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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시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연구 개발된 새로운 신기술 보급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4년 시범사업을 이번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지난 23일 ‘음성군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2024년 시범사업 대상 99개소를 선정한 뒤 29일 시범사업 대상자 교육을 시행하고 일제히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지난 29일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 농가 교육에서는 사업의 추진 내용과 보조금 교부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27억 2천800만원으로 44개 사업 9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사업 내역으로는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조성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벼 육묘이앙 자동화 단지 조성 시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국내육성 신품종 채종기술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비가림 설치 시범 △가축분뇨 지원화 기반조성 사업 등으로 총 8개 분야 44개 사업을 추진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농업인께서는 사업별 추진 절차와 유의 사항 등을 잘 숙지하고 절차에 맞춰 성실히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농업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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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등급 획득
[한국Q뉴스] 음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우수등급과 이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한 것은 충청북도 내 음성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공공데이터 개방 △공공데이터 활용 △데이터 품질 △관리체계 △기타 5개 분야 16개 세부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또한 평가의 객관성·공정성을 위해 정보통신기술·경영·행정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80점 이상 획득한 기관에 대해 ‘우수’ 등급을 부여했다.
이번 평가 결과, 기초자치단체 군 단위 평균 점수가 46.9점으로 전반적으로 미흡했고 우수등급을 획득한 곳은 음성군을 포함해 전국 5개 군이 전부다.
특히 음성군은 공공데이터 중장기 개방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 충실하게 이행한 개방 분야와 보유데이터 정비 및 기관 간 데이터공동활용 등 활용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앞으로도 보유데이터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군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개방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서비스에 이바지하는 음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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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앤오프 예비맘 건강 교실’ 개강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관내 임산부를 위한 ‘온앤오프 예비맘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예비맘 건강 교실은 임신 20주 이상인 아산시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요가 강사의 분만에 좋은 호흡법, 골반열기 동작, 순산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한 산부인과 전문의 특강을 진행하며 임산부의 특성상 대면 수강이 어려울 때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수강도 가능하다.
기간은 4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7월과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아산시 임산부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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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대사증후군 예방 노력
[한국Q뉴스] 아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혈관튼튼 건강교실 1기’를 운영한다.
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12주간, 주 3회이며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혈압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등의 검사와 함께 대사증후군 질환에 대한 보건교육, 영양교육 등을 제공한다.
또한 혈당계·염도계 대여, 건강수첩 제공 및 자가측정 방법도 교육한다.
참여 대상은 배방, 탕정, 음봉에 거주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약 복용자 및 위험군이며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높은 혈압, 낮은 HDL콜레스테롤, 높은 중성지방과 같은 심뇌혈관질환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장동민 소장은 “대사증후군이 방치되어 심뇌혈관질환으로 이행되지 않도록 이번 프로그램이 인식 전환과 생활습관 변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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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월경곤란증 겪는 여성 청소년에 한의약 치료비 지원
[한국Q뉴스] 아산시가 월경곤란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관리를 위해 한의약 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한의과 치료비 및 진료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항목은 ▲치료 ▲투약 등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아산시에 주소를 둔 여성 청소년 중 생리통, 생리불순 등 월경곤란증을 겪고 있는 자이며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다만 지원 1순위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이 신청하는 경우 최우선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아산시보건소 및 아산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비서류를 작성해 보건소 건강생활실천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본 사업을 통해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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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일손 부족 해소 앞장선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22일부터 읍·면·동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4년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순회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멀리 떨어져 농업기계 고장 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수리대상 농업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등 소형 농업기계로 수리비와 단가 1만원 미만 부품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부분은 아산시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 사업’을 통해 적기 수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계 순회교육은 2023년 1월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농업기계교육팀 안전전문관 2명이 실시하며 농업기계 수리는 물론 ▲농업인들의 농업기계 자가정비 기술 지도와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 ▲농업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간반사판 무상부착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기석 농촌자원 과장은 “충청권 유일의 아산시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 사업’으로 농업기계를 적기에 수리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겠다”며 “기계화 영농을 통한 아산시 농업인의 농업소득 향상에 기여해 ‘농업인이 행복한 아산’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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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지역 특성화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6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소방서·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해 ‘2024년 지역 특성화 화재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초기대응, 긴급구조, 복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훈련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진행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위기 상황에서 침착한 대응능력 확보를 위해서는 반복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또한 아산시는 기후 변화와 대지진 등 새로운 자연 재난 상황을 반영한 적절한 대응훈련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실전과 같은 재난 대비 훈련으로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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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성실납세자 선정 충주사랑상품권 지급
[한국Q뉴스] 충주시는 ‘충주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3월에 성실납세자 400명에게 충주사랑상품권 3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 지원은 납세자의 납부의식을 고취하고 자동이체 제도를 활성화해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고자 실시하는 제도이다.
2023년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자동이체 방식으로 납부한 자와 연간 3건 이상 2백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시는 지난 4일 전자추첨을 통해 400명을 선정했다.
유재연 세정과장은 “자동이체 제도로 납세자는 납기 말일 편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성실납세자 경품 당첨의 기회도 주어지니 많이 활용하시기 바란다”며 “다가오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자동이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납기 한달 전인 5월 말까지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동이체는 위택스 홈페이지를 이용 신청하거나 거래은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청 세정과로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부과월 납기 한달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동이체 방식으로 납부하는 경우 고지서 1장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다음년도 성실납세자 선정 대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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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 장애인 일자리 확대
[한국Q뉴스]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는 지앤피와의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장애인부모연대에 따르면 지난 1월 ㈜지앤피와 발달장애인의 현장 중심 직업훈련에 관한 협약을 체결 후 발달장애인근로자 직무지도원 파견사업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실천하고 있다.
양 기관은 ‘선배치 후훈련’ 방식으로 발달장애인 3명을 선발해, 회사 내 환경관리를 담당하는 직업훈련을 했다.
또한, 지앤피는 직업훈련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훈련생을 2024년 3월부터 인턴으로 고용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영훈 대표는 “앞으로도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건강한 생활은 물론 자기 삶의 주체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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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차 입국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달 28일 캄보디아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54명이 입국한 모든 인원에 대해 마약약물 검사와 기본교육을 실시 후 앞으로 5~8개월 함께 할 농가에 배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와 인건비 상승을 억제하고자 22년 11월부터 캄보디아 라오스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계절근로를 운영 중이다.
캄보디아 54명의 계절근로자는 인삼, 담배, 고구마, 수박. 벼작목 등에 배치돼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향후 3월에서 5월 사이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120명과 북충주농협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자 30명을 농가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베트남, 태국. 중국 등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입국자 96명을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치하면 충주시 총괄 외국인 계절근로자 300명이 농촌지역에서 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2023년에는 129명이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올해에는 300명으로 확대되는 등 매년 인원을 확대해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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