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령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이용자 모집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올해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은 복지 수요자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 및 노인, 장애인 복지 서비스 대상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종류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 기기 렌탈 서비스 등 4개이며 서비스 종류별로 소득 인정액은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40~160%에 해당하는 가정의 가구원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지원,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및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의 경우 총 2회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의사 소견서·진단서 등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1월 26일까지 신청하지 못할 경우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바우처 추가 모집 기간을 확인해 추가 신청하면 된다.
2024-01-15
-
원강수 원주시장, 해외 판로 확대 위해 해태가루비 방문
[한국Q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15일 오후 2시 문막 반계산업단지에 있는 해태가루비를 방문해 해외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해태가루비는 해태제과와 가루비가 합작 투자해 2011년 7월 창립한 회사로 본사는 일본 우쓰노미야시에 있다.
2016년에는 ‘허니버터칩’의 큰 인기에 힘입어 라인 증설을 위해 현부지에 2공장을 설립했고 OEM 생산방식을 통해 제품의 개발과 판로 확대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원강수 시장은 현장에서 회사 소개와 기업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과 제품 생산 과정을 살펴보았으며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신한류, K-food 열풍에 힘입어 지역 식품회사들의 해외 반응이 좋아 원주시 수출실적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원주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15
-
원주시,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강원도 1위, 전국 8위 쾌거
[한국Q뉴스] 원주시가 우리나라 ‘시’ 중에서 지방자치 경쟁력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한 곳으로 평가됐다.
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3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평가에서 1,000점 만점 중 640.84점을 받아 전국 75개 ‘시’ 부문 종합 8위, 강원특별자치도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식 통계자료 등을 분석해 13개 영역 80개 지표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다.
10위권 안에 경기도 소재 지역들이 대거 포진된 이번 평가에서 종합 8위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거둔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국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5년 28위, 2020년 23위에서 15계단 수직 상승하며 종합 8위를 차지해, 민선 8기 들어 한층 더 강화된 지역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시는 인적자원, 도시인프라, 공공행정, 지역경제, 인구활력, 경제활력 등의 영역에서 타 지방자치단체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지방자치경쟁력 평가에서 거둔 쾌거는 36만원주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이룰 수 있었던 성과”며 “이를 발판으로 원주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5
-
이순신의 도시 아산, 시민과 함께한 ‘노량’ 특별상영회 감동
[한국Q뉴스]아산문화재단은 12일 기관단체장, 종친회, 어르신, 청소년들을 초청 ‘노량: 죽음의 바다’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상영회는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역사 문화 콘텐츠 향유 기회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날 무대인사에서는 이순신 3부작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참석, 박경귀 아산시장과 함께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김한민 감독은 “17년간 이순신 시리즈 영화 제작을 통해, 청춘을 이순신 장군과 보냈다 그만큼 이순신 장군이 청년기를 보낸 아산은 개인적으로 특별한 도시다”며 “영화의 감동을 통해 이순신 장군을 기리고 애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산은 가족과 동료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풍전등화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성웅 이순신 장군의 구국 정신이 서려 있는 도시다.
이순신 장군이 유년기부터 청년기를 보낸 생가터와 장군의 영정을 모신 현충사가 있으며 노량에서 전사한 장군과 그의 부인 방씨가 영면해 계신 묘소가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아산시 인주면에는 백의종군길에 올랐던 장군을 만나기 위해 전남 수군 군영에서 배를 타고 북상 중 임종한 어머니의 시신을 맞이한 게바위가 있다.
또 현충사 내에는 이순신 장군의 가족을 죽이기 위해 침입한 왜군에 맞서 싸우다 21살의 나이로 전사한 장군의 셋째 아들 이면 공의 묘소가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는 이순신 장군이 성장하고 영면해 계신 영원한 이순신의 도시다 지난해 오직 이순신 장군의 콘셉트만을 담은 ‘성웅이순신축제’를 성대하게 개최했고 순국제전을 통해 409년 만에 국장에 버금가는 예장으로 모셔 이순신의 도시로서 도리를 할 수 있었다”며 “이순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것은 아산시민의 마땅한 도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아산문화재단은 이순신 장군과 관련해 불세출의 영웅으로서 면모뿐만 아니라 한집안의 아들, 남편,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모습까지 지속적으로 발굴·선양한다는 계획이다.
2024-01-12
-
낙농육우협회 태안지부 및 태안 낙농연구회, 태안군에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지역 축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낙농육우협회 태안군지부와 태안군 낙농연구회가 태안군에 성금을 기탁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낙농육우협회 태안군지부 문선진 지부장과 신승철 부지부장, 지근하 총무, 태안군 낙농연구회 김영선 회장과 이찬우 부회장, 이효직 총무 등 6명은 12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총 300만원의 성금을 군에 기탁했다.
문선진 지부장과 김영선 회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기원하고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부터 낙농연구회 이효직 총무, 낙농육우협회 신승철 부지부장, 낙농육우협회 문선진 지부장, 가세로 군수, 낙농연구회 이찬우 부회장, 낙농육우협회 지근하 총무, 낙농연구회 김영선 회장.
2024-01-12
-
진천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알찬미·참드림’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12일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 ‘알찬미’와 ‘참드림’ 2개 품종을 선정했다.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위원회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농업인단체·진천군 관계부서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심의위원회는 지역 재배 특성, 미질, 보급종 종자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알찬미·참드림’ 품종을 최종 선정했다.
이호준 축산유통과장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 매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고품질의 생거진천 쌀 생산을 위해 농업인에게 매입품종 홍보와 농법 지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백성현 논산시장, 신년 언론인 간담회서 “2024년은 논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해”다짐
[한국Q뉴스] 논산시가 12일 관내 시니어클럽 운영 식당에서 신년 언론인 오찬간담회를 열고 2024년 변화하는 논산의 비전과 역점사업 청사진을 알렸다.
먼저 참석 언론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넨 백 시장은 2023년 시정성과를 되짚으며 2024년 논산의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백시장은 “여러분 모두와 머리를 맞대고 호흡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일등 지자체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서두에 밝혔다.
이어“지난해는 논산이라는 큰 밭에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한해”였다며 지난 1년의 소회를 전한 뒤, “2024년은 그 변화의 씨앗이 희망과 발전의 새싹으로 자라 열매를 맺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과거에 답습하는 그런 행정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해방 그리고 혁신을 통해서 논산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백 시장은 이날 새해 시를 변화·발전시킬 역점사업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국방군수산업분야와 산업단지 관련 사업으로 국방군수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신규 산업·농공단지 전략적 조성 추진안을 설명했다.
특히 국방군수산업과 관련한 굵직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논산의 변화를 가져오는 촉매적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심층적인 노력을 강화해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또한 국방군수산업의 기업·공공기관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논산의 살거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희망찬 기대감을 덧붙였다.
농업분야에서는 2024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 개최를 짚으며 “대한민국 기초단체 중 최초로 해외 농산물 박람회를 태국 방콕시와 공동 축제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동남아 시장에서 논산 농산물이 빛날 수 있는 강점과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백 시장은 궁극적으로 해외수출 활성화와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필두로 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개선, 농가의 고소득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더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단계별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150만명의 관광객 유치를 예상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논산으로 발돋움하는 특이점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관광분야에는 지역의 보고인 탑정호의 인프라 변혁안을 소개했다.
이 중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탑정호 수변 관광개발사업 추진을 언급하며 2024년은 탑정호의 실질적인 개발의 첫 단추가 끼워지는 중요한 해라 설명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역동적인 체험 그리고 고유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꿈의 리조트 건설을 다짐했다.
또 교육분야에 있어 건양대 반도체공학과와 협업을 통해 지역특화교육으로 미래인재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사례도 언급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밎춘 코딩·AI·메타버스 등의 교육으로 지역 학생들로 해금 논산에 산다는 자부심을 일깨워 준 사례로 평가받는다.
백 시장은 이웃 지자체까지 미래양성교육 희망자 접수 폭을 넓혀 충남 남부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도록 하겠다 밝혔다.
한편 백 시장은 행정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며 평소 원칙으로 삼고 있는 현장주의 적극행정을 실천한 사례를 소개했다.
연무읍 사료공장과 인근주민들의 입장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소송으로까지 가지 않고 직접 중재자로 나서 상호간의 견해의 균형을 잡은 사례를 들었다.
과감한 적극행정으로 소송비와 행정력을 절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제일주의를 바탕으로 한 논산 전체에‘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백 시장은 끝으로“2024년 논산의 뜨거운 변화와 도전은 저 혼자만의 힘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며 “언론인 여러분과 공직자,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이 도와주셔야 가능하다”고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다.
논산시는 언론 미디어와의 원활한 소통과 상생을 통해 주요 시정을 널리 홍보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논산의 변화를 광범위하게 알려나가겠다는 목표다.
2024-01-12
-
계룡시, ㈜밀팡에서 밀키트 1000세트 기탁 받아
[한국Q뉴스] 계룡시는 ㈜밀팡으로부터 프리미엄 밀키트 1000세트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열린 기탁식에는 이응우 시장과 나득균, 김승수 ㈜밀팡 대표, 공동 기탁자 7곡 제면소의 조용철 대표와 쏘울 브릿지의 성문원 대표가 참석했다.
㈜밀팡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년 간 매월 어려운 이웃에게 밀키트 제품을 기탁하고 있다.
나득균 ㈜밀팡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배경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밀팡과 공동기탁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 주신 밀키트는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 연합대장 이·취임식 가져
[한국Q뉴스]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3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이응우 시장과 김범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충남도내 각 시·군 연합대장 및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동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이·취임사, 격려사 순으로 열렸다.
이임하는 우서영 연합대장은 지난 3년간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특히 작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방문해 대원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참여함은 물론 수해지역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일일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취임하는 김철 연합대장은 범죄예방활동과 청소년 선도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모범 방범인으로서 자율방범연합대 수석부대장을 역임했다.
이임하는 우서영 대장은 “불철주야 봉사해온 대원들과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철 대장은 “그동안 계룡시 자율방범연합대를 위해 애써주신 우서영 대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안전한 계룡시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자율방범대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계룡시 만들기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자율방범연합대는 지역사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150여명의 남녀 대원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순찰, 재해·재난 발생 시 주민 구호 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
2024-01-12
-
계룡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신도안’ BI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BI는 브랜드 이미지와 정체성을 뜻하는 말로 시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에 계룡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담아내고 보다 현대적으로 개선된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 및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소비자가 보다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이미지를 개발하기 위해 작년 12월에 시 공직자와 농가 및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응우 시장과 관계 공무원, 농업인 단체 및 용역사 연구원 등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는 이응우 시장 인사말씀, 용역 최종보고 토론 및 최종 디자인 결정,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브랜드 개발을 맡은 용역사는 최종보고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에 계룡시가 가진 특성과 장점을 ‘계룡다움’으로 표현하며 BI에 계룡다움을 녹여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개발되는 농산물 공동브랜드가 전통성보다는 현대적인 느낌과 부드러운 컬러 위주로 개발되는 특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용역사의 브랜드 이미지 개발 최종보고 후에는 용역사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참석자 간 토론을 거쳐 최종 이미지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이미지는 계룡산의 자연을 형상화해 겹겹이 풍부한 계룡시 농산물을 청정하게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는 물론 전국적으로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정계룡이 담은, 자연과 먹거리’를 보다 많은 사람이 느끼고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