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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목표 달성 계약 체결식 개최…104만 시민과의 약속
[한국Q뉴스] 창원시는 16일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이라는 민선7기 시정목표를 완성하고 창원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플러스 성장’을 위한 업무목표 달성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각 실·국별로 반드시 실현할 핵심목표를 보고하고 이어 목표가 담긴 계약서를 작성해 실·국·소장과 허 시장이 각각 서명을 함으로써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창원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부서별 업무목표 설정·관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관례적으로 해오던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소관 업무에 대한 구체적이고 계량화된 목표를 설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허 시장은 직접 부서별 면담을 진행하며 목표 수립 단계부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과감한 목표 수립과 강력한 추진을 통해 창원특례시 지정, 재료연구원 승격, 재정인센티브 5년 연장 등과 같이 눈에 띄는 결실을 가져오기도 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실현하기 위해 연초부터 혁신적인 전략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에 대한 첫 단계로 지난달 19일부터 전부서에서는 과감하고 도전적이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부서별 핵심목표에 대한 보고회를 가지며 플러스 성장으로의 전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제는 목표 달성 계약 체결을 통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시정에 더하면서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달성하는 데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창원시는 부서별 핵심목표를 BSC 지표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분기별로 달성률을 점검하고 연말에는 평가를 통해 우수부서도 선정할 방침이다.
먼저, 기획예산실의 계약서에는 전년대비 인구를 단 1명이라도 증가시키겠다는 인구반등 목표와 함께, 확실한 변화 체감을 통해 시민 시정 만족도를 7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와 함께, 자치행정국에서는 내년 1월 성공적인 창원특례시 출범을 위해 200건의 특례사무를 법제화하고 광역시급 특례권한도 대폭 확보해 실리와 실속을 챙기겠다는 담대한 목표를 밝혔다.
한편 경제일자리국장은 투자유치 4조원, 일자리 53,000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소비·매출을 15% 끌어올려 지역 경제에 짙게 드리워진 코로나의 그림자를 지워나가겠다며 계약서에 서명 했다.
더불어, 환경도시국에서는 관내기업의 RE100 인증률을 60%까지 달성해 재생에너지 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초미세먼지 농도를 15.6㎍/㎥까지 낮추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2050 탄소중립로드맵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확실한 체감 변화를 만들어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밖에도, 창원시에서는 숨은 인구 2,000명 찾기, 신규 공동주택 1.4만호 공급, 국공립 어린이집 31개소 추가 확충 등 인구반등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고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 달성, 마창대교 통행료 할인율 최대 50% 확대 등과 같은 V자 경제 반등을 기대할 만한 목표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시민 일상 플러스를 위해 창원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시민들이 느끼는 4不 최소화, 수돗물 음용률 28.5% 달성, 하수도 스마트화를 통한 하수오염원 100% 정비 등 시민들이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주변의 변화를 만드는 목표 수립에도 집중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계약 체결식에서 “플러스 성장의 핵심인 인구와 경제의 반등, 시민의 변화 체감을 위해서는 올해 1분기 내에 긍정적인 변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계약 체결은 시장과 실·국·소장 사이의 상호합의에서 나아가, 104만 시민들에게 우리가 설정한 목표를 공개하고 그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한다며 “전 부서와 함께 추동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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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군민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행복주택의 입주자 추가 모집 접수를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자세한 입주자격 및 신청방법 등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2월 16일 함양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번에 추가 모집하는 세대는 지난해 10월에 모집한 행복주택 잔여세대로 청년계층 23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15세대, 고령자 6세대, 주거급여수급자 6세대 등 모두 50세대이다.
접수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접수는 함양군 행복주택 주민공동시설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접수로만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1일 함양군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하고 계약은 6월 2일~3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6월 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말 입주를 시작한 함양군 행복주택은 지하1층, 지상18층의 2개 동으로 이루어진 임대아파트로 지하 79대, 지상 121대의 주차공간과 주민공동시설, 놀이터를 비롯한 무인택배함 등 주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모집은 이전 모집과 달리 소득조건을 크게 완화함으로써 신청 대상이 확대되어 더 많은 군민들에게 쾌적한 정주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행복주택 입주자 당첨은 선착순이 아니라 순위·배점에 의해 결정되므로 현장접수 시 혼잡한 시간을 피해서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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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2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매뉴얼 제작 배포
[한국Q뉴스] 거창군은 국도비 예산확보의 핵심전략과 시기별 대응 방안을 담은 ‘2022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 매뉴얼’을 제작해 16일 전 부서에 배부했다.
군은 국도비가 올해 기준 당초 예산의 31%를 차지하는 만큼, 보다 효과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행정 절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매뉴얼을 작성했다.
주요 내용은 2022년도 거창군의 국도비 예산확보 목표와 대상 사업을 제시하고 국가 예산의 흐름, 지방교부세 확보, 균형발전 특별회계사업 그리고 국비 신청과 대응 등이다.
특히 신규사업 추진 시 필요한 각종 사전 행정절차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식화해서 절차상 실수로 인해 검토과정에서 신청된 예산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고 정부 조직도와 세종청사 위치도 등을 수록해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2년도는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정한 만큼, 철저한 사전 준비와 함께 경남도청과 중앙부처를 지속적 방문, 설득해 목표한 예산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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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함안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에서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는 사라져 가는 토종농업자원의 보존 육성으로 자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재배 농업인의 소득보전을 위해 생산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가당 필지별 100㎡ 이상 토종농산물 재배 후 50%이상 수확한 경우에 ㎡당 200원, 농가당 지급상한액은 150만원으로 단일 품종에 대해 5년간 지급된다.
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재배농가에 대한 이행점검을 거쳐 오는 연말에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도 사업기간 중 경상남도가 지정한 토종농산물인 토란, 메밀, 율무, 조 수수, 기장, 동부, 이팥, 홍화, 맥문동, 우렁콩, 부채콩, 선비자비콩, 아주까리콩, 토종오이, 염주, 앉은뱅이밀 등 17품종을 재배신청한 후 토종종자임을 확인받고 토종농산물 재배를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에 해당한다.
타 직불금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므로 기본형직불제, 친환경농업직불제, 경관보전직불제 등 타 직불금 수혜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농축산과 황해진 친환경농업담당은 “토종농산물 소득보전 직불제 사업을 통해 토종농산물 재배 확산으로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해당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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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벼 정부보급종 및 우량종자 176톤 공급
[한국Q뉴스] 함안군은 쌀의 품질향상과 종자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영호진미, 해담, 새일미, 백옥찰 등 2020년산 벼 정부보급종 및 우량종자 14종에 대해 오는 3월까지 176톤가량을 공급한다.
벼 정부보급종은 종자검사 규격에 합격한 정부에서 보증하는 종자로써 자가채종 종자보다 품종 고유특성이 잘 나타나고 순도가 높아 발아율이 높다.
또 키다리병 발생이 적고 초기 생육이 왕성해 쌀의 품질 향상과 증수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정부보급종 중 벼 보급종 소독종자는 살균제를 볍씨 표면에 묻혀 놓은 상태이므로 30℃의 물에 48시간 동안 침지소독을 반드시 거쳐야 충분한 소독효과를 볼 수 있다.
미소독 종자의 경우는 살균제를 사용해 온탕소독 및 침지소독을 병행해야 효과가 높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키다리병 발생 예방을 위해서 반드시 60℃ 물에 10분간 온탕소독을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년부터 보급되는 벼 정부보급종은 농약안전사용 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약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종자’로 공급할 예정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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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만족, 공감·소통 행정’순항 중
[한국Q뉴스] 진주시 기획행정국은 16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주요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정종섭 기획행정국장은 시민과 공감·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 시민 중심의 열린 공간 조성 시민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공유재산 사용자 임대료 감면 추가 지원 도심지 신호교차로 감응신호 시스템 도입 등 기획행정국 소관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기자들과 질문·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시민과의 데이트를 더욱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과의 데이트는 월 1회 진행되며 올해는 SNS를 통한 대상 모집, 찾아가는 데이트, 토크콘서트 형식의 진행 등 운영방식을 다양화해 시민과의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피드백을 강화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되는 2기 시민소통위원회에서도 지난 2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중심의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
지난 2019년 경남형 생활SOC 공모사업에 집현면 주민자치센터 등 5개소가 선정되어 시비 18억원을 포함해 총 34억원의 사업비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공간 조성을 위한 생활SOC 주민자치복합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집현면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준공했고 그 외 4개소도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공동체 활성화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진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청사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내진성능보강사업이 2월부터 추진된다.
1억원의 예산으로 금곡면 사무소 외 7개소에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하고 16억 3000만원을 투입해 문산읍사무소 외 5개소에 내진성능보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를 운영하고 민원실에 지능형 로봇을 도입해 시민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 민원상담코너 ‘풀리고’는 여러 부서로 분산해 운영하고 있는 각종 민원상담 분야를 민원실에서 지정일에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생활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올해 민원실에 지능형 로봇을 도입해 시민들에게 한 발 짝 더 다가가는 시정 및 민원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능형 로봇은 자율주행로봇에 음성대화기능을 더한 것으로 청사에 방문한 시민에게 간단한 청사안내와 민원업무 안내 서비스를 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돕기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를 일부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기간은 1월부터 6월 말까지로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170개소를 대상으로 6억 6000만원을 감면한다.
진주시는 도시의 발전과 차량증가에 따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교통신호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 최고의 교통편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2019년 9월 국토교통부의 ‘도심지 신호교차로 감응신호 시스템’공모에 선정 되어 44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과 더불어 횡단 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행자 검지 시스템’을 함께 설치해 도심지 교통 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종섭 국장은 “진주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시민과의 공감·소통을 시정 제1의 가치로 삼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바라고 만족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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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숲·바다·낭만 진해드림파크 실내 관람시설 재개관
[한국Q뉴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16일 진해드림파크 목재문화체험장과 진해만 생태숲의 실내 관람시설을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11월 21일부터 실내 공간에 대해 전면 휴관했으나, 15일 비수도권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변경에 따른 조치계획으로 실내 시설에 대해 부분 개방으로 관람 운영한다.
‘국립산림다중이용시설 운영계획’ 산림청 지침에 의거 다른 사람과 거리확보가 어려운 진해만 생태숲 연구관리동 2층 실내산림욕장과 목재문화체험 전시관 내 목공예체험실 및 유아놀이방을 제외한 전 시설에 대해 개장하며 1일 2회 방역시간을 제외한, 09:00~12:00, 오후 2시~오후 5시 시간대에 동시관람 20명을 제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시는 진해드림파크를 찾는 관람객에게 보다 풍요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진해만생태숲 숲해설 운영 사업자를 모집공고 중에 있으며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목공예지도사도 채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 준비가 완료되는 3월이면, 진해드림파크의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숲해설 서비스 이용 가능하다.
조현민 산림휴양과장은 “관람객들이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수를 당부드리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진해 드림파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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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교통안전 Plus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올해 플러스 성장 원년을 맞이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시민 일상의 플러스 성장을 실현하고자 교통사고 원인분석으로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매월 주제로 선정해 ‘교통안전 Plus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월은 교통안전 플러스 캠페인의 첫 테마로 ‘보행자·운전자의 교통안전문화’라는 내용으로 보행자 및 운전자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행동을 3가지를 선정하고 해당 내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카드뉴스 제작, 전광판 표출, SNS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2월 주요 내용으로 선정된 6가지 준수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평가하는 교통문화지수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것으로 타 도시와 비교했을 때 다소 취약한 항목으로 선정했다.
특히 운전행태에 대한 평가 중 창원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은 87.5%, 방향지시등 점등률은 59.9%, 운전중 스마트기기 사용빈도는 41.5%로 조사됐으며 보행행태에 대한 평가 중 횡단중 스마트기기 사용빈도는 19.31%, 무단횡단빈도는 33.0%으로 조사됐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교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 우리 모두의 안전과 ‘사람중심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수칙 준수가 일상이 되길 바란다”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다달이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교통안전 플러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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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망 제조기업 3개사 357억원·신규고용 261명 투자유치
[한국Q뉴스] 창원시는 16일 오전 10시30분 시정회의실에서 신성델타테크㈜, ㈜에이엔테크, 농업회사법인 창원양조 등 3개사와 투자금액 357억원, 신규고용 261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문준명 신성델타테크㈜ 대표이사, 권오홍 ㈜에이엔테크 대표이사, 박중협 창원양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성델타테크㈜는 생활가전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한 생산 부지 확보 및 설비 투자에 100억원, 신규고용 210명 에이엔테크는 친환경자동차 부품 생산 설비 증설에 197억원, 신규고용 21명 창원양조는 전통주, 음료 제조장, 전시장 등 신설 투자에 60억원, 신규고용 30명을 각각 투자한다.
1987년 설립된 신성델타테크㈜는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 생활가전뿐만 아니라 유아용 전동 자동차, 루지카트, 전동 킥보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대기업 납품 및 해외수출 등 꾸준한 성장의 결과로 2억불 수출의 탑 달성, 산업평화상, 노사문화대상, 노사상생협력유공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신규 수주 물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까지 관련 설비 투자 100억원, 210명 신규고용 계획으로 향후 대형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프리미엄 가전 확대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미래 자동차, IT 분야로 꾸준히 사업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이엔테크는 반도체 코팅라인 밸브류 부품을 주력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5년 김해시에서 최초 설립 후, 2015년 마산회원구 중리공단으로 확장 이전했다.
AS9100 인증서 ISO9001 인증서 등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창업을 통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식경제부 표창, 2020년 고용인원 23% 증가로 고용우수기업 창원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반도체 장비 부품 설비 증설, 전기 자동차 사업 신규 도입 및 항공기 엔진 부품사업 신규라인 구축을 목표로 2023년까지 사업장 확장 이전에 197억원을 투자하고 21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창원양조는 2020년 신규 설립된 법인으로 1945년 창원사화정미소를 시작으로 주류, 음료, 건강식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3대 75년 역사의 맑은내일과 창녕에 위치한 우포의아침, 셀바이오랩의 연관기업이다.
해당법인은 맑은내일의 부족한 공장 부분과,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바이오 발효식품, 차류, 주류 등의 식품을 직접 생산함과 동시에 역사관, 발효체험관, 생산견학로 전시장, 판매장 등의 복합제조문화시설을 구축에 2024년까지 60억원 투자와 30명 이상의 신규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투자 사업장 일원 주민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지역의 ‘농업-제조-유통-서비스’ 산업 클러스터화로 연관산업의 종합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유망 제조기업인 신성델타테크, 에이엔테크, 창원양조 3개사의 신설투자와 신규고용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기업의 투자진행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어 “신속한 투자실현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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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밴드 -재즈는 울지 않는다 ’국비 30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밀양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공연 프로그램은‘헛스윙밴드 - 재즈는 울지 않는다’로 1970년대 다양한 역사의 소용돌이 현장 속 억압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우여곡절 끝에 모인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재즈 쓰루 뮤지컬로 공연의 모든 음악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진행되며 애국가, 잘살아보세, 작은 별 등 재즈로 편곡된 라이브 연주와 빠르고 경쾌한 스윙댄스로 작품 내내 재즈가 멈추지 않는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국·공립예술단체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엄선된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공모 선정으로 밀양시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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