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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및 마을복지사업 결과 보고회
[한국Q뉴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및 마을복지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우수 읍면동협의체 및 마을복지 우수동 포상, 마을복지사업 공로자 감사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위원들 간 연대 의식 함양 및 앞으로의 마을복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사회보장 기관들의 연계협력을 통해 충주시 지역사회복지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개발해 지역 복지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공공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2021년 한 해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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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겨울방학특강 모집 안내
[한국Q뉴스] 아산시립도서관내 6개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독서교실, 코딩, 공예, 특화프로그램 등 재미있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해 진행하는 독서교실은 중앙도서관 ‘동시 따먹기’, 배방도서관 ‘세상을 물들이는 예술과 예술가’, 송곡도서관 ‘나는 질문왕’, 탕정온샘도서관 ‘내 마음이 보이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지구환경은 내 손에’ 를 운영하며 우수한 학생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송곡·배방·꿈샘·탕정온샘·둔포도서관은 12월22일 ,중앙도서관 12월23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새로운 학년으로 나아가는 준비의 계절인 만큼 아이들이 시립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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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 취약계층 지원 성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는 지난 15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1월 13일 30여명의 회원들이 ‘현충사 은행나무길 걷기대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대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향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에 감사드리며 아산시도 다양한 기부로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 아산지구는 청소년 선도예방사업 및 학교폭력예방캠페인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아산시라면음악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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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 양성평등기금 사업 연말 성과보고 대회
[한국Q뉴스] 지난 14일 아산시는 온양제일호텔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양성평등기금사업 연말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시민참여단의 연간 모니터링 활동, 양성평등기금 7개 사업, 총 9개 사업의 1년간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아산시민관악단의 색소폰 앙상블 특별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년간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기관 및 단체의 위로와 치유를 위한 자리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격려와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기관 및 단체 성과발표는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아산지회 새롬교육 아산서부종합복지관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해뜰가족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안전지도자협회 순으로 진행했다.
서부종합복지관의‘실버미식회’양성평등기금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 80이 넘어 요리하는 게 처음이었고 제빵 수업 전에는 어떤 빵을 만들면 좋을까 싶어 직접 빵집에 가서 메뉴를 골라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만 하기에 너무 아쉬운데 내년에도 또 할 수 있겠지? ”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운 일상에서도 올 한해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지니고 활약해 주신 기관 및 단체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아산시 여성친화도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더 큰 역할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아산시 양성평등기금은 1998년에 설치해 2013년도에 목표액 10억원을 달성하고 2014년부터 이자수입 범위 안에서 지속적으로 기금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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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지난 15일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이 내포혁신플랫폼에서 개최된 2021 충남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2019년에 출범한 충남사회경제연대에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강화, 지역사회문제해결, 사회적가치실현 등 사회적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자리에서 전달했으며 충남 사경인들이 마음을 담아 주는 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김 과장은 2019년 사회적경제과 근무를 자원해 지금까지 근무하면서 아산시 사회적경제의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이끌었다.
그동안 관이 주도해 추진해 오던 많은 정책을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전환해 시민들이 스스로 사회적경제 가치실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 정책을 발굴하고 실현하는 시민자치 활성화 분위기 확산과 함께 충남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유치, 사회적경제소통협력공간 1.2호점 조성, 어울림경제센터 및 청년내일센터1.2호점 조성, 마을공방 및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등 사회적경제 기반 시설도 1개소에서 7개소로 확충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구축을 위한 성장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2019년 행정안전부 커뮤니티 임팩트 사업으로 시작한 송악면의 마을함께 돌봄사업은 2년이 지난 지금 전국의 벤치마킹 대상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함께 요양병원의 간병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일자리 발굴 모델 사업은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은 사회적기업과 협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충남도 전체 신중년 일자리 460명중 아산시가 268명을 차지할 정도로 차별화된 사회적경제 역량을 보여주고 있으며 2021년도에 추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5건도 모두 선정되어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는 상과도 이루었다.
이외에도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알려지면서 최근 3년간 사회적경제 기업 수는 119개에서 200개로 81개 증가와 사회적기업 일자리 수는 263명에서 442명으로 179명 증가했으며 서울과 인근 지자체에서 아산시로 전입해오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신규진입 사회적경제 조직의 증가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
김영환 과장은 “사회적경제는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활동으로 무엇보다 신뢰와 협업을 바탕으로 하는 민·관 거버넌스가 가장 우선시 되야 하며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소통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에 사회적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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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절기 임대농기계 정비 수리
[한국Q뉴스] 고성군이 동절기를 맞아 가을철 많이 사용했거나 고장난 임대 농기계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체 정비·점검에 들어간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 본소, 남부지소, 북부지소 3개소에 보유한 총 62종 511대를 점검한다.
가을 수확기에 많이 사용한 땅속작물수확기, 원형베일러, 콩탈곡기, 자주식베일러, 반전집초기, 랩피복기, 양파휴립피복기 등과 겨울철에 주로 사용하는 퇴비살포기, 콩 정선기, 쟁기 등 동절기에 주로 사용하는 농기계를 집중 정비·점검한다.
또 점검기간에 사업소를 찾은 농업인에게는 농기계 안전수칙과 겨울철 농기계 보관방법 등을 안내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농기계 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군은 임대 농기계의 내구성을 높이고 적기 영농지원을 위해 매년 정기점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장이 심하지 않은 경미한 건은 사업소에서 신속히 수리하고 직원 간 기계 정비 기술을 공유하면서 기술력을 높여 농기계를 임차한 농업인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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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민원처리 어디까지 왔나. 쉽게 알 수 있게된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8월부터 인·허가민원 신청 건에 대해 접수부터 완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있다.
12월부터는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발행위, 산지전용 인·허가 추진사항에 대해 전문 문자 발송 시스템인 알림 웹을 도입해 시행할 계획이며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시범운영하고 12월 20일부터는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건축 인·허가는 기존대로 새움터 프로그램에 의거 실시간 문자 발송이 이루어져 인·허가민원 신청 건이 어디까지 처리되고 있는지 쉽게 알게 된다.
또한 고성군은 현재 민원인 문자알림 서비스 시스템 도입과 함께 민원담당공 무원에게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수시로 문자를 통해 안내함으로써 민원 건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민원 공무원에게 동시에 문자알림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 처리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처리 지연을 줄여 민원 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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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마늘, 양파 월동작물 관리 지도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마늘, 양파 서릿발 피해 및 세균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포장 관리의 철저한 지도에 나섰다.
센터에 따르면 마늘, 양파의 동해 온도는 –7℃~-9℃로 땅이 얼기 전인 12월 중순까지 부직포를 덮어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기온이 낮을 때는 일부 배수 상태가 미흡한 양파 밭을 중심으로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특히 유의해야 한다.
양파 서릿발 피해는 배수 상태가 불량한 밭의 토양이 얼고 녹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양파 묘가 솟구쳐 올라와 나타나는 증상으로 장기간 방치할 경우 말라 죽게 되므로 따뜻한 날을 택해 다시 심거나 흙을 잘 눌러주어 뿌리 부분이 땅속에 완전히 묻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겨울철에 배수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밭에 물이 오랜 기간 고여 있게 돼 뿌리 활력이 떨어지고 양파 춘부병이나 마늘 잎집썩음병과 같은 세균병이 발생할 수 있어 고랑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월동 중인 마늘, 양파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수량과 품질에 큰 차이가 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기상 여건에 따른 알맞은 포장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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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정위탁부모’모집 홍보 집중
[한국Q뉴스] 당진시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큰 사랑으로 울타리 역할을 해줄 ‘가정 위탁’ 부모를 상시 모집한다.
가정위탁이란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이혼, 질병 등의 사유로 친가정 돌봄이 어려운 아동을 일정기간 적합한 가정에 위탁해 가정적인 분위기에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당진지역 아이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보호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을 모집해 대비할 방침이다.
위탁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을 양육하기에 적합한 수준의 소득 25세 이상이며 아동과의 나이 차가 60세 미만 아동에 대한 종교의 자유 인정 건전한 양육과 교육환경 자녀의 수가 4명 이내 가정폭력·성범죄·아동학대 등의 전력이 없어야 하며 예비 위탁부모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시는 현재 44명의 아이를 위탁가정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위탁가정은 32가구로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성 보장을 위해 가정위탁부모 모집 현수막과 각종 팸플릿을 제작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아동학대 신고 건수 증가 등으로 위탁부모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위탁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체계 마련과 부모 모집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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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축산재해 대응 철저 당부
[한국Q뉴스] 당진시가 동절기 대설과 한파, 화재에 따른 축산 피해를 막기 위해 철저한 대응을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자연재해 및 축사시설 내 온열기구 과다 사용에 따른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지침 및 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적극 지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보온을 위해 축사를 완전히 닫아두고 과도하게 온열기구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내부에 이슬로 인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전기시설 점검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화재 대비 요령으로 축사 전기안전점검, 전기기구 주변 먼지·거미줄 주기적 청소 축사 누전차단기 수시 점검 및 파손·노후 전기기구 즉시 교체 전기배선과 콘센트의 문어발식 사용 금지 축사 주변 소방시설 구비 및 방화수 확보 등이 있다.
또한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노후화된 축사의 지주·지붕 점검 및 보수가 필요하며 한파 대비 요령으로는 축사 보온덮개 설치 및 온열기구 설치·가동 가축 체온조절에 소요되는 에너지 공급을 위해 사료를 평소보다 10~20% 증량해 급여하는 방법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겨울은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온도가 큰 폭으로 떨어질 수 있을 전망이니 겨울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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