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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집중적으로 실시
[한국Q뉴스] 홍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식육포장 처리업, 축산물 판매업 에 대한 위생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한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표시 기준 위반 제품 보관, 소비 기한과 거짓 표시 행위, 냉장 냉동 보관 기준 위반 등이며 축산물 위생 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축산물위생관리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신영재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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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135% 달성
[한국Q뉴스]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가 1년을 맞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열약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며 장기적으로 영월의 생활인구를 늘리는 등 지역의 소멸 위험을 완화하려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지난해 영월군은 기부 2,013건 약 2억 7천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2억원 대비 135%를 달성했다.
또한 기부자에게 고향의 향기와 맛을 전하기 위한 지역특산품으로 구성된 6천 7백만원 상당의 지역 브랜드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월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으며 모금 목표액을 3억원으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상반기 조례 개정을 통한 언론, SNS, 전광판, 군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진행 지속적인 다양한 답례품 개발과 입점 업체 추가 발굴 및 활성화 기금사업 발굴해 군 현안 사항 반영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작년 시행 초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목표액을 넘어 달성하는 등 우리 고장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렸다, 올해는 작년을 교훈 삼아 영월만의 차별성 있는 홍보와 답례품 선정,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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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좋은 직장 만들기를 통한 청렴도 향상’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은 청렴문화 및 근무하기 좋은 직장 조성을 위한 '2024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군민들에게 깊은 우려를 드린 부분에 대한 특단 대책을 모색한 것으로 취약했던 분야를 집중 점검해 분야별 개선책을 마련해 중점 추진함으로써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군민의 신뢰를 회복해 청렴도시 영월로 거듭나기로 했다.
군은 본격적인 종합대책 추진에 앞서 공무원 모두의 새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지난 1월 2일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으며 1월 5일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해 자기반성과 공직사회 신뢰 회복의 필요성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의 종합대책은 변화, 존중·배려·소통, 적극행정을 키워드로 한 3대 청렴 추진전략과 고위공직자 청렴 솔선수범, 상호존중 조직문화 개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행정 등 9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먼저 군은, 청렴시책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청렴추진단을 구성해 기관장 중심의 청렴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설명회, 1부서 1청렴시책, 맞춤형 청렴교육, 청렴음악방송 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시책을 구성해 함께하는 청렴실천문화를 정착시켜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힐링 청렴여행, 서로를 알아가는 청렴MBTI, MZ세대 소통간담회 등 변화하는 시대 문화를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청렴 시책도 시도한다.
또한 청렴해피콜, 청렴알림문자, 공익신고 창구 등을 통해 인허가, 계약, 보조금 등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청렴 관련 각종 시책 및 정보를 누리집에 공개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추진 중인 청렴시책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찾아내 개선하고 조직 내 공유해 발전해 나가는 청렴 환류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한 공직자가 존중받고 청렴이 우리의 자연스러운 문화가 된 사회"라며 "영월군 공직자 모두가 공직윤리를 되새기며 비상한 각오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은 없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군민들께서 확 달라졌다고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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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정선군은 지역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백두대간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접수를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2025년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은 백두대간이 통과하는 보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비용을 지원해 임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정선군은 고한읍, 화암면, 임계면이 해당한다.
지원자격은 고한읍, 화암면, 임계면에 거주하는 주민·마을공동체·작목반·생산자단체 등 백두대간보호지역에 토지를 소유한 주민으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가는 정선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 지원서류를 작성해 정선군청 산림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종류는 더덕,곤드레,곰취,산마늘, 산양삼 및 고로쇠·자작나무의 수액채취 등을 위한 생산기반조성 지원과 임산물 저장·건조·가공시설 및 백두대간 브랜드화 지원사업으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총사업비의 10%를 부담 한다.
지형규 군 산림과장은 “청정 지역으로 소문난 정선에서 생산된 임산물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만큼 사업 희망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간 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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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고향정선, ‘폭설에도 강원 2024 대회 문제없다’
[한국Q뉴스] 정선군이 원활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운영을 위한 도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예보에 따라 단계별 비상 대응을 실시, 군도와 농어촌도로 시가지 및 마을도로 등 668개의 노선 1,048km에 대해 즉각적인 제설 작업을 통해 철저한 도로관리에 나서고 있다.
도로 관리에 투입되는 장비는 자체보유 11대, 임차장비 40대, 민간제설장비 175대, 살포기 33대 등 총 259를 운영 중이며 소금 1,423톤, 염화칼슙 4,945톤의 제설재를 확보해 터널입구, 교량위 등 다른 도로 구간에 비해 기온이 낮고 습기가 많아 블랙아이스가 생기는 구역에 사전 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제설대책 상황실 및 기동 제설근무반 운영을 통해 강원 2024 대회 기간 중 기상예보에 따라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정선국토관리사무소, 태백도로관리사업소,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고없는 대회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수십년간의 제설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일과 21일 기상예보에 따른 폭설에 대비, 경기장 접근도로에 인력과 장비를 사전에 배치하고 눈이 내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즉각적인 제설작업 실시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제 사전 살포 등을 실시해 단 한건의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2024 문화올림픽 개최도시 대표 공연’ 및 경기 등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동되는 일 없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장만준 건설과장은 “강원 2024 대회 기간 폭설과 한파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교통사고와 통행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도로관리를 실시하겠다”며 “정선군은 세대 피암 터널 산사태 사례와 같이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군민을 비롯한 대회 참가자, 관계자 등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안전조치와 즉각적인 대응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활한 강원 2024 대회 지원을 위해 하이원리조트 경기장 접근도로에 대한 포트 홀 및 붕괴위험도로 점검을 실시하고 차선도색, 도로이정표 등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국도 42호선, 59호선을 담당하고 있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수시 점검을 추진하고 도로시설물 관리와 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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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 개최
[한국Q뉴스] 논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2024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전에서는 논산시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인 설향딸기, 돼지고기, 햇곶감, 프리미엄 전통주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30,000포인트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상품들은 논산시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고품질의 상품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논산시는 이번 달 24일 인구 유동률이 높은 대전 유성구 대정동에 위치한 로컬푸드 마켓에서 홍보전을 개최해 잠재 기부자에게 논산시의 우수한 답례품을 직접 선보이기로 했다.
본 행사는 1월 넷째 주와 다섯 번째 주 수요일 금요일 총 4일에 걸쳐 진행되며 경품추첨에 참여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논산시 관계자는“설을 앞두고 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에 기부하시면 세액공제와 함께 우수한 논산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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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논산시 방문
[한국Q뉴스] 논산시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이 22일 논산시를 방문해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는 논산시가 지역의 문화·교육·보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하는 복합센터로 2024년 6월 개관 할 예정이다.
고기동 차관은 현장에서 시설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고차관은 논산시 청년 네트워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덧붙여, 논산시 청년 네트워크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시킬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작은도시·농촌의 생활편의·문화·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 지역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행정안전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므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 당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논산시의 정주여건과 문화분야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를 차관님께서 관심을 갖고 살펴봐주신 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논산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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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의영, 금산군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트로트 가수 김의영은 지난 22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희망2024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의영 씨는 KBS어린이합창단 활동 및 제천박달가요제 대상 수상 등을 통해 지난 2017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20년 방영된 미스트롯2에서 5위를 하며 이름을 알리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연탄봉사, 재능기부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달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김의영 씨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깊었다”며 “이웃사랑 성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의 마음을 녹여줄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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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참전명예수당 인상
[한국Q뉴스] 금산군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를 위해 올해 참전명예수당을 기존 월 25만원에서 월 30만원으로 인상한다.
수당은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6.25 및 월남 전쟁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매월 25일 지급된다.
65세 이상 독립유공자, 전몰군경 등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의 경우는 지난 2022년 월 10만원에서 지난해 월 20만원으로 올랐다.
이외에도 군은 참전유공자에게 생일축하금 10만원, 참전유공자 사망 시 위로금 50만원과 배우자 복지수당 월 10만원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유족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지난해 보훈명예수당 인상에 이어 올해 참전명예수당 인상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보훈수당 인상으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을 위한 복지시책을 꼼꼼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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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매도시 미사토정과 교류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은 이광구 부여읍장 일행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매도시인 미사토정의 초청으로 미야자키현 미사토정 난고손에서 개최되는 시와스축제 및 교류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시와스축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이어지고 있는 축제 중 하나로 나당연합군에 패해 일본으로 망명한 후 미사토정 난고손에 오게 된 백제 왕족 정가왕과 복지왕 부자의 넋을 기리는 축제이다.
아들 복지왕이 아버지 정가왕을 만나러 가는 준비를 하면서 시작되어 아들이 백 리 길을 걸어와서 아버지를 만나 회포를 풀다가 셋째 날 슬픔을 가리기 위해 얼굴에 잿가루를 칠하고 작별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이광구 읍장은 “작년 미사토 부정장의 대백제전 방문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이후 멈췄던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다시 시작했다”며“자매도시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백제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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