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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 특성화 보건지소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진천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보건지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차에 걸쳐 자체 조직진단을 진행하고 보건지소 일반직 인력 7명을 현재 15명으로 확대한 바 있다.
올해부터 활성화되는 보건지소 사업으로는 광혜원보건지소를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해 오는 2월부터 주 2회 건강진단결과서 채용 건강검진 등 각종 질환 검사와 방사선 촬영을 시행한다.
또한 만 65세 이상 군민 5천여명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와 6개 보건지소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각 읍·면의 주민요구도를 반영해 건강 튼튼 키움 교실, 체조 프로그램 등 주민 특성에 맞는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방문간호사의 인력 보충으로 건강 취약계층 발굴과 건강 관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박 소장은 “기존의 진료 중심 보건지소에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 기능으로 확대된 밀착형 보건지소로 탈바꿈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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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지원
[한국Q뉴스] 진천군은 관광산업 촉진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내국인 30인 이상, 외국인 10인 이상을 모객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관광버스 1대당 숙박은 30만원을, 당일 관광은 2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관내 주요 관광지와 식당을 이용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진천군청 문화관광과에 사전 계획서와 관광 일정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20일 이내 지원금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초평호 제2 하늘다리 개통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추가되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산업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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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구 진천 부군수, 관내 5개 주요 현안 사업장 점검
[한국Q뉴스] 문석구 진천 부군수는 23일 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장 5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안전 수칙 준수 등 사업장 안전대책 점검과 함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 부군수는 이날 숯 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 舊 전통시장 이전 부지 개발사업 생거진천 치유 농장 어린이 특화 공간 조성 사업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과 문제점 등을 확인했다.
특히 사업장별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나 애로사항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원인분석을 통한 신속한 대책 마련으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문 부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는 사전에 막고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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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주민 정주 여건 향상
[한국Q뉴스] 진천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라 함께 늘고 있는 공동주택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원사업을 지난해보다 더 확대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 층간소음 예방 지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3개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단지 내 공용시설물 설치와 보수 등 시설 개선 비용을 제공하는 것으로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단지당 2천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다음으로 층간소음 예방 지원사업은 지난해 처음 운영됐으며 주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올해 다시 운영한다.
세대 간 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주민 갈등이 있거나 어린 자녀가 있는 다자녀 가구에 층간소음 저감 매트를 설치하고 층간소음 저감 물품 매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가구당 150만원까지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이웃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주거공동체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300세대 이상 또는 150세대 이상 승강기 또는 중앙집중난방을 사용하는 의무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민 축제, 녹색 장터 운영, 친환경 실천, 사회봉사 활동 등 주민 스스로 결정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
예산은 1천500만원을 편성했으며 단지당 500만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8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고 이후 보조금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급증하고 있는 공동주택에 대해 주민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사업을 점차 확대해 가고 있다”며 “향후 약 1만 3천 세대 넘게 공동주택이 공급 예정인 만큼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동체 의식 정착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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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사업 시행 준비 ‘착착’
[한국Q뉴스] 음성군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사업의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은 3년간 총 350억원이 투입되며 2025년까지 지역의 344개 모든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해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2024년에는 105개 마을에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인도정비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세천 정비 CCTV 설치 쉼터 정비 소하천 정비 마을회관·경로당·공동주택 보수 등의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2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및 현황측량 용역을 마무리하고 3월 중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 및 마을회관 지원 등 민간 지원 보조사업도 2월 중 교부를 결정해 조기에 사업을 착수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은 마을주민들의 숙원 해결뿐 아니라 지역 건설업과 지역 자재, 장비 수요 등이 파생적으로 활성화되면서 지역 경기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만족할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원년인 2023년에는 344개 마을 중 187개 마을에 142억원의 사업비로 농로 포장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CCTV 설치 쉼터 정비 소하천 정비 마을회관·경로당·공동주택 보수 등의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주된 154건의 관급공사는 음성지역 업체가 100% 수주했고 210여종의 관급자재 또한 관내 업체가 납품해 지역건설 산업을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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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친화도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한국Q뉴스] 음성군은 2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친화도시 정부포상 수여식 및 협약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여성가족부장관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지자체 및 신규지정 15개 지자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군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군은 지난 2017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2022년 두 번째 지정을 받아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도시환경을 조성했고 2027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한다.
특히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 육아맘 모임과 맞벌이 찬거리 공동나눔 사업, 청년여성들의 커뮤니티 소모임 공간 등 여성친화도시 여성 활동 3개소 거점공간 조성으로 지역사회 여성들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각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음성군과 민·관·학이 서로 협업하는 지역돌봄 공동체인 온마을 배움터 마을학교 사업이 지역맞춤 돌봄 실현 및 여성의 사회활동 기회 확대와 사회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
이 밖에 여성친화기업 지원사업, 여성안심길 조성, 돌봄노동자 심리상담 프로그램, 성평등 전문가 양성과정 등 지역특화 여성친화도시 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을 기반으로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이행점검 결과에서 A등급에 해당돼 우수 지자체 후보 20곳 가운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여성의 다양한 활동 기회 제공 등 경제활동 촉진 및 인적자본 확장을 도모하는 시책을 마련해 여성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겠다”며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 자원에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음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김해시, 충북 음성군 및 수원시, 서울 강동구 등 15개 지자체가 신규지정을 받아 총 104개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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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숲 가꾸기 패트롤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산림에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군민 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 해결을 위해 ‘2024년 숲 가꾸기 패트롤’을 모집한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각종 산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민이 산림에서 발생하는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주택·공공시설 위험목 제거, 소외계층 민원 처리 및 도로변, 가시권 등 생활권 주변 지역에 분포하는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한다.
올해 모집인원은 12명이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이다.
모집 기간은 1월 22일 ~ 1월 26일까지이며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산림 분야 자격증 등을 갖추어 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위험목 제거 관련 자격증 취득자,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하고 신속한 현장 민원 처리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경력을 구비한 자, 숲 가꾸기 패트롤 경험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등으로 서류심사 및 체력 검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 후 2월~12월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 패트롤 운영으로 군민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산림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군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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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 바우처 및 노동 경감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농작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 및 농업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및 노동 경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사업은 관내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활동,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농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030명이고 23.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당해 연도 1월 1일 기준 만 20세 이상 ~ 만 75세 미만의 관내 거주하는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다.
단,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사업 전년도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바우처카드 미발급자는 지원 제외된다.
우선 선정 대상은 전업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 2023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포인트 전액 사용자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20만원이며 올해 연말까지 복지 바우처 카드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영화관, 서점, 테니스장 등 39개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사업은 농업 경영에 필요한 농작업 편의 장비를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덜고 쉽고 편리하게 영농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며 전업 여성농업인, 여성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영농규모,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교육 수료자는 우선 선정된다.
단, 최근 2년 노동 경감 지원사업 대상자 및 포기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115대의 전동운반차,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 분무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사업비는 농가당 1대 지원을 원칙으로 해 전동운반차는 최대 90만원을, 다용도 작업대 및 이동식 충전 분무기는 55만원을 지원한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신청은 1월 15일 ~ 2월 14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많은 여성농업인이 복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여성농업인의 농업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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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호응’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농한기를 이용해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하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은 구강 관련 교육을 통한 구강 건강 향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현재 9개 경로당에서 노년기 구강 관리, 구강 검진,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 등의 교육이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의 구강 기능 향상을 위해 입 마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구강리듬체조와 시린 이 예방, 구취 감소를 위한 볼소용액 양치 등이 진행된다.
시는 2월 말까지 총 35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리듬체조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구강 관리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산시 리민자 건강증진과장은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진행하는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이 충남 평균에 비해 서산시가 1.9% 높다”며 “이는 구강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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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맞이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적극 행보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8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관내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4개 업체를 방문해 설맞이 선물용품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강조하고 서산 뜨레몰과 우체국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판촉전을 홍보했다.
시는 방문한 기업이 서산 농특산물을 구매할 경우 연계할 수 있는 생산 농가와 구매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판촉 활동으로 농가는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관내 기업체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이미지 향상 등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는 오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서울 강남구와 구로구 등 대도시에서 개최하는 설맞이 직거래장터에 관내 업체 참가를 유도해 생강한과, 조청, 표고버섯, 버섯 떡갈비 등 명절 수요가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산인삼농협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지역 홈플러스 10개 점에서 1월 29일부터 11일간 수삼 선물 세트 판촉전을 진행해 서산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할 방침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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