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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번쩍 서에 번쩍’옥천군 생활민원처리반, 쓰레기 없는 쾌적한 마을 조성
[한국Q뉴스] 옥천군이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환경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을 면지역까지 확대 운영한다.
군은 내년도부터 8개 각 면에 생활민원처리반 3명씩 선발하고 옥천읍은 12명을 선발해 주민생활 밀접시설에 대한 불편사항을 신속한 처리할 방침이다.
생활민원처리반은 시가지 쓰레기 적치물, 하천 정비, 공공시설물 하자 등 에 대해 주민 불편사항 발생 시 긴급 처리활동을 통해 시가지 환경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12월중 읍면별 자체 공개채용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2012년 생활폐기물 처리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의 대책으로 운영 중인 옥천읍 생활민원처리반은 현재 8명이 활동하며 쾌적한 옥천읍 시가지 환경 조성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환경민원은 작은 불편사항이라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이 크다.
내년부터 면지역까지 생활민원처리반 확대운영 통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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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무원 노사문화 인증 우수행정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옥천군은 합리적인 노사문화를 선도한 기초자치단체로 인정받아 2021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군은 15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2021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시상식’에서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노사 문화 우수기관 인증서와 포상금 6백만원을 인센티브를 얻게 됐다.
옥천군공무원노조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속으로 노조가입률은 94.3%이다.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은 도내 기초자치단체로 최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또한 지난 10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본부에서 실시한 도내 9개 지자체장 대상 조합원 인식조사에서 옥천군은 8개 항목에 대해 전체 평균 96.4%가 보통 이상의‘긍정’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노사가 균형을 맞추어 서로 존중하고 힘과 지혜를 모을 때 조직은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더 좋은 옥천, 군민이 행복한 옥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옥천군공무원노조 고운하 지부장은‘건전노사관계 구축’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개인 표창의 영광도 얻었다.
고운하 지부장은“하나 된 노사문화 정착은 혼자 할 수 있는 결과가 아니며 모든 조합원이 노력한 결과로 조합원들과 대통령상 수상을 함께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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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여성가족부‘가족친화인증’재인증 획득
[한국Q뉴스] 강원 삼척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 결과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8년에 도입된 ‘가족친화인증’은‘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유연근무,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삼척시는 지난 9월, 10월부터 서류 및 현장심사와 가족친화 경영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최근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6년 12월 1일 최초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이후 2019년 2년 연장에 이어 이번 재인증을 통해 오는 2024년 11월30일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삼척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 사랑의 날’ 을 운영해 전 직원이 정시 퇴근해 가족과 저녁 시간을 함께 하도록 권장하고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 확대 운영, 가족 돌봄 및 장기재직휴가, 직원 휴양 시설 지원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 문화 환경 조성에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병행되는 건강한 조직 문화와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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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는 20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한국Q뉴스] 삼척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설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오는 20일에 종료한다.
지난 15일 기준 삼척시 코로나19 1차 접종자는 6만3682명 중 5만4335명, 2차 접종자는 5만2510명이고 3차 접종자는 4만836명 중 1만2272명이다.
이 중 삼척시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은 시민은 1차 1만5654명, 2차 1만5127명, 3차 1,874명으로 총 3만2655명으로 전체 접종자의 27%가 센터에서 접종을 했다.
삼척시는 그동안 지역 민관 위탁의료기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체계가 안정화되기 전까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를 운영해 왔다.
지난 2월 삼척 부시장을 단장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팀을 구성 후, 지난 4월 1일부터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 소방, 군인, 경찰 등 지원 인력 평균 54명을 투입해 약 9개월간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지역주민 집단면역 형성에 기여했다.
이에 오는 20일 센터가 종료됨에 따라 삼척 시장은 접종센터를 방문해 의료진, 행정인력, 유관기관 지원 인력 등 관계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접종센터 운영 종료 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3차접종과 미접종자 접종은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시행한다.
삼척시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뒤에도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되는 백신접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백신관리를 강화하고 오접종을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삼척시는 18세 이상 전 국민의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간격이 3개월로 단축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 오는 20일 예방접종센터는 운영이 종료되지만,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는 물론 미접종자의 접종과 3차접종 참여가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 회복으로 전환하기 위해 삼척시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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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증평군은 내년 스포츠강좌 이용 수강료를 지원하는‘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신청자를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가구 내 만 5세~18세까지의 유·청소년으로 2004년부터 2017년까지의 출생자가 해당된다.
올해까지는 월 8만원이었던 지원한도액이 내년에 월 8만 5천원으로 늘어나며 수강료 중 월 지원한도액을 초과한 금액은 본인부담이다.
지원 기간은 최소 10개월에서 예산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증평군 내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 시설은‘증평국민체육센터 수영장’등 11곳이며 자세한 현황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지원대상자 명의로 회원가입 후 이용권 신청 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 지원받았던 대상자도 동일한 절차로 신청해야 내년에도 계속 지원받을 수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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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증평군 재난안전체험마당 어린이 안전골든벨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은 2021년 재난안전체험마당 어린이 안전골든벨을 15일 개최했다.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들이 재난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한 안전퀴즈대회로 안전사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등의 주제로 문제가 출제됐다.
첫 번째 문제는 홍성열 군수의 인사말과 함께 출제됐고 최종적으로 26번 문제에서 죽리초등학교 6학년 손나영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손나영 학생은“가족들에게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고 응원해주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도 고맙다”고 골든벨 소감을 말했다.
군 관계자는“어린이 안전골든벨을 계기로 어린이들의 재난 및 안전의식이 고취되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안전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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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위직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증평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증평군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 실시 의무화에 따라 마련됐으며 증평군 고위직 공무원 18명이 이틀에 걸쳐 참여한다.
이날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으로 성 평등한 조직 만들기를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오는 22일에는 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실시해 회식문화의 변화와 디지털 불법촬영 등 동의 없는 모든 행동은 범죄임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4대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됐으며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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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의 주인은 바로 우리이다”
[한국Q뉴스] 증평군이‘2021년 충청북도평생교육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 ‘재미있는 김득신 배움학교’가 교육과정의 마침표를 찍고 의미있는 성과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증평 9경 그리기을 통해서 익힌 그림 실력으로 주민들이 직접 그린 작품 90여 점이“내가 그린 아름다운 증평전”이란 주제로 군립도서관 3층에 전시됐다.
또한‘도전, 나도 동화작가’교육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의 작품을 엮어 발간한“소원을 들어주는 보강천 미루나무”동화책은 주민들이 증평을 배경으로 직접 쓴 글모음이라 더 큰 의미를 주고 있다.
‘재미있는 김득신 배움학교’는 미래, 공동체, 이웃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로 교육을 통한 공동체 조성으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한다는 뜻을 담았다.
이 배움학교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주민 137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전문가 양성, 증평9경그리기, 캘리그라피, 나도 동화작가, 김득신케이크만들기, 그림책전문가활동가 등 총 6개 과정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학습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앞으로도 함께 하는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평생학습도시 증평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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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채석단지 지정 관련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귀래면 귀래리 일원 ㈜경기개발의 원주 채석단지 지정과 관련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 10월 1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3일 오후 2시 귀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인적사항 및 체온 확인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원주시는 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설명회 이후라도 공람 기간 일주일 후인 내년 1월 17일까지 의견을 수렴해 환경영향평가서에 담도록 사업자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채석단지 지정은 시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이 있는 사업인 만큼, 환경영향 저감 및 주민 안전을 위한 교통처리 대책, 지역의 환경보전 등에 대한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의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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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원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6년부터 6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원주시는 지난 2017년과 2019년 이후 세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기업 콘퍼런스 개최 등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의 기회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세미나와 교육 진행 및 관내 업체 홍보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협약 체결 추진 등 노사민정 화합의 장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청 이병민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앞으로도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를 주축으로 지역 현안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함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노사관계 안정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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