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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6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롯데마트에서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지역의 재난발생 사례, 계절·지리적 요건 등을 고려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각 지역 특성에 맞춰 실시됐다.
훈련은 화재 발생을 가정해 신고 상황전파, 초기 화재 진압 순으로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롯데마트 관계자, 여성지원민방위대원 등 대피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건물 밖 대피장소로 신속히 대피했다.
이어 시는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서산소방서의 협조로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론중심 교육에서 탈피해 연기가 분사되는 교육용 소화기를 교재로 훈련의 실용성을 높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롯데마트 관계자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훈련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언제든지 주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을 이번 훈련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재난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해 안전과 재산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훈련은 6일 재난대비 훈련을 시작으로 5월 관공서 위주 공습대비 훈련, 8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대비 훈련, 10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한 재난대비 훈련으로 진행된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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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보충역까지 확대 보장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군 복무 청년의 상해, 질병 피해 보장을 위해 적극 나선다.
시는 7일 군 복무 중인 서산시 청년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가입하고 군 복무 중 입은 상해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보상하는 ‘2024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행된 상해보험은 ▲기초군사훈련 중인 보충역까지 지원대상 확대 ▲손, 발가락 수술비 20만원 보장 ▲지난해 대비 보장금액 1천만원 인상 등을 통해 군 복무 청년을 적극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 복무 청년과 기초군사훈련 중인 보충역으로 복무 시작과 동시에 자동 가입, 보장 기간은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며 전출 시 해지된다.
보험은 개인보험, 군에서 지급되는 치료비와 중복 가능하며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질병 사망 시 최대 5천만원, 입원 시 일 3만원, 골절·화상 진단 시 30만원 등을 보장한다.
특히 발생하기 쉬운 상해, 질병으로 인한 손, 발가락 수술비와 정신질환 위로금을 추가해 보장 항목을 확대하고 보장금액도 지난해 대비 1천만원 인상된 최대 5천만원까지 보장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가 안보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이 사고와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놓였을 때,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 장병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시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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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를 예술로 물들이다
[한국Q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이 2024년에 아트센터고마에서 다양한 ‘2023 공주 작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2023 공주 작가전’은 지난해 아트센터고마 수해로 인해 연기됐던 올해의 사진 작가전, 이 시대의 사진 작가전, 차세대 작가전, 올해의 작가전으로 3월 내내 공주시를 예술로 물들일 예정이다.
‘올해의 사진 작가전’은 공주지역의 역량 있는 중견 사진작가를 선정해 작품 전시를 지원함으로써 창작 의욕 고취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오는 10일까지 ‘임혜옥 ‘금강’전’을 아트센터고마에서 개최한다.
이번 임혜옥 작가의 기획초대전은 공주와 부여를 잇는 금강 사진을 찍는 것으로부터 시작했고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해서 무수한 금강의 모습을 포토콜라주 작업한 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시대의 사진 작가전’은 추천 및 심의를 통해 공주지역 미술계 발전에 기여한 원로 사진작가의 회고전을 개최했다.
으로써, 공주 미술계의 위상을 제고하고 후학 양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오는 28일부터 4월 7일까지 ‘김혜식 ‘甕獨讀 흰 바람벽으로부터’ 전’이 열린다.
‘차세대 작가전’은 공주지역의 신진작가를 선정해 작품 전시 및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도유망한 지역 작가 육성과 지역 문화 예술에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7일부터 17일까지 ‘이수아 ‘기억의 집적’전’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의 작가전’ 또한 공주지역의 역량 있는 중견작가를 선정해 작품 전시를 지원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격려하고 의욕을 고취하는 사업이다.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삼공일공 자고전’이 열리며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윤희수 ‘시간의 배꼽’전’이 열린다.
위 전시들은 모두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에 진행되는 작가전이 공주지역의 훌륭한 작가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작용하고 품격 있는 공주문화로 나아가는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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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5 오후 5시에 18개 시군 보건소장과 비상진료대책회의를 가졌다.
보건소장들은 우리 지역의 의료체계가 도내 대형병원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 병원들이 정상진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내 군의관 및 공보의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 경우 보건소·지소 공보의 배치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밝혔다.
응급실 운영과 관련해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월 5일 기준 238명으로 지난주 화요일과 비교 시 13명 가량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통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응급의료 종합상황판을 활용해 응급실 병상 정보와 진료 가능여부를 소방, 시군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경희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의료진 파업 사태가 3주 차에 접어들면서 남아있는 의료진의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다”며 “필요시 대체인력 투입을 위해 도내외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비활동 의료인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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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 재활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부여군은 3월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유도하고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해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질환별 구분해 매주 화·목·금요일 운영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재활 활동, 음악교실, 신체활동, 원예 및 공예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에는 8개월간 연 1,211명이 참여했으며 음악교실과 공예교실 등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이외에도 중증 정신질환자 등록 및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 등을 추진해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사회적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점순 보건소장은 “재가 정신질환자의 정신·사회적 기능손상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삶이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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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개 식용 종식 특별법 시행에 따른 운영신고 안내
[한국Q뉴스] 부여군은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달 6일 공포됨에 따라 특별법 관련 사항 안내를 시작했다.
특별법은 공포 즉시 식용 목적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유통·판매시설 등의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금지되고 공포 후 3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부터는 개를 식용 목적으로 사육·도살·유통·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개 식용 관련 종사자들은 법 공포 후 3개월인 5월 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6개월인 8월 5일까지 종식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개 사육 농장주나 개 식용 도축·유통 상인의 경우 축수산과 동물보호팀으로 개 식용 식품접객업자는 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팀으로 신고서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시 전·폐업 지원 등 대상에서 배제됨은 물론,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해당 부서에 신고를 이행해야 한다.
군은 신고서가 제출된 곳을 현장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하고 신고한 업소에 전업 또는 폐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부 지원 방안이 나오는 대로 별도 안내해 개 식용 종식 이행을 위해 지속 관리해 갈 계획이다.
축산과 관계자는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의 공포·시행에 따라 관련 종사자들은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해진 기한 내신고 및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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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신백제교 추락사고 대응 지능형 관제 솔루션 구축
[한국Q뉴스] 부여군은 백제교 안전사고 대응 시스템을 보강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신백제교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추락 사건·사고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신속한 대응 신고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어 신속한 구조 신고를 위한 CCTV 카메라 및 방송 시스템 추가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에서는 오는 3월까지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백제교 300m 구간에 대해 CCTV 카메라와 IP스피커 각각 14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후에는 신백제교에서 배회 또는 난간 접근 시 자동 경고 방송이 시작되고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112와 119에 신고되어 구조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백제교 난간 집중 지능형 관제 솔루션 구축을 통해 추락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로 인명 구조 골든타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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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선박 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자 안전 컨설팅
[한국Q뉴스] 양양소방서는 4일 ~ 6일 3일간 관내 물치항 외 8개소에 대한 정박 선박화재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관계자 어촌 관계자 안전 컨설팅을 추진했다.
최근 5년 동안 강원에서 발생한 선박화재는 34건으로 강릉 ’ 고성 ’ 속초 ’ 동해 ’ 양양 ’ 삼척 순으로 발생했으며 양양 3건으로 강원 발생 건의 8.8% 차지고 있을 정도로 선박화재예방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계자 면담 및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선박 내 소화기 비치, 선박 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안내 △가연성 물품·전기용품 사용 자제 및 노후 전기 안전 관리 교육 △소형어선 입항이 많은 어촌 관계자 소방교육, 홍보 △용접·용단 작업 등 화기 작업 시 임시 소방시설 설치 안내 △화재 시 대피요령 교육과 부주의 화재예방 홍보 등 예방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양양소방서 김문하 서장은 “선박화재는 구조적 취약성, 대피곤란 문제, 소방력 투입 등의 어려움으로 관계자의 예방 노력 및 초기 소화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전 점검 및 자체 소방훈련을 철저히 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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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KIST,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및 기술교류 업무협약’ 추진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조성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두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정부에서 중점 추진 중인‘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강원 유치와 향후 우수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 기업지원 등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1966년 개원 이래 58년 간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연구에 매진해 온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바이오·메디컬융합, 뇌과학, 차세대반도체, AI로봇, 기후·환경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 연구를 위한 선도적 R&D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2003년 강릉시에 국내유일 천연물분야 국책연구소인 천연물연구소를 설립해, 국비사업 수주, 바이오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등 강원 천연물바이오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우수한 수도권 연구인력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보함으로써,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내실 있게 조성할 준비를 마쳤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도내 주요 대학 및 기관과의 인력양성 협력 협약을 체결해 지역 자체 결속력을 공고히 한 바 있다.
윤석진 원장은 “KIST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작년 11월부터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사업을 함께 수행 중”이라며 “양 기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첨단바이오 산업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KIST 강릉 분원과의 협력 덕분에 강릉 천연물 국가 산단이 지정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본원까지 공동협력에 나서게 되어 영광”이라며 “오늘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반드시 유치에 성공해 KIST와 많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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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서산시의회는 3월 6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3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5건, 동의안 2건, 승인안 2건,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6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 조례안은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근무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자립청년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안, △서산시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교육시설 및 소규모 공공시설 급수배관 세척 지원 조례안, △서산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서산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 △서산시 연안 탄소흡수원 관리 및 활용 촉진 조례안 등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안원기 의원은 ‘출생 미등록 아동 문제 대응책 마련’을, 이정수 의원은 ‘인구증가지역 성연면 유아실내체육센터 가족단위 운용 확대제안’을, 최동묵 의원은 ‘서산시 플로깅 봉사활동 활성화 및 시스템 개선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수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산물 가격안정제도 법제화 건의안’이 채택됐으며 지난해 3월 21일 설치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의 건’을 제1차 본회의의 마지막 안건으로 처리했다.
김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라며 “시민의 혈세를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서산시의회 의원 모두가 심도 있게 살펴보고 논의해 귀한 세금이 더욱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8일과 11일 12일 3일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을 면밀히 심사한 후,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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