 개선 7억원 문화도시 조성사업 5억원 등을 투입한다.
또한, ‘미래형 신산업 특화도시 준비’를 위해 그린수소사업 규제자유특구 실증 27억원 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 구축 12억원 지식산업센터 건립 8억원 신성장산업 인프라 조성 25억원 바이오헬스산업 지역혁신 플랫폼 연구개발 3억원 동충주산단 조성 123억원 등도 함께 책정했다.
이 외에도 시민 실생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읍·면·동 소규모 시민 불편 해소 145억원 도로망 확충 및 개선 320억원 도심 주차장 조성 30억원 도시가스 공급 23억원 상·하수도 시설 확충 및 개선 788억원 등을 반영했다.
한편 다자녀가구와 영유아 입학축하금 3억원이 새롭게 신설 반영됐으며 영아 수당 20억원과 농업인 공익수당 70억원 등 계층별 복지수혜도 확대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2022년은 코로나19의 극복과 함께 문화·관광·생태·건강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집중했다”며 “신속한 집행으로 시민분들이 충주의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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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 아산시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후원
[한국Q뉴스] 아산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이 지난 19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300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 30개를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유기농 백미와 라면, 사골곰탕, 북엇국, 미역국 등 15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5개 읍면의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운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선우문 시 복지문화국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따뜻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은 지난해 온양5동 노인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매년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된 식료품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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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한국Q뉴스] 아산시가 22일부터 올해 말까지 관내 1만443가구에 총 43억2200만원의 하반기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가구당 상·하반기 40만원씩 총 8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수당을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앞서 지난 6월부터 상반기 농어민수당으로 1만225가구에 약 40억원을 지급한 바 있다.
하반기 농어민수당은 지급과 사용의 편리를 위해 아산카드와 지류형 상품권으로 나눠서 지급하며 상반기 농어민수당을 받은 농가에는 40만원을, 지난 8월 신규로 신청한 농가에는 80만원을 지급한다.
아산카드는 22일에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며 지류형 상품권은 22일부터 12월 24일까지 거주지 해당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해당 지역농협 방문 시 신분증을 필수 지참해야 하며 생년월일 끝자리 기준 수령 5부제를 실시하므로 해당 날짜에 맞게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대상자에게 문자를 발송해 안내할 예정이다.
심흥섭 시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상품권으로 농어민수당을 지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힘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수당 지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사랑상품권은 모바일과 지류 모두 발행일로부터 5년 안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여부는 아산시청 홈페이지 자주 찾는 정보 ‘아산페이 가맹점 조회’로 알 수 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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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긴급 대응’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2021년 하반기에 처음으로 시행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긴밀한 대응에 나섰다.
시는 11월 20일 오후 5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사항을 아산시 전 직원에게 SMS, 행정 게시판, 공문 등을 통해 즉시 전파했으며 업무 매뉴얼에 따라 비상 연락망을 통한 상황전파, 미세먼지 저감 및 민간계층 보호 조치를 시행토록 했다.
또 시민들에게는 아산시 홈페이지와 전광판을 통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200여 개소에는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저감조치 발령상황과 대응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21일 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성능 대비 20% 감축 운영하고 노면 청소차는 평시 대비 20% 추가 운영했으며 살수차 2대를 임차해 주요 도로에 긴급 투입했다.
특히 시는 올해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기업 등 민간의 참여를 이끌고자 국가철도공단, 삼성디스플레이 등 14개 사업장과 민관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강화된 대응조치 이행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이에 20일 저감조치 발령상황을 즉시 전파하고 주요 도로 물청소 터파기, 기초공사 등 공사 시간 조정·단축 야외 작업 자제 등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강화된 대응조치를 시행토록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계절적 요인으로 겨울과 봄철 인체에 해로운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특히 영유아, 학생, 어르신 등 미세먼지 노출에 민감한 취약계층은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불법 소각행위 금지 등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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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본예산안 확정.‘1조2073억원’ 편성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해 1조900억원보다 1173억원 증가한 1조2073억원 규모의 본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기준 일반회계는 1241억원 증가한 1조700억원, 특별회계는 68억원 감소한 1373억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규모 증가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내수 경기 악화와 이에 따른 세수 감소가 있었던 올해 예산 상황에 비해 경제가 다시 회복세로 전환되고 세입 전망도 밝아졌기 때문이다.
또 내국세를 증액한 ‘2022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제출에 따라 내년도 지방교부세를 비롯한 국도비 보조금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시는 확장된 규모의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폭 증액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재해·재난과 관련한 시민의 안전 보장, 아산시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세출예산은 사회복지 분야 3480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965억원 교통 및 물류 분야 790억원 일반공공행정 분야 761억원 환경 분야 741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671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 616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391억원 보건 분야 269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 126억원 등의 규모로 편성됐다.
특히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관련 분야는 올해 대비 68억원이 증가한 486억원, 일상 회복을 위한 문화관광체육 분야는 84억원이 증가한 500억원, 재난 안전 분야는 34억원이 증가한 117억원으로 대폭 증액 편성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억눌려 있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예산을 확장 편성했다”며 “2022년도 편성 예산을 시민들을 위한 곳에 적기에 투입해 경제회복을 위한 마중물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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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더샤이, 아산시 홍보대사 위촉
[한국Q뉴스] 프로게이머 더샤이가 아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19일 더샤이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홍보대사 명함을 전달했다.
더샤이는 온양중학교를 졸업한 아산 출신 프로게이머로 중국 IG팀 소속으로 활약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했다.
2019 LPL 스프링 우승, 2019 LPL 스프링 결승 MVP 등의 성과를 냈으며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LPL 연간 어워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로 선정됐을 만큼 인기와 실력을 고루 갖춘 스타 플레이어다.
더샤이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면서도 고향 아산과 모교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 청소년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매년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충남 최연소 회원이 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신정호수를 모티브로 한 디퓨져 ‘온향’ 개발에 참여해 ‘아산을 상징하는 문화관광기념품’ 공모에 선정되기도 했다.
더샤이는 “해외에서 활동하다 보니 고향에 대한 애정이 더 클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며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고 의미 있는 역할을 맡겨주셔서 감사하다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홍보대사 임명 소감을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게임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됐을 만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스포츠이자,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아주 중요한 산업”이며 “더샤이 선수와 같은 훌륭한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게임과 e스포츠의 위상을 높여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정상의 선수로 활동하면서도 고향 아산과 모교를 위한 다양한 기부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더샤이 선수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저 역시 아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고 자랑스러웠다”며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게임을 사랑하는 아산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롤모델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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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기관 사업보고회 및 동아리발표회 열려
[한국Q뉴스] 2021년 한 해 동안 당진시 청소년 기관별 사업보고와 청소년실태조사 및 청소년들만의 발표회가 ‘흥청망청’이라는 타이틀로 지난 2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펼쳐졌다.
‘흥청망청’ 보고회는 김홍장 당진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당진시민, 학부모 및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송악·합덕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올해 진행한 사업 보고와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청소년실태조사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또한 발표회는 세한대학교와 지난 3월 진행된 청소년 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한 MOU 협약을 시작으로 진행된 프로그램과 동아리 연계사업, 당진·송악방과후아카데미 자기개발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문적으로 배워온 통기타 공연 및 뮤지컬, 랩, 연극, 보컬,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 날 참석한 김홍장 시장은 “청소년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큰 자산으로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구상하고 투자하는데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와 발표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방안에 따라 100명이상 대규모 행사는 접종완료자만 입장 가능하다는 수칙을 준수하며 300여명이 참석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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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간격 단축
[한국Q뉴스] 당진시가 요양시설 등 고위험·취약시설에서 기본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효과 감소로 인한 돌파 감염 및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19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기본접종 이후 6개월 뒤 실시하고 있는 추가접종 간격을 60대 이상, 요양병원·시설, 의료기관 종사자, 기저질환자는 4개월로 단축하고 50대와 경찰·소방·군인, 특수교육 종사자, 보건교사, 교정 시설 종사자는 5개월로 앞당겨 추가 접종한다.
단 요양병원 등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는 연령에 상관없이 추가접종을 시행하며 얀센백신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기본접종 완료 2개월 후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추가접종을 진행한다.
개별적으로 접종 간격 단축에 관한 안내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바로 일정 조정이 가능하며 나머지 대상군은 이번 달 22일부터 접종 간격 도래 순으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델타변이 확산 및 돌파감염 발생 예방을 위한 추가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완전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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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실생활 맞춤형’대기질 관리에 팔 걷어
[한국Q뉴스] 당진시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을 대비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목표로 ‘시민 실생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 안심마을 사업의 일원으로 석문스포츠문화센터와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내 미세먼지 살균 효과가 있는 스마트 에어샤워기를 설치·운영 중으로 에어샤워기는 공기청정기의 10배 흡입력이 있어 초미세먼지를 집진하고 IoT기술을 기반으로 실내·외 공기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감시 및 관리한다.
또한 당진 종합복지타운 앞에 설치한 미세먼지 안심승강장은 미세먼지, 차량 매연 등을 차단 할 수 있는 밀폐형 쉼터 공간으로 냉난방 시설은 물론 실내 공기청정 및 살균 시스템을 갖췄으며 실내·외 CCTV까지 설치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대기오염물질 최소화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민 분들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는 만큼 시민 맞춤형 관리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도로 고압 살수차 차량 추가배치 어린이집 공기정화 녹색필터 및 창틀형 미세먼지 저감장치 지원 미세먼지 빅데이터 서버 관리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고 선도적인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마련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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