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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원도 지식재산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와 도내 지식재산센터는 올 한해 도내 지식재산 지원정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2021년 강원도 지식재산 성과공유회’를 오는 26일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도내 시군 지식재산 담당자와 사업을 수행하는 4개 지식재산센터가 함께 올해 성과를 공유·평가하고 내년 지원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특히 강원형 지식재산 지원사업인‘강원도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한다.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 집중 지원해 강원도 대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에는 예산을 증액 확보해 도내 14개 시군, 8억 5천만원 규모의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강원도 지식재산 첫걸음 사업’으로 도내 기업들에 174건의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과 제품, 포장 디자인 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했다.
특히 첫걸음 지원으로 평창에 소재한 스포츠비트는 해외진출에 필수사항인 해외상표를 획득, 내년 1월에 아마존 프라임에 입점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은 자사 제품을 KT위즈, 키움히어로즈 등에 납품하는 성과를 냈다.
원주시에 소재한 빨간화덕푸드는 지식재산 디딤돌 사업을 통해 해외수출 기업으로 선전하고 있다.
단순 피자용기 아이디어로 시작해 지식재산센터의 전문 컨설턴트 컨설팅으로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특허를 등록했으며 브랜드 개발, 포장·제품디자인 후속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기술보증기금 7억원을 유치해 공장을 설립했으며 13명을 신규채용했다.
장애인용 의료용품을 생산하는 ㈜엠엘피에는 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으로 지식재산 기술, 경영 컨설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중기부 디딤돌 창업성장과제에 선정되어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 우수디자인과 보건산업진흥원 혁신창업에 선정됐다.
지식재산권은 전년대비 2배 증가한 8건을 출원했고 매출액은 2020년 3억원에서 2021년 1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이미숙 바이오헬스과장은“도내 기업이 창업에서 성장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식재산 전주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고 내년에는 지식재산권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예산 4억원을 신규로 확보했다”며 “코로나19라는 악재 속에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도내 기업들이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K-바이오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는 성과를 나타낸 것처럼,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들이 강원도형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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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LH‘서화면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업무협약
[한국Q뉴스] 인제군은 2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서화면 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향후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에 따라 LH가 설계 및 건설, 주택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인제군은 복지시설의 인테리어 및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인제군 서화면에 건립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지난 5월 인제군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103억원을 포함해 총142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80호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조성된다.
우선 입주 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이며 입주자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저층부에 단체급식소, 건강관리실 등 1,000㎡ 규모의 복지시설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서화면은 노후주택이 많고 임대주택이 없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고령자 무주택자와 군부대 관사에 입주하지 못한 간부들의 주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온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급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희정 도시개발과장은“연내 사업 승인을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 2024년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공공주택 확대 등 지역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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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충주시 AI·ASF 방역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충주시는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25일 충주시 가축방역 현장을 찾아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충북 음성 메추리농장에서 올해 동절기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8건이 산발적으로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의 분변과 포획 개체에서도 7건의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되고 있다.
또한 충주시와 인접한 음성군 가금류 사육농장 4호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최근에는 제천시와 단양군 야생멧돼지 사체에서 6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개체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가축 방역 상황이 심각 단계로 격상돼 긴장 상황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충주시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됐던 거점소독소 3곳을 유인 근무 체제로 전환하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도가 높은 대규모 가금류 사육 농가 등에 통제 초소를 설치했다.
김 장관은 이날 현장에서 재난적 가축전염병 대응 방안 및 현장 방역 의견 등을 청취하고 충북도 및 충주시 가축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충주지역 대표 소류지인 ‘월상늪지’를 방문해 인근 도로 및 주변 농가 진입로 등에 대한 소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야생조류로부터 가금농장으로 바이러스 유입이 되지 않도록 철새서식지 주변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방역 대책을 설명하며 “축산농가 개별방역 강화와 겨울철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을 통해 개체 수를 줄여 가는 등 빈틈없는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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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속협,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청년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지속협 지역순환경제분과위원회는 23일 지속가능지역재단 교육실에서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청년 정책 제언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청년네트워크 지민규 위원장의 “충남의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 정책”이란 주제로 발제을 했으며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김만석 국장을 좌장으로 지역청년 창업가 류영준 기억상사 대표, 서천청년네트워크온청년 최한열 사무국장, 바른생산자협동조합 강기원 대표, 뉴스스토리 이찰우 대표, 농업회사법인 해신 박종민 대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사회적경제지원팀 송미옥 팀장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에 나섰다.
주제 발제자인 지민규 위원장은 “ 충남15개 시·군중 인구수가 가장 적은 청양군이 인구청년정책팀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타 시군은 청년정책 전담부서가 전무한 현황으로 청년 정책을 논하기에 앞서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하다.
또한, 청년정책을 말하면서 청년팔이 및 가짜청년 문제해결, 선거 소모품으로 사용되지 않아야 하며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역할과 권한 부여가 필요하며 금전적 이득을 위한 사업이 아닌 미래 투자로 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강기원 위원장은은 "요즘처럼 일할 사람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지역순환경제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우리 지역 자녀들이 낯설은 외지에서 일자리 구하는 것도 좋지만 부모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일도 배우고 경력을 쌓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고향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이 앞으로 지방 소멸을 막는 방법이다"고 전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만석 국장은 "오늘 열린 토론회를 통해 청년정책에 대한 지역 선배들과 당사자인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청년정책과 관련된 민관 협치 중간지원조직을 구성해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실질적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하였으면 한다"고 정리발언을 했다.
한편 서천군의회 조동준 의원, 기벌포문화마당 유승광 박사, 뉴스서천 독자평가위원회 한완석 위원장, 문헌서원 이강선 운영사업단장, 서천생태문화학교 김억수 이사, 한국청년회의소 서천군지회 최은식 전회장,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박진시 팀장등이 참석해 지역선배로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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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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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을 위한 2021 찾아가는 음악회 ‘동네로’ 열려
[한국Q뉴스] 한국음악협회 서천군지부는 지난 11월 2일과 23일에 거쳐 한산주민과 서천읍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동네로’ 공연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문화 활동 사업은 충청남도와 서천군이 지원하고 한국음악협회 서천군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적 해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을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으로 마음속 풍요로움을 주는 사업이다.
본 공연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가 협연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천색소폰봉사단, 소프라노 박금자, 대금 이진용, 소리꾼 장현아, 트로트 가수 한수정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어두어진 세상에 밝은 희망과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사항을 준수하고 참여하는 모든 인원은 진행하기 전에 주변 방역과 손 소독, 체온 측정, 마스크를 착용한 후에 사업에 임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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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충남 서천군에서 2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140번 확진자는 자발적 검사에서 이날 확진됐고 서천 141번 확진자는 가족관계인 제주도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소독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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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미시적·거시적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안업무를 꼼꼼히 챙겨 업무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25일 정책토론회의에서 “업무는 시작 단계에서 정확하고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향후 5년~10년 후를 생각하며 현안을 챙겨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조직의 발전과 능동적인 업무추진을 위해서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업무연찬을 하고 거시적 안목과 미시적인 섬세함으로 업무를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신규 확진자 수가 4,000명에 근접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며 “우리 시는 확진자 수가 적지만, 수도권의 경우 비상계획 발동까지 검토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 만큼 시 산하 모든 공직자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시민들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충주를 지키는 일에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외지 확진자 방문 및 대응 상황 등 관련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에 힘써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겨울철을 맞아 상대적으로 생활고와 소외감이 가중되는 독거노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비롯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함으로써 한 사람의 시민도 소외됨이 없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히 해 달라”고도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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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시정연설 “회복과 도약을 향해 전력 다할 것”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25일 시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맹 시장은 “2022년은 시민과 더 큰 서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해”며 “지역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 사회안전망 강화, 지속가능한 환경 마련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2022년도 시정 분야별 6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하며 주요 추진 사업도 밝혔다.
첫째로 신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수소연료 기반 비행체 시험 연구시설, 충남 첨단화학산업 지원센터 착공, 대산스마트에코폴리스 등 신규 산단 조성,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 사회적 경제를 통한 청년 정착과 문화 예술인 지원 등을 추진키로 했다.
둘째로 차별없이 존중받는 도시를 위해 충남청년 희망카드, 청년 아카데미, 일자리 지원 등 청년 자립 기반 제공, 국가유공자 건강지원,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 첫만남 이용권 및 영아수당 지급, 취약계층 대상 푸드마켓과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 계획도 밝혔다.
셋째로 체류형 문화 · 관광 기반 조성을 위해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를 위한 순례길 종점부 조성, 간월도·삼길포·가야산 일원 생태와 문화를 아우르는 체험·관광 시설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박첨지놀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머드맥스의 흥행을 이어갈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도 대폭 확충한다.
넷째로 살고 싶은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산공항 예타조사에 적극 대응하고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개관한다.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토대로 한 농촌협약도 추진하고 중왕항 어촌뉴딜 300사업과 부석면·지곡면 신청사 건립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섯째, 농축수산업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농촌의 인력난 대책 시행, 먹거리통합센터 운영 및 가두리 시설 현대화, 복합다기능 부잔교 확충, 가축재해보험료 추가지원도 힘쓰기로 했다.
끝으로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환경교육 강화, 간월호 수질개선대책 수립, 화학물질 배출저감 이행확인 지역협의체 운영, 오토밸리 산폐장 안전관리 강화와 자원회수시설 착공도 추진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내년 본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351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1247억원 증가한 규모다.
특히 일반회계는 1조 174억원으로 본 예산 기준 최초로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특별회계는 1,177억원을 편성했다.
맹 시장은 “실용의 시대를 열고 ‘시민의 서산’이란 목표를 향해 호시우행 하고 있다”며 “위기를 딛고 희망을 말할 수 있도록 1천7백여 직원과 일신우일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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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4일 2022년 부여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운영회의를 대표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공공·사회복지분야, 시민단체분야, 학계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이날 부여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4년차 시행계획인 2022년 제4기 지역사회보장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부여군은 제4기 계획의 비전인 ‘모두에게 따뜻한 복지마을, 모두가 행복한 복지 부여’를 위해 선정한 4개의 분야별 추진전략과 14개의 중점 추진사업을 포함한 26개 핵심사업을 담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한 사람이라도 복지로부터 소외받지 않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 분야별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모든 세대와 계층이 어우러져 사는 행복하고 따뜻한 부여가 될 수 있도록 주춧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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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송국리형 무문토기 유약을 입히다”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21 공예트렌드페어’ 공예박람회의 아트&헤리티지관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군은 청동기시대 대표적인 생활양식과 주거문화의 흔적이 남아있는 부여 송국리유적의 출토 유물인 송국리형 무문토기를 재현하고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였다.
부여군이 선보인 작품들은 ‘무문토기 현대의 재발견’ 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부여 송국리유적의 홍보와 청동기 문화유산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의 장을 펼쳤다는 평이다.
올해 16회를 맞는 ‘공예트렌드페어’ 공예박람회는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 지향적 발전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대중화, 산업화와 더불어 아시아 공예 문화를 선도하는 공예 전문 박람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공예의 기원이라고 할 만한 유물을 설명하고 홍보해 더 많은 관람객에게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가교 구실을 하는 장이 됐다”며 “지역상생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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