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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2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및 산불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높은 산불발생 위험도에 대응하기 위해 예정보다 빠른 1월 22일부터 산불예방진화대 운영을 시작했으며 산불감시원은 2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산불예방진화대 60명, 산불감시원 114명이 산불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산불감시 활동,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등산로 출입통제, 화기물 소지 및 산림 내 흡연행위 등을 단속한다.
또한, 농산물파쇄기 9대를 운용해 농업부산물 사전 파쇄로 산불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생활쓰레기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의 위험도가 높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에게는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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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이버 괴산군민 3만명 돌파. 감사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3년 말 기준 ‘사이버 괴산군민’ 3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이버괴산군민’이란, 전국외 남녀노소 누구나 주민등록 이전 없이 사이버군민증이 발급되어 괴산군민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 2019년 출향인, 공공기관·기업체 종사자 등 일시적 거주자에게 온라인 사이버군민증 교부 서비스를 시작으로 군 직영·위탁 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축제 정보, 농특산물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3만명에 이르는 가입 회원 수는 괴산군 약 36,500명의 주민등록 인구수 대비 82.19% 해당하는 수치로 하루 평균 가입자 수는 16.43명이다.
괴산군은 사이버 괴산군민의 높은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이버 괴산군민 3만명 돌파’ 온라인 이벤트를 2월 5일부터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이버 괴산군민 3만명 돌파 기념과 함께 2024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괴산의 봄을 대표하는 젊고 활력 넘치는 축제인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응모를 위해서는 해당 기간 내 사이버 괴산군민 누리집에 접속해 이벤트 참여 게시판에 퀴즈 정답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고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괴산고추닭발을 선물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사이버 괴산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사이버 괴산군민과의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2024년 5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되는 ‘2024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 괴산군민이 되면 성불산산림휴양단지 이용료 10% 할인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사용료 50% 할인 산막이옛길 유람선 대인 1,000원 할인 괴산캠핑장 이용요금 10% 할인 한지체험박물관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각종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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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024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를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설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노인·청소년·아동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32개 항목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세워 명절 연휴를 대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군민불편종합신고센터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상황실에 근무자를 배치해 연휴 기간 발생하는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 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안내하고 비상 응급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해 응급상황 발생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나서 시설물 안전성, 소방, 가스, 전기 분야별 점검을 실시하고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상황반을 연휴 동안 운영해 주·정차, 대중교통 등 불편 민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설 성수품 물가 안정 및 관리를 위해서 물가안정 대책 추진, 성수식품 위생 점검을 실시하며 취약계층도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위문, 취약계층 지원을 실시한다.
송인헌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분야별로 빈틈없이 추진해 귀성객과 군민들이 모두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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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마무리
[한국Q뉴스] 송인헌 괴산군수가 5일 사리면을 마지막으로 지난 1월 22일 괴산읍에서 시작한 11개 읍면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송 군수는 사리면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 앞서 폐기물처리업 사업계획서가 접수된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사리면 노인회분회를 방문했다.
이어 사리면사무소에서 군정운영방향 설명과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송인헌 군수는 올해부터 민선8기 군정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을 위한 2024년도 군정운영방향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군수와 지역 주민이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도입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 11개 읍면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통해 200여 건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논의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이 됐다.
이 중 시급한 건의사항은 추경예산에 즉시 반영해 진행할 계획이고 중장기적 검토를 요하는 건의사항은 필요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새롭게 진행한 ‘군민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통해 우리 군의 군정운영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면서 괴산군 발전을 향한 주민들의 열망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군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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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희망택시 시민 이용 만족도 제고에 박차
[한국Q뉴스] 원주시가 희망택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자 올해부터 희망택시 운영체계를 개편한 데 이어 이용대상자 확대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주시 희망택시는 2015년부터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마을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해당 지역 마을 주민은 택시 요금 중 일정 부분만 부담하고 나머지 차액은 시에서 지원한다.
버스승강장으로부터 1㎞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거나 버스가 하루 3회 이하로 운행하는 마을 중 세대 내 차량이 없는 가구로 65세 이상 주민, 임산부, 만 6세 이하 자녀, 통학·통근이 어려운 주민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희망택시 운영을 개편해 ▲지원 횟수를 월 4회로 제한하던 방식에서 월 지원 한도 내에서 자율적 이용으로 변경하고 ▲희망택시 이용자 간 합승을 허용했으며 ▲마을별 거점 운행방식을 폐지해 목적지까지 운행이 가능하게 하는 등 이용 불편사항을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2개 마을을 추가해 총 78개 마을 613명에게 희망택시 지원을 하는 등 신규 마을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은 항상 원주시가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과제”며 “시내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교통서비스를 개선하고 희망택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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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5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에 대한 예우와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원주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기홍 강원도의회 부의장, 최미옥 원주시의회 부의장,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박만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아너소사이어티 및 나눔 명문기업, 명예 천사 기부자를 비롯한 명예의 전당 헌액 대상과 그 외 원주시에서 나눔과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관련 기부자 등 100여명이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예의 전당 제막과 함께 나눔공헌 감사패 수여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즐거운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키오스크를 활용한 간편 기부에 직접 참여해 기부 인증샷을 찍고 기부증서를 발급받았다.
원강수 시장은 “명예의 전당 조성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성숙한 기부문화가 뿌리내리길 기대하며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된 명예의 전당에는 일반 소액 기부자, 원주시 천사운동 지속 참여자 등 4만8천여명의 기부자들이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으며 아너소사이어티 등 고액 기부자와 원주시에서 지속적인 나눔과 공헌 활동을 하는 대상자들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모션 그래픽과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명예의 전당을 원주 고유의 즐거운 기부문화가 시작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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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전통시장 살리기 ‘청년창업 지원’
[한국Q뉴스] 양구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상인을 지원한다.
‘전통시장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을 지원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향후 전통시장을 이끌어갈 청년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규모는 3개소이며 시설개선비와 임차료 등의 내용으로 먹거리 업소 창업은 최대 1600만원, 그 외 창업은 최대 1200만원이 지원된다.
먹거리 창업은 도배·바닥·전기·조명·창호 등 창업 공간 내부 인테리어 비용, 메뉴판·가격표시판·실내 LED 간판 정비 등의 시설개선비가 지원되며 식탁과 의자, 주문형 키오스크 등 이용자 편의 개선 물품은 4백만원까지 지원된다.
그 외 창업은 먹거리 창업과 지원 내용은 같으며 이용자 편의 개선 물품은 지원되지 않는다.
임차료는 먹거리 창업과 그 외 창업 모두 월별 임차료의 50%, 최대 50만원까지 최대 12개월간 500만원 한도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 우선순위는 1순위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창업, 2순위 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먹거리 창업, 3순위 그 외 창업업소이다.
신청 자격은 1월 30일 기준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전통시장의 빈 점포 내 창업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년 창업자이다.
단 2023년 11월 1일 이후 사업자등록증을 취득한 초기 창업자는 임차료 지원만 가능하다.
업종에 관계 없이 본인 명의로 사업자등록이 있는 자,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임차료 지원 등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는 자, 기 창업자이면서 추가 창업을 하려는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창업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첨부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신청업소 현지 조사와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면서 젊은 세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가져오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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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배꼽마을 치유 공간으로 대변신
[한국Q뉴스] 양구 농촌체험휴양마을 ‘배꼽마을’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의 공간으로 대변신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해 농촌진흥청 주관 치유프로그램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양구 배꼽마을에 농촌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공간 조성을 지원했다.
배꼽마을은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컨설팅, 주민 교육 등을 통해 기존에 조성되어 있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치유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지난해 12월 시연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 중이다.
야외 공간에는 애완견 놀이터를 조성해 동물들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놀이 겸 운동을 할 수 있는 어질리티 물품, 샤워실, 치유 정원 등이 갖춰졌다.
실내 체험 공간에서는 마을의 특색을 살려 양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찰떡 파이 만들기, 시래기 햄버거 만들기, 반려견 전용 우유인 멍푸치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치유과학실에는 맥파 측정기가 설치돼 방문객들이 프로그램 참여 전후 스트레스 지수와 자율신경 활성도를 측정해 볼 수 있다.
배꼽마을을 다녀간 방문객들이 개인 SNS와 양구군청 홈페이지에 체험 후기를 공유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으며 지난 12월 양구 배꼽마을을 다녀간 주민 A씨는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도시지역에 집중되어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도 애완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조성되어 매우 편리하고 좋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수익금은 마을 기금으로 시설 보수와 프로그램 활동비 등으로 사용된다.
양구군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마을 방문객 증가로 인한 활력 증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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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속리산면장학회’ 발족
[한국Q뉴스] 보은군 속리산면은 지난 2일 속리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속리산면 장학회 제2차 발기인대회를 열어 발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속리산면에 장학회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어느 퇴직 공무원이 지난 2017년 6월 재직기간 담배를 끊는 것을 목표로 한푼 두푼 모은 761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 뜻을 살리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윤인숙 속리산면주민자치위원장의 건의로 장학회 설립의 계기가 됐다.
지난 1월 25일 면내 기관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에 속리산면 장학회 제1차 발기인대회에 개최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회를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지난 2일 제2차 발기인대회에서 초대 박창수 회장을 선임하고 속리산면장학회를 발족했다.
박창수 초대회장은 “그동안 속리산면만 장학회가 없었는데 이번 속리산면장학회를 발족해 면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게 됐다”며“앞으로 장학회 운영을 위해 뜻있는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방태석 속리산면장은“속리산면장학회가 발족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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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축산농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보은군 마로면 동현한우, 탄부면 진미한우영농조합은 지난 5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100만원 씩 총 2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안동현, 권영익 대표는“다가오는 민족 교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현한우 안동현 대표, 진미한우영농조합 권영익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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