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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치매 환자 기억 쉼터 교실 1기 운영
[한국Q뉴스] 횡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악화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2월 15일부터 5월 9일까지 “치매 환자 기억 쉼터 교실 1기” 과정을 총 24회에 걸쳐 운영한다.
기억 쉼터 교실은 경증 치매 환자가 가정을 벗어나 쉼터를 방문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작업치료와 원예치료, 운동치료의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 불안감과 소외감, 외로움, 스트레스 등을 완화 시키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 투약 관리와 혈압, 혈당, 영양상태 체크 등의 건강지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대상자의 쉼터 이용이 종결 후에도 치매 환자의 가족들에게 가정에서 필요한 환자 관리에 대해 숙련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기억 쉼터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가 외로움에서 벗어나고 보호자는 부양 부담과 스트레스를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횡성군은 계속해서 치매 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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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작가와 동행 북콘서트’ 무료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2월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5회에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걸쳐 읍상리 생활문화 공간 ‘다락’에서 ‘작가와 동행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작가와의 동행 북콘서트는 읍상4리 도시재생예비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삶과 닿아 있는 일상의 공간에서 문화행사를 개최해 군민이 손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효담 동화 작가와 김지희 대표, 김재천 시인, 이연철 소설가, 횡성문인협회의 시인들을 비롯해 서울, 원주, 횡성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한다.
박용균 도시교통과장은 “시와 문학을 읽고 가까이하기 어려워진 현실에서 작가들이 직접 찾아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좋은 기회이다”며 “많은 군민이 이번 행사에 관심을 두고 참가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의 유순호 센터장은 “‘작가와 동행’은 생활문화 공간으로 마련된 ‘다락’의 개소 후 첫 프로젝트인 만큼 주민께 알찬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도시 재생은 주민에게 더 가깝고 행복과 만족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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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인터넷 조사 병행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사업체조사는 우리나라 경제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전수 통계조사다.
군은 올해 총 5,118개 사업체를 조사한다.
조사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지역 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가구 내에서 산업활동을 하는 사업체도 포함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 총 9개 항목이다.
조사방법은 현장면접조사,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인터넷 조사를 도입해 병행하고 가구 내 1인 개인사업체의 경우 행정자료로 완전히 대체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조사 결과는 금년 9월에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익년 2월 사이에 결과를 확정해 증평군 누리집 개시 및 국가통계포털에 제공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통계기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작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체 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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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한다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에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터가 들어선다.
군은 오는 7월까지 증평읍 연탄리 225-2번지 일원에 10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00㎡면적의 반려동물놀이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위한 잔디 공간과 각종 놀이기구 및 벤치를 마련하고 CCTV와 울타리도 설치해 안전관리에도 신경을 쏟는다.
군은 오는 4월 말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5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7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아지며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커졌다”며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시작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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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5년 정부예산 확보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부예산 및 전환사업 확보를 위한 발굴 2차 보고회를 열었다.
이재영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 국비 신규사업과 전환사업 확보를 위한 사업별 추진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2025년 정부예산 확보 발굴 주요 사업은 총 221건이고 총사업비 4,674억원 중 2025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963억원이다.
전환사업 확보 발굴 주요 사업은 총 34건으로 총 257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부예산 확보 주요 신규 발굴사업은 △농촌협약 △증평 생태탐방로 조성 △도안3처리분구 하수관로정비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 2차 사업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이다.
전환사업 확보 주요 사업은 △증평읍 주거주차장 조성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증평군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등으로 군은 정부예산 및 전환사업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중앙부처 및 도 정책방향을 면밀히 파악해 우리군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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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2024년 상반기 의원 및 직원 의정연수
[한국Q뉴스] 예산군의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의원들과 의회 사무과 직원들의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2024 상반기 의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예산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20여명이 참석하며 제298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정실무 특강 및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벤치마킹 위주로 진행된다.
의정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2023회계년도 예산군 결산심사 실무교육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실무교육 ▲조직 내 소통 및 올바른 공직 가치관 실현에 대한 소양교육 등이 있다.
그 외 일정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호텔 더본 제주를 공식 방문하고 문화관광자원 활성화 사업 모범 사례인 동문시장 및 제주탐나라공화국 인공자연공원을 견학한다.
이상우 의장은 “이번 공무 국내 연수를 통해 결산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실무처리능력을 키워 의정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관광지의 노하우를 우리군 관광자원에 접목해 보다 발전된 관광자원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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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시민의 눈과 마주하는 민원실 새 단장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6일 정신보건위생과의 민원 상담실이 새 단장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민원 상담실의 새 단장은 하루 수십 명의 민원인에게 상담을 제공하는 정신보건위생과에 별도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아 시민의 불편이 지속돼 이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새 단장한 민원 상담실에 공무원을 배치해 1대1 집중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 창구를 마련하고 상담실 안내 배너도 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최근 상담을 받은 한 시민은 “그동안 몇 차례 정신보건위생과에 방문했지만 별도 상담실이 없어 불편을 느끼고 있었다”며 “이번 상담실 새 단장으로 더욱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산시 이진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담당 공무원들이 시민과 1대1 상담으로 최선을 다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작은 변화를 조금씩 실천해 시민과 직원들 모두 업무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는 식품, 공중위생 관련 인허가와 신고 등 서산시의 전반적인 위생을 담당하고 이와 관련한 상담 업무에 시민과 적극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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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세먼지 저감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6일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LPG 차량을 신차로 구입 후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에 대해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 차량 수는 8대이며 사업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신청 접수일 순으로 선정하되, 같은 날 신청자가 많은 경우 ▲폐차할 경유 차량이 어린이 통학버스로 등록된 신청자 ▲신규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구매 등록까지 마친 신청자▲폐차할 경유 차량 연식이 오래된 신청자 순으로 선정한다.
시는 지난해와 달리 반드시 경유차량을 폐차했거나 폐차 예정인 경우 LPG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입해야 해당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해와 달리 LPG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입하면서 반드시 경유차량을 폐차하거나 폐차할 예정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폐차 전 신차를 구매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지만 지난해 11월 1일 이전 신차를 구매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이경수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가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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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했다.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웃 도시인 예산의 최재구 군수의 지명을 받아 이날 시장실에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하고 다음 주자로 부여군 박정현 군수를 지목했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부여군에 서산시 공직자가 복구를 지원하는 등 이웃으로서 협력하며 교류한 바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함께한 이번 기부 챌린지를 통해 부여군과 상생과 협력을 이어가고 상호 간 지역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가 주소지를 제외한 광역, 기초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 혜택을 제공하고 기부금은 취약계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리 증진 등에 활용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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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5일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신속한 사고 대응과 체계적인 피해 현장 복구 등을 위해 지난해 10월 총 21개 기관에서 186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산공장에 소재한 현대케미칼에서 폭발, 화재에 의한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예년과 달리 시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상호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상황전파, 재난대응, 피해 수습·복구 등을 더욱 체계적으로 훈련했다.
시는 훈련 중점 사항인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상황전파, 보고 지휘, 관계기관 간 소통은 실전을 대비한 협업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대규모 재난을 대비해 모든 기관이 협업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결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와 같은 훈련으로 빈틈없는 재난 대응 태세를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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