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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앞장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재해예방사업은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거에 재해가 발생했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2,43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괴산읍, 연풍면, 칠성면, 청천면, 청안면, 사리면에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8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건을 추진한다.
송인헌 군수는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빈도와 강도가 높아지면서 피해도 증가하고 있다”며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자연특별시 괴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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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시작
[한국Q뉴스] 송인헌 괴산군수가 지난 22일 괴산읍을 시작으로 읍면 주요현안을 파악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기 위한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먼저, 송인헌 군수는 괴산읍 노인회분회를 방문해 초고령사회인 괴산군의 노인복지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토크콘서트에 앞서 추운 날씨 속에서도 괴산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함께 고민했다.
이어 송 군수는 괴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수와 지역 주민의 소통을 위한 행사인 만큼 주민이 군수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인헌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순방은 23일 장연면·불정면, 24일 청안면, 29일 감물면·소수면, 30일 문광면·청천면, 2월 1일 칠성면, 2일 연풍면, 5일 사리면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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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성축산물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보은군 보은읍에서 운영중인 대성축산물 안성구 대표는 지난 2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안성구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대성축산물 안성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저소득층 가정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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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4년 만에 중학생 미국 선진문화체험 재개
[한국Q뉴스]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학생 미국 선진문화체험이 4년 만에 재개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미국 선진문화체험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2년 미국 LA 글렌데일시와 자매결연 체결 후 시장 대표단 방문, 축제기간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미국 선진문화체험 대상자는 군내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참여하며 23일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8박 10일간 진행되고 연수 경비는 보은군민장학회 장학금으로 전액 지원된다.
주요 일정은 자매도시인 미국 LA 글렌데일시 지역에 머물며 로즈먼트 중학교 수업 참여 홈스테이 프로그램 미국 명문 UCLA 대학교 탐방 그랜드캐니언 라스베가스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다양한 미국 문화 체험을 탐방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댄 브로트만 글렌데일 시장이 2023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에 참여하는 등 양 도시는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관계를 이어왔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중학생 미국 선진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었던 자매도시 학생 간 교류 사업을 재개해 미국 선진교육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외교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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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은 황토배’대만 수출길 올라
[한국Q뉴스] 보은군은 청정자연에서 생산한‘보은 황토배’가 대만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80톤, 약 20만불의 규모로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은 황토배 수출은 보은황토배영농조합법인이 주관해 마로면 기대리에 위치한 공동선별장에서 10일간 선과 작업을 마친 보은 황토배 80톤을 지난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대만으로 수출했다.
보은황토배영농조합법인은 2007년 농림축산식품부 원예생산전문단지로 지정됐으며 2003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50톤 이상을 대만 등에 수출하고 있고 2019년에는 베트남까지 수출 판로를 확보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영농조합법인의 대다수 농가가 GAP인증을 받았고 2019년도에는 공동선별장이 GAP 관리시설로 인증을 받았다.
GAP 관리시설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수확 후 관리 단계에서 위생적인 처리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지정하고 있다.
배갑식 대표는“기후변화로 인해 작황이 좋지 않아 수출이 어려워지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보은 황토배가 대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 좋고 품질 좋은 보은 황토배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낌홍정 농정과장은 “군에서도 보은 황토배 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포장재 지원, 수출단지 육성, 수출농산물 공동선별비 지원 등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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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예술단, ‘2024 신년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립예술단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2024 신년음악회’를 부제로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베르디 오페라 합창곡 바그너 오페라 합창곡이 연주된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순수 국내파 K-클래식의 선두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의 협연과 베르디, 바그너의 오페라 합창을 통해 원주시립예술단의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3위, 프랑스 롱 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및 4관왕, 러시아 차이콥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5위를 수상하는 등 유명 콩쿠르를 석권해 왔다.
사전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2024년 신년을 맞이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연과 시립예술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행복한 시간을 가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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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집 영유아 유제품 지원 사업 만족도 95.5%
[한국Q뉴스] 원주시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의 95% 이상이 원주시 어린이집 영유아 유제품 지원 사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2023년 어린이집 영유아 간식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교직원 221명, 학부모 538명 등 총 759명이 참여했으며 교직원 96%, 학부모 95%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해당 사업이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우유를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 “성장기에 필요한 유제품을 어린이집에서도 보충해 주니 너무 좋았다”며 어린이집의 유제품 급식 지원에 만족감을 보였다.
‘2023년 어린이집 영유아 간식 지원사업’은 영유아의 식생활 개선, 건강한 성장 발육, 어린이집 급식 내실화를 위해 영유아 1인당 1일 1개의 흰우유 100㎖ 이상을 지원하는 원주시 대표 급식 지원 사업 중 하나다.
이 외에도 원주시는 매월 어린이집에 지역 우수농산물 ‘토토미’를 급식용으로 지원하며 어린이집 영유아의 급식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제품과 지역 우수농산물 토토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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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민을 위한 세금고민 해결.제5기 마을세무사 위촉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22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세금고민을 무료상담으로 도와주는 보령시 제5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가졌다.
‘제5기 보령시 마을세무사’는 지난 2기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재무 세무사와 신규 위촉된 박병혁 공인회계사이다.
금번 위촉되는 이들 두 마을세무사는 국세 및 지방세에 관한 학식과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현재 세무회계사무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여간 활동하게 된다.
위촉받은 마을세무사의 주요 역할은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세무 상담, 지방세 및 국세관련 각종 신고서·신청서 작성 지원,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지원 등 재능기부를 통해 세무사 선임이 어려운 취약계층 등에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마을세무사로 위촉되신 두 분께 축하와 당부의 인사를 드린다”며“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생활 속 세금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취약계층 등에게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알차게 운영되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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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기계 지원을 통한 농업 노동력 부족 해소에 전력
[한국Q뉴스] 보령시는 농업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비 2억을 확보하고 200대 이상의 일반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있는 농업인으로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농기계 가격의 30%를 지원하되 보조금액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10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농기계는 한국농업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행한 농업기계목록집에 등재된 기종에 한해 지원한다.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인증농가, GAP인증농가,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을 우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을 가급적 영농기 이전 조기 완료해 사업효과를 높이겠다”며“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농업인 지원사업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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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국토교통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2024년 민간전문가 운영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지원사업’2개 분야에 최종선정돼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지원사업은 정부가 지자체의 공공건축·공간의 디자인 수준 향상과 전문성을 접목하기 위해 공공건축 사업 등에 민간전문가 참여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령시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정부로부터 총괄⋅공공건축가의 인건비, 운영비,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비 등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공공건축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은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해 공공건축물과 공공공간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전문성을 보완해서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며 국비 4천만원이 지원된다.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은 지역 전체의 도시경관 향상, 공공공간의 가치 회복, 지역의 특성과 역사성을 고려한 통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이며 국비 1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공공건축물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지난 2023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건축과 내 공공건축팀을 신설하고 가족센터 건립사업 등 14개 공공건축사업을 통합관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식산업센터, 해양레포츠센터 등 대규모사업을 내실있게 추진 준비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총괄건축가 및 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운영과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을 통해 시민중심의 공공건축 전략을 구상하고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만들어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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