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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헌혈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오성환 당진시장과 차정수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은 22일 시청에서 ‘헌혈 권장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당진사랑상품권 1만원권 3,500장을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 지급하고 혈액원은 당진시에서 헌혈한 사람들에게 2월부터 당진사랑 지류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헌혈자 예우와 지원을 명시한 ‘당진시 헌혈 권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됐다.
한편 시는 매월 1회 둘째 주 월요일에 ‘당진시 헌혈의 날’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홀수 달엔 당진시청 주차장, 짝수 달엔 당진 문예의 전당 주차장에서 헌혈 버스를 통해 헌혈할 수 있으며 헌혈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11시 30분, 오후 1시~4시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헌혈자 지원 강화를 통해 혈액의 안정적인 수급과 자발적 헌혈 분위기를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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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화재 발생, 서천군 긴급대책회의 소집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22일 오후 10시 50분경 서천특화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웅 군수는 신속한 상황 파악을 위해 즉각 화재 현장에서 군 안전건설국장에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을 지시하고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해 피해액 추산, 화재 원인 등 발 빠른 상황 파악에 나서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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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아토피피부염 보습제·의료비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 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제천시민에게 보습제와 의료비를 지원한다.
아토피피부염은 소아기, 청소년기에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갈 수 있어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세균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피부염이다.
1인당 분기별 1회 클렌저, 로션, 크림으로 구성된 보습제가 지원되며 의료비는 한약, 보조식품, 대체요법 비용을 제외한 치료비, 진단검사비, 약제비 등 연 최대 15만원이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질병코드 L20이 표기된 처방전, 진단서 소견서와 제천시 거주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 등본, 진료비, 약제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통장사본을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이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질병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꾸준히 실시하겠다”며 “관내 보육시설과 중학교 8개소를 대상으로 아토피, 천식 안심학교를 운영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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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림스타트,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학령기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제천 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드림스타트 신체·건강 필수프로그램으로 제천서울병원과 2010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검진비의 일부를 후원받고 사업비에서 차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검진에서는 아동의 건강 이상 조기 발견·치료 등을 돕기 위한 학생 기본검진 외에도 비만·척추 측만 등 23종의 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
제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시력 및 구강질환 유소견자 아동은 안경 지원 및 치과 진료 등 적절한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며 성장기 아동들을 위한 영양교육 등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속해서 연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0~12세 아동과 부모, 임산부를 대상으로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한 미래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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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현수막 제작 발주 공평 배분 하기로 해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한달 반의 기간동안 제천시에서 발주하는 현수막에 대해 지역 업체에 공평 배분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운영 결과 제천시는 총 158건 3,650만원을 발주했으며 제작에 참여한 업체는 35개로 관내 현수막 제작 가능 추정 업체 수 대비 65% 수준으로 나타났다.
공평 배분 시행 전인 전분기 대비 제작 참여 업체 수가 26개에서 35개로 증가했고 발주금액 상위 50%를 점유하는 업체 수는 4개에서 6개 업체로 증가했다.
시에 따르면 아직 시행 초기이고 시행에 제약사항과 한계는 있지만 시행 전에 비해 특정 업체 발주 쏠림이 다소 완화됐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직후인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관내 옥외광고업 휴폐업 등록 업체가 11개이며 현재 휴폐업 등록은 되어있지 않지만 연락 두절 등 실질적인 휴폐업 업소도 7~10개로 파악되는 상황이다”고 말하며 “어려운 경기 상황에 따른 광고 수요 감소로 관내 광고 업계가 모두 힘든 상황에서 지역 업계의 상생이라는 가치를 우선해 제천시 발주 현수막의 공평 배분을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시는 발주 금액 500만원 미만의 현수막 제작에 대해 현수막 발주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관내 업체에 골고루 배분되도록 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디자인 난이도가 크지 않고 반복적인 현수막 제작은 관내 업체가 균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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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전년 대비 0.48% 상승
[한국Q뉴스] 홍성군은 올해 우리군 개별 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3,23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변동률이 지난해 대비 평균 0.48%로 소폭 상승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표준 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재수립 방안’에 따라 전년도와 동일하게 현실화 계획 수립 이전인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이 적용되어 산정됐다.
올해 홍성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0.48% 상승해 전국 평균 1.1%, 충남 평균 0.81% 변동률에 비해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소유자 및 지자체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오는 25일 결정·공시되고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개별 토지에 대한 공시지가 산정과 검증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28일 공시 예정인 개별공시지가 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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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홍성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2024년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부 정책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등 9가지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주택과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 등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풍수해보험의 보험료에 대한 정부지원금은 주택, 소상공인(상가·공장), 온실 등에 대해 70%를 지원하고 풍수해 피해발생 우려가 있는 재해취약지역과 재난지원금 수령 세대에 대해서는 70%에서 100%까지 상향 적용되어 실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풍수해보험 가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7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메리츠화재보험)에서 연중 가입이 가능하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대설 등으로 인한 피해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연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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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옥외광고물법 개정안 시행 집중 홍보나서
[한국Q뉴스] 홍성군이 지난 1월 12일 시행된 옥외광고물법 개정안에 따라 각 정당이 표시·설치 가능한 현수막 개수를 제한하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각 정당 사무실을 방문해 개정안 내용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령은 정당이 설치할 수 있는 현수막의 개수를 읍·면별 2개로 제한 보행자나 교통수단의 안전을 현저히 저해하는 장소는 설치 제외 설치기간 만료 후 설치자의 자진 철거 의무 표시기간과 방법 준수 등을 담고 있다.
법 개정 이전에는 정당법에 의거해 15일 기한의 정당 현수막을 사실상 제한 없이 설치할 수 있었으나 제한 규정이 없는 만큼 정당 현수막이 도시 곳곳에 난립해 도시경관을 훼손하거나 보행자와 운전자의 도로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등 곳곳에 불편을 일으켰다.
이에 홍성군은 지난 12일 새롭게 시행된 개정안을 통해 정당 현수막 집중점검에 나서 규정을 위반한 현수막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하도록 요청하고 이행되지 않으면 철거 등 그밖에 필요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개정된 법안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적용되고 개선된 환경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정당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다방면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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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로 산불 원천 차단
[한국Q뉴스] 홍성군이 매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다발함에 따라 산불 예방 및 경각심 확산을 위해 22일 장곡면 산성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홍성군 산림녹지과와 충남도, 홍성군산림조합,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 등 40여명이 참석해 산림인접 농지에서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하고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홍보 캠페인과 드론 산불 예방 공중계도 함께 진행했다.
매년 전국에서 평균 536건의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이 중 영농부산물을 불법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산불이 138건으로 불법소각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해 산불 예방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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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화상병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2024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계 공무원과 과수생산자협의회 등 농업인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효율적인 화상병 방제를 위한 방제시기, 예찰·홍보 등 종합적인 방제체계를 논의했다.
과수화상병은 우리나라에서 검역병으로 지정된 세균병으로 감염될 경우 잎과 줄기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죽는 증상으로 한그루만 발생해도 전염력이 높아 전체 과수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경제적인 피해를 준다.
이에 군은 관내 540농가 515㏊를 대상으로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월 중 선정된 방제약제 3회차분을 개별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농가에서는 공급된 약제를 방제시기에 맞춰 적기에 살포 후 화상병 발생 시 확인을 위한 방제확인서를 작성해 빈 약제 봉지와 함께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별다른 치료약이 없어 사전방제와 적극적인 예찰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상병 발생 억제를 위한 농가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부탁드리며 의심주가 발견될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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