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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상반기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오는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상반기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를 개최한다.
‘열린 간담회’는 박경귀 시장이 취임한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2022년 처음 시작됐다.
차별화된 형식과 구성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시는 2023년부터 ‘열린 간담회’를 연 2회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읍면동 주요 기관·단체장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시정계획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듣고 하반기에는 일반 시민 중심으로 2~300명 내외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읍면동별 활용 공간에서 민생과 밀접한 시민 건의 사항을 청취해 2025년 본예산에 신속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는 온양5동 배방읍·송악면 염치읍·인주면 온양4동·온양1동 탕정면 온양6동·음봉면 신창면·둔포면 선장면·영인면 온양2동·온양3동 도고면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읍면동별 2024년 주요 업무보고 시민 건의 사항 처리 결과 설명, 읍면동 직원 격려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열린 간담회’는 2024년 시정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시정에 대한 기탄없는 건의와 생활민원을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의견수렴 수준을 넘어 그동안 제안한 현안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소개하고 처리 결과를 안내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법령·제도·절차 상 문제 등으로 해결이 어려운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할 방침이며 시 재정 여건 등의 이유로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건의는 추진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안내할 계획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취임 이후 줄곧 민선 8기 아산시 모든 사업은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 속에 시민의 눈높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민생현안과 갈등 해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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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도지사 민생현장 첫 방문지는 제천
[한국Q뉴스] 충북도내 11개 시군 민생현장 방문 일정에 나선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새해 첫 방문지로 제천을 찾았다.
제천을 새해 첫 방문지로 선정한 점에 대해 올해 제천시와 충북도 간의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김영환 도지사는 12일 제천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11개 시군을 방문하며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선8기 주요 역점 사업지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제천 방문 첫 일정으로 제천화재참사 유가족과의 면담을 진행한 이후 내토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회 등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명지병원을 방문해 최근 신축된 심뇌혈관질환센터를 둘러보고 제천 공공의료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김영환 지사님께서 제천시를 새해 첫 방문지로 찾아주어, 충북도와의 소통 협력거리가 더욱 가까워진 것 같다”며 “2024년에도 충북도와 상생발전을 위해 제천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쏟아부어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경제 활성화 등 정책에 대한 촘촘한 점검을 위한 김영환 도지사의 민생 현장 방문은 오는 2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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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마무리
[한국Q뉴스] 서산시의회는 12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9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오늘 제3차 본회의에서 2024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4건 등 총 5개 안건을 처리했다.
주요 조례안 서산시의회 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 서산시 항공방제단 운영 및 지원 조례안 서산시 특별교통수단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 앞서 가선숙 의원은 “서산시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도입 촉구”를, 최동묵 의원은 “스쿨존 개선으로 더욱 안전한 서산”을, 안원기 의원은 “아이 낳기 좋은 서산, 키우기도 좋아야”를 주제로 5분 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본회의장에는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의 모임과 서산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장애인을 비롯한 관계자 7명이 방문해 제3차 본회의를 방청했다.
서산시의회는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가기 전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방청할 수 있도록 4층 본회의장 출입구에 휠체어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경사로를 만들고 장애인 방청석 설치 공사를 진행해 의회의 문턱을 낮췄다.
김맹호 의장은 “올해 첫 회기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서산시가 올해 나아갈 방향인 2024년 주요 업무계획들이 시정에 최대한 반영되어 연말까지 빈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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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의원, 괴산군의회 부의장에 선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지난 11일 2024년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전 부의장의 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채우기 위해 부의장을 선출했다.
부의장은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국민의힘 김주성 의원이 당선됐다.
김주성 부의장은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남은 임기 동안 의장님을 잘 보좌하고 동료의원들과 소통과 배려, 상호협력하에 부의장으로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라는 선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주성 부의장은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위해 기존 운영행정위원회 위원장직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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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응 좋은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비는 늘리고 신청 자격 완화
[한국Q뉴스] 춘천시가 16일부터 2월 8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반값 농자재 지원 사업은 영농 규모가 작은 중소농가에 필요한 영농자재의 지원 확대로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추진됐다.
올해는 기존 사업비 23억원에 추가로 20억원의 시비를 증액 편성했다.
지원 품목은 비료, 농약, 상토, 멀칭필름, 하우스필름, 농산물 포장재, 양액배지, 종자다.
다만 타 보조사업으로 구매한 농자재와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지원 단가는 논/밭 경지면적 구간별로 논은 최대75만원, 밭은 최대225만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춘천시 내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다.
특히 올해에는 1년 이상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귀농·귀촌농가도 신청할 수 있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고. 농지 소재지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타 시군이면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경모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자재 구입은 대상자 선정 후 9월 말까지 관내 위탁계약 농자재 업체 중 농가가 지정한 업체로부터 할 수 있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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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학생 감소 위기 원도심 학교에 5억원 투입…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춘천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이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원도심 지역 내 초등학교에 5억원을 투입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개선에 나선다.
이를 통해 원도심 지역 내 초등학교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도 활성화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은 원도심학교 활성화를 통해 지역을 살리는 ‘2024 더 나은 원도심학교 운영학교 사업’ 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지역 공동화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올해 춘천 원도심 지역 내 A초등학교 1학년 입학 예정 학생은 11명, 또 다른 B초등학교는 12명에 불과하다.
이 학교들은 춘천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 학교로 과거에는 도시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곳이었으나, 지금은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아이들을 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
학생 수 감소는 교직원 감축으로 연결되고 각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교육 여건이 열악해지며 이는 다시 학생들이 유출되는 악순환을 가져온다.
특히 원도심 학교 공동화와 지역 공동화는 무엇이 먼저랄 것 없이 지역소멸을 불러온다.
이 같은 위기감 속에 ‘2024 더 나은 원도심 학교 운영학교 사업’이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은 작년부터 수차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 원도심 지역 내 학생 수가 감소 중인 13학급 이하 5개 초등학교다.
공모를 통해 2개 학교를 선정해 2024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더 나은 원도심 학교 운영학교로 지정되면 3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재원은 시 교육경비이다.
시와 춘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없는 도시는 미래가 없다”며 “친구들이 계속해서 전학 가는 상황을 지켜보며 남은 학생과 선생님들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원도심 학교 활성화로 원도심 지역이 활성화돼 지역을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돌아오는 따뜻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 고민하고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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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홍천군은 일하는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도와 홍천군이 각각 5만원씩을 매칭해 만기 시 본인 저축액의 2배의 목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도내 총 모집인원은 300명이고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중 홍천군에 거주하며 도내 소재 사업장에서 근로하거나 창업 중인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청년이다.
배점 기준에 따라 점수 순으로 선발하며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참가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 에서 가능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통해 경제적인 자립을 응원하고 홍천군에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인 만큼, 관내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첫 시행되어 홍천군 청년 15명이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도에서 사업을 총괄하고 경제진흥원에서 대상자 및 지원금 관리, 금융교육 등을 실시하고 각 시군에서는 신청자 서류심사를 맡아 추진하고 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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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상공인 융자금 및 특례보증 이차보전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홍천군이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1월 12일 홍천군청에서 관내의 금융기관들과 소상공인 대출 이자 부담 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 신한은행 홍천지점, KB국민은행 홍천지점, 홍천새마을금고 홍천신용협동조합의 지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천군은 소상공인들에게 3년간 대출 이자의 3%를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들이 5개 협약 금융기관에서 사업운전자금으로 최대 5천만원을 저리에 대출을 받으면 그 이자 차액에 대한 이차보전금을 홍천군이 은행에 보전하는 것으로 중도상환 수수료는 면제된다.
이차보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은 1월 15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특례보증 이차보전사업은 2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홍천군에 대표자의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과 접수는 홍천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이뤄지며 대출은 협약을 체결한 5개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홍천새마을금고 홍천신용협동조합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느끼는 이자부담을 줄이고 복잡한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지원에 참여한 5개 은행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자금지원에 은행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이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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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주요성과 및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비전 공유
[한국Q뉴스] 영월군은 1월 11일 오후 5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운영 성과와 함께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영월군은 지속가능한 미래 영월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6대분야 62개 공약사업 1년차에 85.4%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하고 2년차 91.9% 목표로 순항 중이다.
지난해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실시설계,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ITX-마음 운행으로 수도권 접근 1시간대 단축하는 등 교통인프라 구축으로 수도권 영월의 전기를 마련했으며 고향사랑기부 2,000여명 2억 7천만원 기부, 고용률 23년上 71.4% , 30~40대 91%로 역대 최고 23년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 도내 1위, 전국 시군 2위 달성, 창절사 국가보물, 칡줄달리기는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고 농촌유학생 119명 유치, 넥스트로컬 5년 연속 협업 등 민선 7기부터 이어져온 각종 정책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역점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년간 국책사업의 재원확보에 노력했으며 중앙부처, 국회와 지속 협의, 군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다각적인 행보를 걸어왔다.
제천~영월 고속도로 실시설계,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노력, ITX-150 시간단축을 지속 건의할 것이다.
특히 군 역점사업인 봉래산 명소화 사업은 1월 15일 착공해 전망시설 및 관광모노레일을 설치해 4계절 체류형 관광을 실현하고 관광객들의 더 다채로운 경험과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도모할 것이다.
광물자원 산업화, 탄소중립 융복합 자원화단지 조성, 제4농공단지 조성, 드론산업 관련 기업 유치 등 지역특화산업 연계 산업화 전략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특화자원 활용 영월형 연구개발 클러스터 구축방안을 모색하고 지역대학과 연계한 전문인력 육성 계획이다.
“아이와 미래, 함께하는 영월”, “청년이 정착하고 싶은 영월“, 정주환경 개선 영월의료원과 영월경찰서는 이전을 준비하고 있고 현 의료원 건물 향후 디지털 요양병원 운영 계획 중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올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이 정착해 살기 좋은 영월을 위해 무주택 청년 주거비 지원, 공유주거 조성 등 주거 안정화와 청년창업 상상허브, 덕포 청년 혁신타운 조성, 서울시 넥스트로컬 창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젊은 연령층의 지속적 유입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어린이집 24시간 운영 및 야간 연장, 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확대, 영월의료원 소아과 야간 운영, 공공산후조리원 준공 등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농촌 유학으로 119명 인구가 유입됐으며 향후 영월군 모델 구축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 인구성장의 견인책으로 고도화할 것이다.
최명서 군수는 ”민선 7기부터 차근차근 쌓아온 노력을 토대로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것이며 새로운 지방시대 균형발전 선도와 강원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세대와 함께 지속 가능하고 젊은이가 모여드는 강원남부권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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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산을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명소화 사업 착공
[한국Q뉴스] 영월군이 민선 7·8기 대표적인 공약사항 중 하나인 ‘봉래산 명소화사업’을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봉래산 명소화사업은 영월읍소재지 중심에 위치한 해발 799m의 봉래산을 더욱 가치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민선 7기부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왔으며 올해 초 전망대 설치와 모노레일 설치 착공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봉래산은 예로부터 봉래채운이라 해 영월팔경 중 하나로 사방으로 조망이 뛰어난 영월의 주산이며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단종 복위운동에 실패하고 처형장으로 끌려가면서 지은 시조에 나오는 산으로 유명하다.
현재 봉래산 정상에는 2001년 문을 연 별마로천문대와 2007년 개관한 천문과학교육관,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산림욕장이 있으며 야간 별관측, 패러글라이딩 체험, 영월읍 야경과 운무 등을 보기 위해 연간 약 10만 여명이 찾는 영월의 대표적인 10경 중 한 곳이다.
하지만 봉래산은 해발 799m로 약 6km의 꼬불꼬불한 임도를 통해 접근해야 하므로 버스 등 대형차량과 운전이 미숙한 운전자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곳이며 특히 겨울철에 눈이 내릴 경우 접근이 더욱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영월군에서는 봉래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며 차량이나 기타 운송수단 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상에는 전망대를, 영월읍 금강정 일원에서부터는 모노레일을 설치해 4계절 체류형 관광을 목표로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2022년 말 국토교토부 지역개발사업과 폐광지역진흥지구로 지정되어 폐광지역개발기금 투자여건을 마련해 국·도비 등 필요 사업비 확보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최초로 프리콘시스팀 프리콘 : 건설계획-설계-조달-시공-유지관리 등 건설 전주기의 정보를 통합 및 활용해 생산성·시공성·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건설의 핵심 수단으로 건설사업 방식을 의미.을 적용한 BIM설계 BIM 3D : 디지털방식으로 건물의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정확한 가상 모델을 생성하는 기술와 시공을 통해 안정적인 공사 일정을 수립해 2025년 하반기 완공과 시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계사업으로 영월역이 위치한 덕포리와 금강정을 연결하는 보도교량을 건설해 영월역에서 내려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도교를 통해 금강정 모노레일 승강장으로 접근해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전망시설과 모노레일을 우선적으로 설치한 후 연계해 최대한 빨리 사업비 등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강공원 일원에는 상수도 정수장에 배출되는 처리 잔여수를 활용한 폭포와 야간경관조명 등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봉래산 전망시설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본 사업 계획대로 완성해 영월의 새로운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봉래산을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관광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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