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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태 원장, ‘천안 아너소사이어티 44호’ 가입
[한국Q뉴스] 천안시는 김이태안과의원의 김이태 원장이 1억원의 성금 약정과 함께 천안 아너 소사이어티 44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에서 열린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의 모임이다.
천안시는 충남에서 제일 많은 아너를 보유하고 있다.
김이태 원장은 매일 오후 6시 이후 발생하는 진료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하는 등 평소에도 기부문화 실천과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전달한 성금을 통해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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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 취약계층 주거급여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천안시는 올해 기초주거급여의 수급자 선정기준을 기준중위 소득 47%에서 48%로 확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주거급여는 실제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가구에게 지원하는 임차 급여와 자가가구에 지원하는 수선유지 급여로 구분된다.
기초주거급여 선정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48%로 확대된다.
에 따라 1인 가구 선정 기준은 소득 인정액 106만9,654원, 2인 가구는 176만7,652원, 3인 가구는 226만3,035원, 4인 가구는 275만358원으로 확대된다.
지원되는 임대료는 가구 소득 인정액 및 가구원 수 등 조사를 통해 책정된다.
주거급여 4급지 기준 임대료 이내에서 최대 1인 가구 17만8,000원, 2인 가구 20만1,000원, 3인 가구 23만9,000원, 4인 가구 27만8,000원, 5인 가구 28만7,000원, 6인 가구 34만원까지 지원된다.
수선유지 급여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해 지원한다.
주거급여 수급 희망가구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복지정책과 주거복지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이상순 복지정책과장은 “주거급여의 중위소득이 확대된만큼 주거 급여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사례발굴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주거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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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는 무분별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이달 말 성장관리계획 구역을 지정하고 성장관례계획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성장관리계획 관련 부서장 및 관련 전문가와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 중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 및 체계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계획이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인 천안시의 경우 이달 27일부터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 미 수립시 공장 및 제조업소의 입지가 제한된다.
천안시는 계획관리지역 139㎢ 중 약 80㎢를 주거·산업·일반·관리형 성장관리계획 구역으로 설정해 구역별 건축물의 허용·불허용도를 정하고 성장관리계획 이행 정도에 따라 기존보다 건폐율은 최대 10%, 용적율은 최대 25%까지 상향 적용 받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시는 22일까지 성장관리계획안에 대해 2차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계획 내용을 최종 검토해 이달 말 결정 고시 후 시행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새로이 수립하는 계획관리지역 내 성장관리계획을 통해 기반시설 확보 및 공장, 주택 등 용도 혼재에 따른 기능 상충을 최소화하겠다”며 “성장관리계획 이행에 따른 건폐율, 용적률 완화 혜택 등으로 건축행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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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행보 본격화
[한국Q뉴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17일까지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김 부시장은 현장방문 첫날인 16일 삼거리공원 재개발 사업 현장과 원도심 대표 공간으로 자리잡은 천안타운홀, 20년 임시역사였던 천안역 증개축 등 동남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사업 부서장, 현장 관계자가 현장배석하고 사업 진행 상황과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 등을 청취했다.
김 부시장은 천안역 증개축, 도시재생 등 대규모 장기 사업의 경우 장기적인 안목을 근간으로 한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올바른 방향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17일은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로 최종 선정된 성환종축장 이전부지, 축구종합센터,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치의학 연구원 대상지가 포함된 불당동 R&D 집적지구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역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겠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들과의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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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16일 오후 2시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보건의료원장, 행정국장 등 관련 간부공무원과 군의회 의원이 함께 참석해 평창군 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창군의“공공의료 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은 재정운영상 무리가 없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보건의료원의 새로운 기능 설정을 위한 연구를 향후 6개월간 진행하게 되며 향후 의료취약지 공공의료의 문제점과 수혜자 입장의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의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지역사회 인구집단의 의료 수요 파악, 지역사회 공공의료 체계 및 의료환경 분석 및 적용, 실현가능한 평창군 공공의료기관 운영모형을 주로 다루었으며 평창군의 공공의료사업의 연계성과 문제점 논의는 물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혜택 부분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의료취약지인 평창은 의료인 수급에 더더욱 어려움이 있기에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의료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며 이번 연구 용역의 좋은 결과물로 군민의 건강권이 보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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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빼기’와 업무협약 추진
[한국Q뉴스] 평창군이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빼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창군은 16일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고재성 모바일앱 개발업체‘같다’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신청 앱‘빼기’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평창군 주민들은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경우 각 읍면을 방문해 스티커를 구입해 부착시켜 처리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빼기 앱을 이용할 경우 집에서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로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1분만에 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빼기에 회원가입 폐기물 신청, 수수료 결제, 배출번호 이면지 기입, 폐기물에 배출번호 부착, 배출 순서로 진행하며 앱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 등을 위해 읍면 현장 접수도 병행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2024년 연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관리자 교육, 조례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서비스 개시 전 다양한 홍보활동을 병행해 군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도록 도와주는‘빼기’서비스를 통해 폐기물이 적정 배출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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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문농업인 육성, 2024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한국Q뉴스] 부여군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 심화 학습을 통해 부여농업을 이끌어나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4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경영마케팅과, 스마트농업과, 2개 과정 60명으로 1월 26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신입생 모집 공고일 기준 부여군내 주소를 두고 농업을 경영하는 자로서 부여농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희망농업인은 누구나 가능하고 합격자 발표는 2월 20일이다.
학사운영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25회 수업을 진행하게 되며 과정별로 필요한 기초 및 전문과목, 교양과목과 특별활동, 우수 영농현장 벤치마킹 등을 이론과 현장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굿뜨래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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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고향사랑기부제 300% 초과 달성
[한국Q뉴스] 지난해 첫 시행한 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신설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각종 설명회 및 공청회 실시, 18개 업체 74품목의 답례품 운용, 대중매체를 통한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친 결과 2,335명이 기부에 참여했다.
또한, 당초 목표액의 3배가 넘는 3억2천570만원을 모금했으며 1인 평균 기부액의 경우 139,000원으로 기부 비율은 50대가 30%, 40대가 27% 순으로 높았다.
부여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적립한 기금은 군립미술관 등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쓰고자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고향 사랑의 가치 아래 군민을 넘어서 대한민국 전 국민과 행복한 동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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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남 최초 4성급 한옥호텔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이 충화면 가화리 일원에 충청남도 최초로 120억원 규모의 4성급 한옥호텔을 조성한다.
부여 서동재 한옥호텔 조성사업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서동요 테마파크, 출렁다리 등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해 한옥호텔 36동, 다목적실, 레스토랑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서동요세트장과 더불어 군 남부권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하고 특히 가족단위 휴양 트랜드에 부합하는 특색있는 양질의 숙박시설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오는 1월중 민간위탁자를 결정하고 올해 하반기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 사업은 부여군에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충함과 더불어 관광루트를 다각화하는데 목적이 있다”며“한옥호텔을 조성해 부여군의 브랜드 상승, 국내외 관광객 유입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힐링 명소 관광형 숙박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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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축제, 2024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고추축제가 2024년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충청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가 도내 9개 시군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괴산고추축제’가 지역 농특산물을 통해 지역농가 활성화에 기여한 부분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축제로 선정돼 3,0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올해 24회째를 맞이하는 괴산고추축제는 ‘07년부터 ‘11년까지 5년 연속 충청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 ‘12년부터 ‘19년까지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지정 문화관광유망축제, ‘20년부터 ‘23년까지 4년 연속 충청북도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올해도 고추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속풀이고추난타 황금고추를 찾아라 청정괴산 고추장터 등 다채롭게 준비해 유기농의 메카, 청정괴산 고추의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깨끗하고 청정한 ‘자연특별시 괴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 1회용품 없애기 등 친환경 축제를 추진해 자원절약과 환경보전을 실천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2024괴산고추축제가 13년 만에 도 지정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며 “기존 프로그램에 이색 프로그램을 도입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참신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 화합형 축제로 꾸미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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