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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구직 청년 돕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기간이 길어지거나 단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구직의욕을 높이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단기는 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고 중기 이수 시 150만원, 장기 이수 시 25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이수 성과급을 포함해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과정으로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을 통해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당진시는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이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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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 안전 점검 추진
[한국Q뉴스] 당진시는 올해 당진 지역건축사회와 합동으로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소규모 해체 현장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 점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소규모 건축물 해체 현장의 경우에는 ‘건축물 관리법’에 따른 해체 공사 감리자 지정 의무에서 제외되어 있다.
시는 해체공사장 내 안전사고뿐 아니라 주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점검 대상은 24년도 건축물 해체 신고 대상 중 연면적 100㎡ 이상 또는 2층 이상의 건축물이다.
시는 △건설장비 운용 기준 준수 및 작업자 안전 장비 착용 여부 △인접 건축물, 보행자와 차량에 대한 안전대책 준수 여부 △날림먼지 · 폐기물 관리 등 해체공사장 환경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법령 위반 등 중대한 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축주와 건설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시민 안전 확보 및 산업재해 예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원진 건축과장은“소규모 해체공사장의 안전 점검을 통해 작업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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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월동 후 맥류 포장 생육관리 철저 당부
[한국Q뉴스] 태안군이 가을에 파종한 밀과 보리 등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를 맞아 알맞은 비료 주기와 습해 방지 등 철저한 포장 관리를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월동작물, 특히 맥류의 경우 겨울에서 봄에 이르는 맥류 생육 재생기 기상 여건에 따라 수확량이 좌우되므로 과습 피해 방지를 위한 물빠짐 길 정비와 웃거름 정량 사용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습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뿌리 발달이 잘 되도록 일정 간격으로 낸 배수로를 배수구에 연결해 물빠짐 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
또한, 2월 중·하순에 질소질 비료를 10a당 10kg씩 웃거름으로 주면 새끼치기와 뿌리 활력 증진에 효과가 있어 생육 재생이 원활해진다.
아울러 봄철 습해로 인해 뿌리의 양분 흡수 기능이 떨어져 황화현상이 발생한 포장은 물빼기와 함께 요소비료를 2% 액을 10a당 100ℓ씩 2~3회 잎에 뿌려주면 초기 습해를 경감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겨울 동안 멈춰있던 생육이 왕성하게 시작되는 생육재생기에 철저한 재배 관리가 필요하다”며 “월동 중 잦은 눈과 비로 습해가 우려되는 맥류 포장은 배수로 정비와 웃거름 정량 준수 등 관리를 당부드리고 군에서도 맥류 품질 향상을 위해 봄철 생육재생기 현장기술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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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설 연휴 들썩’ 설날장사 씨름대회 개최 등 지역 곳곳 ‘활기’
[한국Q뉴스] 2월 7~12일 충남 태안군에서 열린 ‘2024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연일 만원관중을 기록하는 열기 속에 태안군청 소속 최성민 선수의 백두장사 등극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또한 영묘전 이용객이 크게 늘고 관광객도 증가하는 등 태안지역 곳곳이 설 연휴를 맞아 큰 활기를 띠었다.
군에 따르면, 최성민 선수는 설날장사 씨름대회 마지막 날인 12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맞수’ 김민재 선수를 3-2로 제압하고 통산 5번째 장사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태안 백화초-태안중-태안고를 졸업하고 2021년 1월 태안군청에 입단한 최 선수는 입단 첫해 인제장사씨름대회를 시작으로 2022년 설날장사 대회, 장흥장사 대회, 보은장사 대회에서 연이어 백두장사에 올랐으며 이날 고향 태안에서 열린 대회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군민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1년 추석장사 씨름대회와 2022년 대통령배 전국 씨름왕 선발대회에 이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 번째 씨름대회로 대한씨름협회 및 태안씨름협회의 철저한 사전준비와 태안군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치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기간 중 태안고 씨름부와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태안여객, 태안군체육회 등에서 연인원 232명이 자원봉사에 나섰으며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관중들의 즉석사진을 찍어 출력해주는 봉사에 나서는 등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총 20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체육관에 9일 2000여명, 10일 2800여명, 11일 3200여명, 12일 3700여명이 입장하는 등 6일간 총 1만 3천여명이 경기장을 찾아 관중들이 복도 및 계단을 꽉 채우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씨름대회 외에도, 태안지역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고향 및 주요 관광지를 찾아 지역 곳곳에서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냈다.
11~12일 안면읍 황도에서 열린 황도붕기풍어제에는 200여명의 관광객 및 사진작가가 현장을 찾았으며 지난해 부부단 운영 등 봉안당 시설 대규모 확충으로 총 1만 9024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게 된 남면 공설영묘전에는 지난해 설 명절 4640명 대비 무려 62% 늘어난 7522명의 참배객이 방문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 △천리포수목원 △안면도 휴양림 △안면도쥬라기박물관 등 유료관광지에 총 8156명의 관광객이 찾아 지난해 설 연휴 대비 13.6% 증가하는 등 씨름대회 개최 효과를 톡톡히 누렸으며 7일간의 남문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조치로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들도 활기를 띠었다.
태안군은 4일간 161명의 공직자를 비상근무에 투입하고 10개 분야에 대한 부서별 집중 관리에 나섰으며 공직자와 취약가정을 일대일로 연결하는 ‘1공무원 1가정 위문’을 진행하고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및 공중화장실 정비, 당직의료기관 지정 등을 통해 쾌적한 설 명절 조성에 앞장섰다.
가세로 군수는 “남문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기간을 당초 계획된 4일에서 7일로 연장하고 씨름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는 등 태안군민 및 방문객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힘썼다”며 “갑진년 새해 수준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자원 발굴 및 중장기 핵심 사업 추진에 힘쓰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통해 획기적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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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가 올해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록 환자의 합병증 검사를 지원한다.
고혈압 등 심뇌혈관질환은 질병 부담이 크고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검사 항목으로는 ▲뇌경색 또는 심근경색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경동맥 초음파 ▲만성 신장질환 합병증 발견을 위한 미세단백뇨 ▲당뇨병성 망막변증 조기 발견을 위한 안과 검사 ▲합병증 발생을 예견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 검사가 있다.
지원 대상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위험도를 고려해 선착순으로 선정하며 아산시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검사를 통해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을 예방하고 합병증의 조기 발견을 통해 시민의 건강 수명 연장 및 건강 생활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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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동아리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건강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낭송, 어르신 몸짱 라인댄스, 건강러닝-뛰어YOU 등 3개의 동아리를 우선 운영하고 차후 다른 동아리도 모집·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원한 날 시 낭송’ 동아리는 내부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에 재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월 1회 용연1단지 경로당에서 시 낭송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화·용연 지역아동센터와 주민건강 발표회에 참여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주도적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써, 지역 사회에 필요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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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금연클리닉과 함께 금연 성공하세요
[한국Q뉴스] 보령시보건소는 2024년 시민 흡연율 감소와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금연을 계획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금연클리닉 상담실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비롯해 금연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들을 무료로 지원하며 흡연자와 6개월 동안 소통해 금연 성공을 돕는다.
또한 사업장, 군부대에 금연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방문이 힘든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보령시에서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인원 866명 달성했고 금연클리닉 5회 이상 상담이수자 744명, 6개월 금연성공자는 279명, 금연 성공률 31.4%로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금연클리닉 등록부터 금연의 시작”이라며 “금연 환경 조성 및 흡연자를 위한 지속적인 금연 홍보와 지도 및 점검으로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보령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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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시행
[한국Q뉴스] 보령시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에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직불금을 지급하는‘전략작물직불제’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는 기본형공익직불금에 더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추가로 제공하는 선택형 직불금이다.
지급단가는 동계작물을 단일 재배하는 경우 ha당 50만원, 하계작물 중 가루쌀·두류는 ha당 200만원, 하계조사료는 ha당 430만원이며 동계 밀·조사료와 하계 두류·가루쌀을 이모작 하는 경우는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실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며 녹비용으로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경우는 지급제외된다.
동계는 3월 31일까지 하계는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전략작물 직불금은 이행점검 후 적합 농지를 대상으로 올해 말 지급할 계획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략작물 직불제를 통해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기대한다”며“농가에서도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 동참해 지원 혜택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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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생산업체 ‘기농’, 괴산군에 폐비닐 수거 장치 기부
[한국Q뉴스] 농기계 전문 생산업체인 ‘기농’이 14일 농업환경 개선을 위해 자사에서 개발 생산 중인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 장치 1대를 무상으로 괴산군에 기부했다.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 장치는 밭에서 농작물을 재배할 때 지온 상승, 잡초 제거, 토양 수분 보호 등을 위해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농자재인 멀칭 비닐이 농업 분야 주요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자 이에 대한 수거와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자 충북농업기술원과 ‘기농’이 공동 개발한 농기계이다.
괴산스마트농업주식회사를 함께 운영 중인 ‘기농’의 김영애 대표는 밭작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멀칭 폐비닐 수거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오랜 노력을 기울였고 충북농업기술원과 함께 2023년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 장치 개발 및 특허출원에 성공했다.
김영애 대표는 “오랜 노력 끝에 개발한 폐비닐 수거 장치를 농업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애쓰는 친환경 농업의 메카 괴산군에 우선 보급하고 싶었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기부받은 폐비닐 수거 장치를 통해 관내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향후 농기계 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 품목으로 폐비닐 수거 장치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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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 충북 내 군단위 중 최대 지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독거노인 등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2억4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이는 충북도 내에서 청주시 다음으로 가장 큰 예산으로 군 단위 지역에서는 최대이다.
괴산군은 노인 인구가 39.85%를 차지하는 만큼 취약노인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현재까지 885가구에 설치돼 있으며 올해는 지원 대상자를 267가구 늘려 총 1,152가구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화재 시 화재감지기가 감지해 119에 곧바로 신고해 신속한 구급 및 구조를 지원하며 응급상황 시에는 버튼을 누르거나 음성으로 간편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고 활동량을 감지해 쓰러지거나 의식을 잃으면 응급관리요원에게 알려 안부를 확인한다.
지난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응급관리요원 출동건수는 총 960건이며 이 중 63건이 응급호출로 119구급대 및 응급관리요원이 출동해 긴급상황에 대처했다.
또한, 군은 지원가구 수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담인력을 작년 대비 1명 더 추가해 4명을 투입한다.
군은 인구대비 토지가 넓고 장비 설치 및 관리 대수가 많아 기존 정원으로는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해부터 도에서 유일하게 군비를 추가 편성해 응급관리요원을 증원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추가 예산을 투입해 취약노인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안전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업분석을 통해 예방적 돌봄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가구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 등에 속하는 노인으로서 생활여건,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안전 확인이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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