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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등록된 경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한다.
당진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역으로 △대호지 두산1지구 △정미 사관1지구 △송산 유곡1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2억 2,900만원을 들여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지구 선정 배경 △사업 추진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토지 현황조사 및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지적재조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상승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적재조사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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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이 풍부한 실태점검단이 각 기관의 데이터 공동 활용 현황과 성과 등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수준을 면밀히 분석했다.
데이터기반행정법 시행 이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곳은 전국 기초단체 226곳 중 20곳에 불과하며 충남도 내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다.
당진시는 △의료기관 현황 △코로나19 △종자공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사회에 효과적인 정책을 제공했다.
또한 전 국민 설문조사를 통한 공공데이터 수요 조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등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당진시가 지속해서 노력해 온 데이터 기반 행정의 중요성과 효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주관하는‘2023년 지방자치단체 빅데이터 분석 우수사례’로 ‘종자공급 빅데이터 분석’이 선정됨으로써 3년 연속 우수사례를 발굴하며 정책 활용 분야에서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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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선문대 학위수여식 참석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선문대학교 원화관 아트홀에서 열린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박 시장은 졸업생들에게 “선문대학교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밑바탕 삼아 본인들의 진짜 실력을 각 분야에서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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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 윷놀이 행사 방문
[한국Q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에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 부럼 깨기에 이어 오곡밥과 나물을 나눠 먹으며 올 한해 회원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고 단체 간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복연 회장은 “정월대보름처럼 회원들 모두 풍족한 1년 되길 바라며 갑진년 한 해도 이웃과 함께하는 여성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큰 소망을 이루는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정월대보름은 마을 주민들이 단결하고 좋은 음식을 만들어서 서로 나눠 먹는 잔치다”며 “여성단체가 우리 민속놀이를 활성화해 주셨으면 좋겠고 윷놀이 행사를 계기로 단체 간 단결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즐겁게 얻은 활력으로 올해 단체별 멋진 활동으로 보여주시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3월부터 ▲친정엄마되어주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출산선물꾸러미 등 해외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멘토링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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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2024년 우리 장 활용 치유음식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군민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2024년 우리 장 활용 치유음식 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고시랑 장독대 영농조합법인 지민정 대표가 강사로 진행한다.
교육은 ‘몸에 약이 되는 치유음식’을 주제로 우리 장을 활용하는 방법과 김장아찌, 묵은지 돼지고기 콩탕, 고추장 담그기, 전통 손두부 만들기 등 실습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으로 치유 음식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희망하는 자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군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은희 소장은 “이번 치유 음식 교육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배우고 보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한 교육을 발굴 및 개설 운영하갰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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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일손이 부족한 취약계층 농가를 위한‘2024년 상반기 일손지원기동대’모집
[한국Q뉴스] 보은군은 일손이 부족한 군내 취약계층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일손지원기동대’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일손지원기동대는 재난 및 질병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영세농가 및 취약계층 농가 등에 3인 1조로 꾸려진 기동대를 지원해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대상자는 일할 능력 있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군민으로 조장 3명, 조원 6명 등 모두 9명을 모집해 4월부터 본격적인 농가 일손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관련 서류 지참해 군청 경제전략과 일자리지원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일손이 부족한 농가는 수시로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만75세이상 고령 농가, 여성 농가,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쌀 3㏊, 과수 1㏊, 화훼 0.3㏊, 채소 1.5㏊ 미만 등을 경작하는 소농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군청 경제전략과 일자리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곽동순 군 일자리지원팀장은“성공적인 2023년 사업추진에 이어 2024년 또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반기 일손지원기동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영세·취약 농가 등에 344회 투입해 농가에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등 큰 버팀목이 됐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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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세계 만방으로 뻗어나가는 논산의 자부심’
[한국Q뉴스] 논산시는 개막식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다음날 15일 오전부터 큰 소식을 전해왔다.
바로 2,300만 불에 달하는 수출 협약을 체결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태국 방콕에 수쿰빗 S31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7개국 40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했다.
특히 동남아 국가들은 물론이고 딸기의 대표적인 생산국으로 알려진 미국, 일본도 논산의 딸기에 관심을 보이고 수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는 점은 논산 딸기의 품질과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협약식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자부심인 우수농산물을 세계 여러 유통업계 바이어 및 대표님들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여러분의 도움으로 논산의 우수 농산물이 세계 각지 식탁에 오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에 논산에 더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의 홍보와 수출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백 시장은 협약식에서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안고 행사장으로 이동해 박람회 2일차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서 백시장은 행사장을 종횡무진하며 논산의 우수농산물을 직접 세일즈 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틀차 박람회장에서는 현지인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극하는 우리나라 전통 연희 공연을 선보였으며 한국에 대한 지식을 테스트하는 퀴즈온코리아는 현지에서 한류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줬다.
이어진 태국 국가대표팀의 태권도 시범은 양국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부스에 꾸려진 논산 농식품 전시·체험도 많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성껏 준비된 고구마, 배, 젓갈, 곶감, 인삼 등은 현지인들로 해금 단순 호기심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먹고 싶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딸기를 테마로 한 다양하고 기발한 프로그램들은 라이브커머스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태국 인플러언서의 쿠킹쇼는 SNS를 통해 방콕을 넘어 태국의 곳곳에 먹음직스런 논산 딸기를 홍보했다.
한쪽에서는 논산시 관내 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CJ제일제당, 대상 다이브스, 한포, 휴먼테크 등이 참가했으며 각 기업들은 자사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부스를 찾아오는 세계 각국의 관광객에게 홍보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벌써 2일 차라는 사실이 실감나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른 동시에 아직 이틀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현지 분위기가 이렇게나 뜨겁다”며 “매순간 논산의 가치가, 논산의 자부심이 세계 만방에 드높여지는 것을 느껴 뿌듯하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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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동·서해상 탄도미사일 및 순항미사일 발사 등 고조되고 있는‘북한 도발’에 따라 민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유사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현재 도내 18개 시군에서 지정 관리하고 있는 민방위 대피시설은 모두 684개소로 정부지원 대피소 50개소, 공공용 대피소 634개소이다.
이번 안전감찰은 시군 대상 표본감찰로 실시되며 대피시설 구축·지정 시 설치기준 적합 여부, 안내·유도 표지판의 관리실태, 시설 내 필수 비치비품의 관리현황, 담당자 지정·운영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도에서는 감찰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 및 부당사례 발생 시 관계기관 처분요구 및 사례전파를 통해 개선해 나가는 한편 민방위 대피시설이 인구대비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국비 확보 건의 등 대책 마련을 권고할 계획이다.
전재섭 도 재난안전실장은“이번 안전감찰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신속히 시정해 민방위 대피시설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등 평상시 비상대비태세에 만전를 기해 비상상황 발생 시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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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직자,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1145만원 전달
[한국Q뉴스] 아산시 공직자들이 서천군 수산물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에 마음을 보탰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15일 서천군청을 방문해 아산시 공직자들이 마련한 서천 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성금 11,457,000원을 전달했다.
아산시 공직자들은 지난달 2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서천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7일까지 모금을 진행해 성금을 마련했다.
아산시 공직자들은 집중호우나 지진, 태풍 등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 타 시·군, 단체를 위해 어려움을 나눠오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김기웅 서천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로 큰 피해를 본 상인 여러분과 서천군민 여러분께 작으나마 위로를 건네기 위해 아산시 공직자를 대표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기웅 군수는 “마음을 모아주신 아산시 공직자분들과 궂은 날씨에도 먼 길 찾아와 주신 박경귀 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산시 공직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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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유일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으로 드론 상용화를 선도한다.
시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2024년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생활물류 취약 사각지대인 가로림만 섬 지역 등에 드론을 활용한 물류난 해결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억원에 시비 5억원을 투입해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오는 12월까지 ‘스마트시티 조성 기반 드론배송 물류 인프라 조성 운영’ 실증을 추진할 방침이다.
2018년부터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2021년부터 추진 중인 드론배송 서비스 사업과 연계되는 이번 사업은 해당 분야에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협업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지역특산물, 바이오생명 등 콜드체인 물류서비스 실증 ▲콜드체인 물류센터 구축 ▲드론 물류 포트 구축 등을 골자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특산물, 바이오생명 등 콜드체인 물류서비스 실증은 가로림만에 위치한 고파도, 우도, 분점도 등의 특산물을 내륙으로 드론을 통해 배송해 소매 판로를 개척하고 위급한 상황의 주민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한다.
시는 이를 위한 기반 시설로 콜드체인 물류센터를 구축해 섬에서 내륙으로의 특산물 배송 시 신선하게 보관, 운송하고 주요 물류 거점에 시민의 안전과 사업 효율을 위해 드론배송 전용 물류 포트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드론배송 서비스 사업 등과 연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로림만의 섬 지역 특산물의 소매 판로를 개척하고 드론을 통한 물류 인프라를 조성해 미래 기술 적용에 앞장서는 서산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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