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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전국 최대규모’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난 8월 군민에 개방된 태안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에 대한 준공식을 갖고 불법주기 문제 해소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지난 25일 태안읍 삭선리에 위치한 ‘태안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에서 가세로 군수와 도·군의원, 충남도 및 관계 기관·단체 관계자,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군 건설과장의 경과보고와 관계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및 감사패 전달, 가세로 군수 및 신경철 군의장의 인사와 축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국 최대규모의 공영주기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 등을 살폈다.
한편 이번 준공식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에 따른 것으로 군은 8월 개방 당시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준공식을 연기한 바 있다.
태안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은 태안읍 삭선리 888-8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1만 9837㎡ 면적에 총 220면 규모다.
군은 건설기계 불법주기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설명회와 토지매입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7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부지 내 관리동에는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자리했으며 군은 공영주기장 진입도로를 확·포장하고 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주기공간 조성에도 앞장섰다.
공영주기장 개방 이후 도로변과 주택가 인근에서의 건설기계 불법주기가 크게 줄어 교통사고 및 소음 등 생활민원이 상당부분 해소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 건설기계의 효율적 관리 공간을 지원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전국 최대규모 공영주기장 조성으로 건설기계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며 “주기장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군민들의 생활환경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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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교육
[한국Q뉴스] 태백시는 다음달 7일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부모 모니터링 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모니터링단원에게 사업의 취지, 모니터링 지표에 대한 해설 및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이론 강의를 진행해 부모 모니터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영유아의 부모 2명과 보육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보육전문가, 보건전문가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부모 모니터링단은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어린이집을 방문해 건강,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 4개분야 20개 지표에 대해 모니터링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모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부모의 눈으로 어린이집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가의 경험을 활용한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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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2기 태백관광 SNS 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022년 제2기 태백관광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태백관광 SNS 서포터즈는 시의 관광명소, 축제, 문화 등 관광 콘텐츠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10명이며 사진, 동영상 촬영과 편집, 포스팅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태백시 홈페이지를 공고고시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방법은 주소지, 개인SNS평가, 활동경력, 카메라 등 기기소유, 의지 등 5가지 항목별 평가점수를 합산, 고득점자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태백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활동 혜택은 서포터즈증발급, 활동 우수자 포상 ,취재 기사·영상·사진이 채택될 경우 원고료 지급 등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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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방지 및 건전한 유통 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은 소나무 취급업체의 소나무류 생산 유통에 대한 자료를 점검하고 화목 사용농가의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땔깜으로 사용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계도·단속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최고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들께서는 반출 금지구역에서 감염목 등 소나무류 불법 이동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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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성료
[한국Q뉴스] 예산군이 지난 9월 13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한 ‘여성사회교육’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11주간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교육생 총 77명이 참여했으며 캘라그라피 정리·수납 등 양성반 과정과 국선도 요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 지도자반 등 취미·교양·자격증분야 총 10개 과정을 개설 및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여성사회교육에서는 자격증반을 통한 취·창업을 지원하고 우쿨렐레·요가 등 취미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자녀들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자 공동육아나눔터를 마련해 안전하게 아동을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강생이 적었지만 내년에는 선호도 조사 등을 통해 더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고 지역여성들의 만족도를 더욱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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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2차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2021년 귀농귀촌교육 수료생 34명을 대상으로 ‘2차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1년 귀농귀촌교육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대면교육이 아닌 비대면 줌 교육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귀농인간 교류의 기회가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고자 농업기술센터에서 계획·추진했으며 2021년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은 지난 6월 10일과 15일 귀농 희망 도시민 2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이번 교감프로그램은 원예체험과 선배귀농인간 사례발표를 통한 교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신규 귀농인들이 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선배귀농인은 덕산면으로 귀농해 꽃을 재배하는 도나농원 대표와 예산읍으로 귀농한 봄봄방앗간 대표이며 각각 사례발표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정체된 귀농인들간 교류가 이번 교감 프로그램을 통해 회복되길 바란다”며 “코로나 극복 후 일상회복 단계에서 신규귀농인들 간 활발한 소통의 장을 열어주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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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복지이용시설 코로나19 긴급 방역실태 점검 완료
[한국Q뉴스] 예산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관내 사회복지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군은 취약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9개조 20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사회복지이용시설 70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조치 이행 및 시설 내 마스크 착용 여부, 정기적인 시설내부 환기 및 소독 여부, 종사자 PCR선제 검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접종효과 감소로 인한 돌파 감염이나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용자들이 추가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양상을 보이는 만큼 사회복지이용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의 방역수칙 준수 및 세심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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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조곡 그린컴플렉스산단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5일 신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조곡 그린컴플렉스산단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관계 공무원과 지역주민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산업단지계획 및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예산조곡 그린컴플렉스산단 조성사업은 신암면 조곡리 일원에 총 140만6455㎡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산업시설 용지 부족에 대한 입지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안정적인 산업용지를 공급해 관내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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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3 수험생을 위한 뮤지컬‘오늘을 기억해’공연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오는 1일 오전 10시와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코미디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를 공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연은 지난 18일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관내 3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98명을 대상으로 그동안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연 ‘오늘은 기억해’는 개그맨들의 무대 뒤 역경과 애환을 담은 코미디 뮤지컬로 무명 개그맨 최동석이 한 여인의 진심 어린 사랑과 격려에 힘을 얻어 최고의 개그맨으로 성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살아볼 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TV프로그램 ‘웃찾사’를 통해 친숙한 개그맨 한현민이 주인공 최동석 역을 맡았고 이재형, 송영길이 개그맨 지망생역을 맡아 배꼽잡는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옥천군은 충청북도 단계적 일상회복 행정명령을 준수해, 오전 10시 공연에는 관내 고3 학생과 2차 백신을 접종한 선생님만 입장하고 저녁 7시 공연에는 좌석 간 한자리 띄우기를 시행 235석의 관객을 수용한다.
이와 함께, 공연 전·후 미세분무 방역기를 활용한 실내 소독을 실시해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도연 문화관광과장은 “그 동안 수능시험 준비에 매진한 우리 학생들의 스트레스와 문화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2회 공연인 만큼 저녁에는 많은 군민들도 공연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을 기억해’에 이어 다음달 11일에는 옥천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극단 해보마’와 군민배우가 함께 만드는 연극 ‘우리읍내’가 공연 될 예정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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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친환경 인증 쓰레기종량제 봉투 공급
[한국Q뉴스] 옥천군은 자원 절약과 동시에 환경보전을 위해 친환경 인증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마트, 슈퍼, 편의점 등 관내 판매업소에 공급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인증 쓰레기종량제봉투는 폐 플라스틱을 재생해 만든 제품이다.
이 봉투는 재생원료)가 40%이상 함유되어 신규원료의 사용을 줄여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자원을 줄이며 환경오염도 감소시키고 제작비용 절감의 효과도 있다.
그동안 이 재생봉투는 제품의 내구성, 색상의 탁도 등이 문제되었으나 생산기술의 발전에 따라, 재생원료를 40%이상 사용한 제품도 신규 원료 제품 못지않은 강도와 좋은 색상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이에 군은 사전 검토를 통해 도입을 결정해 올해 11월 시범적으로 친환경 인증 쓰레기종량제봉투 43만매를 제작·공급했으며 제작비용을 기존 대비 5%정도 절감했다.
이 생산량은 올해 쓰레기봉투 제작량의 21% 정도를 차지하며 군은 내년도에는 제작 비율을 점차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지금,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인증 쓰레기종량제봉투를 공급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주민들이 친환경 제품 사용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에 대해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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