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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사철을 앞두고 영농부산물 파쇄 신청을 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단’을 읍면별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파쇄 지원단은 읍면별로 2개조 6명씩 총 7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6일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농업 분야 미세먼지 저감 방법과 농기계 안전교육을 수료하고 힘차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농가가 고춧대, 깻대, 콩대 등을 불법소각 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파쇄 작업을 대행해 줌으로써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을 최소화하고 현장에서 작업 후 파쇄물을 퇴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파쇄지원 우선순위는 ▲산림 연접지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 농경지 순이다.
다만, 신청 농가는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피복 비닐과 영농부산물 내 비닐 끈, 줄, 지주대 등을 반드시 작업 전에 제거해 놓아야만 한다.
박명수 군 농업축산과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 해소와 미세먼지 저감, 산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나가고 안전한 부산물 처리 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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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 잊지 마세요
[한국Q뉴스] 서천군보건소가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예방접종은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총 4종이다.
중학교 입학의 경우 ▲Tdap 6차 ▲일본뇌염 ▲HPV 1차 총 3종이다.
2024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보호자는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해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았으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예방접종을 완료했음에도 전산 등록이 빠졌다면 접종받은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 전산 등록을 요청해 내역을 등록할 수 있다.
다만, 예방접종 금기자는 진단받은 의료기관에 접종 금기 사유의 전산 등록을 요청하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
이문영 소장은 “홍역,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의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채 입학하는 경우 해당 감염병 전파 및 감염에 취약해서 예방접종을 꼭 완료하고 입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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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공모사업 추진 총력 ‘597억 확보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이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충남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다.
군은 연초, 효율적인 공모 대응을 위해 사전검토, 응모, 사후점검 등 전반적인 공모 추진절차에 대한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정부정책과 군정 방향에 부합하는 양질의 공모사업을 발굴했다.
이에 군은 지난 13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공모사업 사전평가단을 열고 사업타당성, 재정투자 적정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 17개 사업 총사업비 597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선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홍원항 위판장 현대화사업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 및 표준개발지원사업 ▲해양바이오 관련 지역혁신사업 등이며 군은 사업별 공모 일정에 맞춰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노태현 부군수는 “우리 군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사업효과가 있는 내실 있는 공모사업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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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특화시장 화재건축물 ‘철거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난 15일 기존 건축물의 안전한 해체를 위해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서천특화시장 화재건축물 철거를 위한 행정절차인 건축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
건축위원회에서는 해체공사의 공정, 해체순서 해체공법 및 구조안전계획,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대책 등 해체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했으며 추후 심의를 거쳐 해체 허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속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해체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22일 밤 서천특화시장에 발생한 대형화재로 수산동이 전소되어 기존 시장 부지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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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희망2024 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 초과 달성
[한국Q뉴스] 계룡시는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서 1억 7000여만원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연말연시 기부문화의 상징 희망나눔캠페인에서 시의 최초 모금액은 1억원 이었으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모금 목표액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희망나눔캠페인 외에도 설명절을 맞아 각계에서 9300만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 기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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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
[한국Q뉴스]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16일 센터 상황실에서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및 농업인학습단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금년도 민간이전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상고온 대응 시설채소 온도저감 시설설치 시범 등 16개 시범사업과 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사업 등 농업인 학습단체에 대한 11개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했다.
센터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1개월 간 사업홍보 및 희망농가의 신청을 받은 후 사업별 업무담당 직원이 현지포장 및 사업수행 능력 등의 조사를 완료하고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및 보조금 사용요령 전반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농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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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경계결정위원회 열어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왕대1지구의 경계를 결정하는 경계결정위원회를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점유현황 및 현실 경계대로 새로이 측량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형상을 정형화함으로써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도해 방식의 지적도를 세계측지계 좌표체계방식으로 등록해 디지털지적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열린 왕대1지구 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소유자 의견제출 총 10건, 18필지를 포함한 왕대1지구 158필지, 30만 3515㎡에 대해 경계를 결정했다.
시는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시는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에 대한 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이용가치 및 활용도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지속 시행 예정인 지적재조사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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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 추진단 구성
[한국Q뉴스] 계룡시는 미래 비전인 ‘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의 3대 목표 중 하나인 ‘파워풀 국방도시’ 실현을 위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삼고자 했을 만큼 풍수지리상 대길지로 꼽히는 곳으로 지난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육·해·공군 3군의 본부가 계룡시로 이전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지로 발돋움했다.
시는 3군 본부 이전으로 계룡시의 태동을 알렸다면 개청 20주년이 지난 시점에서 미래 100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가 필수불가결하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정부의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계획에 맞춰 국방 연구·개발 및 교육 관련 기관을 계룡시에 유치하기 위한 맞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국방기관 유치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최재성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유치지원반, 개발허가반의 3개 반 9 명의 비상설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며 대상부지에 대한 검토분석과 국방기관 이전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관련 기관과 소속 부처를 수시 방문해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계룡시 특성에 적합한 국방기관 유치대상을 선정하고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해당 공공기관 유치가 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접촉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국방부, 계룡대 및 충남도에 유치 필요성 설명, 심포지엄 개최,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홍보 활성화,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국방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지난해 개청 20주년을 맞은 계룡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국방관련 공공기관을 유치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방기관 유치 추진단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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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 구성·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재해위험을 해소하고 2024년 재해예방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조기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창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은 총 3개 반 8명으로 구성되며 우기 전 주요 사업의 완공을 유도해 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따른 토지 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 이행,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도·관리할 방침이며. 평창군 읍·면 담당자들도 적극 협조해 사업 추진이 원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평창군은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해 올해 11개 지구 34,746백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조기추진단 지도 관리를 통해 2월말까지 재해예방사업을 90% 조기 발주하고 우기 전 60%이상 주요 공종 완료를 목표로 상시 가동할 계획이다.
군에서 2024년 추진하는 재해예방사업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4개소, 소하천 3개소 등 4개 분야로 추진되며 특히 설계지구인 차항, 개수, 외거문지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추진하면서 설계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재해 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등 생업과 직결되는 사업으로 지역단위의 예방사업으로 조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해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 및 대책을 강구해 사업을 조기 완료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황성현 부군수는“올해 재해 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재해 예방사업을 적기에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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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2024년 평창군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전년도 대비 398개 증가한 7,357개로 2023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며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전화·배포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평창군은 성공적인 조사를 위해 지난 1월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담당 공무원과 조사요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조사 방법, 안전수칙 등 조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주현관 기획실장은“사업체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체조사 잠정 결과는 오는 9월에 발표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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