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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고령운전자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만75세 이상 운전자에게 정기적성검사에 포함되어 있는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도로교통법 개정됨에 따라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갱신 시 치매선별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하며 이는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요구 사항이다.
검사를 원하거나 받아야하는 고령운전자는 함양군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인지선별검사 결과 요약지를 발급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가 증가해 그에 따른 교통사고 및 안전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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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도권 등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유치 전략 홍보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김포공항, 서울지하철역, 대전 KTX역사 내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수도권 지역 투자유치 전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창원경제 V-턴 실현을 위한 투자유치 4조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으며 그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의 한 내용으로서 최근 수도권 주요지역 전략광고를 추진해 투자 매력지 창원을 홍보 중이다.
종래 경남권에 한정된 투자유치 홍보 영상 광고를 수도권에 확대해 송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을 적극 홍보하고 기존의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투자 최적지 창원을 알리고 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도권 투자유치 전략광고는 저 비용·고 효율의 홍보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효과적인 홍보대상지를 선정한 결과”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에 달하는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한 창원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로 만들고자 기업투자유치 4조원과 일자리 창출 4,000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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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예비처리장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덕동물재생센터 하수예비처리장의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까지 건축협의, 구조안전심의 및 착공신고 등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부영주택에서 공사를 맡아 현재 가시설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57 하수예비처리장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 가 건설됨에 따라 주민들의 악취 및 소음 민원이 예상되어 ㈜부영주택에서 총110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하수예비처리장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기로 창원시와 협약였으며 2021년 11월까지 사업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예비처리장에 건물 돔을 구축하고 탈취기 용량을 증설해 악취 및 소음을 방지하고 아파트와 하수예비 처리장 사이 녹색언덕을 조성해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사업이 완료되면 악취 및 소음문제가 해결되어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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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소, 코로나시대 책과 마음을 나눠요
[한국Q뉴스] 창녕군 보건소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답답함과 우울한 일상을 위로 받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책 읽는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우울로 인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건수가 지난해 총 92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블루 증상과 스트레스로 쉽게 상담센터 상담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대다수의 사람들까지 합치면 상당히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고 할 수 있다.
세계적 팬데믹 현상으로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생활의 기본이 됐다.
이번 ‘책 읽는 날’은 혼자에 익숙해진 시간을 보내야 하며 비대면 관계가 일상인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우울감과 고립감에서 벗어나 책과 마음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보건소는 매주 독서를 통해 남보다 먼저, 깊게 생각하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준비를 지혜롭게 추진해 나갈 것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 위해서는 독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그 동안 코로나 방역대응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독서의 즐거움을 통해 해소하고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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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일부 관광시설 및 공공실내체육시설 등 재개방
[한국Q뉴스] 창녕군이 주요 관광시설과 공공실내체육시설을 다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기존 방역조치를 1.5단계로 하향하고 16일부터 우포늪생태체험장, 부곡온천 르네상스관 등을 재개장하며 산토끼노래동산, 우포생태촌유스호스텔은 수용가능 인원의 1/2로 인원을 제한해 개장한다.
또한 우포늪생태관, 창녕박물관 등도 군민편의를 위한 재개방에 들어갔다.
단, 우포늪은 AI 차단을 위해 출입을 통제한다.
휴관 조치했던 창녕군민체육관, 창녕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실내체육시설도 재개관했으며 창녕군립수영장은 오는 19일부터 개장한다.
군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군민들이 정서적 우울감이 높아질 수 있어 시설 개방을 결정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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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한국Q뉴스] 통영시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8억805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은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주택, 창고 축사의 슬레이트 지붕재 등의 철거를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로 인한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통영시는 올해 주택 20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20동에 대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붕개량에 대해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자 등의 취약계층에 대해 우선 실시하고 예산이 남을 경우 일반대상자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3월 5일까지 신청서와 현장사진 등을 갖추어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환경과장은 “석면은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며 슬레이트 지붕재 철거 처리에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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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깔끔한 설날인사 좀 받으셨습니까?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인사현수막 게시대를 늘리고 지난 아파트 분양광고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내걸고 있는 이른바 게릴라식 불법 현수막집중단속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했다.
현수막은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라 지정 게시대 또는 지정 장소에 게첨해야 하나 도로변이나 건물벽면의 무분별한 게시로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공중에게 노출되는 정도가 탁월해 일반 시민들의 홍보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어 통영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현수막 게시대를 총28기 68면을 확충했고 금번 명절에는 정치인들의 적법한 인사 현수막의 게시를 위해 지정게시대와 행정게시대를 혼용 사용하는 등 운영의 묘를 더해 적극적으로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통영거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금번 설맞이 불법현수막 단속은 연휴도 반납한 채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 회원 15명과 불법현수막 단속공무원 7명 등 총22명의 민관 합동단속반이 풀가동되어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20여건의 불법현수막을 철거 또는 정비·지도했다.
김종경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장은“15명의 통영시옥외광고 협회원들은 통영시의 옥외광고 정책에 맞춰 아름다운 옥외광고 디자인을 만들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통영시와 시민의 요구에 함께 발걸음을 맞추어 나아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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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수록 즐거운 청년들의 동아리~
[한국Q뉴스] 통영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다양한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2021년 청년동아리 육성 지원 사업’참여 동아리를 2월 15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의 모집대상은 통영시에 거주하거나 통영시 소재 직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청년 2/3 이상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 동아리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유지해야하며 총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청년동아리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2백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이는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교재 및 재료구입비, 모임비 등의 경비로 지출할 수 있다.
청년동아리 육성지원 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통영시 청년세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통영시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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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통영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암검진사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매년 개별 통보하고 있으며 전국 건강검진실시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올해 무료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50%이하 가입자 및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6월말까지 유예신청을 한 짝수년도 출생자에 한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만50세 이상은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매년 대장암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가암검진 수검 후 6대암에 대해 암진단을 받은 경우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에 걸쳐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10만3천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9만7천원 이하인 자에 한해 지원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선정기준 없이 3년간 220만원 한도 내에서 대부분의 암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아암의 경우는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하면 만18세까지 대부분의 암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한만큼 검진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검진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건강도시 통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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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미미테라피’ 원예프로그램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18개 보건진료소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미미테라피’ 원예요법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미테라피’ 원예요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을 빚어 착안한 사업으로 프로그램 참여자 860명에게 콩나물과 느타리버섯 키우기 키트 2종을 제공했다.
식물 키우기 방법은 어르신들도 보기 쉽게 만화로 그려진 안내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두 식물 모두 일주일 이내 성장해 수확할 수 있는 비교적 기르기 쉬운 작물이다.
또한, 먹거리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그림과 함께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관찰일기를 적어 해당 보건진료소에 제출함으로써 인지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 직접 길러 먹는 식물재배를 통해 우울감도 해소하고 인지능력도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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