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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체결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난 23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신규지정 15개 등을 수상할 자치단체장, 담당공무원, 시민참여단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5가지 부문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해 여성과 남성 나아가 가족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 1단계, 2018년 2단계에 지정됐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보령’이라는 비전과 보편성, 참여, 돌봄, 소통 4가지 핵심가치를 실현하고자 22개 부서에서 52개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여성친화도시에 3회 연속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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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보은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오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해 귀농인·재촌비농업인·귀농희망자에게 농업창업 주택구입 마련을 위해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전입한 지 만 5년 미만인 귀농인이며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자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은 세대당 3억원 이내 주택구입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로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군청 농정과 귀농귀촌팀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응철 군 귀농귀촌팀장은“농업창업·주택구입자금 융자 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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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정주 환경 개선 추진
[한국Q뉴스] 보은군은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휴식 공간 및 도심 내 새로운 활력을 마련하는 등 정주 환경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보청천 명소화 사업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 용천산 공원화 사업 등을 연계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품 장소를 제공해 보은군의 새로운 랜드마크 건설할 계획이다.
먼저 군은 보은읍 도심을 가로지르는 보청천 일원에 2026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나들이 공원, 둘레길, 경관 조명 등을 조성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이와 연계해 총사업비 25억을 들여 동다리에서 이평 주공아파트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에 생태터널을 조성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은군의 대표적 역사 관광지인 삼년산성에 24억원을 투입해 야간 경관 조명, 조경경관 및 탐방환경 개선 등 삼년산성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문화 유적 보전과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공간 및 역사학습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2027년까지 보은읍 이평리 용천산에 등산로 재정비, 체육시설 및 휴식 공간 조성, 전망대 건립 등 용천산 공원화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정주 여건을 조성한다.
군은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는 199억원을 들여 지역활력타운을 조성해 커뮤니티 공간인 온-누림 플랫폼 군민친화형 다목적 체육관 사계절 어린이 놀이시설 타운하우스 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등 건립을 통해 정주 여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도시형 농촌의 표본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보은읍 삼산리와 교사리 일원에 2027년까지 188억원을 들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인구 유출 및 건물 노후화 등으로 활력을 상실한 주거지역에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 등을 공급·지원하는 등 노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스토어 개발 및 특화 거리 조성 등을 통한 상권활성화와 상생협력 상가 조성 등 창업을 지원해 지역 복합 개발을 통한 경제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회인면에는 지역 활력의 원동력이 될 청년 마을과 연계한 주거 공간, 공유 오피스, 생활편의시설 등을 갖춘 청년마을 공유주거를 조성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군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및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4년에 걸쳐 17개 지역에 마을 안길 도로 정비, 담장 정비, 빈집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각 마을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생활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주 여건 개건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명품 거주지 보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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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한파쉼터 시설 점검
[한국Q뉴스] 22일부터 기온 급강하로 도내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되고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감에 따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오후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설상경기가 운영되고 있는 횡성 웰리휠리파크 내 한파쉼터를 점검했다.
한파쉼터는 설상 경기장 앞에 위치해 경기장 관람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으며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 방문객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평창 9동, 정선 2동, 횡성 4동으로 총 15동을 운영 중에 있다.
김 지사는 먼저, 한파쉼터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가 되어 있는지를 확인했고 한파쉼터 내 온도, 핫 팩과 따뜻한 차 류 제공이 부족함 없이 준비되어 있는지를 확인했다.
김 지사는 담당자에게 추위를 피해 몸을 녹이고자 방문한 사람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쉼터 내 온도를 항시 따뜻하게 유지할 것과 담요, 방한장갑, 핫팩 등 방한용품의 재고를 수시로 체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 지사는 한파쉼터를 찾은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함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 지사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추운 날씨에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달했고 “남은 기간 동안에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힘을 내 달라”격려를 했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개막한지 5일 째로 접어들었다 앞선 주말에는 40cm이상의 폭설이 있었지만, 행정력과 자원봉사자, 민간단체 모두가 하나 되어 신속하게 제설을 한 덕분에 사고 없이 경기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대회 참가자와 관계자, 관람객 등이 대회기간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된 매뉴얼에 맞춰 신속하게 움직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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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문화창고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 전’ 개최”
[한국Q뉴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연산문화창고 다목적홀에서 오는 2월 1일부터 약 두 달간 프랑스의 거장 앙리 마티스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예술계에 큰 영향을 끼친 예술가이자 야수파의 선구자로 알려진 프랑스 출신 화가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실물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 54점을 만나볼 수 있다.
화려한 원색 물감을 사용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알려진 마티스의 초기 작품부터 생애 마지막 작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보며 작가의 삶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로서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앙리 마티스의 독창적인 기법과 색채를 감상하고 자유분방한 조형 감각을 지닌 마티스의 cut-out 기법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관람 후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앙리 마티스의 Cut-Out 기법을 활용해 만든 작품인 ‘폴리네시아 바다’를 오마주해, 관람객들이 종이를 오려 붙이며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작가의 작품을 따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과 마티스의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해 채색하며 그의 작품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산문화창고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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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도 찾는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우리 같이 응원하러 가요’
[한국Q뉴스]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가 셀럽들의 연이은 관심으로 그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〇 지난 20일에는 가수 ‘산다라 박’이 강릉 컬링센터를 찾아 혼성팀 예선 경기를 응원했으며 21일에는 ‘미스터 트롯 2’의 최종 우수자인 가수 ‘안성훈’과 TOP 7에 오른 ‘최수호 & 추혁진’ 이 약 4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아이스하키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〇 이 날, 세 가수는 폴란드-스페인 전을 관람하며 승패를 떠나 스포츠로 소통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열렬히 환호하며 응원했다.
〇 또한, 22일에는 배우 ‘조한선’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김헌성’ 대표가 아이스하키 대한민국-튀르키예 여자 예선전을 관람했고 〇 같은 날 오후, 아이스하키 대한민국-이탈리아 여자 예선전에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인 방송인 ‘권혁수’ 도 경기 관람에 참여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셀럽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도 관계자는 ‘현재 기상상황에 대한 우려와 달리 경기장에 개인 및단체 관람객들이 동시에 몰리고 있으며 셀럽들의 경기 관람으로 청소년올림픽 대회 분위기에 ‘흥’이 더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강원2024 대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는 개최도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지별 경기장 인근 페스티벌 사이트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7일~28일 양일간 평창과 강릉에서는 K-culture 콘서트를 열어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강원도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78개국, 1,800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1.까지 14일간 치러지며 전 경기를 예매사이트의 사전 예매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경기의 경우 현장매표소를 통해서도 발권이 가능하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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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KTC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전략적 협력 강화
[한국Q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원장 등 KTC 관계자와 강원형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국비를 확보한,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의 성공적 구축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업 주관기관인 KTC 측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KTC는 전국 지역센터에 시험·평가·인증 장비를 구축해, 중소기업들의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을 도와주는 국내 대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이다.
이번 면담에서 KTC는 강원형 반도체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KTC 차원의 투자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험인증 전문기관으로서 그동안 쌓아 온 인적·물적 전략자산을 강원권에 집중 투자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KTC는 국내 유일의 One-stop 검증센터를 통해 강원권 반도체 기업 유치와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평가장비 추가 증설 및 상주 전문인력의 배치를 통해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과제인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4대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 투자유치 등 4대 전략을 통해,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강원권 연결·확장을 유도할 계획이다.
테스트베드와 관련, 지난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정부와 국회를 설득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포함한 3대 반도체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는 강원권의 반도체 경쟁력과 추진의지를 확인한 KTC에서 강원자치도에 제안한 사업이다.
미래자동차 전환에 따른 시스템반도체 및 신규부품 수요가 증가함에도, 국내 기업들이 제품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해, KTC는 반도체 설게-단품-모듈-시스템 전주기를 한곳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하고 지난해 강원자치도 및 원주시와 함께 센터 구축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이번사업에는 국비 150억을 포함해 총 309억원을 투입해, 2024년 부터 2027년까지 원주시 일원에 약 35종의 시험·평가 장비를 보유한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 대상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어렵게 확보한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자”고 하면서 ‘KTC가 강원에 잘 자리 잡아, 도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도외 기업의 강원권 투자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일 KTC원장은 “미래차 반도체뿐만 아니라, 추후 강원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AI반도체, 센서 등에 평가인프라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면서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및 강원 지역 산업 활성화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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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마-노성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 본격 추진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랜 숙원사업인 ‘두마-노성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마-노성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총공사비 1280여억원을 투입해 계룡시 엄사면 유동리 국도 1·4호선에서 광석리와 도곡리를 거쳐 논산시 노성면까지 총 길이 9.25km를 왕복 2차로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발주청인 충청남도에서는 지난 2023년까지 환경·재해영향평가 협의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 했으며 공사입찰 공고 등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업대상지에 대한 물건조사, 보상계획 공고 등 보상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및 착공할 예정으로 계획대로 추진 시 오는 2029년 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두마-노성 지방도 확포장공사가 완료되면 계룡시에서 논산시와 고속철도 공주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보다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청남도가 계획대로 보상 착수 및 착공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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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 최대 25만원 지원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가 주택 내 상수도 급수관 세척비용을 세대 당 최대 25만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 시행을 위해 계룡시는 지난 해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최초로 ‘계룡시 상수도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도 본예산에 상수도 옥내 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비로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단독주택 기준 200세대를 지원할 수 있는 금액으로 세척비용의 20%는 각 세대에서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내 주택 등으로 면적 제한은 없으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주택, 오래된 주택, 소형 주택 등에 지원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있다.
세척비용 신청은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로 계룡시 상하수도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사항은 상하수도과 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 최초로 시행하는 상수도 급수관 세척 지원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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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63회 충북 도민체전 추진상황 점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3회 충북 도민체육대회’와 ‘제18회 충북 장애인 도민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송기섭 군수를 주재로 관련 부서와 관계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체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흡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회의는 분야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보고 협조 사항 공유, 보고내용에 대한 참석자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전 준비 실행단계 진입 이후 실시하는 첫 번째 회의인 만큼 참석자들은 경기장 운영, 정비 개·폐회식 성화 채화, 봉송 환영 만찬, 환송 체전 분위기 조성 손님맞이 긴급 의료·방역 자원봉사자 운영 경기장 시설 안전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
송기섭 군수는 “17년 만에 진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기존 행사와는 차별화된 감동을 방문객에게 선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성공적인 결실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18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생거진천 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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