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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우수 축산물 브랜드 ‘천하1품’ ‘포크밸리’ 적극 지원
[한국Q뉴스] 김해시는 미국, 호주 등 축산 강국과의 FTA 체결로 무한 경쟁시대에 있는 관내 브랜드 축산물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축산물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해 시는 사업비 6억원을 제1회 김해한우축제와 브랜드 한우 우수등급 출하 장려금 등에 지원한다.
또 브랜드육 출하·유통 활성화에 1억원을 투입해 정부 정책자금에 대한 이자 지원과 포장디자인 개발과 포장재 비용 등을 확대 지원한다.
김해축협의 ‘천하1품’과 부경양돈농협의 ‘포크밸리’는 농식품부가 주관해 농장 사육단계부터 가공·유통, 판매단계까지 축산물 생산 전 과정을 평가하는 2020년 전국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각각 친환경 부문상과 명품 인증을 획득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축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육성은 건강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과 직결되며 올해는 세계적 수준의 김해축산물종합유통센터의 완공과 제1회 김해한우축제 개최에 따라 이와 연계한 브랜드 축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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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신판매업자 1년새 36.1%↑
[한국Q뉴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는 일이 급증하면서 김해시의 통신판매업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김해시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통신판매업 등록업체 수는 5,105개소로 2019년 3,750개소에서 1년 새 1,355개소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1년간 소비트렌드에 큰 변화가 오면서 비대면 전자상거래인 통신판매업 신고건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며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통신판매는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전자상거래로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SNS, 오픈마켓인 인터넷 중개몰을 통해 주문을 받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온라인에서 물건을 팔고자 하는 자는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수다.
신고 방법은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고하거나 ‘정부24’ 사이트를 통한 비대면 신고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이 있으면 된다.
사업자등록증은 세무서에서 구매안전서비스이용확인증은 인터넷 중개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시중은행에서도 발급 가능하다.
박성연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최근 통신판매업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신속·정확한 업무처리로 민원편의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전자상거래에서 안전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소비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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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가하천 유지보수 총력
[한국Q뉴스] 김해시에 따르면 올해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비로 국비 798백만원을 확보해 시설물 유지보수, 제방 풀베기, 친수구역 내 수목관리, 편의시설 정비 등에 나선다.
시는 관내 국가하천인 낙동강, 서낙동강, 화포천에 대해 노후화된 시설물 보수와 자전거도로 정비, 수목 관리 및 제초 작업 등을 시행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해시는 2020년 국가하천 시설물 점검 체계적 실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가하천 유지보수 실태평가에 3위에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로 올해 사업비 1억원을 추가 지원받게 되어 예산이 배정 되는대로 하천 유지관리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국가하천 하천시설물 48개소에 대해 홍수기 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하천제방 등 10개소에 대해서는 정밀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재해 사전 예방에도 최선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창근 하천과장은 “매년 하천 유지보수 예산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국가하천 유지관리와 재해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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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김해 곳곳에 태극기가 나부끼도록”
[한국Q뉴스] 김해시는 제102주년을 맞는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1절인 다음달 1일 관공서와 주요 도로변은 물론 기업과 단체,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해 국권 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업을 기린다.
이날 관공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면 되고 기업·단체, 가정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기법 제8조에 따라 매일 24시간 게양이 가능하다.
단, 심한 비, 바람으로 국기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을 때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에는 내렸다가 다시 달거나 날씨가 갠 후 게양하면 된다.
시는 소속 직원부터 태극기 달기에 모범을 보이도록 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독려한다.
가정에서 태극기 게양 위치는 밖에서 봤을 때 대문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되고 부득이한 경우 위치를 조정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태극기는 자치단체 매점, 인터넷 우체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염, 훼손된 태극기는 자치단체 민원실,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국기 수거함에 넣어주시면 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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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동기 자녀를 둔 부모 대상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주관으로 2월 24일부터 3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아동기 자녀를 둔 20가정을 대상으로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은 자녀의 발달주기에 맞는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터득해 부모 역할을 수행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진행되며 1회기는 ‘참된 부모의 역할과 사명’ 온라인 교육 시청 후 수료증과 소감문을 제출하고 2회기는 자녀와 함께 쿠키를 만들며 교육 내용을 직접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관내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의 건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부모 교육을 통해 자녀의 발달특성과 원만한 소통 방법을 이해함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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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현 고성군수, 탈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백두현 고성군수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플라스틱 줄이기 SNS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해야 할 실천 1가지를 약속해 SNS에 업로드하는 릴레이 챌린지이다.
백 군수는 변광용 거제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과대포장제품 구매는 참고 투명페트병은 분리배출 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백 군수는 “지구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지구를 구할 것이라는 믿음이다”며 “환경보호를 위해 ‘나 먼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고성군의회 박용삼 의장, 고성교육지원청 곽봉종 교육장을 추천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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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가로수전정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령군에서는 수목의 생육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수 전정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정면 태부리 태부고개 외 1개소의 가로경관을 저해하고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왕벚나무 외 1종 500본을 3월초까지 전정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정 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 경관 및 도시 경관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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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민 대상 정보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다음달 2일부터 군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 이용능력 향상을 위해 의령읍 종합사회복지관과 부림면 동부사회복지관 2곳에서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화교육은 ‘엑셀고급’,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만들기’, ‘컴퓨터 기초’ 3개의 교육과정을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의령읍 종합사회복지관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부림면 동부사회복지관에서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각 교육과정마다 인터넷 중독, 보이스 피싱,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화역기능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의령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의령군 홈페이지 또는 의령군 행정과 전산정보담당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번 정보화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인원을 축소해 교육장 내 거리두기 및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에 따라 교육인원 축소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맞춤형 정보화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군민들의 정보사회 적응능력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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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유흥·단란주점 재난지원금 100만원지급
[한국Q뉴스] 의령군은 장기간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집합금지명령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흥·단란주점 업주에게 경제적 피해를 보상하고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0년 12월 8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사업장을 의령군에 두고 있는 관내 43개 유흥·단란주점 영업주이다.
이는 집합금지 제한명령 등으로 타업종에 비해 직접적인 피해가 큰 점을 고려한 결정이다.
신청방법은 대상 업주가 2월 26일까지 직접 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해 재난지원금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및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을 제출하면 된다.
백삼종 권한대행은 “의령군의 녹록치 않은 재정여건 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에 피해가 큰 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전 군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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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의령군은 경남도가 주관한 ‘2021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공모 사업’에 대의초등학교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 LH 협업으로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구를 경남도로 이주시켜 소멸위기의 마을과 작은 학교의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상남도와 의령군, 도교육청이 각 5억씩 부담해 총 15억의 예산이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에 투자된다.
경남도와 의령군은 공공임대주택 건립, 빈집정비, 보행환경 개선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LH는 10호 내외의 공공임대주택 건립비 85% 인 20억원 이상을 지원하고 커뮤니티 공간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교는 무학년 교육과정, 인공지능교육 과정 등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및 학교공간 혁신 사업 추진으로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대의초등학교는 1931년 9월 개교한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사회 중심 학교이지만 농촌 인구감소 및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현재는 전교생 16명의 소규모 학교이다.
하지만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학생 유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공모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작은 학교 장점을 충분히 살려 마을 주민과 입주할 도시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학교와 마을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유관기관의 지원과 주민의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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