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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탄소중립 실현 ‘앞장’ 영농부산물 파쇄 무상지원
[한국Q뉴스] 홍성군은 영농철 부산물 소각에 따른 탄소중립 실현 및 미세먼지 절감과 산불피해 예방 등을 위해 기존 파쇄기 대여 방식을 탈피해 파쇄작업을 직접 무상으로 지원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모든 농업인으로 연중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콩대 등 모든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환경 개선 및 자원순환 실천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파쇄 신청은 마을별로 해당 이장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일괄 접수 일정 조율 후 지정된 날짜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무상 파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쇄지원단은 2개조 6명으로 구성되며 2월 8일까지 1차로 접수된 지역 중 산림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 순으로 영농여건에 맞게 탄력 운영할 방침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성군은 지난해 산불발생으로 인한 뼈저린 아픔이 있는 만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철저히 예방함과 동시에 자원순환 활동을 위해 본격적인 영농철 전 부산물 파쇄작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신속한 파쇄작업을 위해 고추끈, 비닐 등의 이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원활한 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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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농업협동조합, 외국인주민 사회통합 유공 충청남도지사 표창
[한국Q뉴스] 온양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아산시청 월례회의에서 외국인주민 사회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온양농헙협동조합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가족센터 신창분원 교육 장소를 무상 임대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문화교류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다문화 여성대학 운영을 통해 외국인주민·다문화 여성에게 언어교육, 문화적응, 소득안정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이주민 여성농업인에게 농업환경 관련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업 증진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3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50만원씩을 지원하고 2018년부터는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과 함께 김장 만들기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백성현 조합장은 “온양농협 읍내지점에서는 외국인들을 위한 가족센터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 사회통합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온양농협은 농업인 조합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외국인 맞춤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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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및 졸업예정 양육자 특성별 부모교육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예비초등생 및 졸업예정 아동과 양육자 9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특성별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1차 부모교육은 예비 초등생 양육자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의 원활한 적응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와 아동의 효과적인 상황별 대화법을 연습하는 등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양육 방법을 제공했다.
2차 부모교육은 초등학교 졸업예정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청소년기로 들어서는 아동의 심리 변화에 맞춰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중학교 생활에 유용한 관련기관 정보를 제공하며 슬기로운 중학생활을 응원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에 참여한 가정을 대상으로 신학기에 필요한 신발 및 티셔츠를 선물로 전달하고 담당 아동통합사례관리사와 상담을 진행해 고민을 해소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생업으로 바쁘게 생활하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양육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눈높이에 딱 맞는 교육과 입학축하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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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행복키움추진단이 완성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읍면동별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공모 안내 ▲2024년상반기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 복지리더 교육 논의 ▲2024년 행복키움 성과공유대회 추진 일정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024년 읍면동별 행복키움 특성화 사업 공모 방향성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행복키움추진단 활성화를 통한 인적안전망 구축의 기회가 됐다며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손정열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한 단원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보호체계 및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시민활동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시민이 만들어가는 복지의 선도주자로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시민활동가,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도시 아산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17개 읍면동 571명의 단원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주민이 주인공인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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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172억원 징수
[한국Q뉴스] 아산시의 자동차세 1월 연납 징수액은 172억 700만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연납 차량 대수는 전년 동월 61,662대 대비 717대 증가한 62,379대이다.
이는 시 전체 등록 차량 205,693대의 30.3%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제도를 말하며 납부 시기에 따라 1월, 3월, 6월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시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납세 부담을 덜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 연납 기간 내 시청 세정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에게는 절세, 시는 재정의 조기 확보라는 상호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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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시동’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건설업 실태조사 중점관리를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행방안 수립 ▲건설단체와의 간담회 개최 ▲관내 대형 건설공사 시공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대규모 건설사업장 현장방문 ▲지역업체 현황 책자 제작 등 다방면으로 업무를 추진했으며 자재·장비·인력 사용 부분에서 지역업체의 참여율을 높이는 성과를 냈다.
이번 추진계획을 통해 건설단체와의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강화 운영, 대형건설사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 기존에 추진하던 업무를 확대 및 지속 추진하고 새로이 ▲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실태조사 ▲공동주택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시 인센티브 부여 ▲지역건설업체 역량 강화 교육 ▲우수업체 적극 홍보 등을 추가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건설업체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수렴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형 민간건설 현장 관계자와의 만남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규정위반 및 각종 건설부조리 업체 등에 대해서는 입찰 참여 및 계약 배제 등 관련 규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가 아산시 협업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올해 더 다양한 부서와 대형건설사 간 협업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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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4-H연합회 제55대, 56대 회장 이·취임식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2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약 80명의 회원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4-H연합회 제55대,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아산시4-H연합회를 이끌어온 제55대 박세근 회장의 이임과 제56대 권호진 회장의 취임이 있었다.
제56대 연합회 임원으로는 ▲부회장 최재섭, 강하늘 ▲감사 김재건, 남귀현 ▲사무국장 최원준이 선출돼 함께 연합회를 이끌 예정이다.
새롭게 취임하는 권호진 신임 회장은 “아산시4-H연합회는 ‘좋은 것을 더욱 좋게’라는 금언 아래 오늘날까지 회원들이 명예와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제가 있듯이 저 또한 4-H 정신과 이념을 바탕으로 아산과 4-H 발전을 위해 몸 바쳐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이날 아산시4-H연합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00kg을 아산시에 기부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스마트 농업 전환 시대를 맞아 4-H 청년회원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워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4-H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은 60여명이며 이들은 지·덕·노·체 4-H이념 습득과 과제학습, 봉사활동,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농업인으로 육성되고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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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충주시는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관내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4일부터 1월 26일까지 추진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영농기술보급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총 14개 과정 16회차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계획된 1,200명보다 많은 1,616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또한 센터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에서 다루지 않은 선호도 높은 과정을 품목별 전문기술 교육과정으로 개설해 현재 농업기술 전문교육 1분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현재 모집 중인 과정은 대추, 블루베리, 두릅, 복숭아, 과수·채소류 접목 실습, 스마트팜, 스마트팜 등으로 충주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재된 양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바쁜 가운데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 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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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한국Q뉴스] 충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 210명을 대상으로 2월 말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당부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자를 말한다.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한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신고·납부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다음연도 2월 말일까지 위택스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유재연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환급 및 자치단체간 정산업무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기한 내 정확히 작성해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세업무 처리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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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기유실동물 최소화를 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육성
[한국Q뉴스] 충주시는 유기·유실동물을 최소화하고 입양률을 제고하고자 다양한 반려동물 지원사업을 하고자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3월 1일부터 반려견을 양육하는 충주시 거주자에 한해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 칩을 심었을 경우 2만원을 선착순 750마리까지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보호센터에서 입양한 후 6개월 이내에 예방접종, 미용 등에 쓴 비용에 대해 1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 역시 3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유기유실동물을 입양한 반려인에 대해서는 올해부터 내장칩 동물등록 비용을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 명절에도 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유기유실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고 적정하게 관리해 동물복지 증진에 애쓰고자 한다.
시는 유기·유실동물 발생 수를 줄이기 위해 ‘성숙한 반려동물 조성 캠페인’을 통한 홍보,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축제’ 등을 개최해 시민의 인식개선을 올해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서요안 축수산과장은 “유기·유실동물의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성숙한 반려문화가 시민사회 전반에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충주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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