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병천라이온스클럽, 아우내은빛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한국Q뉴스] 병천라이온스가 지난 15일 아우내은빛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병천라이온스클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후원 금품을 기부해왔으며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만성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추위로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아우내은빛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후원을 결심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우내은빛복지관은 추운 겨울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식사배달, 겨울용품지원등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1-12-16
-
천안한들어린이집,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한국Q뉴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같이하는 가치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천안한들어린이집과 따듯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천안한들어린이집의 이번 나눔은 원과 원아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
천안한들어린이집은 바자회와 사랑의 모금함 수익금으로 60만원 상당의 차렵이불을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팀은 취약계층 센터 이용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미영 천안한들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누구보다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사회 취약·위기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원아들이 나눔의 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명민 센터장은 “천안한들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 원아들이 따뜻한 나눔에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가 같이하는 ‘가치’있는 나눔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팀은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취약·위기가족 지원사업, 충청남도 미혼모·부자초기지원사업, 미혼모·한부모심리정서지원사업, 매입임대주택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 운영을 통해 가족의 경제·주거·심리·정서 등의 안정을 도모하고 자립역량 및 가족의 기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1-12-16
-
㈜천안인쇄, 천안문화재단에 문화예술발전기금 기부
[한국Q뉴스] 주식회사 천안인쇄는 지난 15일 천안문화재단에 문화예술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천안인쇄는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인증을 받은 천안지역 제조 및 현수막인쇄업체이다.
사회적목적 일자리제공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안문화재단은 천안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사업의 영역을 대폭 넓혀가고 있으며 천안예술의전당에서는 공연 전시와 문화강좌 운영뿐 아니라 각종 축제와 생활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계는 물론 시민 속의 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하도록 적극 활용하겠다”며 “각계의 문화기금 기부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6
-
건영이엔피산업, 스티커 체온계‘패스밴드’후원
[한국Q뉴스] 건영이엔피산업 주식회사는 지난 15일 영유아들의 건강과 방역을 위해 1억 4,000만원 상당 스티커 체온계 ‘패스밴드’ 27만 5,000개를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패스밴드’는 건영이엔피산업이 제조하고 미코프가 판매하는 일회용 의료기기이다.
귀밑, 손목, 손등, 목 등에 부착해 체온에 따른 색 변화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0~2세의 영아와 장애아동의 신속한 발열 체크에 도움을 준다.
이근조 대표이사는 “사회적 재난이 발생하면 아이들을 가장 먼저 보호하고 돌보는 것이 사회의 책임이라고 생각해 자녀를 둔 부모로서 어린이집이 집단감염에 취약하다는 기사를 접하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 마스크에 가려진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되찾을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펼쳐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영이엔피산업과 미코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앙육시설에 스티커 체온계 30만 장을 지원한 데 이어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외국인근로 사업장 등 사전방역조치가 필요한 곳을 지속해서 후원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천안시에 후원된 체온계는 전체 어린이집 595개소 아동 1명당 10개씩 지원될 예정이다.
2021-12-16
-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중소기업 컨설팅 데이 개최
[한국Q뉴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16일 천안SB플라자에서 ‘천안시 중소기업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과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상호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안시 중소기업의 경영·기술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천안시 중소기업 20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대기업 임원 출신의 전경련 경영자문위원 10인이 경영, 투자유치, 수출, 마케팅, 생산/품질, 기술개발 등 7개의 분야 경영·기술 노하우를 중소기업 임직원들에게 전수했다.
진흥원은 내년에도 중소기업 경영·기술 전반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와 기업을 매칭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애로해결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병욱 원장은 “전경련 경영자문단의 대기업 경영 노하우와 비즈니스 경험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는 천안시 중소기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컨설팅 데이를 상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16
-
천안시, 국토부 주관 민간전문가 운영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천안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민간전문가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은 지자체 공공사업에 민간전문가 참여를 독려해 전문성과 고품격 디자인 접목 및 공급자 중심 계획으로 발생하는 사용자 불편이나 도시미관 저해를 극복하고 공간환경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국토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 등을 거쳐 천안시를 포함한 8개 신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은 총괄·공공건축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8,000만원 등으로 민간전문가 제도를 활성화해 공공건축 통합관리·건축기획의 전문성 강화 및 디자인 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부터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공공건축 사업을 위해 공공건축가 건축기획, 기술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은 지역의 공간개선 및 활성화 전략을 포함한 공간환경 통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토부와 세부 추진 절차를 논의하고 지방비 확보가 완료되면 민간전문가 박열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가들과 함께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장기 전략과 계획을 바탕으로 통합 추진될 수 있는 비전과 기본구상을 담아 급격한 도시팽창에 따른 녹지율 감소, 열악한 도시 보행환경 등을 해결하는 공간개선 및 건축·도시·조경 관련 사업을 기능적으로 연결해 공공공간과 공공건축 디자인 수준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총괄·공공건축가 제도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행복한 도시공간 환경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공공건축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6
-
강릉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
[한국Q뉴스] 강원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대상지로 강릉시가 선정돼 국비 160억원을 지원받아 강릉시와 함께 총사업비 250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에 임대전용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지속적인 공장용지 가격 상승 및 각종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입지 애로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강원도에서는 원주, 춘천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됐다.
내년에 설계비로 국비 10억원을 우선 지원받아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과학일반산업단지 내 7,964㎡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4,818㎡ 규모로 건립되고 1층에는 입주업체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시설이, 2층~5층에는 총 60여개 의 기업이 입주해 30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 된다.
안권용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강릉 공공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과학일반산업단지는 해양바이오, 신소재, 세라믹 등 전략산업기반이 구축됐으며 현재 100% 분양이 완료되어 추가 입주를 원하는 기업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는데, 공공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세라믹 산업 집적화 및 거점지역으로서의 도약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
2021-12-16
-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몰 문연다
[한국Q뉴스] 강원도는 12월 16일 평창올림픽기념관과 강릉 KTX역 강원곳간내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범이·곰이 상품 몰’의 문을 연다.
강원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이&곰이 상품화 사업을 진행해 올해 도내 15개 업체의 디자인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캐릭터 상품 10종을 개발해 상품제작을 희망하는 도내 업체를 12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범이&곰이 상품 몰’에서는 디자인 지원을 통해 만든 플라이강원 인형, 그립톡, 비빔밥, 황태국, 고구마 빵, 고구마 쌀 등 15개 상품과 자체 디자인 개발로 제작한 바디필로우, 등 쿠션, 수면안대, 인형, 가방걸이 인형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소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SNS기자단 등과 함께 동영상으로 촬영해 도 공식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유명 쇼호스트를 초청해 범이&곰이 상품 몰에 전시된 캐릭터 상품과 2개의 상품몰도 함께 소개한다.
이날 현장에서 캐릭터 상품의 경품 추첨,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우영석 대변인은‘범이&곰이 상품 몰을 통해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을 도민과 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상품화 사업과 판매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16
-
코로나19 확산방지, 농어촌민박 특별점검
[한국Q뉴스] 동해시가 가족·지인 모임이 증가하는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관내 농어촌민박 6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농촌민박 38개소, 어촌민박 23개소 등 총 61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농·어촌 민박별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방역 현황 점검 및 이용객 준수사항 안내 등으로 연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인원 제한 준수, 방역관리자 지정 유무, 자체 대응 매뉴얼 구비 여부, 방역소독 실시, 신고 객실 수 준수 여부 확인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험요소가 있는 경우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권고하고 위법사항 발견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하는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등 사고를 예방하고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6
-
동해시,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1억 2천만원 지급, 농업인 부담 경감
[한국Q뉴스] 동해시는 많은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으며 올해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지역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는 190여 농가에 1억 2천만원의 택배비를 지원해 총 5억 4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농산물 유통비용 부담 경감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택배비 지원사업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가 농산물 판매 시 농가별 50만원 한도 내 택배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택배비 지원사업은 내년 1월 동해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시는 사업 개시 전, 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지 등을 통해 누락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농산물 직거래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