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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신도시 가로수 보충 식재로 아름다운 경관 조성
[한국Q뉴스] 예산군 내포문화사업소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내포신도시 도심 내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의향로 청사로 구간 가로수 보식사업을 완료했다.
가로수 보식은 훼손되거나 고사된 가로수를 제거하고 동일 수종의 가로수를 식재하는 작업이며 군은 지난해 청사로 홍예로를 시작으로 올해 홍예로와 의향로 가로수를 보식했다.
특히 이번 보식 사업은 청사로와 의향로 일부 가로수가 미비한 구간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당화, 화살나무, 나무수국 등 관목 2181주를 추가로 식재했다.
내포문화사업소 관계자는 “가로수 보식을 통해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과 소음 및 공해 저감, 주민보건 향상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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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곳곳의 따뜻한 손길이 원주시에 이어지고 있다.
11월 22일 DB CNS자동차손해사정은 68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100세트를 원주시에 전달한다.
이어 23일에는 국제로타리3730지구 1지역에서 6,150만원 상당의 마스크 15만 장을 기탁한다.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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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온라인 영상 면역력 강화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원주시 보건소 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12월 7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활용한 온라인 영상 면역력 강화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가정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식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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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2월 21일부터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한국Q뉴스] 원주시는 12월 21일부터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을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했으며 개인정보 면이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된다.
폴리카보네이트는 내구성, 내충격성, 내열성 등을 갖춘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개인정보를 레이저로 각인해 기존 전자여권보다 보안성을 강화했다.
또한, 사증면을 48면은 58면, 24면은 26면으로 늘리는 대신 사증란 추가 서비스는 폐지했다.
아울러 여권사무 대행기관 방문 신청자에 한해 우편 직배송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민원인이 신청하면 출생지를 표기할 수도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신분 보호를 강화하고 출입국 편의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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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의 당부
[한국Q뉴스] 삼척시가 겨울철에 집중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및 환경 위생관리와 식품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로부터 2차 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며 감염력이 강해 적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감염된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있고 그 외 복통·오한·발열이 나타나며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2주 가량 감염자의 구토물이나 배설물에 바이러스가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주요 발생지는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군부대 등 집단 급식시설이며 특히 어린이집을 비롯한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집단 발병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 19일 관내 어린이집 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법 및 노로바이러스 주의정보 제공 등을 중점 지도 안내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을 고려해 실내 마스크 착용 출입구 손소독제 비치 조리 전·후 손 씻기 학생 간 접촉 최소화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히 체크했다.
앞으로도,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등의 집단급식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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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외국인 화상영어 수업 활성환 방안 마련
[한국Q뉴스] 삼척시가 내년부터 수업료 자부담을 낮추면서 수업시간을 단축하는 등 ‘외국인 화상영어’ 활성화에 나선다.
외국인 화상영어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원어민과의 직접 소통할 기회가 부족한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초·중·고 수강생 평균 모집률이 66%로 모집 정원미달이 지속되고 있다.
거기에다 초등학생 수강비율이 가장 높은데 수업시간이 1회 30분 또는 45분으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또한 현재 수강인원 100명 기준으로 1기수 당 2개월 수업료 14만원 중 자부담이 6만5천원으로 학부모의 부담이 적지나 않은 실정이다.
이에 수업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1회 20분 또는 30분으로 수업시간을 단축했다.
이와 함께 수업료도 기존 14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춰 자부담 15%인 1만5000원으로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을 최소화 했다.
삼척시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초·중·고교 대상으로 외국인 화상영어 학습 수강신청을 받는다.
희망하는 학생은 시 홈페이지 하단 ‘삼척시 화상영어’ 배너를 클릭해 레벨테스트 완료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총 8단계의 레벨로 구성돼 있으며 주 3회 20분 또는 주 2회 30분씩 외국인강사에게 1:1 화상수업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년 외국인 화상영어 수강시간의 단축과 수강료 자부담 인하로 인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 및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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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모의 회의를 개최하고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모의 회의는 김동일 시장, 금순 시의회 의장, 어린이·청소년 의회 고동욱 의장과 의원 17명,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본회의를 재연한 모의 회의를 진행했다.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대천고등학교 나은재 학생을 비롯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3명 총 18명으로 아동권리, 복지안전, 교육문화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했다.
이들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과정에 대한 학습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간의 토론 내용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이번 모의 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이날 아동권리 분과에서는 청소년 공간 구성과 사회참여를 위한 홍보 안건을, 복지안전 분과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간접흡연 피해에 관한 안건을, 교육문화 분과에서는 청소년 진로진학 고민과 이에 관한 해결책을 안건으로 제안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동일 시장은 “2017년에 처음 출범한 어린이·청소년 의회가 벌써 4대째를 맞았다”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의회의 일원이 되어 정책을 창안하고 조정하는 과정을 통한 값진 경험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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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서해안 관광 허브도시로 도약 ‘시동’
[한국Q뉴스] 국내 최장인 보령해저터널이 다음달 1일 완전 개통되는 가운데 보령시가 이를 계기로 서해안 관광 허브도시로 부상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시는 해저터널 개통으로 원산도까지 차도로 연결되고 보령~태안 간 이동시간도 10분으로 대폭 단축되는 등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그간 착실히 준비해 왔다.
지난 16일에는 원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원산도해수욕장에 푸드존을 조성했다.
이곳에선 마을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푸드트럭에서 싱싱한 지역수산물로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 특산품 판매와 카페 및 베이커리를 겸하는 로컬푸드마켓 ‘원산창고’도 문을 열었다.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교통안내 민관협의체도 발족해 주말과 공휴일에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지점에서 교통 및 관광 안내 활동도 펼친다.
시는 공공편익시설 분야 28개 사업과 관광자원개발 사업 분야 6개 사업, 기타사업 9개 사업 등 총 43개 사업에 1조 679억여 원을 투입해 주요 기반시설 확충 및 재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원의교차로 일원에 사업비 52억원을 투입해 4만213㎡에 328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선촌항에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9380㎡에 총 180면의 주차장과 공중화장실을 조성하는 사업을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국내 최초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3.9km에 이르는 해상 케이블카를 원산도와 삽시도에 설치하고 오는 2027년까지 호텔, 컨벤션, 스카이워크 등 2253실의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춘 서해안 최대 규모의 관광단지인 ‘대명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산도를 축으로 인근 5개섬을 연계해 특별하고 다양한 테마가 있는 서해안권 관광 힐링 오션단지를 만든다.
효자도에는 오는 2022년까지 157억원을 투입해 어촌 민속문화를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인 ‘어촌민속가옥’과 커뮤니티센터, 명덕해변공원, 당집공원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다.
고대도에는 지난 2018년부터 39억원을 투입해 화장실과 방문자센터를 설치했으며 올해 말 해양문화관광체험관 건립을 앞두고 있다.
또 오는 2023년까지 35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 개신교 선교를 테마로 한 칼 귀츨라프 선교사의 길, 별빛정원, 순례자 쉼터 등을 조성한다.
장고도에는 2022년부터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수상레저와 스킨스쿠버가 가능한 해양레저체험장을 조성하고 삽시도에는 오는 2023년부터 사업비 390억원을 투입해 유리공예 예술인 마을과 숲속공연장, 치유의 숲을 조성하는 ‘Art 아일랜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천항에 꽃게조형물부터 방파제까지 야간 조명 설치 및 벽면 매핑 프로젝터 연출 등으로 ‘달빛등대로’를 조성했으며 대천항 친수공원에 프리즘 열주등, 조명벤치, 무대장비 등을 설치해 ‘별빛 공원’으로 재탄생시켜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해저터널 개통과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내년도를 ‘보령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색다른 관광 콘텐츠로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그간 보령시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이를 발판으로 서해안 관광 허부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해저터널은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길이 6.9km로 세계에서는 다섯 번째로 길고 국내에서는 가장 길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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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민주도형 마을발전 프로젝트’ 순항
[한국Q뉴스] 태안군이 농어촌 마을의 발전을 위해 ‘주민주도형 마을 역량강화’에 나서고 있다.
군은 이달 초부터 12월 20일까지 관내 5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1년 태안군 농어촌 현장포럼’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 현장포럼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 및 현안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다.
마을자원 조사 및 주민교육 테마발굴 워크숍 선진지 견학 발전과제 발굴 워크숍 컨설팅 및 마을발전 계획 수립 등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해까지 총 91개 마을이 농어촌 현장포럼을 이수했다.
현장포럼 이수 시 주민들이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할 수 있어 주민 화합 및 자치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마을의 잠재적 역량을 극대화해 각종 마을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는 등 장점이 크다는 평가다.
농어촌 현장포럼을 이수한 마을은 마을발전계획을 토대로 ‘소규모 마을만들기 사업’ 및 중·대 규모 정부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게 되며 군은 내년에도 4개 마을에 대한 현장포럼을 실시키로 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현장포럼이 마을만들기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며 “앞으로 공동체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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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성과 빛났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올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 교통광장 조형물 설치와 간판 일제 정비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샘골도시공원과 동문리 스마트공원을 조성하는 등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며 내년에도 계획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태안군’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우선, 군은 올해 48억원을 들여 차량 통행이 많은 북서부 지역의 관문인 태안여고 앞 교통광장을 정비해 교통환경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태안을 상징하는 9m 높이의 조형물을 설치했다.
‘파란 태안 하늘’과 ‘푸른 파도’, ‘은빛 모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은 ‘천하에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며 아름다운 곳’을 의미하며 기존보다 넓고 쾌적해진 교통광장에 지어져 신해양도시 태안을 적극 알리고 있다.
또한, 군은 올해 원북면·이원면·안면읍 3개소 총 2161m 구간에 7억 여 원을 들여 간판 일제 정비 사업을 펼치고 교통표지판과 안전시설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신호기,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 등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앞장섰다.
아울러 총 45억원을 투입한 생태문화 샘골도시공원 조성 사업과 3억 5천만원을 들여 추진한 동문리 스마트공원 조성 사업을 올해 완료했으며 생태휴식 공간인 남문리 환동공원 조성 사업을 내년까지 마무리짓기로 하는 등 군민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내년에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비도시지역 개발을 중점적으로 검토하는 등 다양한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 나서고 남면사거리 근린공원 조성 및 샘골 근린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는 등 군민 편의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 속 휴식공간을 늘리고 계획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며 “올해 수립한 ‘2035 태안 군 관리계획’을 기반으로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중·장기적 시책 추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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