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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 그만 변해 우리가 변할게”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구 온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육식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해 다음 달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채식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보고서 ‘축산업의 긴 그림자’에서 “축산업은 전 세계 모든 교통수단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방출한다”고 했으며 육식을 하려면 채식에 비해 17배의 토지와 14배의 물, 10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또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 숲 파괴 원인 70%가 가축사육과 사료를 위한 벌목으로 지목된다.
따라서 육류 소비를 줄이는 것은 온실가스 감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 채식을 하는 것은 기후 위기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다.
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작은 실천으로 채식의 날을 운영해 대기환경 오염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도 줄이고 직원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개선 방안과 횟수 조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석 총무과장은 “식단을 바꾸는 것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당장 실천이 가능하므로 월 1회 맛과 영양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식단 구성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저탄소 녹색생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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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 외식업체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먹거리 관광을 상품화하기 위해 ‘2021년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신청기한은 3월 22일까지로 고성군에 영업 신고 후 6개월 이상 정상영업을 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중 우리군 대표 먹거리 개발에 관심 있는 외식업체면 참여 가능하다.
단, 체인가맹점, 주류전문취급업소,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특화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 외식업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기한 내 참여 신청서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식품개발담당으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지역 대표먹거리 성장 가능성과 대중성 등을 고려해 참여 업체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공동연구개발업체로 선정되는 업체에게는 요리전문가 자문과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지역 내 각종 행사 시 시식행사 및 현장 시범판매를 통한 개발 메뉴 검증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축·수산물을 이용한 고성 대표 먹거리 개발을 통한 먹거리 관광자원화가 활성화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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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원발급수수료, 제로페이로 결제하세요~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2일부터 고성군청 민원실에서 주민등록 및 인감증명서 등 제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때 제로페이로 수수료 결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민원발급 신청 시 납부해야 하는 발급수수료의 결제방식이 현금과 카드결제 뿐이었지만 고성군에서는 도내 최초로 3월부터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제로페이 결제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들의 높은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금융,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공동 QR코드 방식의 모바일간편 결재서비스로 사용방법은 일반 모바일 결제와 비슷하다.
군은 앞으로 민원 부분의 시범운영을 토대로 읍·면사무소, 관광지 등의 기관에서도 제로페이 결재가 가능하도록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엽 민원봉사과장은 “앞으로 수수료 납부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용품들을 비치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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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경남 고성군은 26일 오전 11시 코로나19 첫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첫 접종에서는 고성군보건소 접종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고성정신요양원, 주순애원 2개소 요양시설 종사자 20명에게 접종했다.
경남 고성군은 첫 접종을 시작으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코로나19 1차대응요원, 보건의료인 순으로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2분기에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등 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와 65세 이상 군민들이 대상이다.
3분기부터 백신 도입 일정과 상반기 예방접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방접종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 시행한다.
고성군은 올 11월까지 고성군민 70%를 목표로 정부 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지난 25일 고성군보건소를 방문해 예방접종 계획을 점검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코로나19 백신의 유통, 예방접종 시행, 이상반응 관리까지 전 과정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고성군의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며 “마스크를 벗고 일상 회복이 되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에 군민 모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접종방법은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 자체접종, 보건소 방문접종 4가지이다.
일반 군민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의료기관은 종사자 자체접종이 가능하며 요양시설·중증 장애인시설 입소자와 같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방문 접종도 운영한다.
고성군 예방접종센터는 국내에 도입되는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 모더나와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 대규모 접종 공간, 교통접근성, 전기·조명·자가발전시설 구비 등 설치 기준에 부합하는 고성군실내체육관에 별도 운영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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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에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거제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2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시는 올해 260여명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분야 38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요자 욕구에 맞는 개발을 위해 전년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응급처치교육, 심리검사 및 치료, 정리수납코칭, 부모상담, 문화동아리운영, 팝업놀이터 운영, 가족봉사단 운영 등 가족 구성원이 행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재능기부 주거환경개선 취미·여가활동 물품 및 프로그램 후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연계 후원·협력 문의는 거제시 드림스타트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의 예방적 사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신규 사례대상자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
서미경 아동돌봄과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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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희망-UP 자금 확대 지원한다
[한국Q뉴스] 경남 거제시가 자체예산 15억원을 투입해‘거제형 3차 희망-up 자금’지원 대상을 행정명령대상이 아닌 업종까지 확대키로 했다.
거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실질적인 영업 손실을 입었지만 정부의 행정명령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한 업종약 5,000여 개소에 대해 거제형 3차 희망UP 자금을 확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월 2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거제형 3차 희망-up자금은 당초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에서 발동한 행정명령인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손실을 입은 업종에 한해서 지원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유동인구의 감소, 소비위축 등으로 실질적인 영업 손실이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에게도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다.
거제시에 따르면 행정명령 대상 업종은 아니지만 졸업식과 각종 행사 취소로 인해 영업 손실을 입은 꽃집, 문구점, 옷가게 등이 전체 13,000여개 소상공 업체 중 5,000여개 가량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거제시는 15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 거제형 희망-up자금 지원에 이들 업소 전부를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4일 이전부터 거제시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영업 중인 연매출액 4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거제형3차 희망-up지원금을 받지 못한 업체다.
지원 금액은 업체 당 30만원으로 1인이 여러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체만 지급한다.
신청은 오는 3월 4일부터 19일까지이며 사업자는 거제시청 블루시티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사회적거리두기 실천과 원할한 신청·접수를 위해 10일 까지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짝제를 실시하고 11일부터는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형 희망-up 지원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적극 동참한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한 사업인 만큼 본질적인 취지에 중점을 두고 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업자까지 확대시행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고충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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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통영시는‘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시행하는 직업상담사 2급 자격과정 교육생을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직업상담사 2급 자격과정은 공고일 현재 통영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미취업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15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3월 15일부터 50일간 200시간의 전문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직업상담사 2급 전문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한 자격시험 대비 이론 및 실기 과정으로 통영시 도남동 소재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자격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통영시가 공모신청 후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것으로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지역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취업 연계형 교육 훈련 사업이다.
직업상담사 2급 자격과정에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일자리센터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통영시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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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지화양’, 마을기업 재지정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마을기업 ‘함지화양영농조합’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마을기업 공모에서 2차년도 재지정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으로 연차별로 신규, 재지정, 고도화의 까다로운 선정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번에 재지정 선정된 함지화양은 2018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되어 통영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쑥으로 쑥떡, 쑥인절미 등 여러 종류의 떡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거나 채취한 쑥을 수매해 농촌 마을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각종 무료 체험행사 실시와 연중 수시 떡 나눔 등으로 지역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마을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마을기업 재지정으로 해당기업은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어 향후 HACCP인증에 필요한 컨설팅과 작업장 시설 개·보수를 할 예정으로 마을기업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기업 대표이자 봉전마을의 이장인 김주철 대표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크고 작은 행사 취소로 떡 수요가 줄어들어 기업 매출에 악영향을 미쳐 마음고생이 많았는데, 21년도 마을기업 재지정으로 희망이 생긴다”며 “이번 사업의 목표인 HACCP의 성공적 인증을 통해 기업 판로개척을 위해 힘쓰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공동체 발굴·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향후 포부를 내비쳤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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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 & 배달앱 제휴 협약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지역화폐 모바일통영사랑상품권을 민간 배달앱에서 결제할 수 있도록 25일 허니비즈 민간 배달앱 대표와 함께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배달앱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제휴 협약에 따라 해당 배달앱에서 소비자가 통영사랑상품권으로 배달주문 결제를 할 경우 배달업체는 2% 이하의 수수료만 지불하면 된다.
이날 배달앱 제휴 협약 체결에 민간 중소 배달앱 ㈜허니비즈와 통영시소상공인연합회가 참여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배달업체는 기존 6~12% 보다 최고 5배 이상 낮은 수수료로 경비를 절감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5~10% 할인혜택을 받는 모바일통영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해 상생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휴 협약 배달앱인 허니비즈는 서울시의 공공 배달앱인 “제로배달 유니온”의 참여 회사이며 대한민국 최초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 연동’ 개발 업체이다.
배달앱은 3월 12일까지 오픈 준비를 완료하고 3월 15일 ~ 21일까지 시험 운영을 거쳐 3월 22일 정식 오픈 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해당 앱 사용 촉진을 위해 관내 소상공인 조직과 함께 활성화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화폐의 유통 활성화로 지역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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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 본격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증가하는 어선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선안전전문가로 구성된 해양안전지킴이 5명을 선정해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 간 실시하는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은 통영시 관내 항·포구 등에서 어선안전을 위한 상시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조언활동 등으로 어업인들의 안전의식을 제고코자 하기 위한 신규사업이다.
해양안전지킴이는 산양읍, 용남면, 도산면, 광도면 등 항·포구에 위치한 어선 및 낚시어선을 중점 대상으로 출항 전 구명조끼, 구명부환, 소화장비 등 안전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을 점검 및 지도 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통영시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어선 안전교육, 어선에 필요한 안전 장비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등 어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참여한다.
천복동 수산과장은 “지속적인 어선안전 장비 등을 점검해 어업인들의 재산 및 인명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이번 해양안전지킴이 지원사업을 통한 해양안전지킴이들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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