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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월경통, 韓方에 맡겨요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역 내 중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경통 예방 교실’을 추진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방 월경통 예방 교실은 한의사가 신청 학교에 찾아가 건강관리, 지식습득, 건강한 생활 습관 학습 등 미래의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한의약 통합건강증진 사업이다.
충주시 보건소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교육을 신청한 북여자중학교를 방문해 중학교 2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예방 교실을 진행했다.
교육은 월경통의 정의, 증상, 예방법, 통증 완화법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으며 생활 속 관리법과 생리통을 완화할 혈 자리 교육 및 찜질팩 사용법도 안내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수지침을 사용해 혈 자리를 체험하고 월경통 관련 퀴즈를 내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교육 후에는 월경통이 있을 때, 진통제를 복용하기보다 수업에서 배운 방법을 적용해 보겠다는 응답이 월등히 높았으며 월경통 관련 지식 정답률이 사전 정답률보다 교육 후 크게 상승했다.
시 관계자는 “월경통 예방 교실을 통해 청소년기 여학생들이 월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함양하고 한의학적 관리법을 학습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 소양 교육 등 학생들의 요구도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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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독립유공자 추모비 건립 제막식
[한국Q뉴스] 충주시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는 26일 소태면 덕은리 490-1번지 일원에서 독립유공자 추모비 건립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막식은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조기암 마을주민,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비 제막,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비는 소태면 조기암 마을 출생의 독립유공자인 어윤희, 홍승로 애국지사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조기암마을의 이장 및 노인회장 등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부지를 기증하는 등 적극적인 건의로 이뤄졌다.
건립된 추모비는 중앙에 2.47m 높이의 주탁과 이를 둘러싸고 있는 1.3m 높이의 명각비로 이뤄졌으며 충주시의 예산 2천200만원을 지원받아 건립됐다.
윤경로 지회장은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독립유공자 두 분의 추모비를 건립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장 독립유공자들의 명예 선양 및 공훈을 기리는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추모비 건립을 위해 기꺼이 마을 부지를 기증해주신 조기암마을 이장님,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고귀한 정신을 후손들에게 널리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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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나의 이야기 담은 농장 브랜드 10건 상표 출원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1 충주시 농식품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교육’ 수료식 및 품평회를 개최하고 10건의 상표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26일 시에 따르면 농식품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교육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교육생 10명의 1인 1제품 개발을 목표로 진행해 왔다.
특히 농산물 포장디자인 분야에 뛰어난 노하우를 가진 시우디자인센터의 지도로 농가의 네이밍 및 포장디자인 제작과 상표출원까지 실습 위주의 참여 수업으로 진행됐다.
참여 농가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디자인 브랜드를 제작해 자부심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전문가의 컨설팅이 더해져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브랜드를 제작해 특허청 상표출원까지 마치는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진영 농기센터소장은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에 브랜드와 디자인을 입힘으로써 한층 농업인의 자부심과 농산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농가별 특색있고 차별화된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으로 충주 농산물의 가치 향상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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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지원 기간’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는 취약계층이 더욱 힘들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에 나섰다.
26일 시는 겨울철 한파와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대상 가구 발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실직, 한파, 주거 취약 등으로부터 취약계층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회 취약계층 돌봄보호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겨울철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나눔 문화 확산 민간자원 활용 등 4개 분야에 대해 지원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민생 피해 및 계절적인 요인으로 보호가 필요한 홀몸노인, 저소득 장애인, 권리구제 미신청자 등 고위험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더욱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복지 사각지대 시스템을 통해 단전·단수, 전기요금 및 관리비 3개월 이상 체납 등의 정보를 수집하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확대해 고위험군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제도 등 공적 지원 외에도, 민간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무엇보다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위기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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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관 합심해 바닷가 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24일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석문면 왜목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석문면사무소, 교로어촌계, 해양환경공단, 여성어업인연합회, 왜목마을번영회, 한국동서발전당진화력본부, 당진수협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왜목항 일원에 발생한 각종 생활 및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고 말했다.
시는 10년 간 매달 연안정화의 날을 정해 관내 항·포구 및 해안가와 바닷가 주변 청결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송악읍 한진포구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선태 항만수산과장은 “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함께 관내 항·포구 및 해안가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어업인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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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신규 공직자’대상 지속가능발전 교육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18일부터 시작한 신규 공직자들의 지속가능발전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이 26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0년부터 임용된 208명의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교육 인원을 분산해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2017년부터 해마다 직원들의 지속가능발전 가치 함양과 업무 연계를 위해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지난 8월 전 직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에 대한 이해와 업무연계를 위한 사례 교육이 필요하다는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 측면에서 일상 속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책을 분석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홍장 시장은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발전을 시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공직자로서 새롭게 가져야 하는 관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공직자가 솔선수범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기 위해 일회용품 청사 반입 금지 등 ‘탄소중립 청사 실천’을 올해 9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시청사 입구에 기후시계를 설치해 기후위기 대응을 표명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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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늘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높이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영세농가의 판로 확보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늘린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역 농산물의 지역 우선 소비 등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통한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에 집중하는 시로서는 직매장 확충은 매우 고무적이다.
내년 충서원예농협은 잠홍동에 하나로마트를 신축하면서 약 100㎡의 공간을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할애하고 내년 4월 중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부석면에서도 안면도 방문 관광객의 왕래가 빈번한 창리 해당화공원에 120㎡ 규모의 직매장을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착공했다.
시는 2019년부터 직매장으로의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출하 품목의 품질관리 등 12시간의 기본교육 의무이수 등 출하 농가 조직화를 진행 중이다.
또한, 소비자 신뢰 제고와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토양, 용수, 잔류농약 등의 철저한 검사 후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도 운영 중이다.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지역 농가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영세농가 소득 안정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지역농산품을 쉽게 구매토록 직매장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는 대산농협 및 서산농협 본점·서부점 하나로마트 등 농협 운영 숍인숍 3개소와 민간법인이 운영하는 2개소 등 총 5개소의 직매장에서 20억원의 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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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 준공. 주민화합 잔치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5일 인지면 둔당리에 위치한 어울림건강센터 일원에서 ‘인지면 주민화합의 날’ 행사를 열었다.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 의장, 가금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위원장,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주민 격려와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 준공한 어울림건강센터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지면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사업경과 보고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식, 어울림건강센터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는 연면적 985.5㎡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다목적체육관, 2층은 탁구장으로 지어졌다.
테이프 커팅을 통해 준공을 기념했다.
이후 문화나눔터 리모델링 현장도 둘러보고 주민들이 추진한 도자기핸드페인팅, 민화그리기, 주민 사진작품 전시회와 꽃차소믈리에 및 바리스타 시연회도 즐겼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인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울림건강센터가 인지면민과 서산시민의 여가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지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4년간 약 60억원을 들여 어울림건강센터 신축,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바리스타, 도자기핸드페인팅 교육, 주민화합의 날 등을 추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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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파종할 보급종자 신청 하세요
[한국Q뉴스] 영월군은 내년에 파종 할 보급종자를 12월에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공급하는 종자는 벼 13.46톤으로 오대, 운광, 삼광 등 5품종, 옥수수는 신청량 전량 공급을 원칙으로 찰옥수수 3종, 알곡용 3종과 팝콘용 1종으로 총 7품종 이다.
공급 찰옥수수는 1kg당 21,000원, 알곡용은 1 ~ 2kg으로 21,000원, 팝콘용은 1kg당 35,000원이다.
벼 종자 가격은 추후 고지된다.
보급종자는 자가 채종한 종자보다 품종 고유특성이 잘 나타나고 생육이 좋아 수량 증수 효과가 높다.
또한, 2022년에 공급되는 벼 보급종은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됨에 따라 농가에서 종자로 전염되는 키다리병 등을 방제 할 수 있도록 자체 종자소독을 해야하며 옥수수는 소독, 미소독 구분해 종자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되어 확정된 종자는 내년 1월 ~ 3월중 종자에 따라 기간이 다르게 공급하며 종자의 품종별 특성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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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2022년도 당초예산안 제출 시정연설
[한국Q뉴스] 최명서 영월군수는 25일 개최된 제284회 영월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2년도 당초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그간 주요성과와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시정연설에서 최명서 영월군수는 민선7기 취임이후 3년간 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우리 군민 모두가 영월에 살면서 전혀 불편하지 않게, 그리고 늘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해드려야 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임해 왔으며특히 2021년 한해는 코로나 위기와 늦은 강우로 인해 참으로 어렵고 고단한 한해였으나, 군민여러분의 하나 된 노력과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슬기롭게 극복하며 크고 작은 성과를 이루어 의미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내년도 군 재정여건이 매우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에 접어들면서 점진적인 경기회복이 예상되고 교부세를 비롯한 국·도비 보조금은 확장적 국가 예산안에 따라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2년 새해 예산안은 민선7기 군정비전 실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정주환경 개선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 및 복지서비스 강화등 재정의 우선 투자가 시급한 분야들에 중점을 두고 4,948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히며 다가오는 2022년 새해에도 살기 좋은 영월을 위한 역점시책과 핵심 업무를 세밀하게 준비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먼저 항상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하는 일 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두 번째로 따뜻하고 내실 있는 복지를 맞춤화 하겠으며세 번째, 활기차고 풍요로운 농업 농촌을 만들겠다.
네 번째,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관광으로 전환하겠다.
다섯 번째, 편안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늘 군민 여러분과 눈높이를 맞추고 더 가깝게 다가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난 3년간 군민 여러분과 노력하고 고민한 결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욱 강해졌고 더 어려운 일들을 해냈음에 군민들께 감사하며 2022년 에는 600여 공직자와 최선의 노력으로 반드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월”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 갈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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