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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대에 미러디스플레이 활용한 홍보관 조성
[한국Q뉴스] 논산시는 국방대학교 샤인홀에 미러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논산시 홍보관을 6일 설치를 완료했다.
국방대학교는 군 고위 장교와 고위 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교육하는 군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으로 안보과정, 석·박사 과정 및 직무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외국군 교육생 및 장교등이 매년 7,400여명이 입교해 교육을 받는 곳이다.
시는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한 미러디스플레이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지역 특산품인 딸기, 고구마를 포함한 농·특산물과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젓갈시장 등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딸기축제, 젓갈축제 등 지역축제와 시정 등을 홍보해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대학교 교육생 및 내방객들이 예학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논산에서 추억과 낭만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며“국방대학교 內 논산시 홍보관 조성을 통해 민·관·군이 상생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홍보관은 국방대학교 내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샤인홀 1층, 구내식당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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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농림축산식품부 방문.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송인헌 괴산군수가 6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날 송 군수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정책과를 방문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가 괴산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 발표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식품성대체식품, 식품로봇, 식품업사이클링 3개분야, 전국 3개소에 각각 105억을 투입해 구축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식물성대체식품 분야에 지원해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들이 활용가능한 연구·시험장비와 교육 컨설팅을 통한 시제품 개발과 기술 실증 등을 위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유치해 친환경 유기농 괴산의 안전한 먹거리를 푸드테크로 확장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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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인이 전하는 행복 이야기…‘만남중창단’ 춘천 온다
[한국Q뉴스] 세계 최초로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성직자로 구성된 노래 모임 중창단인 ‘만남중창단’이 춘천에서 행복 비결을 전파한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가 펼쳐진다.
이번 토크콘서트 강연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박세웅 교무로 구성한 ‘만남중창단’ 이다.
‘만남중창단’은 2022년 6월에 결성해 방송과 강연, 공연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 주제로 열린다.
4대 종교 성직자와 행복, 관계, 감정 등 현대인들의 현실 문제와 고민을 함께 나누고 행복 비결과 삶의 지혜가 담긴 행복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강연에 앞서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남부난타 동아리’의 재능 나눔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생활의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는 2018년부터 총 39회, 누적 약 1만 2,00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우수하고 역량이 있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연말까지 총 8회 열릴 예정이다.
오는 4월 4일에는 한문철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 대표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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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싶으면 신청하세요”…주민점검신청제 시행
[한국Q뉴스] 춘천시가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2024년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는 주민이 직접 신청한 시설물 중 선정된 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건축물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주민 생활 밀접 시설이다.
다만 민간 시설 관리자가 존재하거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 개별법에 따른 의무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읍·면·동 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으로 할 수 있다.
점검 대상으로 선정되면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월 22일부터 6월 21일 사이에 안전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는 시설 소유 주체에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점검신청제가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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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재난 안전망 촘촘하게” 군민과 함께 하는 안전대책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풍요롭고 안전한 천하 태안’ 건설을 위해 군민 안전대책 추진에 앞장선다.
군은 6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안전관리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 한해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 정립, 예경보 시스템 구축, 재난상황실 상시 운영, 소방시설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안전한 태안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빈틈없는 대응체계 정립에 나서기로 하고 51개 재난 유형에 맞는 안전관리계획 및 단계별 매뉴얼을 수립, 상황전개에 따른 단계별 대응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차를 맞아 태안군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수준을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하는 등 근로자 보호 및 시설물 이용자 안전 확보를 도모하며 365일 상시 재난상황 관리가 가능한 재난상황실을 올해부터 상시 운영할 수 있도록 인력·시스템 보강에 나서 재난안전 선도도시의 면모를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군민 재난대비 역량강화와 관련, 군은 군민들의 안전 의식 제고 및 안전생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4월 22일부터 61일간 ‘안전취약시설 사전점검 안전대전환’을 추진, 민간 전문가와 군민이 참여하는 집중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 및 안전한국훈련을 상·하반기 실시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대폭 늘려 군민들의 재난대비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촘촘한 생활 안전망 구축에도 앞장선다.
삼면이 바다인 태안군은 40여 개의 항포구와 27개의 해수욕장을 보유하고 있어 연안사고가 빈번한 만큼 올해 5억 6천만원을 투입해 재난 예경보 시스템 9개소를 구축하고 안전 CCTV 56대를 설치·보수하는 등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에 나선다.
또한, 소방장비 접근이 어려운 산림 인접 주택 등 산불 취약지역에 호스릴 소화전과 주택용 간이수막설비를 설치하는 등 소방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택용 소화기와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올해 1천여 가구에 지원하는 한편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민안전보험과 풍수해보험 등 각종 보험 가입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오현미 안전관리과장은 “안전한 태안을 위해서는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각 분야에서 군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향유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예방 중심 시책을 추진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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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사회와 협력해 평생교육 문화 조성
[한국Q뉴스] 논산시는 평생교육의 활성화와 지역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도시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시는‘평생학습 운영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평생학습 기관·시설 및 단체를 선발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충남학 및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분야,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시민참여 및 직업능력 분야로 각 기관별로 1개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이며 각 단체의 성격과 평생교육의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관내 평생학습 비영리 법인·기관·단체로 사업별 신청기간, 접수방법, 세부내용, 필요서류 등은 평생학습포털및 논산시 대표 누리집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시는 사업계획 및 목적사업 신청여부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기관을 결정하고 6월 중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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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만지고 체험하는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바탕마련
[한국Q뉴스] 논산시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논산시 상황실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이정석교육장, 전) 건양대학교 이종호교수, 국립중앙과학관 오석균과장,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유덕수팀장 등 행정·교육·국방 분야의 전문가와 아동대표 2명 등 13명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의 조성 타당성과 방향성을 검토하고 전시관의 구성과 주제, 콘텐츠의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시관은 스토리텔링과 게임화를 통해 군사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몰입감을 높이고 커뮤니티라운지, 지휘통제실, 육·해·공군 콘텐츠, 우주, 정보보안, 천문대 및 힐링스페이스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핸즈온과 디지털의 결합으로 새로운 전시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은 인공지능 어린이 상상놀이터, 딸기향테마공원 물놀이시설 등과 연계해 놀이와 교육, 체험시설을 함께 할 수 있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복합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은 탑정호를 기반으로 하는 아동위주의 다양한 체험과 문화시설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아동이 행복하게 놀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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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대에 미러디스플레이 활용한 홍보관 조성 새로운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공
[한국Q뉴스] 논산시는 국방대학교 샤인홀에 미러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논산시 홍보관을 6일 설치를 완료했다.
국방대학교는 군 고위 장교와 고위 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교육하는 군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으로 안보과정, 석·박사 과정 및 직무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외국군 교육생 및 장교등이 매년 7,400여명이 입교해 교육을 받는 곳이다.
시는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한 미러디스플레이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지역 특산품인 딸기, 고구마를 포함한 농·특산물과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젓갈시장 등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딸기축제, 젓갈축제 등 지역축제와 시정 등을 홍보해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대학교 교육생 및 내방객들이 예학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논산에서 추억과 낭만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며“국방대학교 內 논산시 홍보관 조성을 통해 민·관·군이 상생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홍보관은 국방대학교 내 유동인구가 제일 많은 샤인홀 1층, 구내식당 앞에 위치해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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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수립 본격 착수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에 대한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전문가 토론회 및 주민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종합계획을 7월까지 좀 더 체계화·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은 도정비전과 목표, 강원특별법에서 제시한 주요 항목과 핵심특례를 바탕으로 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첨단산업과 청정환경이 융합하는 새로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조성의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10년간 강원발전의 방향타 역할을 제시할 계획이다.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기본구상은, 우선, 비전을 도정비전인 “미래산업글로벌도시”를 바탕으로 “국가 신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미래산업도시,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글로벌도시”로 구체화하고 목표를 ‘미래산업 선도도시’, ‘찾고 싶은 열린도시’, ‘살고 싶은 쾌적도시’로의 3대 목표로 설정했다.
또한, 산업, 관광 등 첨단산업 육성과 체류형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5+1’ 전략을 포함한 9대 전략을 제시했으며 전략별 정책과제 및 세부 추진사업 등에 대해선 도, 시군, 교육청, 전문가들과의 추가 협의를 통해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5+1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 중 강원특별자치도가 선도할 수 있는 산업에 대해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기업환경과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산업도시로 육성하고 5+1 관광벨트 조성과 함께 국내외 누구나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쾌적한 교통망, 지역별 특성화된 글로벌 관광·문화·레저 콘텐츠·장기체류형 인프라 지원을 통해 국내외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육성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도시, 농촌 정주 인프라, 청정자연 생태계, 글로벌 교육환경을 통해 살고 싶은 정주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 초안을 바탕으로 전문가 토론회 및 권역별 공청회 등을 거쳐 도민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추가 의견을 수렴하고 개정 특별법 본격 시행 이후 종합계획 심의회 심의·의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동의를 거쳐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계획 수립안이 확정되면 산업, 관광 등 향후 수립될 분야별 중장기 발전계획 등에 대한 기본방향과 지침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이 도민이 실제 체감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효성이 확보된 살아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종합계획을 최종 완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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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귀촌 홍보단, 평창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
[한국Q뉴스] 평창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우리마을의 실시간 정보를 전달하고 홍보하는 동네작가를 모집한다.
동네작가는 다양한 지역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도시민들이 귀농귀촌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간접적으로 미리 귀농귀촌할 지역을 탐구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농귀촌 홍보단이다.
동네작가는 귀농귀촌 대표 포털‘그린대로’를 통해 작가 활동이 이루어지며 활동내역을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활용해도 무방하다.
동네작가는 평창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팩스, 이메일 방문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선정되면 작가활동과 관련된 역량강화 교육이 계획되어 있어 콘텐츠, 글·영상 게재방법 등에 대해 교육과 안내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3월 13일까지로 현재 접수를 받고 있으니, 흥미와 의욕이 있는 군민은 꼭 신청해보길 바란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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