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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화재 발생, 총력 대응 앞다퉈
[한국Q뉴스] 서천군은 22일 오후 10시 50분경 발화가 일어난 서천군 서천읍 소재 서천특화시장이 대형 화마로 일부 개소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서천특화시장 내 수산동과 일반동 사이에서 화재가 발생, 수산물동과 일반동 등 1층이 전소되고 2층 식당동으로 번져 총 227개의 점포가 전소되는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10분 내로 현장에 도착한 김기웅 군수는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며 즉각적인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구성하고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재난 현장 상황을 공유했으며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며 피해액 추산, 화재 원인, 후속 지원 등 화재 수습에 촌각을 다퉜다.
군은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가용할 수 있는 행·재정적 지원을 총동원해 사고 수습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한 재난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상인들의 비통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서천특화시장의 신속한 정상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소방당국은 오후 11시 대응 1단계, 오전 12시 대응 2단계를 차례로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3대, 인원 35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후 오전 3시에 대응 1단계로 다시 하향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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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년도 국·도비확보 총력‘시동’
[한국Q뉴스] 인제군이 2025년도 국·도비 2,000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설정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상기 인제군수, 각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고 예산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사업 중 신규 사업은 32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2,500억원 규모이며 은퇴자복합공동체마을 조성 266억원, 남면·기린면 LPG배관망 지원사업 109억원, 덕다리지구 풍수해 생활권정비 230억원,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130억원, 신재생에너지 및 융·복합지원사업 29억원 등이다.
또한 군은 현재 추진 중인 동서고속화철도 연계사업, 테마형접경거점지역 조성,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북면·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서화∼천도 통합상수도 확장공사, 서화지구 풍수해 저감사업,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등의 계속사업 국·도비 1,509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중앙정부에서 직접 추진하고 있는 국립생물자원관 건립, 국도31호선 선형개량사업 등도 지연되지 않고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관련부처, 국회의원등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세수감소에 따른 재정악화상황에서 민선8기 군정 주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국·도비 지원 필요성 등 대응논리를 갖춰 적극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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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23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한다.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만 65세이상 기초연금을 수령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참여 인원은 3,579명으로 전년 대비 122명이 증가했으며 예산 또한 14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여억원이 증가했다.
일자리 종류에 따라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사업으로 구분되며 일자리사업에 선정되신 어르신들은 속초시를 포함 속초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 속초시노인복지관, 속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속초시는 1월 26일까지 4일간 공익활동형 참가자 2,269명을 대상으로 평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일자리 사업 기간 동안 참여자들이 원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안전·직무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올해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과 소득 활동을 통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 지원 및 노인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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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4년도 보육예산에 268억원 투입
[한국Q뉴스] 속초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보육사업에 예산 268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영·유아 보육료와 수당 등에 165억원, 보육 교직원 인건비 및 처우개선 수당 등 85억원, 어린이집 환경개선, 아동급식 등 어린이집 운영에 18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속초시 보육시책으로 어린이집 원아 1인당 3만원 상당의 특별활동비를 자체예산 확보를 통해 올 3월부터 신규로 지원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필요경비에 대한 부모들의 보육 부담을 덜어 줄 계획이다.
또한 안정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사업도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추진한다.
지난 2023년 신설해 어린이집 담임교사에게 월 5만원씩 지원하던 종사자 수당의 지원 대상을 운전원, 조리원 등 기타 종사자까지 확대해 올 1월부터 지급함으로써 보육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직무의 전문성과 보육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여 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재원 아동에게 양질의 식사 제공을 위한 급식비, 노후된 시설의 수선유지를 위한 환경개선비,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비용 등의 지원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을 보조하고 보육교직원의 임산부 보호, 대체인력 지원, 전문성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과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속초 100년을 이끌어나갈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아이 키우기 좋은 속초시를 위한 다양한 보육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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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공일자리사업 대상자 98명 선발
[한국Q뉴스] 동해시가 취약계층의 근로 의욕 고취와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는 공공일자리사업에는 올해 상반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98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DB구축 지원사업,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 행복일자리사업 4개 분야 총 35명의 참여자와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4개 분야에 총 55명의 참여자를 비롯해, 수산업계의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수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올해 첫 시행되는 동해 행복한바다 일자리사업에 동해바다 파수꾼, 공공기관 서비스 지원,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 총 8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게 된다.
행복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동해시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이며 행복한바다 일자리는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65세 미만인 동해시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이면서 재산이 5억원 이하이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등과 기타 입증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된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안정 도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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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쉼터 냉천공원 접근성 높인다
[한국Q뉴스] 동해시가 냉천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 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냉천공원은 찬물내기 또는 냉천이라 불리는 18,772㎡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시청 청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각종 운동기구를 비롯해 희귀수종인 말채나무, 주엽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들이 산재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공원으로도 알려져있다.
특히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 자생지로 유명한 이 곳은 야생화를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냉천공원의 소재지인 천곡동에서는 매년 단오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샘실문화 대축전이 열리는 등 도심 속 녹지공간이자 힐링·쉼터로 이용 되고 있다.
시는 올해 냉천공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서쪽방향 진입로 2곳을 개설해 인근 상가 및 숙박업소 이용객의 공원 방문을 유도해 이용을 활성화는 한편 흙길 및 야자매트 길을 활용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공원 속 휴식 공간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둘레길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를 착공, 6월경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둘레길 조성 공사를 마치고 내년에는 공원 내 폭 1.5 ~ 1.8m, 길이 1,000m 구간에 대해 경사도 8% 미만의 데크길 등 무장애 나눔길 조성을 비롯해, 야관조명도 함께 설치해 보행 약자층의 냉천공원 이용 및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도심 속 공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힐링의 기회를 갖을 수 있도록 쉼터 공간을 대폭 확충하는 등 정주여건 개선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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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한파 속 눈 치우기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3일 한파 속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했다.
전날부터 밤새 내린 눈으로 아산교육지원청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한파와 눈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가족들이 직접 나서 아산교육지원청 인근의 눈을 치웠다.
이번 대설주의보는 다음날인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지속적으로 눈 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대설주의보 기간에 철저한 대비와 대처로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교육가족 모두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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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맞춤형 노인일자리 1762명에게 제공
[한국Q뉴스] 양양군이 지역 어르신 1,762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로 소득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경제적 자립으로 삶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67억 5,182만원을 투입해 3개 수행기관에서 18개 사업단을 구성, 1,762명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12월, 소득인정액과 참여경력,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지역 어르신 1,762명을 모집했고 올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대한노인회 양양군지회와 양양군노인복지관, 정다운복지재단 등 3개 기관과 함께 1월 중 순차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업분야는 취약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케어 관광지, 마을 공원 등을 환경정비하는 환경지킴이사업 청소년 선도 봉사 및 경로당 활성화 지원 복지시설과 공공의료시설, 보육시설 등에서 공익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시설 지원 어르신 취업상담·알선 등을 지원하는 시니어컨설턴트 연안 불법행위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 안전지킴이 등 18가지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은 1월 22일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공익형은 하루 3시간 이내, 주 2~3회, 월 30시간 이상 근무를 통해 월 최대 29만원의 활동비를, 사회서비스형은 10개월간 월 60시간, 4주 근무를 통해 월 최대 63만 4천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들 소득에 보탬이 되고 사회참여를 유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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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주관 ‘문화관광 활성화 간담회’ 24일 양양서 개최
[한국Q뉴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문화관광 활성화 국민고충 현장 간담회’가 1월 24일 10시에 양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도개선 의견수렴 현장 간담회는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안권 2개 시군 문화관광 관계자와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권근상 권익개선정책국장이 간담회를 주재하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속초시·한국관광공사와 도·시·군의 문화관광협회·시군번영회 관계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관광단지 조성 시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건의사항 등 업계 종사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합리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국민권익위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실태조사를 통해 이에 대한 제도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민권익위 주관 간담회에서 문화관광 업계 종사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지역 관광활성화 사업과 연계한 관광시설·상품 개발 등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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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규농업인의 안정정착을 위한 영농기초 기술교육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홍천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0회 진행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촌지역 문화 이해를 목적으로 농업법률, 마케팅전략, 작목별 재배기술 등의 교육을 실시해 실제 농촌 생활에 필요한 현실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이 교육을 통해 총 교육생 27명 중 96.3%가 수료했고 수료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교육과정 편성에 대해 84.6%가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으며 96.2%가 본 교육과정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과정에 대한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도에 힘입어 2기 교육과정을 7월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3년차 귀농인은 “관내 현장강사와 담당 공무원의 사례중심 교육으로 실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얻어 만족스러웠고 홍천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한 수료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저출산, 고령화 등의 직격탄으로 농촌지역 소멸위기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대두되고 귀농귀촌인 유치를 통한 인구유입 사업의 중요성이 점차 커짐에 따라 신규 및 예비 농업인 맞춤형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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