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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 홈페이지에 창구를 개설해 괴산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수렴한다.
괴산군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방인구 소멸 위기에 따른 청년인구 감소 대응 및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괴산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군 홈페이지에 창구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군에 거주하면서 문제점 및 고충,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창의적인 생각 등 현실적이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수렴해 청년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정책 수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참여 경로는 ‘괴산군 홈페이지 소통&참여 ’ 제안마당 ’ 괴산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이다.
다음 달 20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핸드폰 인증으로 간편하게 의견을 접수할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진솔한 의견을 듣기 위해 군 홈페이지에 창구를 개설했다”며 “괴산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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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괴산부군수, 주요사업 파악 위해 현장행보 박차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정우성 부군수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군정 주요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정 부군수는 23일 괴산읍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장을 시작으로 국공립 괴산어린이집 신축이전사업 괴산군립도서관 건립사업 괴산반다비체육센터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24일 25일에는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괴산스포츠타운 조성사업 괴산열린박물관 조성 괴산 관광휴양 레저타운 조성사업 괴산지방정원 조성사업 등 10여 개의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 부군수는 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등 현장형 소통행정을 선보였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기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도 당부했다.
정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에 힘을 다하겠다”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이 신속하고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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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올해 착공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괴산읍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올해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괴산읍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국토교통부 2024년 위험도로 및 병목구간 개선사업 7단계 사업으로 괴산군의 최중심에 위치한 괴산읍 시계탑사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괴산읍 시계탑사거리는 비대칭형 교차로로 교통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교통지체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가 필요한 구간이다.
괴산군은 그간 2022년 위험도로 및 병목구간 7단계 기본계획을 반영 후 사고예방과 원활한 교통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송인헌 군수와 관계 공무원이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해 주요 인사들을 만나 지속적으로 건의해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게 됐다.
군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24년 2월경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 착공해 12월까지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할 계획으로 교통혼잡 해소와 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과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가 괴산군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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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일반산단 내 미건축 지원시설용지 소유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지난 2020년 분양 완료한 사천면 일원 45만평 규모의 강릉과학일반산단 내 기업체 180여 개소에 2,0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가 그동안 분양한 용지에는 산업용지 외에 32필지 43천㎡의 지원용지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중 건축이 완료된 필지는 9필지로 현재까지 23필지 27천㎡의 부지가 미착공 상태로 남아 있다.
지원시설 용지는 산업입지법에 따라 감정평가에 의해 분양하는 필지로 1·2종 근생시설, 업무시설, 의료기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 건축이 가능하나 실적이 미미해 강릉시는 오는 2월 15일 오후 2시 미착공부지 소유자 17인을 대상으로 시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한 착공 협조를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차례 진행된 기업체 간담회에서도 산단 내 근로자들 상당수가 편의시설 부족에 따른 대책 마련을 호소해 옴에 따라 지난해 9월에는 건축물 층수를 8층에서 11층으로 상향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과학산단 활성화와 근로자들 편의증진을 위해서는 지원시설 용지의 건축행위에 대한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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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설 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한국Q뉴스]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을 맞이해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질서 유지를 통해 성묘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솔공원 묘지, 가족봉안시설, 자연장지가 만장에 가까워져 설 당일이나 전·후일에 성묘객의 주차 및 진출입으로 인한 불편이 매우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2월 9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성묘를 위해 봉안당을 방문하는 유가족, 친지 분 등의 성묘객은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가 가능하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가 금지되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아울러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설 명절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 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설 명절 당일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미리 성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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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전면 시행
[한국Q뉴스] 원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에서 이용하고 있는 ‘원주시어린이집관리시스템’의 기능을 개선한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관내 222개소 어린이집은 그간 연간 10만 건 이상의 각종 보고서류를 종이 문서로 제출해야 돼 문서 생산과 보관 등에 관한 어려움과 함께 잦은 시청 방문으로 1일 평균 2시간 이상을 낭비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원주형 전자문서시스템 운영TF팀을 구성해 원주시만의 전자문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에 전면 시행하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에서 생산·제출하는 각종 공문서를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전자 공문서 기능과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전산시스템으로 제출해 검토·승인 받을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관리자용으로 어린이집 시설 지도점검 관리 기능을 구현했다.
원주시는 원활한 시행을 위해 지난 12월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교직원 전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시스템 전면 시행을 통한 전자 사무환경 조성으로 어린이집이 보육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은 물론 종이문서 제로화로 ESG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은 어린이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3년 하반기 원주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 시스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쓸 것”이라며 “아이에겐 행복을, 학부모에겐 더 큰 만족을 주는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보육시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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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해도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로 즐길거리 풍성
[한국Q뉴스]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채로운 축제와 지역문화예술 행사들을 이어나간다.
봄에는 지난해 처음 개최해 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던 ‘에브리씽페스티벌’이 5월로 시기를 옮겨 다시 한번 쇼콰이어 경연을 선보이며 ‘청년기자단’, ‘로비음악회’ 등의 행사가 시작된다.
여름에는 원주 곳곳에 있는 야외공연장에서 버스킹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한여름밤의 꾼’이 펼쳐지고 ‘문화자원봉사자 양성사업’과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진행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인 ‘댄싱카니발’이 열려 원주를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시각예술 중심의 ‘아트페스티벌’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꾸며지는 ‘그림책페스티벌’이 10월부터 12월까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을 위한 ‘6090청춘합창단’과 청소년들을 위한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 ‘청소년 멘토스쿨’ 등이 연중 운영되며 ‘문화예술지원사업’ 예산을 증액해 전문·생활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활발한 지원으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올해도 1년 내내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들로 시민 여러분께 찾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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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특별교육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23일 보령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시에 소속된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및 실무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공공안전 제고를 위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을 초빙해‘경영책임자 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조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업체, 실무담당자들의 전문성 및 직무역량을 제고시켜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자체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안전사고 사례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도급·용역·위탁 등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했다.
구기선 부시장은“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으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 소속 모든 종사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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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유용미생물 공급시작, 축사악취 저감효과 등 탁월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올해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경종농가 및 축산농가에 유용미생물과 친환경비료를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경종농가는 과수 등의 토양환경 개선 및 병충해 방제, 염작장애 감소로 농업 생산성이 올해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축사 주변에 살포 하고 가축분뇨처리장 음수, 사료에 첨가해 가축분뇨 악취저감, 사료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올해는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해 유용미생물 활성액 700톤, 아미노 액비 4톤, EM친환경비료 2만 포 400톤을 생산했다.
이어 유용미생물 활성액 20ℓ당 2,000원, 아미노 액비 10ℓ당 20,000원, EM친환경비료 1포당 6,500원을 시비로 보조지원해 13,000원의 고시금액으로 보령시 농업인에게 공급지원 할 계획이다.
EM친환경비료는 사업량 소진시까지 연중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1차분은 오는 2월 8일까지 신청분만 접수 받는다.
2월중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3월부터 생산공장에서 직접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유용미생물, 친환경비료를 연중 확대 공급해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공급을 지원하겠다”며 “보령시 농업인이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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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현장평가 대응을 위한 만발의 준비 中
[한국Q뉴스] 보령시는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활동으로 분주한 2023년을 보냈다.
2만 범시민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 홍보영상 및 홍보물 제작 배포, 복합산림문화 활성화 MOU체결 등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령시민의 관심도와 의지를 결집시켰다.
특히 민·관협력기구인 보령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위원회의 체계적 활동을 위해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관련기관 방문 건의, 서명운동 홍보 등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유치 붐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보령시의회도 유치 촉구 건의문 전달 및 유치 퍼포먼스 등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6월 성주산 개화리 일원을 후보지로 선정해 유치 공모신청서를 제출 완료한 상황이며 현재는 현장평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된 강점은 도유림 171ha 중 약 94.7%가 도유림으로 자연휴양림, 치유시설 조성사업비 등 예산 절감 및 토지 활용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산림 보존상태가 잘 된 생태 등급 1등급의 장소로 산림자원연구소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임업연구 및 유전자원 관리를 이루는데 최적지이다.
또한 오서산, 성주산, 무궁화수목원, 석탄박물관, 국립수목장 등 풍부한 산림자원과 주변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다.
후보지는 도심과 차량으로 5분 이내 거리로 문화·주거·의료 교육 등의 인프라와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보령해저터널, 서해안고속도로 장항선 복선전철화 등 지역 내에서 우수한 접근성을 지녔으며 향후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대전~충남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충청선 및 보령신항이 건설될 경우 수도권과 내륙권까지 사통팔달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후보지별 장단점 분석 용역을 완료했고 3∼4월 중 평가위원회 구성 및 현장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평가는 올 하반기에 발표될 것이라 말했다.
시는 후보지가 확정될 경우 산림자원연구소 TF팀을 가동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엔지니어링 부문의 인·허가 지원을 발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는 항구적인 보령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등을 위한 이전 당위성이 충분하다”며 “10만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함께 적극 노력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보령 유치의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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