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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하동군이 청년 40여명에게 최대 15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하동군은 만 19~45세 이하의 청년에게 월 15만원의 월세를 최장 10개월간 지급하는 ‘하동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군내 주택에 본인 명의로 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 만 19세~45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로 세부 지원 기준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면 되고 최종 지원 대상자는 소득기준 등의 확인을 거쳐 3월에 선정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행정과 청년정책담당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청년업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관내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더욱 살기 좋은 하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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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대상 568명
[한국Q뉴스] 하동군은 26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2곳, 요양시설 5곳 등 7개 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568명이다.
첫 접종자는 하동우리들병원 신성현 원장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에 앞서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00명 중 이번 접종대상인 65세 미만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 94.6% 568명이 동의했다.
이번 접종에 사용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5일 유통업체를 통해 요양병원, 보건소에 공급될 예정이다.
1단계 백신 접종은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종은 2~3월, 2차 접종은 4~5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시설은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자체 접종이 어려운 시설은 관할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접종하게 된다.
2단계 접종 대상자는 5∼6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장애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이다.
7월부터 10월까지 이뤄질 3단계 접종대상자는 만 50∼64세 성인,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 군인, 경찰, 소방, 교육·보육시설 종사자부터 그 외 군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백신관리를 통해 체계적이고 빠른 접종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지역사회의 집단면역 형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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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물씬’지리산 청학골 미나리 본격 출하
[한국Q뉴스] 청정 지리산의 맑고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 싱싱하고 영양이 풍부한 하동 청학골 봄 미나리가 본격 출하하기 시작했다.
하동군은 지난 17일 지리산 기슭의 횡천면 남산·전대리 미나리 재배 농가에서 4㎏들이 미나리 30상자를 첫 출하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첫 출하된 미나리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4㎏들이 1상자에 2만 8000원에 직거래 됐다.
청학골 봄 미나리는 이달 하순부터 출하량이 크게 늘어나 영남지역 농협 하나로마트와 탑마트 등에 주로 납품된다.
지리산 청학골 봄 미나리는 주산지인 횡천면 일원의 11농가가 5.6ha의 재배면적에 약 40여t을 출하해 2억 7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청학골 미나리는 지리산에서 발원한 횡천강 인근지역에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돼 속이 꽉 차고 향이 짙으며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미나리는 생으로 쌈을 싸 먹거나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국이나 탕에 넣어 먹기도 하는 등 요리법이 다양하다.
한방에서 ‘수근’이라 불리는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몸에 좋은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해독작용과 혈액정화에 효능이 있으며 가슴 답답함과 갈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음주 후 숙취 해소는 물론 간장 질환 완화와 신장기능 증진에 효과가 있으며 이뇨, 항염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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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군수, 명예박사 학위 받았다
[한국Q뉴스] 윤상기 하동군수가 25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으로부터 대학의 최고 영예인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예 경영학박사는 대학 111년 역사에서 네 번째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군정 전 분야에 현장중심·실천중심·사람중심·세계중심의 행정철학을 접목해 하동 100년 미래의 경제창출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해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윤상기 군수는 민선 6·7기 재임기간 하동군 전역의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비롯해 하동 전통차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섬진강 재첩잡이의 국가중요어업유산 등재에 이어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다.
또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알프스 하동의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2022년 하동세계차엑스포 국제 행사를 유치하는 등 수많은 성과를 이뤄낸 공적을 높이 샀다.
특히 세계차엑스포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남과기대와 하동군은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통해 엑스포 행사 운영·통역·관람 안내 등 학생 자원봉사, 엑스포 현장 체험학습, 학술회의 등 부대행사,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김남경 총장은 “윤상기 군수는 하동의 100년 먹거리 준비를 위해 문화·관광·인프라 구축 등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의 미래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윤 군수의 붉은 열정이 섬진강의 푸른 물결과 영원히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하동의 100년 먹거리를 위해 지난 1년간 지구 20바퀴를 발로 뛰며 열정을 쏟아왔던 많은 일들을 생각하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더 행복한 군민 더 튼튼한 군정을 위해 멈춤 없는 전진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상기 군수는 하동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신인 진주농림전문대학 축산학과를 졸업하면서 1975년 남해군청을 시작으로 공무원을 시작했다.
김해시 경제환경국장, 경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진주부시장을 역임하고 2014년 민선6기 하동군수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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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유도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동할‘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를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청년 서포터즈’는 부산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 2번째 모집하는 것으로 부산시의 평화·통일 관련 주요 사업, 행사 등에 직접 참여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도 맡게 된다.
특히 서포터즈는 시민주도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한 ‘평화통일박람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한지붕한마음 사업’ 평화·통일 관련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이며 발대식을 거쳐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시간 인정 대학생 사회기여 마일리지 부여 실비 지원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우수 참여자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시장표창도 수여될 예정이다.
김기환 성장전략국장은 “작년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년들이 온라인 평화통일 시민 인식 설문조사와 평화통일 홍보활동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했으며 올해에도 많은 청년들과 함께 평화·통일에 관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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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마련…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부산시가 내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선제대응을 통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월대보름인 내일 산림 내 무속 행위와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이 예상되자 시가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 것이다.
먼저, 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한다.
대책본부 내에 자치구·군 등 19개 기관과 함께 산불방지 점검반을 편성해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산불 취약지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쥐불놀이를 금지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일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구·군과 부산시설공단 직원들이 순찰을 통해 산림 내 무속 행위나 달집태우기 등을 적극 계도할 방침이다.
또한, 내일 새벽 사찰·암자, 계곡, 약수터, 바위틈새, 토굴 등 무속 행위가 예상되는 지역에 출입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초와 향 등 인화물질을 일제히 수거해 산불 예방에 나선다.
이 밖에도 산림 내 사찰·암자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유사시 신속한 출동을 위해 진화 차량의 급수, 각종 진화 장비를 점검하는 등 산불 발생에 대비해 초동진화태세 확립과 산불피해 최소화에도 적극 나선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산에 가는 시민들께서는 성냥, 라이터, 버너 등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마시고 입산이 금지된 장소 출입과 산림 및 그 인접한 지역에서 흡연은 자제해달라”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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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머물자리론’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목돈마련이 어려운 청년생, 취업준비생, 직장인)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안정적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청년들의 지역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2021년 머물자리론’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머물자리론은 청년이 전세·월세 계약을 할 때 은행으로부터 임차보증금 대출 및 연이자 3%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연이자는 연 최대 90만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211명이 대출 실행했고 현재 114명을 대상으로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85명을 새로 모집한다.
취급 은행은 부산은행이며 대출 기간은 2년 만기 일시 상환 방식이다.
2년 단위로 1회에 한해 대출 연장이 가능하며 연장 시에는 대출 잔액의 10% 상환 의무가 있다.
신청대상은 부산시에 거주 또는 대출실행 1개월 이내 부산시 전입할 만 19~34세의 무주택 청년으로 소득 기준은 대학생 또는 취업준비생은 부모 6천만원 이하, 부부는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이고 직장인은 본인 연소득 3천만원 이하, 부부는 5천만원 이하이며 주택 조건은 임차보증금 1억 5천만원 이하 및 월세 4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다.
주택소유자, 기초생활 수급자, 정부 또는 지자체 청년주거 지원정책 참여 중인 사람과 종전에 머물자리론 지원받은 사람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2월 25일부터 온라인으로 상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3월 넷째 주부터 부산청년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개인별 문자 메세지로도 알릴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머물자리론 사업이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청년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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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강화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맑고 깨끗한 살기 좋은 부산을 위해 더욱 강화된 ‘2021년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9년보다 19% 감소한 17㎍/㎥로 좋음일수가 전년 대비 56% 증가하고 고농도일수는 89% 감소해 미세먼지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등 강화된 대기오염 배출량 관리정책을 시행한 것과 코로나19 영향, 잦은 강우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대비 2020년 초미세먼지 21→17㎍/㎥ 123→192일 9→1일 이에 부산시는 올해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난해보다 73% 증액된 3천55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산지역 특성을 고려한 배출원별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 빠른 대응을 위한 비상저감조치 및 대응체계 강화 배출량 집중 저감을 위한 맞춤 저감대책 이용계층에 따른 존별 맞춤형 관리대책 권역별 예보 강화를 위한 국가망 수준의 실시간 측정망 운영 미세먼지 연구개발 및 연관산업 활성화 등 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 신속한 전파로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 체감형 대책을 보완해 추진한다.
특히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4년까지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7㎍/㎥로 줄이기 위해 부산시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오는 5월에 수립·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항만·공항 운영자도 ‘대기개선 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며 오는 2022년까지 공공기관 노후 경유차도 퇴출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내항선의 경우, 올해 선박검사일부터 황함유량이 기존 3.5%에서 0.5% 이하인 연료유를 사용해야 해 항만 대기질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항선의 경우 ’20.1월부터 시행 중 이와 더불어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 운영과 육상전력공급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항만 내 미세먼지 측정망을 늘려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하고 수소연료 선박 플랫폼 구축, 중소형 선박 LPG 추진시스템 상용화 등 미세먼지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R&D 지원도 강화해 항만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다음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이 제한된다.
이에 노후 경유차량에 대한 매연저감장치 부착과 조기 폐차를 지원하고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나선다.
시는 오는 2022년까지 총 2만5천 대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2만2천 대에 대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하며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1만 대 수소자동차 4천600대 구매를 지원한다.
아울러 소규모사업장에 방지시설 개선 지원과 저녹스버너 보급, 굴뚝자동측정기 설치·운영비도 지원한다.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단을 통해 공단 내 예방 감시체계를 구축해 공단지역 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고 도로 청소도 확대한다.
대기오염측정망도 확충해 대기질 분석체계의 정확도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집, 학교, 경로당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는 공기청정기 보급과 운영비 지원을 확대하고 스쿨존 내 도로먼지 제거 차량 운행을 확대하며 자녀 안심 그린 숲 조성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등도 지원한다.
또한, 미세먼지 취약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관리사업에 4억3백만원을 지원하고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확대해 이용계층에 따른 맞춤형 관리대책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고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맑고 깨끗한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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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 점검 및 추진과제 발굴 보고회
[한국Q뉴스] 19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양군과 엑스포조직위가 머리를 맞댔다.
함양군에 따르면 24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의 주재로 조직위 김종순 사무처장을 비롯해 군과 조직위 부서장들이 참석해 각 부서별 엑스포 추진과제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는 9월 10일 개막을 앞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양군과 조직위가 그동안 추진해온 엑스포 준비사항을 공유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보고회에서는 함양군 21개 부서 50건, 조직위 8개 부 30건의 엑스포 추진과제를 건별로 보고하고 향후 계획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코로나19가 유동적인 상황 속에서 온라인·비대면 콘텐츠가 반영된 새로운 로드맵이 제시됐으며 향후 각종 엑스포 사전 이벤트, 교통운영종합계획, 온·오프라인 학술회의 개최 등 주요 추진안이 보고됐다.
서춘수 군수는 “엑스포 개최가 오늘로 198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엑스포를 개최하는 본래 취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함양군이 명실상부 세계적 산삼항노화 메카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고 “6월 안에 모든 추진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사전점검을 끝내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직위 김종순 사무처장은 “엑스포 연기 결정 후, 더욱 내실 있는 엑스포 개최를 위해 조직위에서는 안전하고 풍성한 엑스포를 구성해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엑스포 이후 함양군 관광산업이 자리매김해 함양군 미래먹거리 사업을 군민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공인 국제행사인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상림공원과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에서 열린다.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2021년 4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엑스포 기간 중 경남도 내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대상 시설과 할인율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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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24일 2021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지난 1월까지 읍면동을 통해 접수된 963개소 가운데 525개소, 10,638백만원, 73개 사업에 대한 사업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사시설 환경개선, 농촌교육농장 육성시범, 농가형 저온저장고 지원,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시설원예현대화 지원 등이 있다.
한편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산·학·관의 유기적 협동 체제를 구축해 신기술 보급 및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대통령령으로 규정돼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업 전반의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는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모든 행정력를 총동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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