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에 살아보세요”,‘오소 충주’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가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인 ‘오소충주’ 참가자를 모집한다.
작년 첫 시행한 ‘오소충주’는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고 이색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매월 최대 5개 팀을 모집해 최장 6박 7일 4인 기준 최대 100만원까지 숙박비와 체험비를 실비로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매월 10일까지 충주시청 관광과에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오소충주’는 짜여진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아닌 자율 여행을 하며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작년 한 해 66팀이 참여해 충주와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해당 프로그램이 체류형 숙박 관광객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도시와는 차별된 충주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
“직접 방문한다”충주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확대
[한국Q뉴스] 충주시가 24일 소태면 세포 마을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우리동네 건강주치의’는 의료취약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순회진료를 하며 주민 건강을 살피고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시는 이미 작년 한 해 의료취약지 13곳을 순회하며 내과 및 한방 진료, 구강검진, 물리치료, 혈압과 혈당 측정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6곳이 늘어난 19곳의 의료취약지를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충주의료원과 협업을 통해 간염 외 40종의 혈액검사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의료취약 지역의 주민들에게 더 많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의료 혜택이 고루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홍성군, 2023년도 모범납세자 369명 선정
[한국Q뉴스] 충남 홍성군이 ‘2023년도 모범납세자’ 369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대상은 최근 3년간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로 개인 연 350만원 이상, 법인은 연 1,500만원 이상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모범납세자에게는 2024년 한 해 동안 도내 NH농협은행 및 하나은행으로부터 대출금리 인하 및 환전 수수료 우대, 각종 이용 수수료 면제 등의 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모범납세자는 백제문화단지, 금강자연휴양림 및 안면도자연휴양림 등의 충청남도와 시·군에서 운영하는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홍성군은 모범납세자 증명서와 지역화폐인 홍성사랑상품권 2만원을 이달 내로 모범납세자에게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경제 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범납세자가 우대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
홍성군, 2024년 마을학교 사업 운영자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4년 마을학교 사업’운영자를 모집한다.
마을학교는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내 다양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진로탐색, 역사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진로·역사 등 교육 수행이 가능하고 사업 대상 학교와 동일한 소재지 주소를 둔 비영리 단체 및 법인이다.
올해 운영되는 마을학교는 홍성읍을 제외한 10개 읍·면 각 1개소로 군은 마을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개소당 3천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해 가능하고 공모사업 심사를 거쳐 운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마을학교를 활성화해 아이들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에 대해 자부심과 애착을 가지길 바란다”며 “다양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
홍성군, 공정한 건설문화 선도에 ‘앞장’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22일 홍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100여명의 관내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홍성군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2월 1일부터 시행하는 홍성군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에 대한 설명과 심사기준에 대한 안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소속 최원규 부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 내용은 홍성군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 주요 내용, 전문건설업 대업종화에 따른 중복인정 특례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건설산업기본법의 주요 개정 내용을 바탕으로 자본금, 기술인, 사무실에 대한 세부 심사기준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했다.
한 건설업 관계자는“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가 시행되기에 앞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 설명회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공공부문 건설 사업 입찰경쟁률이 심화됨에 따라 입찰 수주만을 목적으로 하는 부적격 업체에 관내 건실한 건설업체의 피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통해 관내 공정한 건설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실태조사는 적격심사 기간인 7일 이내 조사가 완료되어야 하는 만큼 건설업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은 입찰 수주만을 목적으로 하는 부적격 건설업체의 입찰을 배제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군 발주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입찰단계 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2024-01-24
-
홍성군, 일자리 고용 경제수도 입지 굳힌다
[한국Q뉴스] 2023년 대한민국 지역경제 대상 트리플 크라운에 빛났던 홍성군이 일자리 고용 경제수도 명성 굳히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4개 핵심전략과 10개 실현과제를 기치로 내걸고 2024년 고용률 71% 달성과 3,700여 개 홍성형 일자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은 민간부문 일자리 매칭 극대화를 위해 3대 과제 5개 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며 총 고용목표는 약 340여명이다.
첫 번째, 올해부터 군민 채용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군민채용제’를 기존 5인 이상에서 3인 이상 기업으로 확대 적용해 군민들의 신규채용과 고용유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는 5인 미만 기업이 78%에 이르는 홍성군의 산업특성을 고려한 조치이며 그 밖에도 찾아가는 취업정보 센터 운영,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 플랫폼 노동자가 지역 고용시장의 핵으로 부상함에 따라 내포신도시에 지역 민관협력형 종합 지원플랫폼 ‘쉬슈’ 공모사업을 추진해 권리보호 의제 및 편의시책 발굴 시 전진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세 번째, 상대적으로 고용여건이 열악한 여성을 위해 원스톱 취업 고용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찾아가는 새일센터 등 6개 취업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기업 수요가 높은 스마트 사무행정 과정과 온라인마켓 셀러 플러스 창업 교육과정 등을 개설 운영한다.
네 번째,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통한 민간주도형 일자리 창출 접점 마련을 위해 46억원을 투입해 농업인 다기능 공유공간, 신활력 공유플랫폼을 조성한다.
공유플랫폼 조성으로 농업인 단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업인 단체와 소비자가 활발히 교류해 소비 촉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지역사회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가치와 사회적 소비를 지향하는 사회적 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다섯 번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와 제2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홍성농업대학, 외국인 관리 프로그램, 경력단절 여성 직업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여성과 청년 친화형 일자리 환경을 구축해 청년마을만들기, 청년 잇슈창고 및 가족어울림 센터 운영에도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노사민정협의회, 홍성통 등 지역 민관협력과 연계한 고용일자리 창출, 산업재해 캠페인, 업종별 안전 특화교육 등을 확대 실시한다.
이밖에도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3,100여 개를 대거 확충할 계획이다.
고용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주 타깃층이며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장애인 자활 일자리 사업, 노인 일자리 사업 등을 조성한다.
김완섭 경제정책과장은 “획기적 경제도약과 서해안 중심 경제수부 도시 홍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24
-
태안군, 영세 축산농가 대상 ‘찾아가는 질병관리’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축산농가를 위해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추진에 나선다.
군은 올해 고령·여성 및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축질병관리제’ 사업을 추진, 선진 질병관리체계 구축 및 농가 경제적 손실 최소화를 도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수의사가 영세 축산농가를 직접 방문해 질병 검진과 치료 및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군은 축산업이 점차 대형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축산농가가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 이들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사업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사업 대상은 20두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 및 66세 이상 소 사육농가로 이중 70세 이상 10두 이하 사육농가에 우선 지원된다.
태안군에서는 약 60여 농가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공수의사 4명이 각각 10농가 이상을 방문하게 되며 단순 예찰업무를 넘어 검진·치료·컨설팅까지 진행하고 축산농가-진료수의사-검사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방역체계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보다 면밀한 방문 지도를 위해 12월까지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질병 발생여부 및 특이사항을 농가에 알리고 가축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 요령 등을 지도해 농가의 질병관리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럼피스킨 등 가축 전염병 발생에 사전 대응하고 농가의 경제적 손실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영세 축산농가가 최대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1-24
-
태안군,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위한 ‘택배비 지원 사업’ 호응
[한국Q뉴스] 태안군이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거래 택배비 지원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인터넷 쇼핑몰 택배비 지원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121농가에 총 10만 6163건의 택배비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인터넷 쇼핑몰 택배비 지원 사업은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고 관내 농특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인터넷 직거래 택배비의 50%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등 전자상거래를 시도하는 지역 농업인이 늘어남에 따라 2019년 1만 6410건 2020년 1만 9727건 2021년 2만 4280건 2022년 2만 2808건 2023년 2만 2938건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 인터넷쇼핑몰을 운영 중인 농업인 한모 씨는 “온라인에서는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택배비에 대한 부담이 상당한데, 택배비 지원 사업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올해도 군비 4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전자상거래 이용 농가로 전자상거래에는 개인 인터넷쇼핑몰 또는 오픈마켓이 포함된다.
지원품목은 관내 생산된 농특산물 및 가공식품이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인터넷 쇼핑몰 판매 건당 택배비의 50%가 지원된다.
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쇼핑몰 등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경기불황 및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을 위해 택배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먹거리유통과를 필두로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24
-
삼척시치매안심센터,‘농한기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운영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의료 · 복지 형평성 해소와 치매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우리동네 기억력 검진센터’를 운영한다.
농한기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와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동지역 경로당 8개소를 우선 선정해 지난 1월 16일 교동3통과 갈천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성내동, 남양동, 정라동의 6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에 대한 진단검사와 정밀검진을 통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추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퍼즐 등 인지강화 교구 지원으로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인식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특히 60세 이상 주민은 1년에 한 번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받아 치매안심도시 구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
삼척시“교동 택지 보행로 걸으면서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삼척시는 정상동 477번지 일원에 조성중인 보행로 조성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지난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행로 조성사업은 교동 엘리베이터와 동두고개를 연결해 공원 간 연결성을 확보하고 교동 택지와 시내권 사이의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시비 7억 5천만원이 투입됐고 총길이는 598m이며 지난 2022년부터 착공해 올해 들어 주변 주민들과 노선협의를 거쳐 지금의 보행로 구간이 완성됐다.
시는 올 상반기에 보행로의 안전귀가 및 범죄예방을 위해 CCTV를 추가 로 설치할 계획이며 향후 주민 불편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보행로 개설을 통해 교동택지와 시가지의 연계성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보행로를 안전하게 관리해 시민들의 이동편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1-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