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시, 딸기재배 스마트팜 전문교육 실시
[한국Q뉴스] 보령시는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내년도 2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딸기재배 스마트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관내 딸기를 재배하는 농가는 40여 농가로 올해 시설원예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통해 16개 농가에 스마트팜 시설을 조성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중부발전에서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스마트팜을 보유한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재배 신규농가의 재배 기술 습득과 스마트팜 보급 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딸기 전문가를 초청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딸기의 기본생리, 육묘 관리, 정식, 병해충, 스마트팜 활용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농업인들이 실제 농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을 배양하는 한편 딸기 특화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첨단 스마트시스템에 의한 생산기반과 안정적 수요처를 확보해 특화 작목으로 적극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양기만 친환경기술과장은 “이번 교육이 딸기재배와 함께 스마트팜의 이해와 초기도입 농가들의 정보통신기술 장비 운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교육하고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
보령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4분기 연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연계사업의 추진상황을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박람회 연계사업은 7개 분야 131건 중 현재 52건이 완료되어 추진율 64%로 지난 3분기 목표했던 60%를 초과 달성했으며 추진 불가한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달 판매를 시작한 박람회 입장권 판매량이 지난 10일 기준 11만1377매로 집계됐음을 보고하고 박람회 조직위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사대행 용역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되어 본협상을 마무리하고 계약 추진 등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김동일 시장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일까지 이제 212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며 “계획된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박람회 조직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유지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끝까지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2021-12-16
-
보령시, 대천항 야간관광지로 조성…‘달빛등대로’점등
[한국Q뉴스] 보령시 대천항이 바닷가의 달빛과 별빛, 조명이 어우러진 빛의 향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김동일 보령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달빛등대로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달빛등대로 조성사업은 ‘맛의 도시 보령,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육성계획’에 따라 미식투어 루트 연계사업으로 발굴 추진했으며 지난 4월부터 도비 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원을 들여 대천항의 꽃게조형물부터 방파제까지 야간경관을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내년 7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급증하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업추진을 앞당겨 시범운영 중이다.
이 사업으로 수협냉동창고 벽면에 매핑 프로젝터를 연출했으며 대천항 서방파제에 열주등 및 고보조명 설치, 대천항 꽃게상 경관조명 및 가로등 정비 등 다양한 조형물로 야간에도 빛나는 거리를 조성했다.
특히 대천항 친수공원에 프리즘 열주등, 조명 벤치 등을 설치해 특색있는 ‘별빛공원’으로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사업을 통해 대천항 주변이 인근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보령해저터널과 연계한 새로운 야간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달빛등대로 조성이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함께 대천항의 새로운 관광 동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천항에서 색다른 낭만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
보령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해넘이·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한국Q뉴스] 보령시가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령지역에도 지난 13일부터 16일 0시까지 6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2021년 해넘이 행사와 2022년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무궁화수목원 눈썰매장을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 오는 24일부터 개최하는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는 로맨틱투어, 프러포즈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고 백야캠핑, 러블리포토존 등 야간경관시설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및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연말연시 사적인 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증상 감염으로 인한 전파를 막기 위해 타지역 방문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18세 이상 성인에 대한 코로나 백신 3차 접종과 12~17세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도 독려하고 있다.
현재 18세 이상은 사전 예약을 통해 2차 접종 후 3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3차 접종할 수 있으며 12~17세 소아청소년은 오는 31일까지 추가 예약을 받아 내년도 1월 22일까지 1차 접종을 실시한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 참여가 더 없이 절실한 시기”며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분들께서도 연말연시 사적인 모임을 자제하고 백신 접종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
태백시, 겨울철 성수기 목욕장업 방역수칙 점검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겨울철 성수기 대비 목욕장업 1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집단감염 선제적 차단과 안전한 목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점점검 사항은 마스크 착용여부,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이행여부, 출입자 명부관리 여부, 방역수칙 게시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시민분들과 사업주는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
태백시, 2022년 유기농업자재지원 사업 접수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1일까지 ‘2021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 받는다.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업인 등에게 녹비작물 종자 및 유기농업자재와 자재 원료 구입 비용을 지원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농약·화학비료 사용 감소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지와 친환경 농산물 인증 필지를 대상으로 유기농업자재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지원대상 농자재는 헤어리베치, 호밀, 녹비보리, 유기농업자재 및 자재원료이다.
신청 희망자는 2022년도에 소용될 자재의 종류, 수량, 가격 등을 정확히 기재해 농업기술센터 농산유통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지원희망 농업인은 기간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
태백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2일까지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54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근로 기회 확충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태백형일자리사업 78개 사업 21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6개 사업 29명, 행복일자리사업 5개 사업 7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혹은 폐업을 경험한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사업부서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
괴산군, 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16일 17일 이틀 동안 4회에 걸쳐 괴산군 공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파인교육개발원 원장 이윤미 강사와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강사, 행안부 복무감찰담당관실 정수효 팀장을 초빙해 청탁금지법 위반, 공공재정 부정청구, 행동강령 위반 등 공직자 부패 및 비리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차영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으로 괴산군 공직자라면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청렴의식을 제고해 군정의 신뢰성을 높여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과 관련된 청탁금지법, 공공재정의 부정청구, 부패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사례 등을 숙지해 군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공정한 군정 업무 추진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전문컨설팅 용역을 실시해 전문가 자문을 받아 부패 취약분야 집중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청렴자기학습시스템, 청내 ‘아침을 여는 청렴방송’ 운영, 청렴식권제 운영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책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2-16
-
괴산 목도지구 2022년 논콩 단지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대상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논콩 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논콩 단지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대상지에 괴산 목도지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부터 논콩 전문 생산단지에 배수장·배수문 설치, 용·배수로 정비 등 배수개선 사업 신규계획에 따라 각 시·도로부터 대상지 신청을 받았으며 현지답사 등을 거쳐 괴산 목도지구 를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했다.
선정된 지구는 논콩 단지 경영체가 있는 지역 중 배수시설 정비 시 주변으로 논콩 재배면적이 확대되어 단지화가 가능하고 토양불량 등 사업제약 요인이 없는 지역이며 지구당 평균 70억 내외를 지원한다.
군은 배수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태풍·집중호우 시 농작물 침수를 예방해 생산성을 증대해 농가소득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향후 기본조사·세부설계·공사착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계획수립부터 착수까지 기존 2년 소요되는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6
-
‘괴산 홍범식고가 활용사업’,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주최하고 문화학교 숲이 주관한 괴산읍 동부리 소재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괴산 홍범식고가 활용사업’이 문화재청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의 효율적인 보존과 국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한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우수사업 시상식을 지난 15일 대전 ICC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날 ‘괴산 홍범식고가 활용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며 괴산군과 주관단체 문화학교 숲은 문화재청장상과 함께 시상금을 받았다.
‘괴산 홍범식고가 활용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실시했으며 첫째주 토요일에는 고가 사랑마당에서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셋째주 토요일에는 고가 내외에서 전래놀이 마당, 괴산만세도서관, 공연, 체험, 그림책극장 등을 진행했다.
또한 10월에는 괴산 두레학교 할머니들의 시화전시와 시낭송을 함께 개최하며 할머니들의 인생이 묻어나는 작품으로 깊은 울림을 주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꾸준히 이어져 온 ‘괴산 홍범식고가 활용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홍범식 고가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