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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서관사업소, ‘창원시민 도서관 가족되기’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과 함께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창원시민 도서관 가족되기’ 행사를 3월부터 운영한다.
움직이는 도서관 등 차량광고 도서관이용혜택 쿠폰이 포함된 도서관 안내 리플릿 제작 배포 도서관별 회원 가입 기념품 제공 등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회원 가입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창원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처리 후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면 즉시 발급 가능하다.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가 대리 신청 가능하며 그 외 대상은 본인이 직접 도서관을 방문해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정기적인 도서관회원 재정비로 불필요한 개인정보 보관을 최소화하고 ‘창원시민 도서관 가족되기’ 신규회원 가입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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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플러스plus‘책 읽는 창원’
[한국Q뉴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2021 창원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2021년의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창원의 책’은 창원시민으로부터 추천받은 책을 제1차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부문별 후보도서 20권을 선정했으며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2021 창원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3월 14일까지 하고 있다.
‘2021 창원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와 도서관 현장 투표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17일 예정된 제2차 ‘2021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4권의 책이 선정된다.
‘2021 창원의 책’ 선포식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공모전 작가 릴레이 특강 비경쟁독서토론 창원 북-페스타 등의 행사로 이어져 시민들이 선택한 책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즐기는 독서문화축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10월 개최 예정인 ‘2021 창원 북-페스타’는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책 축제로 개막식과 축하공연, 작가강연, 독서관련 홍보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12개 공공도서관과 64개 작은 도서관, 창원지역서점 등 독서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해 지역사회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창원의 독서문화를 시민이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2021년 도서관사업소의 ‘창원의 책 함께 읽기’활동과‘2021 창원 북-페스타’가 창원시의 대표적인 독서문화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 증진과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이 위로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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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사업소, 해빙기 대비 배수지·가압장 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해빙기 대비 배수지 및 가압장 안전점검을 다음달 3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점검 대상은 배수지 40개소, 가압장 105개소로 3개 권역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배수지 축대 옹벽의 균열점검, 동결된 지반의 침해부, 밸브 및 배관 부식상태 점검 등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자체정비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전문업체를 통해 긴급 조치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소 권경만 소장은 “겨울에 땅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는 수도시설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다”며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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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강소특구 입주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 마련
[한국Q뉴스] 2019년 8월 창원 강소특구가 지정된 후, 1년 6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특구 내 지능전기 분야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 구축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연구소기업·창업기업이 탄생했다.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입주기업과의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왔다.
특구 내 연구소기업 및 창업기업은 기술창업 시작단계에 있는 기업들로 규모가 작고 매출실적이 미흡한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경영상황 악화까지 더해져 기업들에게는 신규채용 인력에 대한 인건비 부담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대두됐다.
이에 창원시는 지역 내 일자리사업 및 인력양성 대표기관인 ‘창원산업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건비 지원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 특구 입주기업 중 8개사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통해 신규 채용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최대 2년간 신규채용인력에 대한 인건비 월 180만원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에게 교통비 월 10만원, 주거정착금 월 30만원을 지원하는 창원시 대표 일자리사업이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강소특구 기업 8개사는 오는 3월까지 신규인력을 채용하고 채용 인력에 대해서는 창원산업진흥원의 ‘기업맞춤형 첨단기술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직무 기본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강소특구 기업은 고도화된 지능전기 융합기술을 보유한 역량있는 지역 기업이다.
첨단산업 연구개발의 주역으로 첫 발을 내딛는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추진력을 얻을 수 있도록 시에서는 기업이 필요한 기술발굴과 후속 지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다”고 말하며 “우리 시는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을 통해 현재의 경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경제 V턴을 정책목표로 삼고 달려 나가고 있다.
강소특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진행 중인 시책사업을 적극 활용하고 한국전기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구기업을 위한 별도 지원시책을 발굴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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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형 투자사업 26개소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창원시 관내 주요 대형 투자사업 현장 26개소를 방문하고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생활 인프라 확충과 시민의 일상 플러스를 위한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 조성사업, 월영광장 확장사업, 제2안민터널 건설사업, 북면지역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등 대형 사업장을 점검하고 공정단계별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중심의 밀착형 생활행정을 강화해 상반기 1조1234억을 신속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오 기획예산실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반복,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지역경기 침체의 장기화에 따라 지방재정의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한 시기”며 “특히 2021년은 창원시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핵심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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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 위촉 및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5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운영위원 12명의 위촉장 수여 및 제102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개최 계획 건과 위패 추가 봉안에 대한 안건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심의결과에 따라 창원지역에서 항일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한 분을 추가 위패 봉안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에는 이미 봉안되어 있는 독립유공자의 위패 90위를 포함해 모두 91위를 봉안하게 됐다.
시는 관내에서 태어나셨거나, 창원시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애국지사 분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봉안할 것이며 애국지사사당 운영 활성화와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국지사사당은 2008년도에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알리고 추모하고자 건립되어 운영위원회를 주축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애국지사사당 운영회의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들의 위업을 기리고 애국지사사당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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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창원시는 어린이 건강 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3월 2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 물량은 70대로 총 사업비 4억9,0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 내 등록된 경유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용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소형 LPG 신차를 구매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이다.
특히 올해는 특례조항에 따라 한시적으로 기존 운행 중인 경유차량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신차만 구입하는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며 대당 지원규모도 지난해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200만원을 증액 지원한다.
또한,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 이전 2개월 이내에 폐차 말소 또는 신차를 계약하거나 구매 등록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급 신청이 가능하도록 소급적용 혜택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청 환경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242대 13억원을 지원했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LPG차는 경유차에 비해 미세먼지 배출량이 매우 적다 미세먼지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의 통학환경 개선뿐 아니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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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체육회, 최정규 자문위원 대한체육상 공로부문 수상
[한국Q뉴스] 통영시체육회 최정규 자문위원이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통영시체육회는 지난 23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통영시체육회 안휘준 회장이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대신해 표창패를 전수했다.
최정규 자문위원은 1971년 유도선수 생활을 시작으로 체육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해 1978년부터 18년 동안 충무시와 통영시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통영지역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1997년부터 2012년까지 경남요트협회 상임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실무책임자로 2007년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를 창설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성장시켰으며 통영체육 100년사를 직접 편찬·발간해 통영의 지역체육 진흥에 크게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최정규 자문위원은“체육인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며 “통영의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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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도착”
[한국Q뉴스] 통영시는 국내 첫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월 25일 이천물류센터를 출발해 오전 9시 30분 통영시보건소와 요양병원 4곳으로 배송된 백신을 안전하게 수령했다고 전했다.
백신은 유통업체가 직접 배송하며 경찰 순찰차와 군 특전사 차량이 백신 운송용 냉장 차량을 앞뒤로 배치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호위했다.
백신 인수 시 백신담당자는 백신보관상태, 온도기록, 인계일시, 생물학적제제 출하증명서 등을 확인하고 콜드체인을 철저히 유지하기 위해 인수 즉시 신속하게 백신전용 냉장고에 보관해 온도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통영시보건소은 “오는 3월 2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며 접종기관 의료진에게 안전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에도 감염 및 전파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은 계속 준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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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행복택시 운행 조례’개정으로 교통복지 향상
[한국Q뉴스] 함안군은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운행 중인 ‘함안행복택시’의 일부 문제점을 개선코자 ‘함안군 행복택시 운행 조례’를 개정, 2월 25일 공포해 3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밝혔다.
2015년 7월부터 운행 중인 함안행복택시는 현재 10개 읍·면 69개 마을의 주민들이 이용 중이며 자택을 비롯해 주민들이 요청하는 장소까지 택시를 호출해 읍·면 소재지 및 인근 병원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장거리의 버스 승강장까지 걸어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며 특히 교통약자인 노약자들의 호응에 부응하며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행복택시 운행가능 마을의 기준 불명확, 운행권 배부방식, 탑승자 요금납부 방식에 따른 보조금 부정수급 우려 등의 문제점이 나타남에 따라 함안군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운행방식을 일부 개선키로 했다.
주요 변경 사항은 운행대상 마을기준을 대중교통 운행노선에서 600m 이상 떨어진 마을 → 대중교통 운행노선에서 마을회관 등 마을중심지까지 600m 이상 떨어진 마을 운행횟수 기준을 인구수 비례 → 인구수 비례 및 이용률에 따른 차등 적용 탑승자 요금부담 기준을 탑승자 이용요금 1인당 농어촌버스 요금 방식 → 1대당 농어촌버스 요금 방식 등으로 개정했다.
군 관계자는 “개정된 조례 내용을 반영해 올해 행복택시 운영 계획을 새로이 수립해 지역주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행복택시 운수종사자와 탑승주민 모두 운영방법을 준수해 행복택시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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