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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바뀐 매포 도심, ‘매화향기 중심가로 조성사업’ 주민 호평
[한국Q뉴스] 매화향기 중심가로 조성사업의 준공을 앞둔 단양 매포 도심이 눈에 띄게 정돈돼 주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11월 충북형 ‘농시’사업 1단계에 선정된 단양군은 매포읍 도심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안전한 통행 여건을 제공하는 ‘매화향기 중심가로 조성사업’을 올해 1월 착수했다.
20억을 들여 시가지의 협소하고 불편했던 기존 인도 구간을 확장하고 경사를 완만하게 정비했으며 인도 및 가로수 정비와 스마트 가로등 설치, 차도 블록 시공 등을 완료했다.
더욱이 이번 사업은 뒤죽박죽 엉킨 전선들로 도시미관을 저해했던 전신주와 가공선로를 정비하는 ‘매포읍 전선 지중화 사업’과 연계 추진돼 시가지 경관개선 효과가 뛰어나 주민 만족도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지난해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매포읍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했으며 매포지구대부터 효자각까지 550m 구간 케이블 포설 및 전주 철거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기존 아스팔트 도로에 차도 블록을 새로이 설치해 매년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가지의 열섬 현상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야경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군은 사업 구간 10곳에 은하수, 버블볼 등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끝으로 올 연말까지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화향기 중심가로 조성사업과 매포읍 전선 지중화 사업 간 연계를 통해 매포읍 도곡삼거리∼회천교차로 구간 주민들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며 “활력있는 도심 거리 조성을 위한 시설 확충 및 정비를 위한 효과적인 연계사업 추진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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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작심일주일 금연성공’워크온 깜짝 챌린지 진행
[한국Q뉴스] 제천시 보건소가 ‘일주일씩 48번 다짐하면 1년 금연 성공’이라는 주제를 담아, ‘작심일주일 금연챌린지’를 진행한다.
‘작심일주일 금연챌린지’는 참여자들이 하루최대 만보씩 5만보를 달성 후 게시판에 금연다짐 혹은 금연응원 메시지를 인증하는 챌린지로 새해맞이 금연 성공과 걷기를 통한 겨울철 활동량 저하 예방의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설치 후, ‘제천, 어디까지 걸어봤니?’ 커뮤니티를 가입해 트로피 모양의 챌린지 탭에서 ‘작심일주일 금연챌린지’에 참여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챌린지 성공 시에는 극세사담요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금연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운동인 만큼 걷기챌린지가 신체적 활동량을 높이며 금연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 걷기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활동량을 높이고 흡연자들이 금연 성공으로 뿌듯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며 “금연챌린지에 제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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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4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한 ‘지역주민욕구조사’완료
[한국Q뉴스]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재원)는 제천시민 501가구를 대상으로 5개월(7월~11월)에 걸쳐 실시한 지역주민욕구조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역주민욕구조사는 보건복지부 전국 공통 조사표와 지침으로 일반현황 사회보장 관련 욕구 정책시급성 및 노력체감도 생활여건 및 지역불균형 코로나19와 생활변화, 5개 부문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돌봄의 어려움 경험을 묻는 문항에서는 아동 돌봄 ‘경제활동으로 인한 양육시간 부족’, 노인 돌봄 ‘이동 및 외출의 어려움’, 장애인 돌봄 ‘이동 및 외출의 어려움’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변화에 대해서는 ‘대인관계나 사교적 활동이 어려워졌다’, ‘여행, 취미활동 등 문화여가 활동이 어려워졌다’, 어린이집·유치원·학교의 휴업·휴관·휴교 등으로 아동·청소년에 대한 추가적 돌봄이 필요했다’의 영역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제천시의 지역사회보장에 대한 실태와 시민의 사회보장 영역별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해 향후 4년간 사회보장 문제해결의 우선순위 및 서비스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재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욕구와 필요 서비스, 이용 경험 등을 세밀히 검토해 지역주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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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 ‘대상’수상
[한국Q뉴스] 제천시가 14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년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최고상인 ‘대상’ 수상과 함께, 지난8일 배영석 제천시청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장이 ‘2021 보육 유공자 대통령상’을 표창해 겹경사를 맞았다.
2016년 1월부터 보육업무를 추진하면서 안전한 보육환경조성, 사각지대해소, 사업발굴. 보육정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보육 유공자 대통령상’을 표창해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자체별 보육교사 처우개선도, 예산집행관리, 공보육 확충 등 보육정책 7개 지표에 대한 추진 성과를 측정했다.
제천시는 보육교사 휴식보장, 관내 어린이집에 급식 안전성 확보, 농촌지역 보육 사각지대 해소, 열린 어린이집 활성화, 육아종합 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보육지원사업에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보육 전반에 대한 세밀한 정책 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배영석팀장은 2016년 1월부터 보육업무를 추진하면서 안전한 보육환경조성, 사각지대해소, 사업 발굴, 보육정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보육현장에서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 덕분이다”며 “아이들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듯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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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 성과 우수
[한국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재해 예방, 생산성 향상, 노력절감 등 기술 보급을 위한 2021년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을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2021년도 특화작목분야 시범사업으로 7개 사업 19개소에 대해 5억 5900만원을 들여 추진했다.
특화작목 과수분야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로는 햇빛차단망을 적용한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사업을 3개소 0.8ha에 추진해 지주시설 개선형 햇빛차단망 시설 설치로 고온·폭염에 따른 과일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가져와 시범농가 및 인근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대추 명품화 육성 시범사업으로 4개소 0.81ha에 대추 과원 무인방제 시스템을 보급해 작업자의 농약 접촉을 줄여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방제 인건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가게 해 대추재배 농가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됐다.
과수 병해충 방제 예찰사업은 관내 사과농가 101호가 참여한 가운데 예찰조사원을 통한 사과 농가의 병해충 발생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방제 시기의 적합성 여부를 파악해 문제 병해충의 효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약 사용횟수의 경감 및 관내 사과농가의 안정생산을 지원했다.
또한, 엔비사과 2D시스템 적용 시범사업으로 2농가 0.4ha에 선진국형 평면형 수형을 적용해 고품질, 다수확 가능한 과원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특용작물에는 잔대 우량 종근 대량생산 및 시설재배 기술 시범사업으로 1개소 0.6ha에 잔대 비가림 시설재배와 칼라부직포의 도입으로 입모율 향상, 노지재배 대비 수량증수 및 재배년수의 단축으로 신 고소득 특용작물의 대량생산과 잔대 종근 안전생산기술을 보급했다.
군 관계자는“성과가 높은 시범사업장을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신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도록 할 계획”이라며“이상기상으로 인한 과수 재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시설과 기술을 도입하고 선진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보은군 과수, 특용작물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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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션브릿지 투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보은군은 보은산업단지 내 반도체 소재 및 장비 전문기업인 오션브릿지와 지난 16일 1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션브릿지는 2012년 창립해 2017년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2017년 526억원의 투자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2023년까지 COS제조설비,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등에 1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고순도 COS 제조설비 구축으로 국내 굴지의 반도체 메이커에 적기 공급해 사업 제품 다변화를 통한 매출 증대를 꾀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신규 고용 예정 인원은 21명에 이른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이 지역 인구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발전 및 사회적 채임과 공헌 실현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오션브릿지의 투자 결정에 감사하다”며“우수한 기술력과 연구개발로 반도체 소재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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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평생학습관, 2022년 서산시민대학 계절학기 모집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양질의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 서산시민대학 계절학기 특별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원어민 회화 건강 인문예술 경제·사회 총 30개다.
수강 신청은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전화로 가능하다.
서산 시민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전화로 강좌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강좌별 4회씩 진행되고 대면 비대면으로 병행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환 평생교육과장은 “변화하는 평생학습 환경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했다”며 “시민 학습만족도 향상 노력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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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도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1년 충청남도 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16일 시에 따르면 평가는 자치법규 규제개선, 중앙 건의과제 발굴, 규제혁신 사례 확산 등 5개 분야 평가와 우수사례 외부심사 등으로 이뤄졌다.
시는 규제개혁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을 통한 현장규제애로 발굴, 중앙부처 건의과제 발굴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시는 생활불편해소 과제 15건, 민생규제혁신 과제 23건, 신산업분야 과제 29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규제혁신에 앞장섰다.
중앙부처 협의 결과 모자보건사업 제출서류 간소화 등 3건이 수용과제로 선정돼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살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한 각종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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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공공디자인 분야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1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분야 유일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평가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디자인 개선에 따른 살기 좋은 도시환경 구축의 노력성, 실행성, 효과성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4월 대산목사거리 옹벽에 서산해미읍성을 디자인했고 8월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일원에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으로 보안등, CCTV 등을 설치해 안전거리로 탈바꿈했다.
또한, 해미천변 인근을 대상으로 구름다리 야간경관조명 설치, 산책로 경사로 설치 등 경관과 편의를 높일 환경 개선 공공디자인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5억원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2030 서산시 경관 기본계획을 재정비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디자인 정책을 통해 좋은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살기 좋은 서산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보다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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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38억원 달성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와 판로지원을 위한 노력으로 사회적경제제품 우선 구매가 지난해 대비 2억1000여만원이 증가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제품 우선 구매액은 2019년 34억원, 2020년 36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총 38억 9800만원으로 연이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시가 부서 우선구매 목표제 우선구매 공시제 사회적경제 홍보 창작연극 사회적경제제품 홍보관 운영 등 차별화된 우선구매 정책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목표제를 통해 59개 부서를 대상으로 교육참석 구매 달성률 사회적협동조합제품 구매액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최우수에 일자리경제과, 우수에 감염병관리과와 고북면, 장려에 안전총괄과, 정신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석남동 등 7개 부서가 주인공이다.
시는 오는 종무식에 상패를 전달하는 등 이외에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에 노력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사회적경제제품 구매문화 확산 등에 더 노력해가겠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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